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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71건 | 판매지수 2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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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834g | 148*225*35mm
ISBN13 9791136294302
ISBN10 113629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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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5천만 명의 삶을 바꾸다!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작고하기 한 달 전쯤, 그녀와 함께 기획된 마지막 책이다. 다양한 루이스 헤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긍정 확언을 엄선해 모았으며,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윤년까지 포함해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루이스 헤이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 다양한 수식어로 지칭되며,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 온 인물이다.

이 책은 그러한《하루 한 장 마음챙김》이 출간된 이후 끊임없는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탄생한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의 필사집이다.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고급스런 양장 제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제 내 삶의 기적을 일으켜줄,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을 필사집으로 만나보자.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3월 5일 / 이제 모든 자기비판을 내려놓겠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판단과 비판의 습관이 너무 강해서 그걸 쉽게 바꾸지 못한다. 이건 당장 해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다. 삶을 엉뚱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욕구를 넘어서기 전에는 결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아기였을 때, 우리는 삶에 매우 개방적이었다. 세상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뭔가가 무섭거나 누군가가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자라면서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자신의 의견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판하는 법을 배운 것이다. 아마 당신은 성장하고 변화하려면 자신을 비판할 필요가 있다고 믿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비판이란 “나는 부족하다”는 믿음을 강요하는 일이며, 이는 우리의 영혼을 움츠리게 만든다. 그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5월 23일 / 용서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듭니다
내가 말하는 ‘용서’의 개념을 까다롭고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용서와 수용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게 그들의 행동을 용납한다는 뜻은 아니다. 용서는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상대방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진정한 용서의 목적은 그 고통으로부터 나 자신을 해방시키는 것이다.
또한 용서한다고 해서, 타인의 고통스러운 태도나 행동이 당신의 삶에 계속 영향을 미치게 허용하라는 것도 아니다. 상대방에 대한 태도를 정하고 건전한 경계를 세우는 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애정 어린 행동인 경우가 많다. 당신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말이다.
누군가를 용서할 수 없다는 쓰라린 감정을 품은 이유가 무엇이든, 우리는 그 감정을 뛰어넘을 수 있다. 당신에게는 선택할 권리가 있다. 지금 그 자리에서 꼼짝 않고 계속 원망하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자신을 위해 과거에 일어난 일을 기꺼이 용서하고 놓아버린 뒤 기쁨이 넘치는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당신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고 원하는 대로 인생을 꾸려갈 자유도 있다.

7월 29일 / 나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우리는 마음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자신을 미워해선 안 된다. 이런 생각은 우리를 괴롭히는 게 아니라 발전시킨다.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스스로를 탓할 필요는 없다. 그런 경험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 자신에게 친절하다는 것은 모든 비난과 죄책감, 처벌, 고통을 멈추는 걸 의미한다.
휴식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긴장하거나 겁에 질려있으면 에너지가 차단되기 때문에, 내부의 힘을 이용하려면 긴장을 푸는 게 꼭 필요하다.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놓아주고 긴장을 푸는 데는 하루에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언제든 심호흡을 몇 번 하고, 눈을 감고, 쌓여있는 긴장을 모두 해소할 수 있다. 숨을 내쉬면서 중심을 잡고 조용히 자신에게 말하자. 나는 널 사랑해. 모든 게 괜찮아. 그러면 기분이 더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느끼게 된다. 항상 긴장하고 겁먹은 상태로 살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12월 24일 / 나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내 존재의 중심에는 무한히 공급되는 사랑이 있다. 절대 고갈되지 않는다. 이번 생에는 다 쓸 수 없을 정도로 많으니, 굳이 아껴 쓸 필요가 없다. 그러니 언제나 사랑에 관대할 수 있다. 사랑은 전염성이 있다. 사랑을 나누면 곱절로 돌아온다. 사랑을 줄수록 사랑이 더 많아진다. 나는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나는 사랑이 가득 찬 상태로 이곳에 왔다. 그리고 평생 사랑을 나눠줄 테고, 이 땅을 떠나더라도 여전히 충만하고 행복한 마음을 지닐 것이다. 더 많은 사랑을 원할 때는 그냥 사랑을 주기만 하면 된다. 사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루이스 헤이의 마지막 기획작이 필사집으로!
처음 만나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죽기 한 달 전, 마지막으로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언제나 곁에 두고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30여권이 넘는 저서와 칼럼에서 고무적인 글귀를 뽑아 핵심적인 가르침을 전하고, 거기에 덧붙여 편찬자인 로버트 홀든이 그녀와 나눈 진솔한 대화를 정리해 담았다. 책은 루이스 헤이의 의도대로 많은 이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사랑받았으나, 한편에서는 책의 내용을 필사집으로 만나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을 되새기기 위해 필사를 하는 이들이 많다 보니, 필사 노트를 따로 두기보다는 한 권 안에 긍정 확언과 필사 공간이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것. 이 책은 그렇게 탄생한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이다.


