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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 BTS 노래산문

리뷰 총점9.7 리뷰 55건 | 판매지수 3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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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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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02g | 115*185*22mm
ISBN13 9791170400677
ISBN10 1170400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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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이 일곱 소년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는 너무 일찍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어.”


청춘들의 깊은 고민과 반짝이는 사랑을 노래한 BTS의 가사에 나태주 시인의 산문을 더한, 단 한 권의 ‘BTS 노래산문집’이 출간되었다. BTS(방탄소년단)가 직접 한 줄 한 줄의 노랫말로 써내려간 그들의 삶은 언어와 세대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감동이 되었다. “일상적이고 개인적이어서”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들의 가사는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일러준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와 무척 닮아 있다.

평소 BTS의 노랫말에 관심이 있었다는 시인은 감명 받은 서른다섯 편의 가사를 함께 읽어 내려가며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메시지를 찾고,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BTS의 메시지를 향해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감성적으로 써내려간 시인의 산문은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희망을 찾는 이들에게 방탄소년단의 음악과는 닮은 듯 다른 위로와 감동이 되어줄 것이다.

“하나 둘 셋 하는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길 기다리고 바라는 마음은 우리에게도 위안과 희망을 선사해. 이거야말로 노래가 주는 마술, 매직이야.” _본문에서

* 이 책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정식 계약을 맺고 출간되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낯선 길 위에서
서시 작은 것이 아름답다

PART 1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 사랑에 빠진 소년
Tomorrow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Rain - 화사함을 너에게
Intro : 화양연화 - 꽃처럼 아름답던 날들
이사 - 노마드
Butterfly - 사랑은 떨리는 마음
Whalien 52 - 독백처럼
고엽 - 눈물겨운 아름다움
Save ME - 치명적인 사랑
EPILOGUE : Young Forever - 공연 끝낸 자리
Reflection - 영화 같은 인생
Lost - ‘가지 않은 길’ 앞에서
둘! 셋!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 노래의 매직
봄날 - 저, 눈부신 애상
Outro : Wings - 새, 가지 말라는 길

PART 2

Intro : Serendipity - 사랑의 기쁨
Best Of Me - 황홀한 고백
전하지 못한 진심 - 수줍은 사랑
134340 - 버려진 자의 아픔
Love Maze - 막강한 노래의 힘
Magic Shop - 사랑처럼 기적처럼
Euphoria - 꿈속의 꿈
Trivia 承 : Love - 눈부신 한국말 미학
I’m Fine - 그래, 나도 괜찮아
Answer : Love Myself - 인생의 해답

PART 3

Intro : Persona - 자신의 구원
소우주(Mikrokosmos) - 인간이란 소우주
Make It Right - 초심으로 돌아가는 겸손
00 : 00 (Zero O’Clock) - 종점이 바로 시작
친구 - 메아리처럼 아우성처럼
Moon - 황홀한 사랑 고백
We are Bulletproof : the Eternal - 더 많은 일곱과 함께
Life Goes On - 사랑만이 오래 남는 것
Blue & Grey - 소망과 우울과
잠시 - 혼자서도 사랑

에필로그 의자 하나 옆에 놓고
저작자 리스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BTS, 방탄소년단. 휘황찬란 빛나는, 아름다운 젊은이들. 그들이 부르는 노래. 나는 처음 그들의 노래 역시 휘황찬란 빛나기만 할 줄 알았어. 그런데 정작 가사 내용은 안 그런 거야. 오늘날 ‘미생’이니 ‘취준생’이니 해서 고통스러워하는 보통 젊은이들의 심정과 형편과 꿈을 그대로 담고 있는 거야.
--- p.36

BTS, 그들의 노래는 이렇게 우리에게 위기를 체험하게 하고, 그 위기로부터 탈출하고 해방되는 기쁨을 함께 선사해. 서정 속의 서사 구조가 있는 것이지. 대단해. 현란해. 아름다워.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걸 나도 짐작할 수 있겠어.
--- p.99

8월의 겨울을 마음이 불러오듯이 설국열차 안의 봄 또한 마음이 불러오는 것.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보고 싶다)/ 보고 싶다(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만나게 될까).” 이런 기도 끝에 봄은 드디어 오게 되어 있어.
--- p.138~139

“I do believe your galaxy.” 나는 너의 은하수를 믿어. 이보다 더 큰 신뢰가 어디 있고 사랑이 어디 있을까. “너의 은하수의 별들은/ 너의 하늘을 과연 어떻게 수놓을지/ 나의 절망 끝에/ 결국 내가 널 찾았음을 잊지 마/ 넌 절벽 끝에/ 서 있던 내 마지막 이유야/ Live.” 이보다 더 확고한 삶의 이유가 또 어디 있을까.
--- p.197

실은 나도 네 마음 주변을 돌고 도는 하나의 달과 같은 존재야. 언제까지 이 공전과 자전이 계속될지 모르기만 말이야. 비록 그 자전과 공전이 멈춰지는 날이 있다 해도 그 기억만은 아주 예쁘게 환하게 남아 있기를 바라.
--- p.290

