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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난다

리뷰 총점9.5 리뷰 46건 | 판매지수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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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276g | 128*188*20mm
ISBN13 9791165343934
ISBN10 1165343932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요즘 ‘그 사람’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
날마다 내 속 뒤집는 그 사람, 대체 왜 그러는 걸까?

화를 낼 수도 없고, 계속 참고 있을 수도 없는
노답 상황에 빠진 당신을 위한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


만나면 앓는 소리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사람, 남 잘되는 꼴은 곱게 못 보는 사람, 눈치 없는 말 한마디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 자신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삐치는 사람, 전혀 안 그런 척하더니 뒤에서 은근히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라떼’ 없이는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며칠이고 눈치 주는 사람….

지금도 당신 옆에서 에너지 쪽쪽 빼가는 ‘그 사람’ 이야기다. ‘그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언제든 등장한다. 심지어 내가 원하지 않을수록 더 엮인다! 악의가 있어 보이는 건 아니라, 어디 대놓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그러니 더 답답할 노릇. 손절 불가능한 상황,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알아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지금도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그 사람’ 이야기

1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만날 때마다 앓는 소리만 해서 지친다
주변에 잘 되는 사람 있는 꼴을 못 본다
사소한 일에 ‘오바’ ‘육바’ 떨어서 일을 크게 만든다
직원이 알아서 하면 기분 나빠하는 상사
“그렇게 미안하면 애초에 부탁을 하지 말든가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기다렸다는 듯이 사사건건 반대하는 사람
‘또 시작이네…’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지능형 안티
입만 살고 귀는 없는 사람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지 본인만 모른다

2 오늘도 당신을 지치게 하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

Type1. ‘초예민’형 ∥ 쿠크다스 같은 ‘그 사람’ 멘탈 지키다가 내 멘탈 먼저 부서진다
Type2. ‘자격지심’형 ∥ 세상 모든 일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본다
Type3. ‘부채질’형 ∥ 눈치를 밥 말아 먹고, 분위기도 같이 말아 먹는다
Type4. ‘쭈그리’형 ∥ 쓸데없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Type5. ‘내로남불’형 ∥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든다
Type6. ‘절차 집착’형 ∥ 모든 일에 유도리를 찾아볼 수가 없다
Type7. ‘어리광쟁이’형 ∥ 사람들의 관심이 나를 감싸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Type8. ‘겸손 진상’형 ∥ 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고 못 들으면 서운해 죽는다
Type9. ‘구구절절’형 ∥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Type10. ‘라떼 빌런’형 ∥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된다

3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그들이 알고 싶다

밑도 끝도 없이 화부터 내는 사람, 왜 그러는 걸까?
마음속 ‘모니터 카메라’가 고장 났다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라는 마음
필요 이상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본다
나보다 잘된 사람은 전부 ‘운이 좋아서’라고 생각한다
흘러넘치는 자기애, 근거 없는 자신감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 vs.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
남에게 관심 없는 사람? 의외로 엮이면 피곤하다
‘논리적인 척’하지만 세상 기분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열등감을 시한폭탄처럼 안고 산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생각이 박혀 있는 머릿속

4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한다! 바꾸지 않고 내 속 편안해지는 법

‘그 사람’의 꼬인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
남들에게는 민폐지만, 본인에게는 무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나의 상식이 ‘그 사람’에겐 비상식일 수 있다
바뀌지 않는 ‘그 사람’,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지?
어디까지나 내가 편하기 위해서다
사람은 누구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길 원한다
내 인생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5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쩌면 나도…?
선배가 좋아하는 후배, 후배가 한심하게 여기는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은 어떤 타입?
자기 모니터링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짜증 내는 사람의 마음속엔 ‘이 문장’이 있다
나를 나로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할 때

