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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를 위한 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

리뷰 총점9.4 리뷰 16건 | 판매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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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68g | 145*205*15mm
ISBN13 9788963051369
ISBN10 896305136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낯을 많이 가린다” “대화를 리드하고 싶다” “회의와 미팅이 두렵다” “말할 때 주눅이 든다”
‘아들러식 이기는 대화’는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당신의 고민을 모두 해결해준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대화해야 한다. 대화를 통해 사람은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 즉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건 단순히 말재주만의 문제가 아니다.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일까? 바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대화법이 문제다.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아들러식 이기는 대화법’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직장인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고, 또한 실천하기가 매우 쉽다는 것이다. 낯가림이 심한 사람도,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회의와 미팅이 두려운 사람도, 그리고 말이 너무 많은 사람도 ‘아들러식 이기는 대화법’을 통해 누구에게나 신뢰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아들러식 이기는 대화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서로를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과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상대방과 나, 모두를 존중하는 아들러식 대화법

대화 능력 향상을 위한 체크리스트
캐릭터 탐구생활

프롤로그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 용어

PART 1 이기는 대화를 못하는 사람의 5가지 특징
1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든다
2 상대방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않는다
3 자기 이야기만 한다
4 반응이 없다 · 무반응
5 상대방의 이야기를 부정하거나 설교조로 말한다.
ONE POINT ADVICE 경청의 고수에게는 자신의 자리가 생긴다
COLUMN 부정적인 내용은 이메일이 아니라 대화로 전한다

PART 2 이기는 대화를 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1 몸 전체로 반응한다
2 끝까지 듣는다
3 상대방이 신나서 이야기하도록 질문한다
4 말하기보다 듣기에 더 신경 쓴다
5 긍정적인 말로 바꾼다
6 용기를 부여한다
COLUMN 만날 수 없을 때는 전화를 하자

PART 3 이기는 대화법 [기본편]
1 ‘듣기’가 아니라 ‘경청하기’
2 상대방의 이야기와 인품에 관심을 갖고 경청한다
3 섣불리 단정 짓지 말고 경청한다
4 맞장구와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든다
5 상대방의 입 주변을 보며 듣는다
6 목소리 톤을 바꾼다
7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사용한다
8 상대방이 말하고 싶은 내용에 맞는 질문을 한다
9 오픈 퀘스천과 클로즈드 퀘스천을 나누어 사용한다
10 말을 꺼낼 때와 확인할 때는 클로즈드 퀘스천을 사용한다
11 ‘왜?’라고 질문하지 않는다
12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을 부정적인 말로 되묻는다
COLUMN 기억보다 기록에 의존하자

PART 4 이기는 대화법 [활용편]
1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한다
2 당근과 채찍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3 용기 부여의 자세로 대한다
4 예스벗yes-but 화법이 아닌 샌드위치 화법으로 코멘트한다
5 지시 내용을 빠짐없이 확인한다
6 코멘트할 때는 의견의 말을 사용한다
7 말하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고 이야기를 정리한다
8 의뢰, 명령, 확인을 하지 않는 말로 관계를 맺는다
9 틀림없이 전해졌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10 상대방이 하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다
11 상대방의 도발이야말로 경청하는 힘을 발휘시킨다
12 결론 샌드위치 방식을 사용한다
13 화내는 상대방의 숨어 있는 감정을 파악한다
14 자신이 느낀 분노를 잘 전달한다
COLUMN 누군가 상담을 요청했을 때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이야기한다

PART 5 비즈니스에서 이기는 대화법
1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심하게 긴장한다
2 이야기를 가볍고 능숙하게 하고 싶다
3 부하의 이야기에 요령이 없다
ONE POINT ADVICE 말을 보충할 때는 그래프를 보여준다
4 업무 흐름을 빠짐없이 확인하고 싶다
5 영업 과정에서 상대방의 요구를 끌어내고 싶다
6 부하가 금방 입을 닫아버린다
7 질문해도 대답하지 않는 경우
8 상대방이 자신의 억측으로 마구 다그친다
9 껄끄러운 상사나 윗사람과 이야기해야 한다
10 업무관계로 초대받은 파티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
11 접대 자리에서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이야기하고 싶다
12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다
13 상대방이 ‘이 사람은 믿을 수 있어!’ ‘마음에 들어!’라고 생각해주기를 바란다
14 실패한 동료에게 힘을 주고 싶다
15 실패한 부하의 마음이 상했다
16 분위기가 가라앉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
17 상대방에게 NO라고 말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고 싶다
18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화제, 곤란한 화제가 나왔다
19 연장자가 기뻐할 만한 질문을 하고 싶다
20 상대방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탁하고 싶다
21 상대방이 잘 협력하도록 부탁하고 싶다
COLUMN 설득할 때 명심해야 할 것

