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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미술과 아트테크

: 메타버스 세상의 첫 번째 도전

리뷰 총점7.7 리뷰 7건 | 판매지수 3,834
11월의 굿즈 : 시그니처 2023 다이어리/마블 캐릭터 멀티 폴딩백/스마트 터치 장갑/스마트폰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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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22g | 148*215*20mm
ISBN13 9791197517853
ISBN10 1197517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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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홍대 이작가의 똘끼 넘치는 NFT미술 강의!
아트테크를 원하는가? 그럼 서쪽으로 가라!

상식을 넘어 생각하라! 메타버스 시대의 주인공은 당신이다!

암호화폐의 등장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그것들의 가치를 지금 NFT로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메타버스의 특성상, 모든 것이 NFT화되어야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가장 먼저 NFT는 미술 작품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2021년 상반기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은 2017년 말, 암호화폐 열풍이었던 그때보다 대략 3, 4배가 올랐다.
그리고 미술 시장에 그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아트 페어, 전시회 등이 줄줄이 취소가 됐지만, 2021년에는 아트 부산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아트 페어가 열렸고, 10월에는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올렸다는 기사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유가 단순히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반대급부로 돈이 몰린 것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미술 작품은 주식과 암호화폐처럼 거래가 쉬운 것도 아니고, 변동성이 심해서 단기간에 이익을 볼 수 있는 투자 대상으로는 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하필이면 이 시기에 미술 시장에 돈이 몰렸을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Chapter 1 NFT 미술
NFT는 무엇일까?
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 (OpenSea : https://opensea.io)
*슈퍼레어 (SuperRare : https://superrare.com)
*니프티 게이트웨이 (Nifty Gateway : https://niftygateway.com)
*라리블 (Rarible : https://rarible.com)
*카카오 클립 드롭스 (Kakao Klip Drops)
NFT 거래 플랫폼에 작품 올리는 방법 & 매매 매뉴얼

Chapter 2 메타버스 시대의 미술
*메타버스
1. 가상 현실 (Virtual Worlds)
2.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3. 라이프 로깅 (Life-logging)
4. 거울 세계 (Mirror Worlds)
*메타버스 플랫폼
1. 네이버 제페토 (Zepeto)
2. 로블록스 (Roblox)

Chapter 3 미술 시장의 변화 1
미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_미술사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인상주의

Chapter 4 미술 시장의 변화 2
미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_미술 시장
*아트페어
1. 아모리 쇼 (Armory Show)
2. 아트 바젤 (Art Basel)
3. 프리즈 아트페어 (Frieze Art Fair)
4. 키아프 (KIAF) 서울
5. 아트 부산
*옥션 (경매)
1. 소더비 (Sotheby's)
2. 크리스티 (Christie’s)
*갤러리스트 또는 아트 딜러
1. 폴 뒤랑 뤼엘 (Paul Durand Ruel)
2. 앙브루아즈 볼라르 (Ambroise Vollard)
3. 다니엘-헨리 칸바일러 (Daniel-Henry Kahnweiler)
4. 페기 구겐하임 (Peggy Guggenheim)
5. 리오 카스텔리 (Leo Castelli)
6. 래리 가고시안 (Larry Gagosian)

Chapter 5 미래의 미술 시장
MZ 세대가 주도하는 미래의 미술 시장
*미술을 보는 새로운 눈
*미술에 대한 전망 그리고 아트테크
1. 미술의 대중화 시대
2. 컬렉터 또는 대중
3. 미술 작가
4. 갤러리
*암호화폐와 NFT, 그리고 NFT 거래 플랫폼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술 보는 안목과 재테크를 한 번에~
그리고 10년 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상상하라!

영화 ‘아논’처럼 미래에는 물리적 기기가 없어도 전화, 인터넷, 심지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 시작 이 NFT와 메타버스임은 분명하다. 우리가 지금 이 변화 속,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은 어쩌면 행운이 아닐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NFT 미술 작품으로 시작된 지금의 현상은 분명 진보된 미래를 우리에게 선물해 줄 것이다.

이 책은 낯설게만 느껴졌던 메타버스 세상에 우리가 직접 그 현장으로 들어가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준다. 굳이 재테크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메타버스 세상을 이해하고, NFT로 앞서 뭔가를 해볼 수 있는 트렌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재의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미술품은 이제 일부 상류층의 전유물이나 사치품이 아닌 생활 기호품이며, 이것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또한 나도 그런 작가가 되어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제 우리가 앞으로 맞이하는 세상은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세상 저 너머 새롭게 펼쳐지는 또 하나의 세상일 것이다. 누구보다 먼저 그 세상으로 한 발 나아가길 바란다면 꼭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실행하라.
서쪽으로 가는 열차 티켓을 구입하라!!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7.7