에필로그 나를 피곤하게 하는 사람은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는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들의 심리를 알면 이상한 방향으로 그들을 자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때로는 ‘그래, 저렇게 생겨 먹은 거니 어쩔 수 없지 뭐.’라며 넓은 마음으로 봐줄 수도 있겠죠. 덕분에 성가시고 짜증스러운 마음 또한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웃기면서도 슬픈 사실은, 당하는 사람은 질릴 대로 질린 상태인데 정작 본인은 본인이 얼마나 피곤한 사람인지 꿈에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상하고, 일이 꼬이고, 피해를 보는 것은 주변 사람들일 뿐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일이 아닌가요? 이 사실은 우리를 ‘흠칫’하게 합니다.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은, 정작 자신이 그런 가해자인 줄 모른다.’라…? 어쩌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주변 사람에게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pp.11-12

“팀장님, 일단 제가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뭐? 그걸 혼자서 다 했다고?”
상사가 바쁠 때 혼자서 일을 빠릿하게 처리했으니,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왠지 칭찬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대는 혼자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상사의 미간이 격정적으로 찌그러지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흠…. 이제 뭐 다 알아서 하고, 내 도움이 필요 없었나 보지?”
아뿔사. 등에 식은땀이 흐릅니다.
“아니요. 그게 아니라요 팀장님. 오늘 여러 개 미팅으로 바쁘신 것 같아, 급한 건이니 일단 제가 먼저 작성하고 나서 검토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내 딴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 행동임을 어필 하려고 해도 이미 틀렸습니다.
“그래? 이젠 혼자 그런 결정도 다하고. 능력이 참 탁월하셔.”
상대방이 바빠 보여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일부러 배려 한 것인데, 오히려 일이 꼬였습니다.
--- p.29

이런 사람들은 막상 사귀어보면 성격이 나쁜 것도 아니고 악의가 있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딱히 큰 피해를 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같이 있으면 견디기 힘들고, 신경이 거슬리고, 피곤해집니다. 맞습니다. 되려 악의가 없고 눈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더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차라리 대놓고 못 됐거나 ‘싸가지가 없기’라도 하면 미워하든 연을 끊든 할텐데 그게 참 애매한 겁니다.

이런 사람을 상대하려면 매우 골치가 아프죠. 성가시고 피곤한 타입이라서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엮일 수밖에 없다면 최소한의 관계만 유지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이 글을 읽고 갑자기 불안해지시나요? “아니? 난 전혀 그럴 리가 없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보다는 가능성이 적지만, 그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있게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본인만 자각 못하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그 사람’일 수도.) 어쩌면 당신도 주변 사람들에게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 pp.46-47

상사의 마음속에는 본인이 부하직원에게 존경받는 사람인가, 부하직원이 따르고 싶은 상사인가, 부하직원이 본인을 얕보지는 않는가 등 온갖 걱정과 근심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하직원이 도움을 요청하면 본인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에 안도하죠. 이런 의미에서 상사에게 빠짐없이 보고, 도움 요청, 연락을 하면 상사의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을 치켜세워주길 바라는 타입은 자신감이 부족하고 항상 마음속에 불안을 품고 살기 때문에 누군가가 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아주 큰 심리적 보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타입을 대하는 포인트만 잘 알고 있으면 다루기 쉬운 면도 있죠. 물론,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더 많은 배려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엮이면 피곤하긴 하지만요.
--- p.100

자신의 어리광이 본인의 생각처럼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 중에는 ‘피해 의식’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거야.’, ‘나를 신경 써줄 거야.’라고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이 그런 어리광을 받아주지 않으면 욕구 불만으로 이어져 공격성을 드러내는 것이죠.