|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365일 마음 수업!
나만의 특별한 마음챙김 다이어리

긍정 확언을 읽고 바로 필사를 하기 좋도록, 이 책은 책 속에 노트 공간을 함께 두었다. 분량에 따라 아래 혹은 옆에 노트 공간을 두었으며, 오늘 날짜를 직접 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은 1월 1일부터 시작되지만, 필사는 꼭 그 날짜부터가 아니어도 좋다. 루이스 헤이의 열 가지 가르침이 달마다 반복되기 때문에, 책의 날짜와 상관없이 필사를 시작해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책의 날짜와 동일하게 필사를 시작할지, 아니면 1월 1일에 오늘 날짜를 적고 시작할지 선택하면 된다. 또한 어떤 내용을 필사할지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의 내용을 똑같이 필사해도 좋고, 아니면 가장 마음에 드는 확언을 골라 그 확언을 반복해서 필사해도 좋을 것이다.
이제 매일 한 장씩 따라 쓸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마음챙김 다이어리를 만나보자. 나를 위한 위로의 선물로도, 또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의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날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매일 필사 습관으로 키우는 긍정적인 내면의 힘

루이스 헤이는 언제나 우리가 평소에 하는 모든 말과 생각이 앞으로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에 긍정 확언의 중요성을 설파해 왔지만, 사실 오랫동안 쌓아온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완전히 털어내기가 쉬운 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긍정적 사고, 고통, 용서, 자기 치유 등과 관련된 가르침을 전하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긍정 확언을 들려준다.
그러므로 책 속의 긍정 확언을 매일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의식적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렇게 전환된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데 익숙해지다 보면, 점차 강화된 내면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7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r | 2022.03.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루이스 헤이의 ‘하루 한 장 마음챙김’에, 필사의 공간이 담겨 출판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정말 얼마나 설레면서 아이처럼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래서 더 소중한 친구처럼 이 책이 나에게 왔다. 요즘 시나 긍정 글귀를 쓰는 필사가 유행을 하면서, 이 시대의 아름다운 영적 스승 루이스 헤이의 글을 읽고 쓰게 된다는 기쁨이 컸;
리뷰제목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루이스 헤이의 ‘하루 한 장 마음챙김’에, 필사의 공간이 담겨 출판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정말 얼마나 설레면서 아이처럼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래서 더 소중한 친구처럼 이 책이 나에게 왔다. 요즘 시나 긍정 글귀를 쓰는 필사가 유행을 하면서, 이 시대의 아름다운 영적 스승 루이스 헤이의 글을 읽고 쓰게 된다는 기쁨이 컸다. 행복한 긍정의 아이콘, 세계적인 심리적 치유 전문가인 저자의 글을 평소에도 캘리그라피를 하거나 녹음해서 자주 들어보곤 했다. 그럴 때마다 나에게 행복과 치유 그 자체였다.

 


 

저자의 책을 펼칠 때면 항상 행복해진다. 아이가 엄마를 볼 때 웃고 있는 그런 느낌이다. 사랑, 행복, 풍요, 즐거움이 마음에서 퐁퐁 솟아나는 것 같다. 이 책을 펼칠 때마다 미소가 저절로 나오고 마음은 따스하다. 독자들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까지 선물처럼 만들어 준비해 놓은 책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 저자의 생애와 긍정적인 신념과 세상에 주고 싶은 말을 담아놓고, 이제는 저자를 기억하는 독자들이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을 마주 대한다는 것은 참으로 따스한 마음의 만남인 것 같다.

 


 

이 책에서, 세상에 있는 가장 아름답고 용기를 주는 지혜의 글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을 준다. 그런 글들을 읽고 묵상하고, 직접 쓸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 저자가 이룬 놀라운 마음의 혁명을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이 기억하면서 행복한 마음의 에너지를 받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는 내면의 힘이 깊은 울림으로 주변의 모든 것에 더욱 감사하는 것이다.

 

