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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

: 기적 같은 성적 변화를 불러오는 33가지 공부 습관

[ 개정판 ]
리뷰 총점9.2 리뷰 150건 | 판매지수 1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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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4위 | 국내도서 top2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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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64g | 148*215*30mm
ISBN13 9791130610283
ISBN10 113061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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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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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아니라 공부 습관이 성패를 좌우한다!
공부법보다 ‘공부 습관’이 중요한 이유


유튜브 1억 7천만뷰 돌파, 베스트셀러『미쳐야 공부다』『강성태 66일 공부법』, 방송 [SBS스페셜], [EBS 60분 부모] 출연 등으로 대한민국 자타공인 1등 공부 멘토로 자리매김한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 소심한 시골 촌놈에 지나지 않았던 그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고 마침내 수능 0.01%로 서울대에 합격했다. 학창시절 그가 직접 터득한 공부법과 공부 멘토로 활동하면서 발견한 공부 비법은 청소년, 공시생, 취시생 등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놀라운 성적 변화를 가져왔다.

십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수험생들을 만나온 온 저자는 공신에게는 공부법에 앞서 더 중요한 것이 공부 습관이며 이를 따로 정리해 알려 줄 필요성을 느껴『강성태 66일 공부법』을 펴냈다. 특히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한 이번 책은 실제 66일 공부법 실천자들의 사례를 토대로 해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공부 조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요.” “공부 한번 하려면 매번 큰 결심이 필요해요.” 공부하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공부가 잘 되지 않아서 걱정인 사람들이 참 많다. 이것은 공부가 생활화된 시스템, 즉 습관이 만들어지지 않아서다. 무엇이든 습관이 되면 뇌에서 회로가 만들어져 더 적은 에너지로 더 효과적으로 일한다. 즉 공부가 자동시스템화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공부 습관이야말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또 공부량이 많아질수록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부법에 앞서 공부가 되는 시스템, 공부 습관을 세워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공부 습관을 만드는 법과 공부법, 두 측면에서 학생들이 꼭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 성과를 증명한 것들이라 신뢰할 수 있다. 이번만큼은 공부 습관을 확실히 잡고 싶은 청소년·공시생·취준생 등 모든 수험생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공부 출발점이자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개정판 서문 | 프롤로그 |공신이 죽어도 지키는 공부 습관 33

PART 1 마인드 편 66일, 습관을 만드는 5가지 법칙

법칙 1 반복되는 일상에 붙여라
약 먹듯 공부하기 |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 | 실천보다 중요한 것이 지속이다
습관을 만드는 핵심 조건 | 총점이 50점 오른 아이들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비결
밥 먹으면서도 책 보는 공부의 신 | 파블로프의 개

법칙 2 습관은 작게 시작해 크게 만드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하게 하라 | 관성의 법칙을 활용하라
한 번에 대표 습관 하나씩 | 18시간을 매일 공부할 수 있나요? | 팔굽혀펴기의 신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의 비결

법칙 3 아침 습관이 하루 전체를 좌우한다
이미 이긴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하라 | 참을 일을 만들지 마라 | 의지력은 소모되는 자원
‘주경야독’ 하지 마라 | 아침에 이불이라도 개라 |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난다
저녁형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중요하고 급한 일

법칙 4 안할 수 없게 만들어라
영어 문장 1049개를 마스터한 방법 | 공부는 능력이 아닌 용기의 문제일 뿐이다
집중은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집중을 안 하면 공부가 아니다
집중 못 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학습공간 |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습관도 안 바뀐다
왜 집에서 집중이 잘 안 될까? | 토끼는 왜 질 수밖에 없었는가?
없애거나 접근 비용을 높이거나 | 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법칙 5 66일을 지속하라. 습관이 될 것이다
66일의 도전 | 공부는 왜 게임처럼 재미없나 | 공부를 게임처럼 하는 법
66일 습관달력에 습관 법칙 적용하기

