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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의 신

리뷰 총점9.8 리뷰 27건 | 판매지수 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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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우량 투자서 7선 - 번역서 신간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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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18g | 130*200*20mm
ISBN13 9788925578385
ISBN10 892557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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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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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통해 '달러'로 수익을 내는 투자법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 박성현 작가의 신작이다. 주인공 한서가 우연히 도박에 빠져, 이를 극복하고 투자를 통해 성공하는 과정을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가 버무려져 읽다 보면 투자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경제경영 MD 김상근

“당신은 돈에 인생을 걸 수 있는가?”
볼펜 한 자루로 30억 자산가가 된 남자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 박성현의 투자 소설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쓴 박성현 작가의 투자 소설. 실제 도박에서 돈의 진리를 배우고 주식과 부동산, 달러를 수단으로 투자하면서 ‘달러 리치 앱’을 통해 보다 넓은 세계로 발돋움 중인 그의 자전적 이야기가 허구적 인물 및 사건과 버무려져 소설로 탄생했다.

택시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회계사 시험을 준비 중인 주인공 한서는, 손님을 태우고 향한 카지노에서 뜻하지 않은 행운을 거머쥔 후 도박에 빠지고 만다. 행운은 안개처럼 사라지고 도박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운데, 신장 한쪽을 잃은 뒤에야 한서는 중독 치료를 위해 정신과를 찾는다. 거기서 운명처럼 재회한 다영이 그에게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하는데…….

한서는 운의 영역인 줄만 알았던 도박 또한 실력에 좌우될 수 있음을 깨닫고, ‘절대 돈을 잃지 않는’ 메커니즘을 여러 투자 수단에 적용해 보기로 한다. 홍콩 마카오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 볼펜 한 자루로 수십억 자산가로 변신하는 과정, 주식으로 크게 잃고 달러 투자로 재기하는 한서의 이야기가 여러 인물의 삶과 얼기설기 얽히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어,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투자의 메커니즘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평범한 사람이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찾는 과정이 그대로 담긴 이 이야기는 현재 드라마화 제작 논의 중에 있어, 조만간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천사
2 덫에 걸리다
3 중독
4 바람의 언덕
5 다시 만나다
6 치료가 불가능한
7 싫증
8 부모의 원수
9 욕심을 채우는 방법
10 던져진 동전
11 결국엔 지는 게임
12 져야 이기는 게임
13 자살할 확률
14 초록색과 노란색
15 마법의 숫자
16 1,000만 원의 크기
17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8 택시 기사나 회사원이나
19 전직
20 내 집 마련
21 운과 실력의 상관관계
22 베팅과 배팅
23 빚내서 집 사라
24 볼펜 한 자루로 30억 자산가가 되는 법
25 물의 사막
26 수상한 전화
27 위기의 그림자
28 극과 극
29 이상한 룰
30 새로운 선수
31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 것
32 세븐 스플릿
33 무리수
34 빅게임
35 승리의 조건
36 오늘부터 1일
37 돈이 왜 늘어나 있지?
38 돈으로 사는 돈
39 어떠한 경우에도 잃지 않는
40 새로운 기회
41 시소 게임
42 지나친 욕심
43 그럴싸한 계획
44 블랙 스완
45 멘탈 유지 시스템
46 세상을 풍요롭고 자유롭게
47 투자 유치
48 잘못된 만남
49 돈줄을 끊으면
50 주식 전쟁
51 투자의 신

에필로그_투자도 도박이 될 수 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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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는 중복된다는 뜻의 ‘복’ 자와 이자를 의미하는 ‘리’자가 합쳐진 단어예요. 말 그대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이죠. 싸부님의 말씀대로 내가 도박판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이 내 재산의 100분의 1에 불과할 정도로 작다면 내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은 천 원짜리 초록색 칩이 전부일 거예요. 하지만 수익에 수익이 계속 더해지다 보면, 베팅 가능한 금액도 조금씩 늘어가겠죠. 그래서 시드 머니가 중요한 거예요. 한 번에 1,000원을 베팅해서 10만 원을 딸 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똑같이 1만 원을 베팅하면 100만 원을 딸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가진 시드 머니로 1,000원 이상을 베팅했다가는 멘탈이 무너져서 똑같은 실력을 발휘할 수 없겠죠. 그래서 방법은 단 하나뿐이에요. 시드 머니를 늘리는 것.”
---「16_ 1,000만 원의 크기」 중에서

