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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7대 3의 법칙 채소·과일식

: 단순하면서 자연스러운 가장 효과적인 식단

리뷰 총점9.6 리뷰 50건 | 판매지수 6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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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173위 | 건강 취미 top2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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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92g | 150*220*17mm
ISBN13 9791158773120
ISBN10 115877312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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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_단순하면서 자연스러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1. 채소·과일식을 해야 하는 이유

건강과 다이어트의 성공 비법 | 먹는 것만큼 중요한 소화 |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려면? | 인간은 원래 채식동물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 진짜 음식을 먹자! | 우유는 완전식품일까? |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건강기능식품 | 가짜 음식인 가공식품 | 몸을 해독하는 채소·과일식 | 자연치유력을 키우려면?

2. 채소·과일식 잘하는 방법

빈 속에 먹어야 하는 채소·과일식 | 오래 많이 씹는 것이 건강의 비결 | 올바른 아침 식사법 | 과일주스를 마시자 | 흰 가루 음식을 피하자 | 고기를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 과일 알레르기가 있다면?

3. 채소·과일식을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들

음식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 커피공화국에서 커피 없이 사는 법 | 좋은 호흡이 만드는 휼륭한 식사 | 물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 잠이 보약이다 | 가끔씩 햇빛을 쬐자 | 쾌변은 건강의 청신호

4. 채소·과일식 실전 케이스

다이어트를 할 때 꼭 피해야 하는 음식 | 만성질환을 막는 음식 섭취법 | 암을 이기는 자연치유력 회복 음식 | 임산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 다이어트를 하려면 제대로 하자

5. 다이어트를 위한 채소·과일식

다이어트를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하는 것 | 중금속과 미세플라스틱의 심각한 위험성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음식들 |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비결 | 건강한 다이어트는 이렇게 하라

6. 채소·과일식을 잘하기 위한 그 외 지식들

통증과 염증은 치료의 과정 | 음식 속에 든 독, 화학첨가제 | 설탕을 피하라 | 채소·과일식의 기본지식 | 영양성분표의 비밀

맺음말_포기하지 말고 매일 단 하나의 방법이라도 실천하자
참고도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병의 근원은 비만에서 온다”는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다”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비만이란 무엇일까? 단순히 많이 먹고 적게 움직여 살이 찐 결과물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도 살이 찐 경우도 있다. 비만은 현재 우리 몸이 보내는 강력한 생존 신호다. 몸에 쌓인 독소가 뇌와 심장으로 가는 것을 막고자 지방으로 축적되는 작용이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 3가지를 들 수 있다. 공기, 물, 음식이다. 인간은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 활동하는 생체 시스템을 갖고 있다. 음식으로 인해 생존의 문제가 생긴 것이 비만이다.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살을 뺀다는 뜻으로 쓰인다. 다이어트는 살을 일부러 빼는 개념이 아니다. 건강을 회복하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가 아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살을 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건강해지는 목적이 다이어트다. 그러나 당장 살을 빼는 것에만 집중해서 시중의 여러 다이어트 방법들을 시도하는 경우, 그 결과는 요요현상으로 더욱 망가진 몸 상태다. 건강해지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이 원리를 깨우쳐 근본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보면 비만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평생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생활에서 지속사용 가능한 방법이다.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채소·과일식뿐이다. 단순하고 자연스런 진리를 외면한 채 가공된 기능식품과 약을 찾아서는 안 된다. 주기적으로 유행하고 계속 새로 나오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가 없다. 비만의 원인인 식습관의 변화를 가져와야만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다.
--- p.15~16

생리학적 장기 구조는 사람이 모두 똑같다. 고유 소화 기능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한방에서 체질을 나눌 때 사상 체질인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4가지에서 출발한다. 양방에서는 알레르기 검사로 체질을 나눈다. 가공식품의 천국인 현대사회에서는 더 이상 큰 의미는 없다. 다만 음식이 맞고 안 맞고를 아는 것은 좋다. 채소·과일도 잘 맞는 것들이 있으니 찾아서 먹으면 더욱 좋다. 나의 경우 남자의 전립선에 좋다는 토마토를 공복에 자주 먹으면 속이 쓰린 증상이 나타난다. 굳이 몸에 좋다는 이유로 토마토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과학적으로 따질 필요도 없다. 그냥 다른 과일을 찾아서 마음껏 섭취하면 된다.
어차피 우리는 먹기 위해서 돈을 소비한다. 수많은 가공식품과 조리된 음식들이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직접 살아 있는 음식으로 실험을 해보면 된다. 누군가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 놓은 조합을 그대로 먹으며 건강을 해칠 필요가 없다. 단백질과 탄수화물
을 분리하고 항상 채소·과일식을 곁들여보자. 직접 실천해보면 금방 달라진 몸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올바른 방법을 찾는 빠르고 쉬운 길이다. 나의 건강을 회복하게 하는 그 방법이 진짜 진실인 것을 기억하시라.
--- p.143