PART 2 실전 편 66일, 공신이 되는 공부 습관 33

Chapter 1 66일 복습법
습관 1 여러 번 보지만 말고 여러 번 테스트하라
영단어 무한 반복 백지 테스트
습관 2 5분 복습 습관의 위력
습관 3 45분 공부, 10분 휴식, 5분 복습
습관 4 최적의 복습 주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법

Chapter 2 66일 암기법
습관 5 트리플 암기법, 읽고 말하고 그리고 써라
습관 6 공부하지 않고도 즉시 암기하는 법
습관 7 영어 단어 100개 빠르게 외우는 법
습관 8 자주, 여러 곳에서, 상황을 바꿔 가며 외워라
습관 9 이미 알고 있거나 연관된 것에 엮어라

Chapter 3 66일 시험법
습관 10 문제 풀 때 초 단위로 관리하라
습관 11 시험 잘 보는 공부 장소는 시험 보는 그 장소다
습관 12 실수와 들통을 다시 보자
습관 13 오답을 분류해라. 단원별로 개념별로 유형별로
습관 14 오늘의 오답은 내일의 정답이다
시간을 아끼는 오답 봉투 공부법
습관 15 목표를 쪼개서 습관에 태워라
습관 16 수업과 질문을 하나로 만들어라
공신처럼 질문하는 법 5

Chapter 4 66일 집중법
습관 17 잡념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작은 목표다
습관 18 집중을 습관으로 만드는 집중력 게임
습관 19 뇌파 내리기로 집중력을 높이고 시작하라
습관 20 공부 안 하고 어떻게 토익 만점을 받았는가?
숙면을 취하는 효과적인 방법
습관 21 오늘 자서 내일 일어나라
습관 22 공부할 때 음악을 들어도 되는가?
공부의 신 유튜브 채널 공부 집중 ASMR TOP10

Chapter 5 66일 필기법
습관 23 지금 바로 펜을 들고 쓰면서 공부하라
습관 24 노트 필기는 이렇게 하라
습관 25 볼펜 색만 잘 써도 공부가 잘된다

Chapter 6 66일 계획법
습관 26 우리는 우리의 하루를 너무도 모른다
습관 27 공부 속도를 측정하라
습관 28 지킬 수 있는 주간 계획표 짜는 방법
습관 29 주말과 방학에는 이렇게 공부하라

Chapter 7 66일 속독법
습관 30 나는 왜 글 읽는 속도가 느린가?
습관 31 속독을 하면 이해가 떨어지지 않나요?
습관 32 읽는 속도가 바로 올라가는 방법
습관 33 첫 문장만 읽고도 글을 파악하는 속독법

PART 3 스토리 편 66일, 습관이 만든 극적인 변화

스토리 1 끝까지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스토리 2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습관을 만들었을까?

에필로그 | 66일 습관달력 |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찬사 | 공신의 비전과 핵심가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적이란 오직 습관에서 온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운동선수도, 타고난 영재라 생각되는 공부의 신들도,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맨도 마찬가지다.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지 못하면 어느 것 하나 이루기 어렵다. 습관은 우리가 만들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 자신을 만든다. 성공한 모든 이들의 공통점은 자의든 타의든 습관을 만드는 법칙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1부 습관을 만드는 5가지 법칙」중에서

우리는 습관을 만들려고 계획을 세우곤 한다. 하지만 무리한 계획을 세우면 오히려 계획을 어기는 게 습관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그게 가장 무섭다. 내가 세운 계획이니 내가 어겨도 누가 크게 뭐라 할 일도 없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스스로의 약속을 깨 버린다. 이게 한두 번 반복되면 나중에는 못 지키는 것에 대한 죄책감도 사라져 버린다.
---「법칙2 습관은 작게 시작해 크게 만드는 것이다」중에서

그러니 주경야독은 틀린 말이다. ‘조(朝 아침 조)독주경’이 맞다. 밤에는 자라. 밭 갈고 몸이 녹초가 됐는데 무슨 글공부가 되겠는가? 하루 종일 공부만 할 수 있는 ‘주독야독’ 같은 상황에서도 밤에는 쉬어야 한다.
---「법칙3 아침 습관이 하루 전체를 좌우한다」중에서