“왜 헤아려 주지 않는 거지?”, “좀 알아주면 안 돼?”, “말로 해야 알다니 너무하잖아!” 아주 공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실제 내용은 어리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처럼 얼핏 보면 공격적인 태도가 어리광과는 정반대의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같은 원인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p.129

사실 이렇게 남을 피곤하게 하는 성격이 자신에게는 편한 지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쪼잔한 사람으로 비칠 순 있지만, 본인만큼은 자랑을 늘어놓으면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덮고 자존감을 높입니다. 본인의 열등감을 의식하는 것만큼 불안한 일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이를 의식하지 않고 자랑질을 하면서 그 열등감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스스로 적확하게 판단할 자신이 없어 규칙이나 순서에 집착하는 사람 역시, 지적을 받게 되면 ‘그래 맞아.’ 하는 생각이 들지만 본인 스스로에게는 나름대로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쉽사리 기존의 방식을 버릴 수 없습니다.
--- p.21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갑분싸 만드는 건 특기, 하루 한 번 비꼬기는 취미!
어디에나 존재하는 ‘그 사람’ 이야기


‘아, 진짜 사람 피곤하게 하네….’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학교에도, 직장에도 있고 심지어 가족 안에도 있다. 이들과 엮이면 왠지 모르게 지치고 피곤하고 성가신 일이 생긴다. 말 한마디로 사람 기분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고, 인간관계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한다. 특히, 직장에서 이런 사람과 엮이면 더욱 피곤해진다.(상사일 경우 더 심각하다.) 도무지 일에만 집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이면 뭐라고 시원하게 쏴붙이기도 어렵다. 그렇게 되면 주변 분위기가 얼어붙고 그 사람과의 사이는 더욱 악화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니까. 게다가 더 피곤할 일이 생길 확률이 높다. ‘그 사람’은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거나, 업무상 부당하게 처신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웬만하면 참거나 퇴근 후 친구에게 푸념을 늘어놓는 정도로 견디며 지낸다.

하지만 정말 이 방법밖에 없는 걸까? 이렇게 참기만 하다가는, 결국 나가 떨어지는 건 우리 쪽이다. 정작 ‘그 사람’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잘만 지내는 것이다!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과 엮였을 때 가장 참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신간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을 통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지킬 수 있는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과 ‘상생’의 기술을 정리했다.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원만하게 지내는 기술을 익히는 편이 결국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는 것. 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도 소모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우리 주변에 있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심리를 알아보는 것이 빠르다. 그들의 일정한 행동 패턴을 알고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에 대한 의문이 풀리고 나면 일단 묵은 체증은 내려간다. 그리고 나면 그들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받아넘기고, 적당히 둘러대면서 그들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무작정 참느라 속 문드러지기 전에,
내 기분과 내 하루를 지키는 최상의 방법


그들의 심리를 알면 이상한 방향으로 ‘그 사람’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다. 혹시, 이 말이 ‘그들의 비위를 잘 맞춰야 한다.’는 뜻으로 들린다면 오해다. 그들의 비위를 맞춰주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분’을 지키자는 것이다. 애초에 ‘그 사람’들은 어딘가 꼬였거나 우리가 가진 사고의 흐름과는 조금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상직적’이라고 생각하는 대응을 해서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엮이면 피곤해지는 ‘그 사람’을 10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살펴본다.(2장) 쿠크다스 같은 멘탈로 만나기만 하면 푸념과 하소연을 늘어놓는 ‘초예민’형부터,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드는 ‘내로남불’형,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징징거리기만 하는 ‘어리광쟁이’형,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나오는 ‘구구절절’형,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되는 ‘라떼 빌런’형…. 한 번쯤 겪어봤거나 주변에서 봤을 법한 ‘그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10가지 유형 안에 거의 속할 것이다.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읽는 것만으로 가슴이 답답해지는 ‘그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낱낱이 살펴보고 나면, 그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에 대한 심리학적인 분석을 살펴본다.(3장) 그들 안의 유별난 방어기제, 보이지 않는 피해의식, 자기 모니터링의 부재 등 그들이 보이는 행동의 기저에 깔린 심리적인 근거들을 알고 나면 슬슬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이건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닌데?’
맞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 사람’을 바꾸기 위해 여기까지 온 게 아니다. 이해는 했고 바꿀 순 없으니, 이제 우리 마음 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내 마음 편할 수 있도록 지키는 방법, ‘그 사람’ 때문에 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설명한다.(4장)

사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주변에 피곤한 사람들이 싹 사라지거나, 아무도 나를 피곤하게 하지 않는다든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 어디에서나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라면, 더욱이 손절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내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함께 얻어보자.

