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4가지 필승 경영의 기술

리뷰 총점9.3 리뷰 17건 | 판매지수 876
베스트
CEO/비즈니스맨 top100 2주
11월의 굿즈 : 시그니처 2023 다이어리/마블 캐릭터 멀티 폴딩백/스마트 터치 장갑/스마트폰 거치대
2022 올해의 책 투표
2022 우량 투자서 7선 - 번역서 신간 부문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624g | 152*225*20mm
ISBN13 9791140700745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 스탠퍼드대, 맥킨지에서 배운 생존 경영의 기술
** 위기를 극복하고 매출을 20퍼센트 수직 상승시킨 기업 사례 6
** 구글, 아마존, MS에서 입증된 유일무이한 재무 전략

“사업이 불안할 때마다 이 책에서 답을 구했다!”
전 세계 1퍼센트 리더들만 아는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는 법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산출하는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13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성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단기적 상황이라고 여겼던 금리 인상, 물가 상승, 지정학적 위기 등도 장기화 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경영적 측면에서 특별하게 잘못한 일이 없는데 외부 요인으로 갈수록 기업 경영이 어려워지고 뚜렷한 돌파구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기업의 운명을 책임지는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사장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술을 제시한다. 이 책은 특히 회계, 재무 등 자금 관련한 부분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결국 사업이란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 경제연구원, 맥킨지 경영컨설턴트이자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 전문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위기에 봉착한 기업들이 어떻게 재무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기업이 어려울수록 사업의 기본, 즉 자금으로 돌아가서 이를 다양하게 운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V자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당신은 리더로서 어떻게 숫자를 읽어내고 있는가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

사장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경영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위기일수록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라
세계 최고의 회사들은 어떻게 재무 전략을 세우는가
회사가 저성장의 늪에 빠지는 이유
손익계산서에 절대 속지 마라
결국 실패하는 사장의 경영 패턴 5

제2장. 당신의 회사를 구해줄 단 하나의 재무 전략_파이낸스 사고

파이낸스 사고란 무엇인가
사업 자금을 조달하는 4가지 방법
재무적 통찰이 생기면 보이는 것들
CFO의 업무와 범위를 명확히 하라
회사와 함께 사장도 성장해야 한다
전년도 대비 신화에서 벗어나라
변화에 적응하는 조직을 만들려면

제3장.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들의 비밀 6

아마존은 적자 속에도 어떻게 마켓 리더가 됐을까_아마존
사업의 장점을 특화해 M&A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다_리쿠르트
망해가던 지역의 담배회사가 위기를 기회로 만든 비결_JT
지방의 작은 페인트회사가 글로벌 강소기업이 된 이유_간사이페인트
산업이 망해도 두 배로 성장한 필름카메라 기업의 비결_코니카미놀타
20년간 불황이던 제조업 회사가 사상 최대 적자를 타개한 방법_히타치제작소

제4장. 진짜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재무 원칙

매출지상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회사 가치가 우선이다
현금흐름을 중요시한다
끝까지 자문한다
계속기업의 역할에 집중한다

제5장. 위기의 시대,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고도 경제성장기의 성공 경험에서 벗어나라
인사제도의 편견을 깨라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적응하라
단편적으로 숫자를 바라보지 마라
하향 조정을 두려워하지 마라
언론 기사는 참고만 하라

부록. 사장을 위한 마지막 특강_경영의 기본
한 번에 끝내는 회계학 강의
한 번에 끝내는 파이낸스 강의

에필로그 사장의 역할은 운을 준비하는 일이다
감수의 글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은 기업에 투자가 활발히 진행됐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자금 투입이 줄어들고 있다. 경제 위기가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여러 지정학적 문제와 더불어 저출산, 고령화, 인구 감소까지 우리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계속 악화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국가 및 기업에서 전방위로 노력하지만 외부 환경에서 시작한 어려움은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나 어떤 위기에서도 이를 돌파할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사장 및 경영진부터 평범한 사원까지 회사가 직면한 위기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 재무 지식을 갖춘다면 그 회사는 반드시 성장의 답을 찾을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사장이 지닌 재무 사고를 바꾸는 일이다.
---「프롤로그. 당신은 리더로서 어떻게 숫자를 읽어내고 있는가」중에서