처음부터 3일 이상 과일과 과일 주스만을 먹기란 어렵다. 우선 백일을 목표로 훈련을 해나간다. 그래야 실패하지 않는다. 백일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점차 과일과 과일 주스, 채소 정도만 연속으로 먹는 날을 점차 늘려 최종 5일까지 되게 한다. 처음 한 주가 힘들지 3주째가 넘어가면 마지막 4주부터는 쉽게 한다. 그만큼 달라진 내 몸을 느끼기 때문에 더 이상 누가 시키지 않아도 몸이 원하는 대로 할 뿐이다. 자연치유된 몸을 통해 질병 없이 약 없이 생활해 갈 수 있는 에너지가 만들어진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채소·과일식을 하는 시간을 늘려도 된다. 핵심은 가열하지 않은 살아 있는 음식으로 내 몸을 정화시키는 시간을 일정하게 갖는 것이다.
몸을 해독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 언제든지 하루에서 3일을 채소·과일식으로 독소 청소와 에너지 공급을 할 수 있다.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경우는 다음날 바로 몸을 청소해주는 원리다.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 며칠간은 림프 시스템에 좋은 에너지원을 공급해주는 원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간에 끝나는 방법이 아니라 평생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임금님의 다이어트다. 몸에 좋은 기능식품을 계속 찾을 필요도 없다. 신선한 채소·과일식이면 우리 몸이 회복하는 데 충분하다. 포기하지 말고 생각이 날 때 하루만 실천하자.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우리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 p.25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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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를 청소하는 채소·과일식

“살이 찌는 이유는 몸에 쌓이는 독소 때문이다. 독소를 배출하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면 살이 찌기 시작한다. 다이어트의 핵심은 독소 청소다. 독소를 배출하고 먹어도 독소가 쌓이지 않는 유일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다이어트 보좌관이자 피토테라피스트 한약사 조승우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과일식』을 세상에 내놓는다. 다이어트의 핵심은 독소 청소인데, 이를 위해 단순하면서 자연스러운 가장 효과적인 식단인 채소·과일식을 소개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죽은 음식이 아닌 살아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이때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과일식이 정답이다. 이 책은 가공식품과 화학첨가제의 진실을 알려준다. 또한 채소·과일식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부터 3주 프로그램을 통해 식단관리하는 방법까지 담겨 있다. 당신의 삶을 바꾸는 변화를 지금 시작하라.

올바른 아침 식사법

“우리는 언제부터 하루 3끼를 먹어오기 시작했을까?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의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인식은 누가 만든 것일까? 아침에 우유와 시리얼로 시작을 하면 정말 몸에 좋은 건지 이제는 따져봐야 한다.” 우리는 밥을 먹었는지가 확인하는 것이 인사일 만큼 하루 3끼에 집착한다. 그런데 제대로 식사를 하려면 음식의 섭취, 소화, 흡수, 배출되는 주기를 8시간으로 나눈 3대 주기를 알아야 한다. 바로 섭취, 동화, 배출 주기다. 이것은 고려하지 않고 꼬박꼬박 3끼를 챙겨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아침은 밤 사이 소화와 흡수를 마치고 남은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중요한 시기다. 무거운 아침 식사는 독소 배출에 사용될 에너지를 쓰지 못하게 만든다. 그런데 우리는 아침을 잘 먹어야 된다는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제 아침을 든든히 먹는 것보다 낮 12시까지는 과일과 과일 주스만 먹도록 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간헐적 단식이 되는 법

“몸의 배출 섭취 동화주기만 잘 지켜도 자연스럽게 간헐적 단식이 됨을 기억하자. 한밤중에 치킨과 맥주, 피자와 콜라 등 가공식품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이유다. 별도의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지방이 연료로 사용되면서 체중이 감량된다.” 몸의 배출 섭취 동화주기만 잘 지켜도 자연스럽게 간헐적 단식이 된다. 그렇지만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이마저도 지키기 쉽지 않다. 그런데 동화 배출 주기 동안의 간헐적 단식이 아닌 현실적인 단식을 하는 방법이 있다. 처음 시작은 일주일에 이틀은 채소·과일식만 한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감안할 때 주말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첫 주에 이틀이 적응되고 나면 다음 주는 3일을 목표로 해본다. 한 번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남은 5일은 오전에는 항상 과일만 먹는 것만으로도 몸은 달라져 있기 때문이다.