PART 6 일상생활에서 이기는 대화법
1 처음 만난 사람과 10분 이상 기분 좋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2 그다지 친하지 않은 사람과 딱 마주쳤다
3 상대방의 불평을 그만 듣고 싶다
4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다
5 슬퍼하는 상대방에게 다가가고 싶다
6 상대방이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7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다가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다
8 감정이 격앙된 상대방을 달래고 싶다
9 상대방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동요하고 말았다
10 서로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가 끊겼다
11 맞선이나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
12 마음에 둔 사람에게 더 사랑받고 싶다
13 상심한 연인의 마음을 알고 싶다
14 상대방의 좋은 소식을 함께 기뻐하고 싶다
COLUMN 그릇이 큰 사람은 겸허한 마음으로 듣는다

에필로그 내 주변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
당신의 주변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
상대방이 어떤 유형이든 조심해야 할 것은?
6가지 복합 유형

맺음말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박미정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초역 니체의 말 2』,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나에게 힘을 주는 아들러 심리학』, 『내가 찾은 료칸』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아무래도 ‘말하기’에 신경 쓰게 된다.
“말을 잘해야 해!”
“대화를 리드해야 해!”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쌓아야 해!”
하지만 정작 신뢰를 얻는 이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말하는 사람이다. 알프레드 아들러가 제창한 아들러 심리학은 커뮤니케이션에 매우 효과적인 사상이자 실천법이다. 말주변이 없거나 낯을 가리는 사람, 반대로 자기도 모르게 말을 주절주절 늘어놓는 사람이라도 아들러식 대화법을 익히면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상대방과 나, 모두를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머리말-상대방과 나, 모두를 존중하는 아들러식 대화법」중에서

일정이나 합의 사항,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이메일을 이용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상대가 불쾌해지거나 오해하기 쉬운 내용을 이메일로 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손짓, 몸짓, 표정, 말투 등)으로 대화를 보충할 수 있고,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금방 궤도를 수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메일은 한번 보내면 상대방이 문장을 반복해서 읽을 수 있다. 그만큼 상대방이 분노나 슬픔을 반복적으로 느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감정(특히 분노)이나 상대방의 인격을 건드리는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PART 1 부정적인 내용은 이메일이 아니라 대화로 전한다」중에서

'대화법'과 '경청법' 모두 관련 있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을 살펴보자. 영어인 'communication'에는 '서로를 연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즉 정보를 보내는 사람(발신자)과 받는 사람(수신자)을 기호(말 · 표정 · 손짓 · 몸짓 등)를 통해 연결하는 것이다. 연결하는 내용에는 정보·감정·의지 등이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일방적으로 자신의 말만 하면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가령 투수가 열심히 공을 던져도 포수가 없으면 공을 받을 수 없다. 받는 사람의 존재가 확실하다는 전제가 있기에 보내는 사람의 존재도 성립하는 것이다.
---「PART 3 기분 좋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의 말을 듣자」중에서

당신의 친구인 A와 B가 말다툼을 벌였다고 치자. 당신이 A, B 둘 모두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서로 ‘내가 옳고 상대방이 틀렸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서로 견해가 완전히 다를 뿐이었다. 이처럼 사람은 각자의 주관으로 상황을 판단한다. 가령 부부에게 신혼여행의 추억을 말하라고 하면 남편은 음식과 교통편을 주로 떠올리는 반면, 부인은 경치나 건물을 주로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를 들을 때는 상대방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러면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고 상대방에게 맞추는 관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PART 4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한다」중에서

한 인간의 그릇이 얼마나 큰지는 주변 사람의 조언이나 충고를 들었을 때 겸허해질 수 있는지 여부로 가늠할 수 있다. 그릇이 작은 사람은 자잘한 일에 화를 내고 자신을 정당화하려 한다. 주변 사람이 그 사람을 생각해서 전한 내용을 비판이나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반발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그릇이 큰 사람은 따끔한 의견이나 비판이라도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소중한 조언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물론 잠시 화는 날 수 있다. 하지만 이내 감사를 잊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겸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은 큰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자세는 진정한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최고의 덕목인지도 모른다.
---「PART 6 그릇이 큰 사람은 겸허한 마음으로 듣는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인간관계의 90퍼센트는 성공한다

아들러는 프로이트, 융과 함께 현대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린다. 아들러 심리학은 인간관계를 맺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달리 말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이 서투른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물론 경험과 기술도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말하는 능력’이다. 우리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보다는 자신의 말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한 것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많은 사람에게 구체적인 상황과 실천법을 제시함으로써 ‘상대방과 당신을 모두 존중하는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이와이 도시노리는 아들러 심리학 전문 카운슬링 지도자로 30년 넘게 경영자, 회사원, 학생 등 다양한 층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 덕분에 누구나 책에 쉽게 몰입하게 되고 ‘아들러식 이기는 대화법’의 실천을 통해 놀라운 효과를 얻게 된다.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귀를 기울여 잘 듣고 말하며 공감한다