물론 회사를 경영하는 데 이익을 올리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손익계산서는 회사의 성적표라고도 한다. 진지하게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일수록 회사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계속기업을 지향하는 회사라면 단기적인 실적을 올리는 일 이상으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을 실현하고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둬야 한다. 이 책에서 열거한 수법을 사용해서 손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본질적인 회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 손익을 만들기 위해 회사의 가치를 훼손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만다.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중에서

이 책에서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재무 사고를 파이낸스 사고라고 부를 것이다. 많은 기업이 빠져들기 쉬운 손익 중심의 사고를 대신하는 개념이다. 파이낸스 사고는 사업을 통해 개개인이 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회사의 모든 활동과 연결되므로 파이낸스 사고가 필요한 사람은 재무 담당자만이 아니다. 파이낸스 사고는 회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회사가 발표하는 전략이나 실제 활동이 회사의 가치 향상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려면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투자자도 종합적 재무 사고를 기초 교양으로 갖춰야 한다.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중에서

가와무라 사장은 취임하고 1년간 응급조치를 끝낸 뒤 사장에서 물러나 회장으로 전임했다. 2010년에 사장으로 취임한 나카니시 히로아키 또한 포트폴리오 재편, 자회사 통합, 조인트 벤처JV(복수의 기업이 서로 출자하여 새로운 회사를 설립) 등과 같은 사업 M&A를 통해 성역 없는 개혁을 추진했다. 특히 2012년에 매각된 HDD 사업은 2002년에 IBM에게서 약 2,400억 엔에 인수한 뒤 5년간 누적 적자가 1,000억 엔이 넘는 문제아로 취급되던 와중에 나카니시 사장 스스로가 재정비한 사업이기도 하다. 한때는 상장까지 내다본 HDD 사업을 흑자임에도 매각하여 히타치의 성역 없는 사업의 선택과 집중이 강하게 부각됐다.
---「제3장.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들의 비밀 6」중에서

회계와 파이낸스를 이해하지 못한 채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은 그야말로 설명서를 제대로 보지 않고 DIY로 가구를 만드는 일과 같다. 만드는 법을 정확히 모르면 설계한 대로 가구를 만들 수 없듯 회계와 파이낸스를 잘 모르면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 자신이 내린 결정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는지 알 리가 없다. 파이낸스 사고를 통해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려면 회계와 파이낸스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부록. 사장을 위한 마지막 특강」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스탠퍼드대, 맥킨지에서 배운 생존 경영의 기술
** 위기를 극복하고 매출을 20퍼센트 수직 상승시킨 기업 사례 6
** 구글, 아마존, MS에서 입증된 유일무이한 재무 전략

“사업이 불안할 때마다 이 책에서 답을 구했다!”
전 세계 1퍼센트 리더들만 아는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는 법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산출하는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13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성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단기적 상황이라고 여겼던 금리 인상, 물가 상승, 지정학적 위기 등도 장기화 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경영적 측면에서 특별하게 잘못한 일이 없는데 외부 요인으로 갈수록 기업 경영이 어려워지고 뚜렷한 돌파구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기업의 운명을 책임지는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사장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술을 제시한다. 이 책은 특히 회계, 재무 등 자금 관련한 부분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결국 사업이란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 경제연구원, 맥킨지 경영컨설턴트이자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 전문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위기에 봉착한 기업들이 어떻게 재무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기업이 어려울수록 사업의 기본, 즉 자금으로 돌아가서 이를 다양하게 운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V자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숫자를 정확히 읽는 사장이 회사를 구한다!”
위기를 딛고 무한 성장하는 기업들의 4가지 필승 경영의 기술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숫자의 함정에 빠질 때가 많다. 특히 기업 환경이 어려울 땐 더욱더 눈앞의 숫자에 매몰되곤 한다. 손익계산서의 숫자만을 기준으로 사업의 가치, 직원의 능력, 지속가능성 등을 판단하는 방식은 그해의 매출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놓치는 요소들이 많아져 결국 사업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크다.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이자 스타트업 창업 및 경영 전문가인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의 저자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전문성을 쌓으면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는 손익계산서의 숫자에만 매몰된 단기적 사고(손익 중심 사고)로는 잠시 목표는 달성할 수 있어도 외부 요인에 의한 위기에 직면하거나 산업의 성장 동력이 둔화되면 기업은 오래 버티지 못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나 미래 기업 가치에 중심을 둔 종합적 재무 판단(파이낸스 사고)을 사내 문화 및 행동 방식으로 정착시킨 기업들은 어떤 위기 상황에도 해외 진출,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해결책을 발견해냈다.