혜택 및 유의사항?
NFT 미술과 아트테크, 이규원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고*돝 | 2022.01.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본문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에 익숙한 뱅크시의 작품이 불타고 있었다. 실제 뱅크시의 작품을 사들인 블록체인 기업에서 이 작품을 NFT화 한 후 불태우는 영상을 올린 것이다. 이 블록체인 기업이 작품을 불태운 이유는 ' NFT와 실물이 둘 다 존재한다면 작품의 가치는 실물에 종속(16p) '되기 때문에 실물을 없애며 실물의 가치를 NFT에 옮겨오기 위한 것이었;
리뷰제목

 

 

본문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에 익숙한 뱅크시의 작품이 불타고 있었다. 실제 뱅크시의 작품을 사들인 블록체인 기업에서 이 작품을 NFT화 한 후 불태우는 영상을 올린 것이다. 이 블록체인 기업이 작품을 불태운 이유는 ' NFT와 실물이 둘 다 존재한다면 작품의 가치는 실물에 종속(16p) '되기 때문에 실물을 없애며 실물의 가치를 NFT에 옮겨오기 위한 것이었다. 실제로 NFT화 한 뱅크시의 작품은 큰 금액(한화로 약 4억 3천만 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퍼포먼스 영상과 이어진 경매 그리고 인터뷰까지, NFT 미술과 아트테크에 대한 엄청난 홍보이자 그들이 가진 NFT 미술작품의 가치를 높이려는 기획은 그야말로 대성공이었다. 

 

 

 

블록체인, 가상화폐, 메타버스, NFT 등등의 말은 심심치 않게 들려오지만 솔직히 이름만 아는 정도라 책에서 이야기하는 NFT 미술과 아트테크의 열풍에 대해서는 잘 실감이 가지 않았다. 책 초반에 등장하는 몇몇 흥미로운 사건(?)들과 낙찰되는 금액을 보며 놀랍기는 했다. 그러나 낙찰금액들이 모두 가상화폐의 단위여서(실제 금액으로 환산한 것도 함께 보이긴 하지만) 짝꿍처럼 등장하는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나 같은 사람에겐 마찬가지로 잘 실감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저자는 NFT 거래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국내외 플랫폼들이 계속 나올 것이지만 아직은 혼란 상태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곧 안정기가 올 것이라는 추측도 덧붙인다. 아트테크에 대해서는 미술작품을 통한 재테크라는 의미로 그 과정은 낯설지 않았으나 기본 전제가 'NFT 미술작품'을 '가상화폐'로 사고파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낯설었다.

 

 

이 책은 앞으로 NFT 미술이 더욱 확장되고 일반화될 것이며 그만큼 NFT 미술을 이용한 아트테크의 가능성에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으로 아트테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준다. 간접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등의 기본적인 의미부터 NFT 거래 플랫폼의 소개, 유명한 옥션과 아트페어 등 미술시장에 대한 정보를, 직접적으로는 가장 많은 작품 수를 보유하고 있는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에서 작품을 사고 리세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이쪽 분야에 완전히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이 책을 보았을 때 다양한 정보(아마도 기본적인?)가 많이 들어 있는 점은 좋았다.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NFT 미술과 아트테크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어서, NFT 미술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부담 없는 책인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남긴 서평입니다 ※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NFT 미술과 아트테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n********1 | 2022.01.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변화라는 말이 주는 의미를 받아들이는 세대간의 차이가 극명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종종 느끼게 된다. 점차 나이들면서 변화에서 멀어지려는 자신의 모습이 안스럽고 불만족 스럽지만 그것마저 자연스러움이라 할 수 있고 보면 세상의 흐름을 직접 격어 보지는 못해도 눈으로 귀로 보고 듣는 정도라도 변화를 추종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좋겠다. 변화라는 존재는 다양한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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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라는 말이 주는 의미를 받아들이는 세대간의 차이가 극명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종종 느끼게 된다.
점차 나이들면서 변화에서 멀어지려는 자신의 모습이 안스럽고 불만족 스럽지만 그것마저 자연스러움이라 할 수 있고 보면 세상의 흐름을 직접 격어 보지는 못해도 눈으로 귀로 보고 듣는 정도라도 변화를 추종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좋겠다.
변화라는 존재는 다양한 형태로 우리를 바쁘게 만드는 존재이다.
특히 요즘과 같이 살기가 버겁고 힘겨운 시기에 투자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투자의 방법에 대한 변화는 새로운 먹거리로의 진입이자 선점효과를 거둘 수 있는 블루오션의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보게 된다.
그렇게 투자법의 변화, 최첨단을 달리는 NFT 미술과 아트테크에 대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NFT 미술과 아트테크" 는 대체불가능한 특성을 가진 존재를 통해 투자의 대상을 매칭해 새로운 투자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특히 예술적 존재감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아트테크로의 기회를 누구나 누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해주고 실전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NFT, 메타버스, 암호화폐 등 이름만 들어도 요즘 화두로 떠오르는 것들이라 무슨말인지 어리둥절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지식을 쌓다 보면 처음 듣는 생소함은 사라지고 그런거였어~! 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미술품을 통한 NFT 아트테크 애호가가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변환은 우리 삶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고 지금도 계속 변화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
무엇이든 대체불가능 하다는 의미를 가진것은 독보적이라는 의미, 세상에 단 하나라는, 진품 등의 갖가지 이유를 달고 그 가치를 높이게 된다.
디지털화한 미술품을 대체불가능 토큰에 접목해 디지털 아크테크를 하는 시대를 우리는 오늘 부터 시작할 수 있고 내일은 또 어떤 기술로 어떤 투자법이 발생할지를 생각해 보게 되는 시대를 살고 있음이 우리를 더욱 분주하게 만든다.