회원리뷰 (46건) 리뷰 총점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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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1.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멀쩡한 사람도 돌게 하거나 전혀 다른 성격이나 성향을 갖게 하는 묘한 마법이 있는 사회생활의 현주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생각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생각이 있는 분들의 경우 혹시 내가 이런 유형의 사람이 아닌지, 이로 인해 내 주변인들이 피곤해 하거나 염증을 느끼는 것은 아닌지 등 자기 성찰의 의미로도 활용;
리뷰제목


 


 

 

 

멀쩡한 사람도 돌게 하거나 전혀 다른 성격이나 성향을 갖게 하는 묘한 마법이 있는 사회생활의 현주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생각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생각이 있는 분들의 경우 혹시 내가 이런 유형의 사람이 아닌지, 이로 인해 내 주변인들이 피곤해 하거나 염증을 느끼는 것은 아닌지 등 자기 성찰의 의미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공간, 사회라는 곳은 늘 잡음과 논란, 때로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묵묵히 살아가는 존재들이며 이런 빌런들로 인해 자신이 위축되거나 하고 싶은 것을 못한다면, 얼마나 답답할지, 그 감정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그래서 알아야 하며 적절한 대응을 통해 명확한 선을 긋거나 나를 지키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며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처세하거나 관계유지를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 책에서는 살면서 꼭 한번은 만난다는 말처럼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멀리 있는 것도 아니며, 내 주변에 있으면서 언제든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나를 악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실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타인을 이용만 하는 사람,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인줄 알면서 베푸는 것에는 매우 인색한 사람들 등 우리는 갖가지 방법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쉽게 겪거나 목격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 참고 맞추는 것이 최선인지, 아니면 매몰찬 반응을 통해 나도 성격이 있으니 선을 지켜라고 명확히 규정해야 하는지, 사람마다 다른 성향이나 성격적인 요인으로 인해 이게 쉬운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불필요한 논란과 스트레스를 회피하기 위해서 수용하거나 받아주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으로 볼 수 있고 사람은 절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불변한다 등과 같은 우리 삶에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격언들이 존재한다. 이를 참고하며 일단 나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일정한 판단과 평가를 먼저 내려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내성적이며 감성적일 수 있고 또 다른 이들은 무덤덤한 반응을 통해 쉽게 잊고 지내는 이들도 존재한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평가를 통해 관계의 재정립이나 사회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처세나 화법에 있어서도 더 나은 방법이나 전략은 없는지, 이에 대해 더 나은 가치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피해도 계속 마주할 수밖에 없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또 다른 사회문제나 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문제지만, 우리들의 인식은 여전히 피해자들의 탓으로 몰거나 나와는 관계없는 일로 가볍게 취급하는 것은 아닌지,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인간관계에 대한 혐오와 염증, 스트레스가 동반된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자기 자신을 활용해 보자. 현실적으로 괜찮은 조언과 관계술을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부분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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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게하는 사람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스 | 2021.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엮이면피곤해지는사람들이 책은 앞부분을 읽으면서 책에 설명되어 있는 그런 사람들이 계속 떠올라서 막 짜증이 나더라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봐왔던 그런 사람들. 나를 혹은 주변인들을 피곤하게 했던 그런 사람들. 찡그린 얼굴로 책을 한참 읽었던 것 같아요.그런데 책을 점점 읽어나갈수록 그러면 나는, 나도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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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피곤해지는사람들

이 책은 앞부분을 읽으면서 책에 설명되어 있는 그런 사람들이 계속 떠올라서 막 짜증이 나더라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봐왔던 그런 사람들. 나를 혹은 주변인들을 피곤하게 했던 그런 사람들. 찡그린 얼굴로 책을 한참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을 점점 읽어나갈수록 그러면 나는, 나도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계속 더 읽다가보니 뒷부분에 딱 그 내용이 나와있어서 많이 웃었네요.