우리보다 먼저 경제 성장과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의 사례를 보면 파이낸스 사고의 중요성을 더욱더 실감할 수 있다. 100년 전통의 기업도 쓰러져가는 상황 속 고속 성장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사업의 규모가 아니라 올바른 재무적 판단과 결정에 있었다. 현재 상황과 재무상태표, 현금흐름 추이 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종합적 재무 판단을 하는 문화가 기업을 살렸던 것이다.

외부 자금 조달부터 자금 마련, 자산 배분, 커뮤니케이션까지
사상 최대 적자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룬 기업들에게 배우는 놀라운 재무적 통찰


위기의 상황에서 탈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4가지 재무 전략이 필요하다. 외부 자금 조달, 자금 마련, 자산 배분, 커뮤니케이션이 그것이다. 이를 가장 잘 운용을 한 회사가 일본의 히타치제작소(히타치)이다. 일본 최대 종합 전기·전자 회사 히타치는 2008년 리먼 사태 이후 일본 제조업 사상 최대 적자를 계상했다. 히타치는 곧 회사의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파이낸스 사고의 관점에서 개혁을 단행했다. 성역화된 그룹사의 완전 자회사화를 추진했고 HDD사업을 매각하며 자산을 적절하게 배분했다. 그리고 불필요한 비용을 삭감하고 비주력 사업의 거대한 적자를 지혈했으며 외부 자금 수혈을 위해 기업 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했다. 이러한 뼈를 깎는 노력은 기업의 체질 개선은 물론 자기자본비율, 영업이익 회복 등으로 이어졌다.

하이볼로 유명한 산토리홀딩스는 계속되는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2014년 버번 위스키 ‘짐 빔’ 등을 보유한 빔(Beam)사를 인수했다. 단기적으로는 손익계산서 수치가 손상되고, 영업권 상각 비용이 높아 내부적인 반발이 심했으나 미래를 내다본 이 결정은 산토리홀딩스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 책에는 기업들이 어떻게 파이낸스 사고를 활용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그 비결이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단기간의 손익에만 매몰되어 결국 파산까지 이른 회사들도 소개하며 파이낸스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또한 ‘사장을 위한 마지막 특강(부록)’을 통해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기초 재무요소들을 사장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 지식뿐만 아니라 각 요소가 내포한 진짜 의미를 알 수 있어 기업의 장기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회계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_이나모리 가즈오
길 잃은 사장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책


매일 숫자를 보고 받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사장들은 일견 자신들이 재무 및 회계에 대해서는 전문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숫자 너머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그리고 미래를 위해 대담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장은 많지 않다. 그러나 경제 위기와 시장 침체가 가시화된 지금, 종합적인 재무 사고 능력과 그것을 기반으로 올바른 결정과 판단을 내리는 일은 기업의 존폐에 필수적인 일이다.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위기 속에서 답을 찾고 싶은 사장, 단기적 성과에 매몰되어 3년 후, 5년 후가 그려지는 않는 경영진들에게 이 책은 생존을 위한 해결책이자 탄탄한 미래를 위한 굳건한 지표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o | 2022.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사업을 이제 막 시작하면서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되는 게 사실이다.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지금의 경제 상황에서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에서 사업을 이끄는 대표라면 파이낸스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파이낸스 사고는 사업을 통해 개개인이 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
리뷰제목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사업을 이제 막 시작하면서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되는 게 사실이다.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지금의 경제 상황에서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에서 사업을 이끄는 대표라면 파이낸스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파이낸스 사고는 사업을 통해 개개인이 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방식이다.
단순히 손익 중심의 사고를 하기 보다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재무 사고를 통틀어 얘기하는 것이다.