지금은 새벽시간. 일찍 자고 일어나 잠시 글을 쓰는 시간이야. 이 시간에 노래의 주인공은 “허공에 떠도는 말을 몰래 주워 담고” ‘새벽잠’이 들면서 ‘good night’ 자신에게 인사를 해. 한 시절 나의 초상이기도 했고 오늘날 너의 초상이기도 한 이 소년을 향해 나도 인사를 해. 소년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당당하게, 외롭지만 당당하게.
--- p.317

잠시지만 이런 책을 통해 너와 함께 한 시간을 고맙게 생각해. 너도 나와 함께 BTS가 왜 BTS인가를 이해했을 거야. 나도 이런 책을 통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 젊은이들의 생각과 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해. 이 책은 나의 책이면서 너의 책이기도 해. 고마워.
--- p.32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BTS, 저들의 노래는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

풀꽃 시인 나태주와 함께 읽는
‘BTS’와 ‘작은 시’


한 인터뷰에서 BTS(방탄소년단)는 이렇게 말했다. “현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그 말처럼 그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직접 작사 ·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들의 음악을 여느 청년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들로 채워왔다. 그렇게 “나의 이야기면서 보다 많은 너들의 이야기”가 담긴 BTS의 음악은 언어와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이 되고 있다.

그들의 노래는 “떨어져 날리는” 낙엽처럼, “칠흑 같던 밤”에 뜬 별처럼 “평범하고 일상적인 데서” 시작된다. 매일 마주하는 일상이기에 흘려보낼 수도 있는 작고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고, 그 안에 커다란 세상을 담아낸다. 이러한 BTS의 노랫말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와 무척 닮아 있다.

나태주 시인은 그런 BTS의 음악을 “따뜻하고 사랑스럽다”고 표현한다. “광활한 우주를 품고 있으면서”도 “일상적이고 소소한 개인의 그리움과 사랑을 담고 있”어 “묘한 매력”을 풍긴다고……. 그 매력에 푹 빠진 시인은 BTS의 노랫말을 “읽을수록 읽고 싶은” “시”라 말하며, “가슴이 뜨거워지”다가도 “설레고 이상한 기운에 휩싸이”는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BTS,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시각이 기상천외해. 매우 새롭다는 얘기지. 하지만 내용만은 너무나도 일상적이고 개인적이어서 친근함을 느끼게 해. 따뜻하고 사랑스러워. 이게 또 그들이 부르는 노래의 특징이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매력이라고 생각해. _「에필로그」에서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는 순간,
‘나’의 이야기면서 보다 많은 ‘너’들의 이야기


평소 BTS의 노랫말에 관심이 있었다는 시인은 BTS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노랫말에 담긴 메시지를 찾아낸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이다. 나태주 시인은 서른다섯 편의 노랫말을 읽으며 자신이 느낀 생각과 감정을 털어놓고, BTS가 보낸 메시지에 자신의 이야기를 더한다.

이 책에서 나태주와 BTS를 이어주는 끈은 작고 사소한 것 사이에 녹아 있는 “사랑”이다. “시인에게 시를 쓰게 하는” 그 사랑이 이 책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노랫말에 모습을 감춘 “사랑에 대한 생각이나 정의”가 자신이 믿던 그것과 달라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내 무릎을 탁 치며 방법이 다르더라도 그것 또한 사랑임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인은 가사에 등장하는 영어에 “이해가 가지 않고 어리둥절”할 때도 있지만, 사랑의 마음으로 노랫말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며 정성스레 BTS의 시를 읽어 내려간다. 그는 BTS의 재치와 현명함에 순수하게 감탄하다가도, 그들의 메시지를 발견한 순간에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에 먼저 와 있”다며 자신과 BTS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끽한다.

나는 우리 BTS 친구들의 노랫말 「Answer : Love Myself」를 읽다가 깜짝 놀랐어. 거기 이런 구절이 나오는 거야.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이게 바로 ‘답’인데, 그 구체적 내용이 ‘나 자신을 사랑하기’란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에 먼저 와 있는 거야. _「인생의 해답」에서


“나는 너의 은하수를 믿어.
이보다 더 큰 신뢰가 어디 있고 사랑이 어디 있을까.”


시인은 이 책을 쓰며 “젊은이들의 생각과 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평소 젊은 세대와의 소통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던 그는 노랫말 속에 살아 숨 쉬는 또 다른 BTS, 곧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휘황찬란 빛나기만 할 줄 알았”던 BTS의 음악에서 “보통 젊은이들의 심정과 형편과 꿈을” 발견한 그는 길을 잃어도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괜찮다는 말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또한, 시인은 자신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밝히며, 당시 자신이 생각하고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여전히 헤매는 이들에게 의외로 인생은 심각하지 않으니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감 있게 새로운 길을 시도해보라며 토닥여주기도 한다. 이렇듯 사랑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시인의 서른다섯 편의 산문은 일상 속 “사소한” 행복과 희망을 찾는 이들에게 BTS의 노래와는 또 다른 위로와 감동이 되어줄 것이다.