“투자는 가만히 있다가 스트라이크가 돼도 아웃이 되는 야구 게임이 아니여~. 좋은 공이 아니라면 방망이를 휘두를 필요가 없는 거라고. 확실허고 좋은 기회다 싶을 때! 바로 그때 온 힘을 다해 방망이를 휘둘러야 홈런이 나온다 이 말이여.” 그럴듯하고 멋지게만 들렸던 태삼의 말이 사실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의 명언이었다는 걸 책을 통해 알게 되었을 즈음, 한서는 오랜 기다림 끝에 홈런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다. ‘지금이 바로 그 배팅 타이밍이군!’
---「22_ 베팅과 배팅」 중에서

한서의 성공을 폄하하는 사람들은 그가 처음부터 돈이 많았기에 2년 전에 그렇게 많은 아파트를 살 수 있었던 거라고, 그래서 그가 얻은 것은 그저 운 좋은 사람의 불로소득일 뿐이라고 비난했지만. 사실 한서가 투자한 것은 돈이 아니라, 위험이었다. 그래서 그가 얻은 자산은 다른 사람들이 감수하길 꺼리는 ‘부동산 하락’의 위험을 짊어지고 수많은 공부와 연구 그리고 노력과 인내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사실을, 그를 옆에서 지켜보았던 다영은 잘 알고 있었다.
---「24_ 볼펜 한 자루로 30억 자산가가 되는 법」 중에서

“아파트 가격의 상승에 베팅했는데 가격이 하락한다면 당연히 손실이 발생하겠다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평가 가치 하락으로 손실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파트를 팔지만 않으면 실제로 손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아파트값이 떨어졌다고 해서 아파트의 일부가 사라지거나 누군가가 바로 돈을 빼앗아 가는 건 아닐 테니까요. 그러니까 손실의 확정 권한이 여전히 나에게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반면, 도박에서 선택을 잘못하면 손실 확정 권한을 가진 딜러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손실을 확정시키고 게임은 거기서 그냥 끝나 버려요. 투자에서는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손실의 확정 권한이 여전히 내게 있어서 손실을 실제로 확정시키지만 않는다면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는데, 도박은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39 어떠한 경우에도 잃지 않는」 중에서

원달러 환율은 부동산 가격이나 주가처럼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박스권 안에서 움직였다. 따라서 환율이 올라 달러를 팔다가 달러 현금이 바닥을 드러낼 때쯤이 되면, 환율이 다시 내려가면서 달러를 팔아 늘어난 원화를 다시 팔아 달러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마치 시소처럼 환율이 오르든 떨어지든 그야말로 그 어느 순간에서도 현금이 늘어가는 신기한 구조가 현실화된 것이었다. 한서는 70억 원의 자산을 형성하고도 찾을 수 없었던 여유를, 어찌 보면 아주 단순해 보이는 달러 투자 시스템 구축만으로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41 시소 게임」 중에서