 

회사를 경영할 때 사업 가치를 향상하는 것이 본질적으로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재무제표상 수치는 어디까지나 그 과정을 보여 주는 지표일 뿐이라는 것이다.
손익계산서는 미래를 말하지 않는다. 이에 잠식당한 회사는 서면상 숫자를 더 좋아 보이게 하려는 주객이 전도된 상태가 된다고 지적했다.

 

사업 초기일때, 특히 손익 중심 사고에 사로잡히는 경향이 있다. 매출지상주의, 이익지상주의, 현금흐름 경시, 가치 경시, 단기주의에 빠지면 장기적으로 회사는 흔들리게 된다는 것이다. 
적자만 안나면 된다는 발상으로 사업의 가치를 경시하면, 사업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뒷전으로 밀려 회사 전체의 근간을 뒤흔드는 사태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수치를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을 우선하는 단기주의적인 발상으로는 사업 매각이나 구조 개혁 같은 단기적인 비용 계상이 필요한 대담한 전략을 펼치기 어렵다. 결국에는 회사의 가치를 떨어뜨리게 되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서 재무와 회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그 숫자에만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숫자 너머의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 대담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장이 돼야 한다.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에서는 기업들이 어떻게 파이낸스 사고를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비결이 담겨 있다. 단기간의 손익에만 관심을 갖는다면 결국 파산까지 이를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에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기초 재무요소를 사장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나의 사업에서 재무적인 부분과 미래의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파이낸스 사고를 가지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다시 되새겨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성장하는 기업이 갖춰야할 마인드 셋,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p | 2022.08.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쩌다보니...  최근 다양한 기관의 요청으로 스타트업 투자유치 멘토링과 사업계획서 강의를 자주 하고 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점점 위축되고 있다는 분위기 때문인 듯 하다.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 성장보다 생존이 중요 최근 기사에선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라고까지 표현한 걸로 봐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가 최근 들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일반;
리뷰제목

어쩌다보니... 
최근 다양한 기관의 요청으로 스타트업 투자유치 멘토링과 사업계획서 강의를 자주 하고 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점점 위축되고 있다는 분위기 때문인 듯 하다.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 성장보다 생존이 중요

최근 기사에선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라고까지 표현한 걸로 봐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가 최근 들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미래 성장가치"를 인정받는 것 뿐이다.

그러기 위해선 성장성을 입증할 수 있는... 
1. 매출액(영업이익) 성장추이를 보여주거나...
2. 긍정적인 성과지표(AARRR)를 보여주거나...
3.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대표자(창업팀)의 역량을 입증해야 한다.

물론 위의 3가지는 서로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성과지표가 높으면, 매출은 빠르게 성장할 것이고, 이런 성과는 훌륭한 역량을 가진 창업팀 만이 만들 수 있다.)

반면에 모든 창업가들은 "자신의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자신의 성공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창업 자체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슬프게도... 
창업가들은 자신의 사업에만 몰입하는 경우(시장을 보지 않는...)가 많다.
그리고 투자자가 자신의 사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가끔 "자기돈으로 사업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라고 주장하시는 예비창업가도 만나볼 수 있다.)

반면에 투자자들은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고, 평가를 하면서 시장을 냉철하게 바라본다.
창업가의 성장가능성에 대해 냉정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고, 때로는 (조언을 빙자한) 독설을 날리기도 한다.
투자실패는 투자자(기관)의 돈을 날리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 독설가이면서 츤데레 캐릭터인 SH 벤처캐피탈 수석팀장 한지평 -

(tvN 드라마 "스타트-업" 중에서...)

