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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 30년 직장 생활 노하우가 담긴 엄마의 다이어리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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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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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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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2.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8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68쪽?
ISBN13 979118568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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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늘은 서툴러도 내일은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딸들에게
“회사 생활이란 게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유인경 경향신문 부국장은 평소에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회사를 관두고 프랑스에 유학 가서 다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딸부터,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 ‘청춘 고민 상담소’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 등을 통해 만나는 수많은 이삼십 대 여성 직장인들까지 그에게 찾아와 직장 생활의 고민을 토로한다.
그럴 때마다 유인경은 답한다. 30년 넘게 회사를 다닌 자신도 날마다 오늘이 새롭다고. 하지만 오늘을 버티는 건 내일을 시작하는 힘이 될 거라고.
이 책은 오늘은 서툴러도 내일은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모든 딸들에게 힘이 되는 책이다.

엄마처럼 따뜻하게, 직장 선배처럼 시원하게 건네는 말
대부분의 딸들은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의 말은 잘 안 듣는다.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는 잔소리일지라도 엄마가 내 회사 생활을 현실적으로 공감해줄까 싶은 거다. 반면 어떤 대단한 경력을 자랑하는 알파레이디들의 성공스토리는 읽을 때는 부럽고 동기 부여가 되지만, 내가 다다를 수 없는 경지 같아 거리감이 느껴진다.
유인경이 자신의 딸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담은 이 책은 그 중간에 있다.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토닥거려주고, 때로는 직장 선배처럼 시원한 조언들을 들려준다.

딸아, 야근이나 사표보다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마라
일이 잘 안 풀린 날, 데친 시금치처럼 풀죽은 얼굴로 귀가하는 딸에게, 저자는 솔직히 이 나이 먹어도 매일매일이 힘들다며 위로하고, 어른이 되면 어두운 거리마다 아름다운 가로등이 밝혀져 있어 안심하고 걸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니더라고 고백한다. 그러나 “몇 살을 살았든 새로 맞이한 오늘은 처음 살아보는 날이기 때문에 모든 게 어색하고 실수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
딸에게 친구가 사표를 쓴 이야기를 전해들은 날은, 정년을 코앞에 둔 저자도 마음속으로는 수시로 사표를 쓴다고 공감하면서, 하지만 “사표란 억울한 누명을 쓰고, 혹은 참다 참다 못해 쓰는 원한과 저주의 문서가 되어서는 안 돼. 더 높이, 더 멋지게 도약하고 비상하기 위해 던지는 자유의 열쇠가 되어야 하지”라고 충고한다.
또한 야근을 불사할 정도로 자신이 맡은 바는 잘하지만, 인사평가 때마다 번번이 좌절하는 후배의 하소연에는 다음과 같이 안타까워한다. 직장에서 통용하는 ‘게임의 법칙’을 모르면 스스로를 조직의 부품으로 만들 수밖에 없다고. 그러면서 “남들보다 빨리 자리에 오르기 위해 개인기에 치중하는 여왕보다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과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는 여신을 꿈꾸라”고 조언한다.

저자소개

현재 경향신문 부국장 겸 선임기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던 해인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결혼을 하면서 전업주부로 3년을 보낸 후, 결혼 생활이 로맨틱영화가 아니라 처절한 다큐멘터리임을 확인하고,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
경향신문이 펴내는 시사주간지와 여성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 ‘100분 토론’ 등 방송과 곳곳에서 강의활동을 하며 만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고교생부터 팔순 어르신까지 다양한 이들과 교류하며 누구와도 수다를 떨 수 있는 것이 특기다.
직장 초년생과 대학생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갖는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을 기획·운영하고, 그 밖에 ‘청춘고민상담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팟캐스트) 등을 통해 20대 여성들과 소통하면서 그녀들의 대표적인 워너비이자 멘토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내 인생 내가 연출하며 산다》 《유인경의 해피 먼데이》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차례

프롤로그_ 딸아, 여왕이 아니라 여신이 되어라
딸의 추천사_ 혼자 듣기엔 아까웠던 엄마의 따뜻한 조언들

1. 월요일 _ 아, 지친다

우리 모두 오늘이 익숙지 않다
외로움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 것이다
사표를 내는 모습이 멋지려면
너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니
하루에 3시간이라도 집중하기
오늘을 기록하는 사람은 내일이 다르다

2. 화요일 _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불평불만이 너의 발목을 잡는다
긍정적인 기운이 퍼지는 말, ‘네’
왜 내가 이런 일을?
모욕을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
상사의 잔소리에 대처하는 법
상사는 칭찬에 목말라 있다
네가 상사라면 어떤 후배가 예쁠까
누구나 먼저 다가가기가 힘들다
멘토는 너의 가까운 곳에 있다
리더에게 넌 어떤 팔로워일까