한서는 달러 투자를 통해 최소한의 생활비 정도를 충당하게 되었다. 주식 투자에도 달러에 투자할 때와 유사한 투자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가 ‘세븐 스플릿’이라 이름 붙인 투자법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강력했다. 시소처럼 움직이는 원화와 달러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냈던 것처럼 환율과 주식도 밸런스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가능했다. 한서가 달러 투자뿐 아니라 주식 투자에서도 잃지 않는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자, 그를 옆에서 오랫동안 지켜본 신남도 ‘세븐 스플릿 투자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45 멘탈 유지 시스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떠한 경우에도 잃지 않는, 투자의 비밀”
| 주식, 부동산, 달러…전천후 투자자 박성현의 소설 |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전설적인 투자가들이 사실은 모두 경지에 오른 게임 플레이어였다는 걸 아는가? 세계 최고의 투자가 40명을 20년간 독점 인터뷰한 저널리스트 윌리엄 그린(William Green)에 따르면, 억만장자 존 템플턴 경은 대공황기에 포커 게임으로 대학 등록금을 충당했고, 버핏과 멍거는 카드 게임인 브릿지를 자주 했으며,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주식 투자가 피터 린치는 고등학교와 대학, 군대에서 포커 게임을 하며 “포커 치는 법이나 브릿지를 하는 것처럼 확률 놀이를 배우는 것이야말로 온갖 투자 관련서를 섭렵하는 것보다 낫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도박은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불리며 거부감을 일으키는 게 사실이지만, 돈을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룰 줄 알았던 투자의 귀재들은 카지노에서도 돈을 땄다! 베스트셀러 작가 박성현도 도박의 경험을 통해 ‘절대 잃지 않는’ 메커니즘을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작가는 대한민국 흙수저의 표본으로 1평짜리 월세방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월급노예 18년의 삶을 살았지만, ‘경제적 자유’란 결승점은 보이지 않았다. 카지노에서 가지고 있던 돈을 전부 잃은 그는 분한 마음에 무작정 도서관을 찾아 베팅, 게임 전략 등 카지노나 도박에 관한 책들을 모조리 찾아서 읽고서야 깨달았다. 어떠한 경우에도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박성현 작가는 그 뒤로는 카지노에서 큰돈을 잃은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따기 시작했다. 그는 운의 영역에 속한다고 보았던 도박도 실력에 그 결과가 좌우될 수 있음을 자각하면서, 다시 도서관을 찾아 수백 권의 자본주의와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으며 ‘돈 공부’에 몰입했다.

‘한 우물을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라는 생각에, 그는 주식과 부동산, 달러 등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발굴한 끝에 마침내 월급에서 해방되었다! 이후 책에서 얻은 교훈을 네 명의 자녀들에게 책으로 전수하고자 첫 책, 《아빠의 첫 돈 공부》를 썼고, 그다음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멘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개발한 ‘세븐 스플릿’이라는 시스템을 적용한 주식 투자법을 소개하는 한편, 쉽고 간편하게 달러로 수익을 내는 법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했다.

부동산, 주식, 달러, 투자 멘탈 관리까지…
전천후 투자자의 자전적 소설로,
재미있게 재테크를 공부한다!


박성현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와 세계관이 담긴 《투자의 신》의 주인공은 한서다. 그는 고시원에 살면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생계를 위해 택시를 운전한다. 어느 날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예쁜 다영을 손님으로 태워 강원랜드에 가게 되면서, 처음 카지노에 발을 디딘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큰돈을 딴 뒤 도박에 빠지고 만 한서는, 엄청난 빚을 떠안고 결국 신장 하나를 잃고 나서야 중독 치료를 위해 정신과를 찾는다. 거기서 다영과 재회한 그는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는 그녀의 도움으로 타짜 장태삼을 소개받아 생각지도 못한 치료 과정에 돌입한다.
이후 한서는 수많은 책을 통해 자본주의와 투자의 메커니즘을 깨닫게 되고, 전세 보증금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뒤, 대출 시스템을 역이용해 되려 고금리 카드빚을 상환한다. 이후 부동산 투자를 공부한 끝에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으로 아파트 10채를 구입하면서 2년 만에 30억 자산가로 변신한다. 주변인들의 부러움을 사며 경제적 자유에 도달한 듯 보였지만, 한서는 손에 쥐는 건 없는 현실과 맞닥뜨린다. 그즈음 곤경에 처한 스승과 다영을 구하고자 찾은 마카오에서 일생일대의 빅게임에 참여하게 되고, 여기서 자아를 분리해 7명의 플레이어로 게임에 임하는 ‘세븐 스플릿’ 방식으로 승률을 높여 극적으로 승리를 거머쥔다. 특히나 홍콩 여행은 그에게 기대조차 한 적 없는 새로운 지식을 선사하는데, 바로 여행에 필요한 달러를 준비하고 재환전하는 과정에서 얻은 ‘환차익’ 경험으로, 돈으로 더욱 가치 있는 돈을 사는 ‘달러 투자법’을 터득한 것. 한서는 달러 투자를 통해 현금흐름을 창출한 것에서 멈추지 않고 달러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달러 리치 앱’을 개발하여 또 다른 사업의 기회를 포착한다.