대화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어준다. 하지만 대화할 때 많은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바로 자기중심적 화제에만 몰두한다는 것이다. 그런 대화법으로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힘들다. 상대방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우선 귀를 기울여 잘 들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잘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을 중심에 둔 대화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어진다. 이때 상대방의 관심사에 흥미를 보이며 공감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누구에게나 신뢰를 받으며 호감 또한 얻게 된다. 달변가라고 해서 반드시 인간관계가 좋다고 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정한 신뢰감은 대등한 관계에서 생겨난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을 깔보거나 무시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상대방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전제하에 대화를 시작했거나, 또는 상대방의 표현력이 부족하면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신뢰감을 느끼지 못하고 ‘이 사람 과연 괜찮을까?’라는 생각마저 들기 마련이다. 반대로 상대방의 기에 눌려 자신감을 잃거나 자존감이 낮아져 자기 자신을 비하하거나 낮추게 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두 가지 경우 모두 적절치 못한 대화법으로 인해 일어나는 대화 불능의 상황이다.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는 절대로 상대방 위에 서려 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한다. 또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낮추지 않아야 하며 서로에 대한 충분한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해야 한다. 나이, 입장, 직위 등이 다르더라도 모두 인간으로서 대등한 존재라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비로소 진정한 신뢰관계가 형성된다.

긍정적인 말로 바꿔 말하는 습관이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만든다

평소 부정적인 표현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의 주변에는 그 사람과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마련이다. 이처럼 부정성은 또 다른 부정성을 야기한다. 부정적인 표현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꿔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상대방과의 관계도 더 돈독해진다.

이를테면 [건방지다]를 [자신감이 있다], [얍삽하다]를 [센스가 있다], [가식적이다]를 [사교적이다], [고집이 세다]를 [소신이 있다], [징징댄다]를 [감수성이 풍부하다], [재미없다]를 [진지하다], [거절을 못한다]를 [정이 많다], [간섭한다]를 [주변에 관심이 많다], [깐깐하다]를 [야무지다], [나댄다]를 [자기표현이 강하다], [끈질기다]를 [끈기 있다]로 바꿔 말해보자. 지금까지와 분명히 다른 차원에서 인간관계를 맺게 되고 삶은 더 즐거워진다.

아들러 심리학은 현대인이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아들러 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안과, 내과, 정신과 의사였다. 훗날 정신분석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교류하며 독자적으로 ‘개인심리학’이라는 이론 체계를 구축했다. 아들러 심리학은 이 ‘개인심리학’을 발전시킨 것이다.

1차 세계대전 종전 후 패전국이었던 오스트리아는 민주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아들러는 특히 교육 분야에 힘을 쏟았고 빈에 세계 최초로 아동상담소를 설립했다. 최근 아들러 심리학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교육 분야뿐 아니라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효과가 검증되고 있다. 상담이나 매니지먼트를 비롯하여 현대인이 안고 있는 모든 분야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아들러 심리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기는 대화를 위한 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g | 2017.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저도 이 책의 내용처럼 이기는 대화법을 사용하며, 그런 내가 누구에게나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 뒷면에 써있는 o/x 대화 두 문장도 와 닿았습니다.."부정적인 '왜'가 아니라 긍정적인 '어떻게 하면'을 사용해라.""동료의 '마음의 소리'를 듣자.".상대방을 굳이 내 편으로 만들지는 않더라도 상대방에게 신뢰할 수;
리뷰제목

 .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저도 이 책의 내용처럼 이기는 대화법을 사용하며, 그런 내가 누구에게나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 뒷면에 써있는 o/x 대화 두 문장도 와 닿았습니다.

.

"부정적인 '왜'가 아니라 긍정적인 '어떻게 하면'을 사용해라."

"동료의 '마음의 소리'를 듣자."

.

상대방을 굳이 내 편으로 만들지는 않더라도 상대방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욱 더 존중하고,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해서 더욱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사회생활과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피해갈 수 없는 과정입니다.

그런 과정을 제대로 겪지 못해서 매일 다음으로 미루고, 피하려고 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고치고 싶어서 노력해본 적은 단 한 번이라도 있을 것입니다.

경험 삼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책을 사서 주옥같은 내용들을 곱씹으며 읽어보는 게, 저와 위의 내용처럼 고민하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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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귤**빠 | 2017.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서평]이기는 대화를 위한 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꼭 읽어야 한다!낯 가림이 심한 사람, 말 주변이 없는 사람, 회의와 미팅이 두려운 사람,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게된다.가족, 친구와 같은 편안한 관계가 있는 반면,직장동료, 비즈니스적 관계와 같은 어색하고 편안하지 않은 관;
리뷰제목

[책서평]이기는 대화를 위한 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꼭 읽어야 한다!