이렇게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할수록...
초기 스타트업은 생존모드로 운영하면서, 지속가능한 수익모델(비즈니스 모델)을 빨리 만들어야만 한다.

지속가능한 사업의 "선순환 싸이클"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성장전략(비전)을 수립·실행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 때 필요한 역량이 바로 "숫자"를 읽고 관리하는 힘이다.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환경에서 경쟁해야 하는 모든 기업도 마찬가지다.)

◈ ◈ ◈ ◈ ◈


 

이 책은 "사업이 불안할 때마다 이 책에서 답을 구했다."라는 광고문구에 끌린 책이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불안하지 않은 사업가나 창업가는 없다.
잘 안되도 불안하고, 잘 되도 불안하다.

더구나 기업환경이 수시로 변화하는 지금은 항상 불안할 수 밖에 없다.

항상 불안해하는 대표님들을 만나야 하는 직업이다보니...
"그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비법"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서평단에 신청했다.

책을 전부 읽어보고난 감상은... 언제나 그렇듯이 "비법"은 없었다.
다만 바람직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 정도는 확인할 수 있었다.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대부분의 기업가들이 실천하지 못하던...)

이 책은 "기업의 미래가치 성장을 위한 재무전략"인 "파이낸스 사고"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 파이낸스 사고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2. 기업의 성공사례를 통해 파이낸스 사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3. 파이낸스 사고를 업무에 반영하는 방법과
4. 리스크를 대처 및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5.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회계와 재무지식을 설명하고 있다.

300여 페이지 전체에 걸쳐, "파이낸스 사고의 필요성"을 주장하는데 몰빵한 책이다.

◈ ◈ ◈ ◈ ◈

당연히, 이 책 첫 머리에 "파이낸스 사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파이낸스 사고"의 실행전략을 4가지로 정리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 4가지 실행전략은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인데...) "모든 기업이 실행해야 할, 돈버는 방법"이다.

쉽게 말해...
1. 외부자금 조달 :  기업 운영을 위한 "자금 확보" (빌리던지, 투자받던지...)
2. 자금 창출 :  제품(또는 서비스)를 만들고 판매해서, "수익"을 내는 것
3. 자산의 최적 분배 :  벌어들인 돈을 사업성장을 위해 "재투자"하는 것과 "빌린 돈과 투자받은 돈"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것
4.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  기업운영 현황을 "내·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

단, 이 모든 기업활동의 지향점은 "현재보다는 미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종 목적을 "미래 기업가치의 성장"으로 정의했다.)


 

◈ ◈ ◈ ◈ ◈

이 책에선 "파이낸스 사고"와 대립되는 개념을 "손익중심 사고"라고 제시하고 있다.
("장기적 관점의 기업경영 방식"과 "단기적 관점의 기업경영 방식"으로 보면 된다.)

내가 과거에 근무했었던 기업의 경우도 "손익중심 사고"가 좀 더 강했었다.

아무래도 전통산업인 "패션기업"이기도 했고, "IMF시기"를 거치면서 어려움도 겪었기 때문이다.
(경영악화로 상당히 많은 동료를 떠나보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론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었지만... "당장의 현실(수익)"이 더욱 중요했다.
(신규 브랜드 등 "미래를 향한 도전"도 3년 내에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면, 미련없이 접었다.)

이 책에선 그러한 "단기적인 손익중심 사고"를 버리고, "미래 성장을 목표로 기업을 경영하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촘촘한 전략과 실행이 필요할 것이다.

◈ ◈ ◈ ◈ ◈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의 성장"을 더욱 중시해야만 하는 이유도 설명하고 있다.

과거는 소위 "고도의 경제성장기"로 "성장율이 높고, 예측이 가능한 기업환경"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기존 실적에 근거한 "보수적 성장계획"만 실행해도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저성장시대"이며,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기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신규시장"을 개척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성장(퀀텀점프 Quantum Jump)"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혁신역량을 기업의 외부에서 찾는"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들 수 있다.