3. 수요일 _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적어도 게임의 법칙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더 이상 ‘걸(girl)’은 아니니까
드라마를 보고는 울어도 사무실에선 울지 마라
회의가 두려운 여자들
그 말을 네가 듣는다면 어떨까
험담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정직이 가장 경제적이다
서툰 위로는 상처를 준다
술자리를 적당히 즐기는 사람의 매력
인맥을 일부러 만들지 마라

4. 목요일 _ 머뭇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일단 요구해야 무슨 일이든 생긴다
손을 들어라, 일단 그리고 계속
세련된 거절의 기술이 필요하다
비난을 충고라고 여기는 순진한 착각
착한 짓과 오지랖의 경계선
겸손해 보이기 위해 약점을 발설하지 마라
때론 뻔뻔한 자랑질도 필요하다
사랑받는 직원보다는 존중받는 직원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라

5. 금요일 _ 한 걸음 쉬었다 가자

‘치열함’이라는 단어에 주눅 들지 마라
자신만의 인생 속도를 가져라
질투심이 없는 척하지 말고 이용하자
오리지널이 되어야 한다
아름다움을 꾸준히 가꿔야 하는 이유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
모든 건 애티튜트의 문제
밤마다 ‘딴짓’을 하라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약 내가 다시 서른 살로 돌아간다면 아마도 한 번 본 영화를 다시 보는 것처럼 스토리를 아니까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거나 사소한 일로 고민하며 끙끙거리진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다시 들춰본 책도 전에 읽은 것과 다른 느낌이 들고, 두 번째 보는 영화도 안 본 장면이 많이 당혹스러울 때가 있잖니.
그러니 나이 들어서도 여전히 사는 것이 힘들고, 매사 미숙하다고 해서 자책할 이유가 없다. 어제 저지른 실수를 똑같이 반복했다면 반성해야 하지만, 계속 나타나는 새로운 과제물을 잘 해결하지 못한다고 스스로 비난할 이유는 없단다.
“내가 왜 이럴까?” “나는 정말 바보인가 봐”라고 자신을 야단치고 나무라고 한심해하지 말고 “뭐 어때, 난 이런 일이 처음이고 오늘은 처음 살아보는 날인데”라고 말하며 툴툴 털어버려라. 때론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뻔뻔함도 필요하다. 네가 널 변호하고 다독거리지 않으면 누가 널 이해하고 보호해주겠니. 인간은 원래 불완전한 존재이고 항상 처음 경험하는 날을 맞이하기에 익숙하지 않은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렴.
--- p. 22

직장 생활을 30년 가까이 한 고참 선배로서, 또 20대 후반의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난 왜 똑똑하고 유능하고 예쁘고 체력도 뛰어난 알파걸들이 직장에 들어와서는 알파레이디로 잘 성장하지 못할까 살펴봤다.
우선 여성들이 직장이나 조직사회의 룰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직장은 경기장이다. 축구건, 농구건 경기에서는 점수를 얻어 승리하는 것이 목표다. 때론 반칙도 하고, 때론 공격을 받아 부상도 당하면서 결국엔 이기는 것이 승자이고 최고의 선이다. 그런데 여성들은 축구장에 들어서서도 “난 축구 규칙을 몰라요”라고 머뭇거리거나 응원단 역할을 하려 한다. 혹은 팀워크보다 개인기를 과시하려 든다. 운동경기에서는 동료들과의 호흡도 중요하고 감독의 사인도 봐야 하는데 대부분의 여성은 그저 자기 앞의 공만 보고, 무조건 혼자 그 공을 몰아 골대에 넣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동료들은 불만이 생기고 감독은 자기 지시를 무시한다고 화를 낸다. 아무리 1초도 쉬지 않고 운동장을 미친 듯이 돌아다녀도 훌륭한 선수라고 인정받지 못한다. 경기장에 들어서기 전에 자신이 할 운동경기에 대한 규칙과 룰을 익혀야 하고, 경기를 시작하면 동료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감독의 사인을 수시로 잘 받아야 팀도 승리하고, 자신도 감독으로부터 다음 경기에 출정할 기회를 얻는다.
--- p. 9