낯 가림이 심한 사람, 말 주변이 없는 사람, 회의와 미팅이 두려운 사람,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게된다.

가족, 친구와 같은 편안한 관계가 있는 반면,

직장동료, 비즈니스적 관계와 같은 어색하고 편안하지 않은 관계도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편안하지 않은-또는 어색한- 관계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가족은 아침 또는 저녁에 잠깐 만나는 사이로,

친구들을 만난다는 것은 연중 행사로,


하루의 대부분은 직장동료와,

나의 시간의 상당 부분은 비즈니스적 관계에 있는 사람과 보내야만 하는,

그런 관계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당연해졌으니까.


피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불편한 인간관계"에 주목한다.

그리고 그러한 관계에서 상대적 우위, 또는 상대적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대화법에 주목한다.


결과적으로 인간관계 실용서라고나 할까.


책은 크게 6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


1. 이기는 대화를 못 하는 사람의 5가지 특징

2. 이기는 대화를 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3. 이기는 대화법(기본편)

4. 이기는 대화법(활용편)

5. 비즈니스에서 이기는 대화법

6. 일상생활에서 이기는 대화법



각 chapter별로 다양한 예시를 들기에 가볍게 읽어도 좋지만,

도입 - 개념 - 실전의 3단으로 읽으면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리기 좋을 듯 하다.


 1. 이기는 대화를 못 하는 사람의 5가지 특징

 도입 - "아항 그렇구나!" 정도로 가볍게...

 2. 이기는 대화를 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3. 이기는 대화법(기본편)

 개념 - 원리와 예시. 다음에 나올 Ch.5, Ch.6에 연계되는 부분이 있다.

 4. 이기는 대화법(활용편)

 5. 비즈니스에서 이기는 대화법

 실전 - 자기의 상황에 근접한 부분에 가까운 쪽 부터 읽으면 좋을 듯 하다.

 6. 일상생활에서 이기는 대화법



재미있는 점은 초반 도입(Ch.1, Ch.2)을 읽으면서 상당히 뜨끔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다.

아마 꽤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 않을까.


학창시절(특히-도덕시간)에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라 배운 기억이 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으니 인간관계에 대한 별도의 책은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이런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해결책에 목말라 한다.


그것은 우리가 개념만 배우고 실전을 배우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배웠지만 사람과의 관계를 우선순위로 두지 않은 탓일까.


배웠으나 실전에 적용이 안 되는 사람들은 한 번 쯤 읽어봄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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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본을 다시 생각하게 한 책 - 아들러의 결정적 말 한마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니**카 | 2017.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아들러가 누군지 몰라서 아들러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알프레드 아들러.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의사이자 심리학자이고, 프로이트, 융과 함께 현대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립니다. 개인심리학을 수립하였으며,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권력에의 의지, 즉 열등감에;
리뷰제목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아들러가 누군지 몰라서 아들러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알프레드 아들러.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의사이자 심리학자이고, 프로이트, 융과 함께 현대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립니다. 개인심리학을 수립하였으며,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무력감과 이를 보상 또는 극복하려는 권력에의 의지, 즉 열등감에 대한 보상욕구라고 생각하였다. 예를 들면, 나폴레옹이 키가 작았기 때문에 위대해졌고 색약의 사람 중에서 대 화가가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러식 대화법은 상대방과 나, 모두를 존중하면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관계를 말합니다.

 이기는 대화라고 책 제목에 있지만,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잘 듣는 방법입니다. 잘 듣는다고 하는 것은 그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리액션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용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도 상대방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과 응원을 받게 됩니다.

 말할 때 해야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샌드위치 화법입니다. 이 화법은 특히 직장내에서 활용하면 좋은데,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와 데이터로 설명을 한 후 다시 결론을 말하는 방식입니다. 결론 샌드위치 방식을 사용하면 내용 전달이 더 쉬워지고, 인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발표할 때, 효과적인 방법 3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하지말고, A씨, B씨 이런식으로 특정 사람에게 말을 걸 듯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질문을 중간에 섞어서 주위를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에피소드나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대화를 위해서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는 것이 대화를 잘 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끔씩 회사에서 발표를 해야될 때이면 떨리고 긴장됐었는데, 결론 샌드위치 방식과 프리젠테이션 할 때 효과적인 3가지 방법을 쓰면 괜찮아 질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니, 대화하는 스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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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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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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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r***y | 2017.02.13
평점5점
올해에는 실천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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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끄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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