소위 "기존의 틀"에 갇힌 대기업에서 주로 실행하는 전략이다.

○○진흥원 등 다양한 창업지원기관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과 자본력을 갖춘 "대기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된다.
(국내기업 생태계 전체 규모를 성장시키기 위한 (상생) 전략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 ◈ ◈ ◈ ◈

책의 마지막 챕터인 "부록"은 기업 경영을 위해 알아야 할, 회계지식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다 보면, 회계지식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창업 초기에는 기업운영(관리)보다는 성장(매출과 성과지표)에 올인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본적인 회계지식은 창업가(창업팀)에게 필요하다.
창업초기일수록 제품(서비스) 가격을 결정하고, 수익시뮬레이션과 현금흐름을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한 "회계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만난 창업팀의 경우, "미래 수익과 투자계획"과 "기업가치 관련 데이터" 준비가 안된 채 투자자 미팅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면 아무리 매력적인 기업이라도 투자자에게 신뢰를 줄 수 없다.

사업계획서는 냉정하게 말해 창업가의 "희망"을 적어 놓은 문서일 뿐이다.
성공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투자자의 믿음"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숫자와 근거"가 필요하다.

"합리적인 숫자와 근거"를 만들어 내는 역량이 바로 "회계지식"이다.
(창업팀이 숫자를 직접 만들진 못해도, 외부 전문가가 만든 숫자를 이해할 수는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선 기초 재무지식과 재무제표 등 "회계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너무 한정적이므로, 다른 전문교재를 통한 추가 학습은 필요하다.)

◈ ◈ ◈ ◈ ◈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파이낸스 사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 챕터에 걸쳐, 같은 주제를 여러 번 반복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중요한 의미와 뉘앙스 만큼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처럼 "사장"이나 "기업의 회계나 경영관리 부문 실무자"가 아니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주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획자(MD) 출신 컨설턴트 관점에서는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기업구성원 모두가 알아야 할 주제라고 생각한다.

모든 기업은 지속가능성을 고민한다. 
현재의 성과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인 "파이낸스 사고"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및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다.

지금은 무한경쟁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최소한 유지라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창업가(기업가)의 혁신 마인드 셋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0 | 2022.08.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상공인으로서 불안하지 않은 적이 있을까 싶은 요즘.안정적(?)으로 성장해나 갈 수 있도록 사업을 하고자 항상 고민하고 있던 저와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었네요.처음 읽고...어려웠어요. 학생 때나 잠깐 듣던 회계니 손익계산이니...재무재표니하는 단어들로 이미 머리가 지끈지끈했으나 자세한 회계 용어 설명이나 예 보다는 파이낸스 사고를 소개하고 강조하는 점에서~~ 제가;
리뷰제목
소상공인으로서 불안하지 않은 적이 있을까 싶은 요즘.
안정적(?)으로 성장해나 갈 수 있도록 사업을 하고자 항상 고민하고 있던 저와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었네요.
처음 읽고...어려웠어요. 학생 때나 잠깐 듣던 회계니 손익계산이니...재무재표니하는 단어들로 이미 머리가 지끈지끈했으나 자세한 회계 용어 설명이나 예 보다는 파이낸스 사고를 소개하고 강조하는 점에서~~ 제가 찾던 책이 맞네요!!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기업들이 빠져들기 쉬운 손익 중심의 사고를 대신해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재무 사고를 가질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스 사고를 갖기 위해 회계,재무 지식이 되는건 당연하고 거기에 파이낸스적 사고를 하는 연습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어서 주먹구구식 하던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반성하게 하는 책이네요.
어려운 요즘 시기 책에서 답을 구해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기업의 가치를 매출액과 규모로 ㅍ판단하지 말고 파이낸스적사고로 미래의 기업가치 판단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자******미 | 2022.08.07
평점5점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기 보다 파이낸스 사고로 미래 기업 가치를 생각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g*****o | 2022.08.03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7,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