저자가 상담을 할 때, 공을 들이는 한가지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말을 한다고 한다. 자기 사랑은 에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내 안에 내재된 참 자아에 대한 전적인 믿음이고 깊은 본질에 이르는 통로를 말하는 것이다. 삶의 역경을 눈부시게 이겨내고 아흔의 생애 동안 세상에 눈부신 긍정의 삶을 보여준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게 웃고 있다. 늘 새로운 가능성과 새로운 존재 방식을, 가장 밝고 선한 마음에서 찾아낸 매일의 긍정으로 마음을 단련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하루 한 장 마음챙김으로 필사를 하면서 저자의 내면과 더 가까워짐을 느낀다. 이 책은 저자의 모든 작품 중에서 좋은 글들을 모아, 1년 동안 매일 한 페이지씩 긍정 확언을 묵상 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만든, 데일리 마음챙김 필사집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문제해결이나 위로가 필요할 때, 긍정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나날마다 만나는 선물 같은 글이다. 이 책 속에서 긍정 확언, 치유, 미러 워크 등 다양한 주제들의 글들은 독자를 편안하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매우 아름다운 필사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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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긍정 확언 필사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해*칭 | 2022.0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루에 한번 365일 필사를 할 수 있는 필사집이다. 명상을 참 좋아하고 자주 하는 편인데 명상이 주는 이점을 알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명상을 하고 필사를 한다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정말 하루하루 주옥같은 말들이 적혀있고 나 자신을 긍정확언하게 되는 여러가지 문구들이 아침에 나를 휘감고 그렇게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하루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 매일;
리뷰제목

하루에 한번 365일 필사를 할 수 있는 필사집이다.

명상을 참 좋아하고 자주 하는 편인데

명상이 주는 이점을 알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명상을 하고 필사를 한다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정말 하루하루 주옥같은 말들이 적혀있고

나 자신을 긍정확언하게 되는 여러가지 문구들이 아침에 나를 휘감고

그렇게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하루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 매일매일이 행복하다.

 

새벽기상과 함께 시작한 확언 필사가 나의 한해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끝까지 이끌어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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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미* | 2022.0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루이스 헤이는 어릴 적 의붓아버지에게 학대당하고, 이웃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고, 급기야 남편의 외도까지 참 힘든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초대로 간 강연에서 " 생각을 바꾸려고만 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루이스 헤이가 세상을 떠나기 한 달 전 그;
리뷰제목


 

루이스 헤이는 어릴 적 의붓아버지에게 학대당하고, 이웃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고, 급기야 남편의 외도까지 참 힘든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초대로 간 강연에서

" 생각을 바꾸려고만 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루이스 헤이가 세상을 떠나기 한 달 전 그녀의 많은 글들 중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좋은 글들을 모아 만들기로 계획했다고 한다. 그녀는 언제나 각자의 삶에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고, 각자 자기 자신은 사랑스러운 존재이며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깨우치도록 하였다.


'미러 워크' , '긍정 확언' , '용서' , '감사' 등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 변화를 유도했다.

이 책을 만나고 책의 내용을 하나둘씩 읽어보며 1월 1일차부터 글을 쓰고 느낀 바를 조금씩 써 내려갔다.

이른 출근을 하기 때문에 퇴근 후 아이들과 보낸 시간 뒤, 자기 전 이 글들을 써가며 자기반성과 자기 사랑, 칭찬, 그 속엔 나뿐만이 아닌 가족, 타인에 대한 생각과 배려들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 책을 받고 글을 써 내려갈때, 요즘 컴퓨터 작업이 늘어 가고 바쁘고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천천히 또박또박 쓰기보단 빨리 흘려쓰는 버릇이 생겨 버린 탓에 오히려 펜을 잡고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해진 느낌이 들었다.

글씨도 맘에 들지 않아 속상할 지경이었다.


책 내용이 나를 가르치려 들거나 교육을 한다는 느낌보단 변화에 인정하고 수긍하고 자신이 귀한 존재임에 귀 기울이고 집중하라고 스스로의 자기애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인생이 좀 더 긍정과 사랑으로 가득해질 거라는 믿음,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이미 사랑스러운 곳이고 사랑스러운 존재임을 깨우쳐 주는 것 같다.


삶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인생 목표와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다르고, 그에 따라 삶에 임하는 태도, 삶의 방식이 다르다.

모두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만 가끔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사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가는지 내가 가고자 하는 내 삶의 방향이 뭔지, 그저 목표를 위해 달려만 가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스쳐 지나가는 것들 중에 정말 중요한 것을 놓지고 있진 않은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야만 할 것 같다. 때론 삶의 무게가 버거워 길을 잃고 또 무건가를 놓치고 있진 않았는지 말이다.


내 인생의 중심엔 내가 있고, 모두 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목표들일 것이다. 그 것을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나 자신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다. 나 자신에게 귀 기울이고 아끼고 사랑하는 곳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래야 타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올바르게 행할 수가 있고 또 그로 인해 내가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만나고 한 달 동안 매일 이 글들을 써 내려가며 예전에 정직한 글쓰기에 진심이었던 생각이 들었고, 정성스레 쓰는 필사의 재미도 다시금 느꼈고, 반성과 다짐의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11개월도 이 책을 하루하루 써 내려가며 내 삶을 좀 더 풍요로운 마음을 갖고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한다.


어딘가에서 자기 자신을 마주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며,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고.

*리딩투데이 독서카페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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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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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내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배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e | 2022.04.19
구매 평점5점
매일매일 새벽기상하며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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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해*칭 | 2022.02.08
구매 평점4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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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r*****0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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