그렇게 판에 박힌, 어쩌면 지루하다 못해 진부한 삶을 살았지만 칸트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습관을 지배했으며 그랬기에 새로운 사상을 만들었고 인류의 미래도 바꿨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위인들은 대부분 판에 박힌 듯 일정한 삶을 살았다.
---「법칙4 안 할 수 없게 만들어라」중에서

습관을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릴까? 가장 확실한 실험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심리학자 필리파 랠리와 그의 팀이 진행한 연구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한 가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게 했다. 며칠간 빠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는지 측정한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습관이란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아도 하게 되는 상태(Doging without thinking)’를 말한다. 즉 의지를 전혀 발휘하지 않아도 그 행동을 하는 경지에 도달하는 시간을 말한다. 실험 결과 평균 66일이 걸렸다.
---「법칙5 66일을 지속하라. 습관이 될 것이다」중에서

50분 공부하고 10분을 쉰다고 했을 때, 앞으로는 45분 공부하고 10분 쉰 뒤 다시 5분간 그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자. 이 방법대로 하면, 굳이 공부 시간을 추가로 더 늘리지 않아도 돼 좋다. 같은 시간을 공부하되 5분 일찍 끝낸 다음, 10분을 쉬고, 일찍 끝냈던 5분만큼 복습하면 그만이다. 공부한 시간은 동일하지만 그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45분 공부 10분 휴식 5분 복습」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글을 많이 읽어 온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미 글을 구조적으로 읽고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일단 국어 영역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기존에 나온 지문의 구조를 모두 파악해 놓길 바란다. 글은 달라지지만 구조는 달라지지 않으니까. 그것만 해도 금방 글 읽는 속도와 정확도가 높아진다.
---「첫 문단만으로 글 전체를 파악하는 속독법」중에서

한 칸 한 칸 계획을 달성할 때마다 사선을 긋거나 X 표시를 하는 사소한 것만으로도 기쁘다. 나도 한 주가 지나자 전부 다 X표로 표시되어 있는 내 계획표를 보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누가 맛난 걸 사주거나 돈을 준 것도 아닌데 내가 이뤘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신이 났다. 이게 바로 ‘공부할 맛’이다.
---「지키려 하기보다 지킬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66일 반복하면 의식하지 않아도 공부가 된다!
지속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66일, 그리고 습관달력


‘습관으로 만들어라.’ 이 말처럼 쉬우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말도 없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유치원생도 알지만, 정작 어떻게 습관으로 만드는지, 또 어떤 습관을 심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래서 습관의 핵심은 실천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이다.

이 책 1부에서 제시하는 ‘공부 습관을 만드는 법칙’은 복잡하거나 까다롭지 않다. 반복되는 일상에 붙이기, 작게 시작해 크게 만들기, 하루를 좌우하는 아침 습관 만들기, 안 할 수 없는 시스템 만들기, 66일 지속하기 등 공부 습관을 만들기로 결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수준이다. 또 2부에서 제안하는 ‘습관으로 삼아야 할 공신들의 공부법’도 결코 과하지 않다. 최적의 복습 주기 만들기, 읽고 말하고 쓰는 트리플 암기법, 잡념을 이기는 법, 지킬 수 있는 계획법 짜기 등 작은 변화로 지금까지 실천해 온 공부법의 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책은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균 ‘66일’이 필요하며 ‘66일 습관달력’을 통해 실현 여부를 체크하면서 공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에게 실천해 본 결과 공부 습관을 만들고 성적 변화를 일으키고 공부 자신감을 갖는 데 66일의 시간이 걸렸으며 이는 66일 습관달력을 활용할 때 훨씬 효과가 높았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실천한다면 매번 힘들게 결심하지 않고도 공부가 생활화되는 공부 습관을 몸과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공신들이 죽어도 지키는 공부습관 33!
평범한 학생을 공신으로 바꾼 특별한 공부 습관