영양성분표의 비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식품조차도 절대 소비자 중심이 아닌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이럴수록 우리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인공 당과 화학첨가제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표가 필요 없는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있는 유일한 살아 있는 음식이 있다. 채소·과일식이다.” 제품정보 옆에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이 표기되어 있다. 영양성분표를 제대로 이해할 때보다 몸에 덜 나쁜 가공식품을 고를 수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탄수화물 표기 없이 당류만 쓰여있다. 몸에 안 좋은 당질의 양을 숨기기 위한 전형적인 꼼수다. 항상 당류가 아닌 당질의 양을 확인해야 한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과일식』은 채소·과일식을 70%, 가공식품을 30%로 식단관리를 하도록 권한다. 이렇게 매일 노력만 해도 우리의 몸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온다. 건강을 회복하고 동시에 마음의 평온까지 올 것이다.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한다.

회원리뷰 (50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꼭 읽어야 할 책 BEST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q****a | 2023.0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지원받은 도서 -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ㆍ과일식가만 생각해 보면, 책을 끼고 지내는 시간이 일상의 대부분인지라, 책에 대한 의존도도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읽은 내용에 수긍이 가고 설득이 되면,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려는 실천력도 좋은 편이다.고백컨데, 운동과 다이어트도 책으로 해왔다. 읽기만 하고 실천했다고 착각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위안을 삼;
리뷰제목
?? 지원받은 도서 -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ㆍ과일식

가만 생각해 보면, 책을 끼고 지내는 시간이 일상의 대부분인지라, 책에 대한 의존도도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읽은 내용에 수긍이 가고 설득이 되면,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려는 실천력도 좋은 편이다.

고백컨데, 운동과 다이어트도 책으로 해왔다. 읽기만 하고 실천했다고 착각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위안을 삼았던 것도 사실이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전에 읽었던 비슷한 류의 책들과 동일시했다. 그런데, 저자의 유튜브를 보고 가장 먼저 실천해서 효과를 보고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아들, 한참 후에 남편이 유튜브를 공유했고, 그 후에 나는 책으로 읽게 됐고.
각각 만난 사람이 이 책을 쓴 저자라는 사실은 내가 책을 읽은 후에야 알게 되었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나는 나의 쇼핑몰에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을 모두 내렸다. 미처 몰랐을 땐 나도 섭취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또는 FDA에서 인증한 제품이니 당당히 권유하며 판매를 했었지만,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이야기에 완전히 수긍하게 되었고, 저자의 말대로 실천하고 성공한 사례가 내 아들인데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사례는 내가 되기로 결심했다.

저자는 32살에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았고, 시술 후에도 가슴 통증이 여전했단다. 동맥경화약인 스타틴 계열 약물을 2년 넘게 복용 후 원인 모를 근육통에 시달렸는데, 약대에 진학하고 나서야 근육통이 스타틴 계열 약물 부작용임을 알았단다.
이 내용을 읽고서야 저자가 왜 경영대를 졸업하고 은행 근무를 하다 건강 악화로 약학대학에서 한약학을 전공하게 되었는지 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자기가 살기 위해 공부하고 나누는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어서 나는 당장 실천하고 이 책의 전도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아묻따 이 책 추천!
내가 속해 있는 세 군데 북클럽에서도 강추할 작정이다.

편한 것만을 추구하지 말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아야 내가 원하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하고 그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

가족력도 없고 외모상으로는 날씬한 지인이 왜 혈당 수치가 높아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를 알고 기겁했다.

이 책 만큼은 읽고 바로 실천하는 프로실천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하는 중!!!


#건강과다이어트를동시에잡는채소ㆍ과일식
#조승우
#바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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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읽힐(?!)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r | 2023.01.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프고 나서 치료하는 것 말구요, 아프기 전에 건강한 몸으로 사는 '예방의학'에 관심 있는 분 많으시죠??생활 속에서의 건강에 관련한 온갖 지식과 상식들을 집대성한 책,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 과일식'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게 할 책입니다.이 책을 읽고 극단적으로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다 따라 살라는 건 아니예요.하지만 우리가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리뷰제목
아프고 나서 치료하는 것 말구요, 아프기 전에 건강한 몸으로 사는 '예방의학'에 관심 있는 분 많으시죠??

생활 속에서의 건강에 관련한 온갖 지식과 상식들을 집대성한 책,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 과일식'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게 할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극단적으로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다 따라 살라는 건 아니예요.