여기서 나는 또 너에게 나의 시 한 편을 읽어주고 싶어. 그것은 「선물」이라는 작품이야.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_「종점이 바로 시작」에서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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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꾸**까 | 2022.04.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단 나는 BTS의 늦덕 아미이다. 아미가 된 지 300일도 채 되지 않은 햇병아리인 내가 우연히 알게 된 책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노래산문! 아묻따 주문하고 열심히 읽어보았다. 자주 듣던 노래를 듣는 게 아니고 읽고 있으니 묘한 기분이 들었고, 좀 더 가사를 곱씹으며 음미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 거 같다. 방탄-아미사이에서는 '보라색'이 굉장히 뜻있는 말이라는 걸 알고 계셨;
리뷰제목

일단 나는 BTS의 늦덕 아미이다. 아미가 된 지 300일도 채 되지 않은 햇병아리인 내가 우연히 알게 된 책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노래산문! 아묻따 주문하고 열심히 읽어보았다. 자주 듣던 노래를 듣는 게 아니고 읽고 있으니 묘한 기분이 들었고, 좀 더 가사를 곱씹으며 음미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 거 같다. 방탄-아미사이에서는 '보라색'이 굉장히 뜻있는 말이라는 걸 알고 계셨던 지 책 가사가 적힌 글씨의 색이 보라색이라서 읽으면서도 괜히 흐뭇하고 그랬다. 

그리고 요로코롬 한 노래 당 그림이 들어가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거 같다. ★마성의 매력★

최근에 방탄 팬튜브를 하시는 분 게시글 중에 BTS는 무엇에 줄임말인가? 라는 글이 올라왔고 방탄소년단이라서 BTS인가?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BulleTproof boy Scout'의 줄임말이였다니! 새로운 사실을 깨닫고 간다. 

 

일단, 이렇게 열심히 가사를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BTS의 가사를 음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 가득 담겨져 있어서 읽으면서도 행복했다. 나태주 시인이 가사를 보고 듣고 느낀 점을 다른 시를 인용하고 자신만의 느낀점, 생각을 늘어놓는 것도 새로웠다. 내가 아미여서라기보다는 방탄 곡들중에는 아미 한정이 아니고 많은 대중들에게 감동을 주고 위로를 주는 곡들이 많은 것 같다. 밑에 몇 가지 나의 추천곡을 적어놓아야겠다 혹시라도 이 후기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들어볼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소우주 https://www.youtube.com/watch?v=lyWnBBKxcFc

Answer : Love Myself https://www.youtube.com/watch?v=h3G3HKJvFpQ

00 : 00 https://www.youtube.com/watch?v=SfvprBOgt2Y

매직샵 https://www.youtube.com/watch?v=_MpQnUAwhjQ

134340 https://www.youtube.com/watch?v=zMV0sqPsI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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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y | 2022.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태주시인님은 오랫동안 알고 꾸준히 구매를 해왔습니다. 저번에 나온 겨울에디션 다른책을 못사서 아쉬웠지요(예스24한정판)ㅠㅠ 그러던 와중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내셨다는 소식을 듣고 엥? 나태주시인님께서? bts노래를와 역시!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미로써 책을 내주셔셔 감사드리고  이런책들이 나올수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단순히 막 크게 획기적이다;
리뷰제목

나태주시인님은 오랫동안 알고 꾸준히 구매를 해왔습니다.

저번에 나온 겨울에디션 다른책을 못사서 아쉬웠지요(예스24한정판)ㅠㅠ

그러던 와중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내셨다는 소식을 듣고

엥? 나태주시인님께서? bts노래를와 역시!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미로써 책을 내주셔셔 감사드리고 

이런책들이 나올수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단순히 막 크게 획기적이다 이런건 없었지만 

책 자체로서 의미를 두고 소장할거같아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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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a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에겐 일곱소년이 있으니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죠~ 늘 bts노래를 들으며 힘든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곤합니다 노래가사속에는 위로 희망이 들어있거든요이 고운노래들을 노래산문집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책속의 일러스트도 넘 좋더라구요 과하지 않고 적당한 곳에 글에 방해받지않는 선에서 책과 넘 잘 어울리구요 책페이지 마다 보라색하트가 인상깊었어요;
리뷰제목
우리에겐 일곱소년이 있으니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죠~ 늘 bts노래를 들으며 힘든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곤합니다 노래가사속에는 위로 희망이 들어있거든요
이 고운노래들을 노래산문집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책속의 일러스트도 넘 좋더라구요 과하지 않고 적당한 곳에 글에 방해받지않는 선에서 책과 넘 잘 어울리구요 책페이지 마다 보라색하트가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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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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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가사를 시처럼 읽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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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꾸* | 2022.04.17
구매 평점5점
방탄소년단 팬인데 나태주님과의 콜라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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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 2022.03.29
구매 평점4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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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p*******9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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