눈앞의 시험에 급급한 공부만 계속하면 학년이 올라가고 공부량이 많아질수록 오래 가지 못하고 결국 실패하게 된다. 그래서 공부법보다 근본적인 공부 습관을 잡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공신들에게는 죽어도 지키는 공부 습관이 있었다. 학기 중·시험 중·방학 중 시간 관리법, 외우지 않고도 즉시 암기하는 법, 초단위로 문제를 푸는 법, 집중을 습관으로 만드는 법 등 자신의 문제점에 집중해 스스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그들만의 공부 습관 노하우가 존재했다. 이 책은 공부 마인드부터 실전 공부법까지, 공신들이 죽어도 지키는 공부습관33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평범한 학생들을 공신으로 만든 공부법들로 무리하지 않고 누구나 실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조언을 실천한다면 공부 습관이 서서히 몸과 마음에 새겨지면서 공부에 대한 실망감은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며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러한 공부 습관을 만드는 것이 단번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해내는 근성이다. 이번 기회에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안다면 성적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밑바탕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50건) 리뷰 총점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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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2 | 2022.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생들을 위해 항상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66일 공부법을 통해 다시한번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한게 됐습니다. 이제 제 인생에서도 중요한 공부시기가 찾아옴으로써 꾸준히 공부하는 법,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결과로 만들기에는 어려웠던 날들... 그러던 중 강성태님의 66일 공부법을 통해 그동안 무엇이 잘못되;
리뷰제목

학생들을 위해 항상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66일 공부법을 통해 다시한번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한게 됐습니다.

이제 제 인생에서도 중요한 공부시기가 찾아옴으로써 꾸준히 공부하는 법,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결과로 만들기에는 어려웠던 날들... 그러던 중 강성태님의 66일 공부법을 통해 그동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한번에 파악하게 됐습니다.

단순히 의자에 앉아서 책만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닌 큰 그림을 그려나가며 공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 된것입니다.

앞으로도 시험 합격 등의 공부법을 떠나서, 제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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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많은 학생들에게 읽혀지기를 응원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u*****i | 2021.11.02 | 추천7 | 댓글0 리뷰제목
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과연 오늘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든다. 어려서 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좋은사회는 계층구조가 다이아몬드형 이라고 했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nb;
리뷰제목