하지만 우리가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간다면, 그렇게 하루 한 가지 씩이라도 건강을 위한 방법을 실천해 간다면, 세월이 지났을 때 훨씬 달라진 몸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 비만은 현재 우리 몸이 보내는 강력한 생존 신호다. 몸에 쌓인 독소가 뇌와 심장으로 가는 것을 막고자 지방으로 축적되는 작용이다. <15p>


다이어트가 보통 '살을 빼는 것'을 의미하지만, 살을 일부러 빼는 것이 아닌 건강을 회복하면 저절로 빠지는 것으로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살을 빼는데만 집중된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은 요요현상을 불러와 결국은 더욱 망가진 몸 상태가 되죠.

이 책의 저자 조승우 한약사님은 건강해져서 저절로 살이 빠지는 방법,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해나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채소, 과일식을 이야기합니다.



- 인간의 수명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기능이 소화다. 일반적인 음식은 보통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3~4시간이다. 채소, 과일은 30분에 불과하다. 소화를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가 적다. 흡수를 통해 얻어지는 에너지는 훨씬 크다. 어떤 음식을 위주로 먹는지가 수명을 결정짓는다. <21p>


전에 읽은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님의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책에서도 강력하게 주장되었던 내용이에요.

죽은 음식이 아닌 산 음식을 먹으라는 것이죠.
실제로 저도 과일식을 하던 때 가장 속이 편안했어요.

중요한 것은, 빈 속에 과일만 먹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다른 음식과 섞이게 되면 30분만에 위를 빠져나가야 하는 과일이 소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른 음식들과 함께 위에 3~4시간 머물게 되니 오히려 독이 됩니다.



- 초미세플라스틱은 폐나 간, 콩팥이 완전히 배출하지 못하고 체내에 남는다. -중략- 세계자연기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일주일에 최대 5g을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매주 신용카드 1장을 먹는 분량이다. 1년이면 약 50장을 먹는 셈이다. <231p>


미세플라스틱, 초미세플라스틱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그 위험성을 인지하기가 더 어렵기도 하지요.

티백, 종이컵, 컵라면 용기, 수많은 일회용기 등등 우리 생활 곳곳에 이미 깊숙하기 자리하고 있는 것들이 미세플라스틱 수십억개가 나오는 물품들이었다니.

하루 최대 신용카드 1장을 먹을 정도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그 밖에도
- 국수와 고기의 조합은 몸에 치명적인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조합이다. <141p>
- 커피는 콩이다. 커피의 가장 큰 문제는 곰팡이 독소가 많은 콩이라는 점이다. <148p>
- 체온이 1°C 떨어질 때마다 대사능력은 약 12%,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된다. <174p>
- 천연소금이 아닌 정제염은 염화나트륨 화학 덩어리에 불과하다. <19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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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아 모두 열거하지 못하지만 손가락발가락으로도 다 꼽지 못할 건강 지식과 상식들이 넘치게 담겨 있어요.


새해, 더 건강한 몸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채소 과일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행*****자 | 2022.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호모사피엔스인 인간은 채식을 해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다한다. 인간의 위장 구조는 육식동물의 위장이 짧은 것과는 달리 길어서 육류가 들어오면 위장에 오래 머무르며 부패하여 독소를 발생시킨다. 가공식품은 죽은 음식이다. 인간이 결코 먹어서는 안될 각종 화학첨가제가 단지 맛을 위해 들어간다. 이런 음식들을 먹게 되면 몸에 독소가 쌓이고 암,;
리뷰제목

호모사피엔스인 인간은 채식을 해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다한다.

인간의 위장 구조는 육식동물의 위장이 짧은 것과는 달리 길어서

육류가 들어오면 위장에 오래 머무르며 부패하여 독소를 발생시킨다.

가공식품은 죽은 음식이다.

인간이 결코 먹어서는 안될 각종 화학첨가제가 단지 맛을 위해 들어간다.

이런 음식들을 먹게 되면 몸에 독소가 쌓이고 암, 비만, 혈관 질환등이 생긴다.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핵심은 건강한 음식에서 시작된다.

배출 주기인 낮 12시까지는 정제 탄수화물과 동물성 식품 대신 채소 과일식을 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잔을 꼭 마시고 낮 12시 까지는 과일이나 과일주스를 먹자.

 

예전에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책을 읽고

주로 아침은 과일로 식사를 대체하고 있었는데

내용을 잊어버릴 즈음 [채소 과일식]을 읽고 다시 실천하는 중이다.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금식하고 낮 12시까지는 과일만 먹기!!

공복을 유지하며 과일식으로 대체하고 몸 안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야

비만도, 각종 질병도 없앨 수 있다.

100% 지키지 못한다며 안하는 것보다는

여기서 제시하는 현실적인 7:3 법칙이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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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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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비**씨 | 2023.01.25
평점5점
정말 읽기 쉬보 재밌는 핵심내용이네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m********o |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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