그리고 자기 모니터링 성향 확인하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하는 사람들의 유형에 대해 잘 알아본 후 나는 어떤가 확인해보고 돌아본다면 좋을것같습니다. 나 자신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너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죠.

대체 그 사람은, 저 사람들은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걸까? 너무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진짜 별생각없이, 자각없이 그냥 내뱉는 말도 있다니 참... 무의식적으로 특별한 의도없이 상처주는 말들을 습관적으로하는 등 그런 여러가지 경우들, 각각 상황에 대한 이해를 하고보면, 내가 엮이거나 다 받아주며 힘들어할 필요가 없는 것들입니다. 피할 수 있는 상황이면 좋겠지만 매일 마주쳐야하고 종일 같은 공간에 있어야한다면 이 책으로 대비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상대방의 심리에 대해 잘못이라며 지적하는 것이 아무 도움도 되지않는다니.. 내가 왜 힘든지 알려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말이죠. 지적보다는 현명하게 대처해야겠네요. 어쨌든 극복하기위해 애쓰는 것보다는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상책.


#엮이면피곤해지는사람들, #살면서꼭한번은만난다, #쌤앤파커스, #이지현,
#에노모토히로야키, #심리학, #나를지키는솔루션, #문화충전, #서평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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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주는 것 없이 싫은 사람과 상생 공존하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도*비 | 2021.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은 '번역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부가가치가 있다. 요즘 신조어는 물론 속어, 심지어는 비어까지도 거침 없이 사용되고 있다. 일본어 책인데도 우리나라에서 새로 생긴 말을 적용하는 게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우리와 문화적 정서가 상당히 비슷하다는 지역적 특성 때문일까. 일본어로 쓰인 일본 사회에서 일어;
리뷰제목

 

이 책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은 '번역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부가가치가 있다. 요즘 신조어는 물론 속어, 심지어는 비어까지도 거침 없이 사용되고 있다. 일본어 책인데도 우리나라에서 새로 생긴 말을 적용하는 게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우리와 문화적 정서가 상당히 비슷하다는 지역적 특성 때문일까. 일본어로 쓰인 일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유행어를 섞어가며 쓴 책을 우리말, 그것도 신조어나 유행어는 물론, 속어 비어까지도 모두 알고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놀랍다. 물론 관심은 이 책이 쓰인 목적에 있다. 살아가면서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동서고금 늘 있다. 우리나라라고 없을 리 없고, 일본이라고 다르지 않다.

대체로 그들은 사회 생활에서 주로 만난다. 특수 목적의 집단에서는 찾기 어렵지만. 예를 들면 종교집단에서는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특수집단이다. 따라서 목적 이외의 인물이나 언어, 행동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앞에서 언급한 집단에서 좀 튀는,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유독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들, 이른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일반 회사나 군대 등 모두가 대상이 되는 집단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꼭 있다'.

 

 

책에서는 만나면 앓는 소리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사람, 남 잘되는 꼴은 곱게 못 보는 사람, 눈치 없는 말 한마디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 자신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삐치는 사람, 전혀 안 그런 척하더니 뒤에서 은근히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라떼’ 없이는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며칠이고 눈치 주는 사람 등을 예로 들었다. 지금도 독자들 옆에서 에너지 쪽쪽 빼가는 ‘그 사람’ 이야기다. ‘그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언제든 등장한다. 심지어 내가 원하지 않을수록 더 엮인다. 악의가 있어 보이는 건 아니라, 어디 대놓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그러니 더 답답할 노릇이다.

손절 불가능한 상황,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이 책을 쓴 이유다.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제시한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장(章)으로 이루어졌다. '그 사람'의 유형별 종류, 행위의 이유, 대처하는 방법, 나부터 되돌아보자 등 세밀하게 살펴보고 대처법을 제시한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한 목적은 마지막으로 갈수록 선명하게 드러난다. 바로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자기 성찰을 강조한다.