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과연 오늘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든다. 어려서 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좋은사회는 계층구조가 다이아몬드형 이라고 했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불평등의 극심화로 사회구조는 극단의 피라미드형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이다.
얼마전 Yes24에서 책 브라우징을 하다가 찜하려다 접었던 책이 있었다. 저자가 영국 옥스포드 대학을 나온 사람인데 내용인 즉 기득권 엘리트 계층이 그 자리를 유지하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쓰는지 하는 내용인데 심히 거부감이 들어서 찜하려다 접어 버려 책제목도 기억이 나지않는다.  작은 색깔 한조각이 모여 큰 그림의 색을 만드는 것처럼 사회 각층의 개인들이 모여 보이지 않는 사회적 성격과 세력을 형성하고 대부분의 사회와 정치는 피라미드 꼭대기층의 힘과압력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법도 만들어진다.
한국의 사법고시 폐지도 그 한 예일 것이다. 미국에서 아이비리그는 동부의 명문대 8개 대학을 가리킨다. 과거에는 미국에서 가난한 아이들도 아이비리그 대학가는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왜일까? 미국 주립대학의경우 30년전과 비교해 학비가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사립대 특히 아이비리그의 경우 거의 3배가 올랐기 때문이다. 10년전 통계자료로만 봐도 아이비리그 학생의 75페센트 이상이 최상위층 자녀들이라고 한다. 요즘 시세로 4년기준 학비는 최소 35만불 이상이다. 미국에서 학자금 대출은 파산법도 예외로 되있어 평생 갚아야 하는데 저소득층의 아이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엄두가 나지않아 대부분 아이비리그 대학진학은 포기하는 실정이다. 
단일 원인이 기득권을 유지하고 잠재적 저소득층 경쟁자들을 제외시키기 위해 학비를 3배이상 올렸다고 단언 할 수는 없겠지만 기득권층의 복합적인 사회적압력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오늘날 아이들의교육은  거의 전적으로 환경에의해 그 성패가 갈린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거의 옛말이 되었다. 좋은환경이란 단순히 물질적 지지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뇌성장을 위해서도 좋은 양질의 영양이 필요하고 부모의칭찬과 관심,사랑도 필요하고 교육 노하우도 필요하고 하다못해 공부방도 필요하다.  교육과 경제력은 비례하고 이러한 조건을 갖춘 부모의 아이들과 단칸방에서 먹고사는 생존에 허덕이는 부모를 둔 아이들과의 경쟁은 생존게임 자체가 성립이 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낸다. 모든것이 불공평한데 단지 결과의 게임의룰만 공평할 뿐이다. 이를 스포츠 운동 야구에 비유하자면 좋은 선수가  제대로 된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물심양면의 지지가 필요하다. 좋은 음식과환경, 각종 최고질의 야구장비들 비롯해 최고의 코칭스텝까지. 그러나 불우한 환경의 아이를 야구선수에 극단적으로 비유하자면 아무런 지지도 없는 아이의 조건은 그냥 " 무" 이다. 팬티만 입혀놓고 야구배트라고 작대기 하나 쥐어주고 고무신 신켜 놓고 시합에 내보내는것과 같다. 그러나 게임의룰은  냉혹하게 공정하다. 현대사회는 결과중심이기 때문이다. 진화는 가용할 한정된 자원을 만들어 놓고 이용할 숫자를 늘려 놓고 경쟁을 시키고 약자를 가지치기하고 솎아내 강자만 살아남게 한다.  인간도 이 생존게임의법칙에서 예외가 아니라서 그런가? 
학교에서는 소수의 엘리트를 추출하기 위해 수많은 들러리가 필요하고 결과의잣대만 들이대고 왜 그런지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다른 환경조건은 차치하고라도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은 대부분이 저학력의 부모로부터 공부하는 노하우 자체도 조언도 듣지 못한다. 다른 악조건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십여년전에 EBS방송 프로그램중에서 " 공부의왕도" 라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전국각지 학교에서 스스로 공부해서 전교1등 하는 학생들 각각 자신만의공부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좋은 유익한 프로그램이 왜 없어졌는지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혼자서 보이지 않는 기득권의영향이 지지받지 못하는 잠재적 경쟁자들이 혜택을 받을까봐 없어지게 만든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했었다.  거의 무의 환경에 처한 삶의 충고나 조언 조차도 듣지 못하는 불우한 학생들이 어쩌다라도 이러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개천에서 용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텐데 하면서 말이다.그 프로그램중에서 십여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오래 기억이 남는 방송분이 있다. 단칸방에서 식당일을 하는 홀어머니를 둔 고3학생이었는데
학교 도서관을 새벽에 학교 경비원 보다도 먼저 출근하고 밤에 가장 늦게 도서관에서 나오면서 뛰어다니며 책을 보고  큰 검정뿔테 안경을 쓴 모습에 공부하면서 졸음이 오면 손목에 고무밴드를 메놓고 때려가며 자신의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던지.아마도 지금쯤 그 학생은 전교1등까지 했으니까 어엿한 명문대 출신 사회인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몇년전 한국의 모지상파 연예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를 하는 이책의  저자를 처음 보았다.  해병대 명찰에 씌어진 이름이 성은 다르지만 나와 동명인데다