작가는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인물과 기업 및 사건 등을 극적으로 창조했지만, 투자의 구체적인 방법은 실제 본인이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라고 밝힌다.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멘탈 관리와 투자의 타이밍에 따른 수익 극대화를 위해 직접 고안한 ‘세픈 스플릿’ 투자법을 마카오 최대 카지노 ‘수사’에서 이뤄진 블랙잭 게임에 녹여 설명한 부분은 이 투자 소설의 클라이맥스이자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월급 노예 18년의 삶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인으로 살아온 작가의 발자취가 허구적 상상력과 함께 버무려져 있어, 주린이와 부린이는 물론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선뜻 나설 용기가 없는 재린이들에게 재미있는 ‘돈 공부’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서평]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의 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인*****자 | 2022.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자라면!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엇을 어떻게 할 지 모르는 투자자라면! 강원랜드 한 번이라도 가 봤던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 될 소설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주식 시장과 코인 시장, 부동산 시장 등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계좌도 마이너스로 돌아서지 않았을 까 예상이 되는 시점이기도 합니;
리뷰제목

투자자라면!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엇을 어떻게 할 지 모르는 투자자라면!

강원랜드 한 번이라도 가 봤던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 될 소설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주식 시장과 코인 시장, 부동산 시장 등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계좌도 마이너스로 돌아서지 않았을 까 예상이 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는 사람들, 멘탈을 부여잡고 싶은 사람들은 꼭 본 저서를 추천하여 드립니다.

 

본 저서는 우연히 강원랜드로 발길을 옮기게 된 젊은이의 이야기를 소설로 다루고 있습니다.

강원랜드에서 하는 카지노 게임들은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본 저서에서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잃지 않는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카지노 게임을 아시는 분들은 좀 더 쉽게 이해되지 않았을 까 생각이 됩니다.

 

도박을 그냥 여러 가지 투자 수단 중 하나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소설에서는 도박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반적 경험' 때문이 아닐까 싶다고 소설 속 다영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경험한 사람 중 대다수가 몸이 건강해졌기에 운동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도박을 경험한 사람 중 대다수가 큰돈을 날리고 삶이 피폐해지고 건강까지 잃었기에 도박이 '나쁜 짓'으로 각인되고 있다는 말이 상당히 일리있게 들렸습니다.

돈을 잃고 위험에 처해 본 사람들은 대개 투자를 투기로 치부하면서 저축만이 살길이라고 한다는 말은 리스크가 큰 투자를 하면 안 된고 안정적인 투자만을 해야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였습니다.

 

태삼의 말 중에서

"1억 원을 잃는 것보다는 1만 원을 더 얻는 게 더 가치 있는 거여."

태삼이 떠나면서 남긴 메모

"가장 확실한 것에 먼저 베팅"

아~~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구였습니다.

비록 소설 속 문장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각 종 많은 투자 상황에 대입할 수 있는 문장이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한서가 첫 집 마련을 성공적으로 하고 든 생각은 보통의 월급쟁이들이 느끼는 "월급을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시드 머니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생각과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서가 첫 집 마련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건 인플레이션과 레버리지의 힘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요.

 

"투자는 가만히 있다가 스트라이크가 돼도 아웃이 되는 야구 게임이다. 좋은 공이 아니라면 방망이를 휘두를 필요가 없는거고, 확실히 좋은 기회다 싶은 때, 바로 그 때 온 힘을 다해 방망이를 휘둘러야 홈런이 나온다."

 

"도박, 즉 투기는 큰 기회라고 보고 크게 베팅해도 최악의 위기를 맞으면 결국 게임에서 지고 모든 것을 잃게 되죠. 하지만 투자는 큰 기회에 베팅해서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더라도 게임이 일방적으로 끝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도박에서 지면 그냥 거기서 모든 걸 잃고 끝나지만, 투자는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대응할 방법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이다."

투자를 한다고 많은 책을 읽고 실전 재테크를 하고 있었지만, 투자의 본질을 이해하고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비록, 소설이기는 하지만, 강원랜드로부터 시작하여, 부동산, 주식, 환테크 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면서 읽은 서적이라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곧, 영화나 드라마로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 봅니다.

 

본 저서는 투자는 해야 되겠는데 하며 생각하시는 분들, 투자를 하면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립니다.