내가 네게 ‘좋은 나이’라고 말한 것은 젊고 예쁜 미모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서가 아니란다. 사회인이 되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수모나 모욕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시기, 가장 우리 사회로부터 보호받는 평화로운 시기이기 때문이지. (중략)
그런데도 사표를 안 쓴 이유는 딸, 너 때문이었다. 아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온갖 수모를 이겨내야 해서가 아니다. 어린 딸을 잘 돌보지도 못하고 직장에 나왔는데 단 한 사람과의 갈등과 모욕 때문에 금방 실망하고 좌절해서 포기한다면 앞으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꿋꿋하게 버티면 그분은 나이가 나보다 훨씬 많으니 먼저 회사를 떠날 테고, 난 그 사람보다 더 높은 직위에 오르는 것이 최고의 복수라고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그분은 얼마 후 곧 직장을 떠나셨다. 그리고 떠나기 전에 내가 아주 잘해드려 나와의 관계도 좋아졌지.
난 그때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이런 말이 떠올랐단다. “어떤 야비한 일을 당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고민하지 마라. 단지 아는 것이 하나 더 늘었다고 생각하라. 즉 인간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라고 생각하라. 이상한 광물 표본 하나를 우연히 발견한 광물학자의 태도를 닮아야 한다.”
만약 누군가가 열 받게 만들면 ‘내가 세 번째 발견한 광물 표본이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똑같은 사람이 매번 모욕을 주면 새로 발견한 난해한 동물의 또 다른 특성을 발견한 거라고 생각하고.
--- p. 7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힘들 때마다 펴보는 엄마의 업무다이어리
이 책은 거창한 직장 생활 성공법을 가르쳐준다기보다, 직장 생활 초기 가장 필요하지만 상사에게 물어보기에는 어렵고 동료들에게 물어보기에는 애매한, 사소한 태도에 대한 것들을 담았다.
1장 ‘월요일: 아, 지친다’에서는 한 주의 시작이 버거운 이들을 위한 위로를, 2장 ‘화요일: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에서는 안 보고 싶지만 매일 봐야 하는 회사 내 인간관계 대처법을, 3장 ‘수요일: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에서는 지나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 고집과 실수들을 담았다. 그리고 4장 ‘목요일: 머뭇거리지 말고 당당하게’에서는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야 하는 순간들을 짚어주고, 5장 ‘금요일: 한 걸음 쉬었다 가자’에서는 자신의 인생 속도에 따라 일상을 가꾸는 지혜를 권한다.
마치 엄마가 딸에게 업무 다이어리를 건네주듯이, 월, 화, 수, 목, 금 5일을 하나씩 챕터로 삼은 게 또 하나의 특징인 것이다. 출근길이 버겁고 퇴근길이 지치는 이 세상의 딸들이 힘들 때마다 펴보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얻게 되길 바라는 책이다. 직장에서 딸이 어떻게 일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몰라 선뜻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출근하는 딸에게 건네도 좋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그래, 그렇게 해보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w******7 | 2015.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전부터 읽고 싶던 책이었다.제목에 끌렸던게 우선이었고, 실제 딸에게 해주는 듯한 말투었으므로 더 친근하게읽을 수 있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누어 각 주제에 맞춰 전개되는데 요일은 크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한가지 아쉬운 것은 각 요일(챕터)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오래, 먼저한 선배의 충고는 귀기울일;
리뷰제목
이전부터 읽고 싶던 책이었다.
제목에 끌렸던게 우선이었고, 실제 딸에게 해주는 듯한 말투었으므로 더 친근하게읽을 수 있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누어 각 주제에 맞춰 전개되는데 요일은 크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각 요일(챕터)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오래, 먼저한 선배의 충고는 귀기울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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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밍* | 2015.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의 선입견이 아직도 있다   자꾸 책을 고르려다보면 책제목에 이미 선입견이 씌어져 목차를 보면서도 훅훅 넘어가게된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추천을 꼭 해주고싶다   이직하는 동기가 있다거나, 무튼 직장생활을 하며 내일도 출근해야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싶다   알고 느꼈던 내용들이지만 한번더 글로 보면 더 와닿는 내;
리뷰제목

제목의 선입견이 아직도 있다

 

자꾸 책을 고르려다보면 책제목에 이미 선입견이 씌어져 목차를 보면서도 훅훅 넘어가게된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추천을 꼭 해주고싶다

 

이직하는 동기가 있다거나, 무튼 직장생활을 하며 내일도 출근해야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싶다

 

알고 느꼈던 내용들이지만 한번더 글로 보면 더 와닿는 내용들이다

 

실제로 딸아이에게 쓴 책이겠지만,

 

한사람의 딸로써, 우리 엄마가 해주는 조언으로 들릴정도다

 

하지마라, 이건 이렇게 해라라는 잔소리가 아닌, 엄마로써 또는 회사 선배로써 해주는 조언들

 

회사생활하면서 속깊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란 어려운 것같다

 

4년 6개월 정도의 회사생활은 짧으면 짧다고 하겠지만,

 

회사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걱정해주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은 난 아직 못찾았다

 

그리고 굳이 찾으려하지도 않지만, 외로운 회사생활에서 깊은 조언을 해주는 선배를 만난 느낌이다

 

오늘도 조언하는 책 한권에 나도 다짐해보고 스스로도 다독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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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3점
실질적인 조언. 바르고 옳기보다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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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 | 2021.12.19
평점5점
삶의 지혜와 통찰을 엄마의 따뜻한 언어로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천* | 2021.12.13
평점5점
노하우에 대한 책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니 말이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i*********e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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