이러한 변화의 근저에는 과거의 것들을 평등과 공정이라는 개념으로 바꾸고자 하는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MZ 세대의 변화에 대한 인식이다 흐름을 경험해 보는 일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메타버스 공간에서 펼쳐지는 NFT 미술감상과 아트테크는 현실의 높은 벽을 허무는 과정이며 누구라도 언제라도 공정하고 평등하게 변화를 추구하고 투자해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음을 실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는 판단을 해보게 된다.
새로운 미술 감상과 아트테크를 겸할 수 있는 NFT 미술 아트테크, 일독이 아닌 애장용으로 가까이 두고 활용해 보길 권장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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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NFT 미술과 아트테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책****비 | 2022.01.29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제페토나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 세상에서 ‘캐릭터에 옷 입히기’ 같은 비슷한 현상을 보면 문득문득 기시감이 들곤 한다. 이제는 결국 한때의 추억으로 묻혀 버렸지만, 한동안 ‘싸이월드’가 대세인 때가 있었다. 그저 온라인상의 홈페이지 꾸미기고, AI나 가상 인간까지 등장한 지금과 비교하면 초보적인 수준의 귀여운 캐릭터일 뿐인데, 당시에는 너도나도 집 꾸미기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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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페토나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 세상에서 캐릭터에 옷 입히기같은 비슷한 현상을 보면 문득문득 기시감이 들곤 한다. 이제는 결국 한때의 추억으로 묻혀 버렸지만, 한동안 싸이월드가 대세인 때가 있었다. 그저 온라인상의 홈페이지 꾸미기고, AI나 가상 인간까지 등장한 지금과 비교하면 초보적인 수준의 귀여운 캐릭터일 뿐인데, 당시에는 너도나도 집 꾸미기며 캐릭터 치장에 그 유명한 도토리를 써가며 정성을 들였더랬다. 실물을 사는 것이 아닌 가상의 세계, 온라인상의 캐릭터를 꾸미느라 실제 화폐인 돈을 쓴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면 참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듯 온라인 세상은 늘 앞서가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는 예술 분야에도 마찬가지여서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유지되던 미술시장이 온라인 세상에서는 매우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메타버스와 NFT가 있다. 때문에 예술쪽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나 투자자라면 NFT아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NFT미술과 아트테크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미술과 아트테크에 중점을 두고 쓰여진 책이다. NFT에 대한 책은 여러 종류가 나와있지만, 이 책은 특히 미술시장과 NFT아트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얼마 전 크게 이슈가 되었던 셀럽 화가의 작품에 홍대 이작가란 이름으로 직격탄을 날린 바 있으며, 그 일로 인해 해당 작가뿐 아니라 저자 역시 유명세를 얻었다.

 

저자는 NFT시장에 빠르게 입성한 미술작가이자 기획자로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시대의 미술과 미술시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초반에 오픈씨’, ‘슈퍼레어’, 카카오 클립 드롭스NFT플랫폼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한다. 아직은 생소하지만, NFT 미술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둘씩 발을 담그게 마련인 NFT 플랫폼들이다. 저자는 이러한 NFT 거래 플랫폼에 작품 올리는 방법과 매매 매뉴얼 등을 소개하며 미술시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NFT 플랫폼과 거래 매뉴얼 등이었다. 뒤이어 기존의 미술사를 상식적인 용어 설명 정도로 해주고 있는데, 그보다는 NFT 미술 시장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다뤄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NFT시장에도 당연히 시장 원리가 적용되겠지만, NFT 시장은 기존의 미술시장과는 분명 다른 측면이 있다. 메타버스, 암호화폐와 함께 NFT는 미래의 미술시장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도 큰 변화의 흐름이 아닐 수 없다. NFT아티스트나 미술시장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이 읽기 쉬운 입문서가 되어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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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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