 

1장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2장 오늘도 당신을 지치게 하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

3장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그들이 알고 싶다

4장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한다! 바꾸지 않고 내 속 편안해지는 법

5장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특히 2장에서 다루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은 우리나라에도 물론 있는 사람이지만 일본에서도 '꼭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역할도 해준다.

① ‘초예민’형 : 쿠크다스 같은 ‘그 사람’ 멘탈 지키다가 내 멘탈 먼저 부서진다

② ‘자격지심’형 : 세상 모든 일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본다

③ ‘부채질’형 : 눈치를 밥 말아 먹고, 분위기도 같이 말아 먹는다

④ ‘쭈그리’형 : 쓸데없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⑤ ‘내로남불’형 :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든다

⑥ ‘절차 집착’형 : 모든 일에 유도리를 찾아볼 수가 없다

⑦ ‘어리광쟁이’형 : 사람들의 관심이 나를 감싸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⑧ ‘겸손 진상’형 : 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고 못 들으면 서운해 죽는다

⑨ ‘구구절절’형 :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⑩ ‘라떼 빌런’형 :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된다

 

 

3장에서 저자는 우선 ’밑도 끝도 없이 화부터 내는 사람, 왜 그러는 걸까?’를 통해 ‘인지 왜곡’ 즉 ‘적대적 귀인 편향’이라는 심리학, 정신의학의 용어로 그들이 왜 그런 행동과 심리를 보이는지 이유를 설명해나가고 있다. 이어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열등감을 시한폭탄처럼 안고 산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생각이 박혀 있는 머릿속’ 등 모두 12가지의 행동 패턴 사례를 들어 왜 그러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한다. 이러한 그들 안의 유별난 방어기제, 보이지 않는 피해의식, 자기 모니터링의 부재 등 그들이 보이는 행동의 기저에 깔린 심리적인 근거들을 살펴보면서 결국 그 해결책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4장은 그리고 남들에게는 민폐지만, 본인에게는 무기라는 얘기를 통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내가 편하기 위해서이고 사람은 누구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길 원한다면서 최대한 내 기분과 마음이 상하지 않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내 인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책의 신뢰감과 설득력을 높여준다.

 

 

마지막 5장은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에서는 앞의 장들에서 제시한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의 심리 메커니즘을 참고 삼아 본인을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으로 취급받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선배가 좋아하는 후배, 후배가 한심하게 여기는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은 어떤 타입?‘ ’자기 모니터링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짜증 내는 사람의 마음속엔 ‘이 문장’이 있다 등의 사례를 제시하며 설명한다.

우리가 함께 생활하는 일상 속에는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10가지 유형의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이에 따라 좀 더 나은 환경에서의 삶을 원한다면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찾아보기를 권한다.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부딪칠 수밖에 없는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대로 한 번쯤 시도해보기를 독자는 강력하게 권한다.

 

 

저자 : 에노모토 히로아키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심리학자.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유명 기업인 도시바 시장조사과에서 근무하다가 원만한 비즈니스 인간관계를 위한 심리학 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도쿄도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캘리포니아대학교 객원 연구원, 오사카대학원 조교수, 메이조대학 교수 등을 거쳐 현재 ‘MP인간과학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인간 유형 분석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연구한다. 특히 비즈니스, 교육에 접목한 그의 심리학 강연은 “심리학이야말로 삭막한 인간관계를 탈피하여 사람과 사람을 잇고 사회를 이롭게 하는 최고의 학문이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은근한 잘난 척에 교양 있게 대처하는 법』, 『나는 왜 친구와 있어도 불편할까?』,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나쁜 감정 정리법』, 『출근길 심리학』 등이 있다.

 

역자 : 이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에 재학 중 일본여자대학교로 교환유학을 다녀왔고,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으로 진학하여 한일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흘러넘치도록 사랑하라』, 『채소를 말리면 맛이 깊어진다』, 『WIN의 거듭제곱』,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등이 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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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한곳에 다 모아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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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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