의지충만한 눈빛등 돋보였었다.  공부하는 노하우에 대한 전자책을 아직 완성은 못했지만 쓰던중에 우연히 Yes24책 브라우징을 하다가 저자의 책을 만났고 구매하고 봤다.  요즘은 학교에서 한자를 얼마나 비중있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내 학창시절 고등학교때는 대입시험에 한자가 4문제만 나와서 실제적으로 한자에 대한 교육은 전무했어서 한자어를 많이 모른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저자의 책에서 그 고사성어가 " 수적천석" 이라고 제대로 알게 됬었다. 비슷한류의 한자성어 고진감래 보다 더 좋았다.  작은 물방울도 강한의지로 모이고 시간을 이겨내면 바위도 뚫른다는 그말은  많은 학생들이 책상머리에 붙혀 놓고 의지를 다지는데  쓰면 아주 좋을 듯 하다. 아무리 좋은 공부방법이나 비법을 안다고 해도 실천을 못하면 무용지물인데 이것의 가장 근본이고 기본이 되는것이 좋은 습관 들이기 인데 작은습관 들이기 부터 실천하는 방법을 자상하게 안내하면서 책의 끝머리에 66일 달력도 첨부해준 저자의 자상함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저자가 무뚜뚝한 아버지 이지만 항상 식사때 책을 보시는 아버지를 따라 저자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글을 보며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이들에게 백번 공부하라고 그냥 말하는것 보다 부모가 스스로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자식은 부모를 모방하기 때문이다.  경쟁과 우열가리기인 자연의법칙은 필연이고 인간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진화의질을 높이기 위해 자연이 유전자풀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것처럼 인간사회도 최소한 경쟁의장에서 모두에게 기회의균등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이는 개개인의 구성원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 전체의사회도 발전하게 만든다. 기회와 혜택이 소수에게만 주어진 다면 이는 사회전체의 발전에도 저해된다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의 아이들과 백인아이들의 지능을 비교 실험한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도 전혀 받지 못한 원시부족의 아이들의 지능이 훨씬 높게 나왔다고 한다.  원시부족에서는 가혹한 진화의 적자생존법칙을 그대로 몸으로 받은 것이며 지능은 곧 생존율이기 때문이란다.  유럽의 몇몇 복지국가들처럼 대학교까지 무상지원하는 단계까지는 아닐지라도 다시 야구의 비유를 들자면 좋은 운동장비,영양,코칭등의 혜택은 차치하고라도  아이들에게 최소한  야구를 하는 방법과 규칙이라도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의 좋은 예가 이책의 저자처럼 공부하는 방법을 책으로 쓰고 전파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저자가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 최고의 선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인생을 바꿔줬을까를 생각하면서 말이다.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덧 붙히자면 
어린시절 책을 좋아했지만 내가 책을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루 통학 버스요금 회수권 2장 1시간 걸어서 모은 돈으로 또는 학년이 바뀌면 묵은 참고서를 헌책방에 되팔아 몇권의 책을 살수 있는게 전부였었다. 사회복지란것이  전무 하던 시대에 형식적으로 학교에서 불우 청소년 돕는답시고 매 학년  겨울방학 되기전에 학급에서 두명을 불러 겨울 메리야스를  주는게 전부였던 때였다.  공부하는 방법의 이러한 유익한 책도 모든 혜택과 기회가 않주어지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의떡일수 있고 접근성 조차도 없을수 있다.  누군가 교육자이든 독지가이든 이러한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이책을 선물로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이책의 저자가 앞으로 더 많은 유익한 책을  펴내고 좋은 일 많이 하시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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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괜찮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줄* | 2021.07.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강성태 66일 공부법 입니다 중학생 아이가 읽어보기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시기도 하고  유투버 영상으로 도움도 받았는데 한권에 집약된 정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쉬 유용하네요. 공부의 양이 늘어나고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는 중학교부터 공부방법을 어찌 해야하는지 복습의 중요성과 필기법등 자세히 잘 나와있고 스스로 하는 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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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 입니다

중학생 아이가 읽어보기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시기도 하고 

유투버 영상으로 도움도 받았는데 한권에 집약된 정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쉬 유용하네요.

공부의 양이 늘어나고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는 중학교부터 공부방법을 어찌 해야하는지

복습의 중요성과 필기법등 자세히 잘 나와있고 스스로 하는 법도 잘 나와있는 듯합니다.

정독하고 실행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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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69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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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공부에 대한 기초가 없어서 구매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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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행***래 | 2022.04.21
구매 평점5점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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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책*****담 | 2021.12.30
구매 평점5점
많은 아이들 학생들에개 읽혀졌으면 좋겠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u*****i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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