(세븐스플릿 투자 방법도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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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투자의 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나 재테크를 향한 관심과 실무적인 행위,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식, 또는 기본적인 삶의 영위와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으로 받아들이며 활용해 나가고 있다. 이에 다양한 투자종목에 대한 배움이나 학습도 중요하지만 투자가 무엇이며 어떤 방향성과 전략이 현실적으로 필요한지, 이에 대한 몰입과 주도적인 관;
리뷰제목


 

 

 

 

 

 

투자나 재테크를 향한 관심과 실무적인 행위,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식, 또는 기본적인 삶의 영위와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으로 받아들이며 활용해 나가고 있다. 이에 다양한 투자종목에 대한 배움이나 학습도 중요하지만 투자가 무엇이며 어떤 방향성과 전략이 현실적으로 필요한지, 이에 대한 몰입과 주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누구나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분야도 아니며 때로는 나의 성공이나 또 다른 누군가의 손해나 실패를 담보한다는 점에서 냉정한 게임과도 같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다.

 

<투자의 신> 이 책도 조금은 특별한 관점에서 투자 및 재테크에 대해 얘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투자전략과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를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많은 분들이 투자관리 및 설계를 함에 있어서 더 나은 선택을 통한 결과적 성공을 거두라고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의 성과가 중요한 분들도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병행하며 큰 그림을 그리는 분들도 존재하는 요즘, 투자에 대해 획일적으로 바라보거나 일반화 해서 모든 것을 평가하게 된다면 또 다른 변수나 위험, 그리고 실패의 상황과 마주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다소 엉뚱한 접근이 돋보이는 책으로도 볼 수 있다. 투자에 대해 소설적 기법을 활용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나와 다른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나 비슷한 흐름이나 패턴으로 투자관리 및 운영을 해나가고 있는 경우 어떤 점에 주의하며 투자전략과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투자의 신> 누구나 바라는 성공투자, 또는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적인 부분이나 삶의 행복에도 직결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우리는 저자의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볼 수 있다.

 

또한 돈에 대해 기본적인 관점으로의 접근이나 왜 돈을 통해 많은 이들이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면서까지 얻고자 하는 결과나 절대적인 기준이 무엇인지도, 현실적인 관점, 그리고 인문학적인 가치 또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투자의 신> 여전히 투자 관련 가이드북은 많고 다양한 접근법이나 전략, 정보 등을 표현하고 있는 분들도 많다. 하지만 이 책은 현실적인 부분을 통한 접근이 인상적인 책이며 책을 통해 습관처럼 하고 있는 자신의 방식에 있어서 어떤 점을 교정하거나 더 나은 형태로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교훈적 메시지를 잘 전하고 있다. 책을 통해 접하며 나를 위한 투자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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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투자의 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7 | 2022.05.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쓴 박성현 작가의 투자 소설로 만화 한편을 보는 듯한 스토리입니다           자연스럽게 투자의 메커니즘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 현실에서 평범한 사람이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는 점에서 재테크에 관심 있어 하는 분들이라면 귀를 쫑긋:);
리뷰제목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쓴

박성현 작가의 투자 소설로

만화 한편을 보는 듯한 스토리입니다

 

 


 

 

 

자연스럽게 투자의 메커니즘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 현실에서 평범한 사람이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는 점에서

재테크에 관심 있어 하는 분들이라면 귀를 쫑긋:)

재밌게 있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에필로그]

보통 재밌는 웹 소설, 웹툰 등은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지잖아요?

이 이야기 또한 현재 드라마화 제작 논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책을 안 읽어도 영상으로 만나게 되겠지만

책을 읽고 나니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런 배우였으면 좋겠다'

나름 감독처럼 오디션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영상으로도 나온다면 책과 비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주인공 한서처럼 드라마틱한 삶은 아니지만

자산가가 되고 싶은 로망은 누구나 있잖아요?

저자처렴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투자자의 삶도 멋질 거 같아요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는 한여름 같았는데 오늘은 전형적인 봄 날씨

우리의 인생

하루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변화가 많은 일상이지만

되돌아봤을 때

각 시절마다 아름다운 기억들을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의 신에 대한 주니의 짧은 책 후기였어요.

 

 

 

[투자의 신]::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를 쓴 박성현 작가의 투자 소설

https://blog.naver.com/dhqkak7/22274813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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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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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참*샘 | 2022.07.15
구매 평점5점
작가의 과거 경험에 if를 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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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 2022.06.27
평점5점
부동산, 주식, 달러 투자와 성공마인드를 배울 수 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책**자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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