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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Homo Deus (영국판) (129 x 198 mm)

[ Paperback, 영국판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8건 | 판매지수 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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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2022년 상반기 외서 베스트셀러
따라 읽는 빌 게이츠의 추천 도서, Gates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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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456g | 129*198*35mm
ISBN13 9781784703936
ISBN10 17847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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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호모 데우스, 이것이 진화의 다음 단계다!”
정치, 종교, 문화 모든 구시대적 신화와 인공지능, 유전공학의 새로운 신이 만나 펼쳐낼 최후의 서사시

전 세계 45개국, 500만 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

[사피엔스]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고, [호모 데우스]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등 40개국 출간 확정!

역사의 시간 동안 인류의 가장 큰 과제이던 굶주림, 질병 그리고 전쟁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은 무엇인가? 지구를 평정하고 신이 된 인간은 어떤 운명을 만들 것인가?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갈 것인가? 100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이고, 앞을 향해 치닫는 과학혁명의 정점은 어디인가. 인간이 만들어갈 유토피아 혹은 악몽에 대한 논쟁적 서사. 인간은 진화를 거듭할 것인가, 쓸모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 10만 년간 지속되어온 호모 사피엔스의 믿음을 한순간에 뒤엎은 21세기 유일무이한 역사 탐구서. 역사의 범주를 새롭게 바꾸며, 거대하고 깊은 담론의 소용돌이로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통찰력.

[호모 데우스] 주요 내용

-21세기의 주요 생산품은 무기와 자동차, 섬유가 아니라 마음과 뇌, 인간의 몸이다. -산업혁명이 노동자 계급을 창조했다면, 다음의 거대한 혁명은 쓸모없는 계급을 창조할 것이다.
-인간이 동물을 취급하는 방식은 업그레이드된 인간이 나머지 우리를 취급하는 교본이 될 것이다.
-급진적인 이슬람교는 승산 없는 싸움들을 하겠지만, 진짜 강력한 종교들은 중동보다 실리콘밸리에서 나타날 것이다.
-민주주의와 자유시장은 구글과 페이스북이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알게 될 때, 그 지휘권이 인간 개인에서 네트워크 알고리즘으로 넘어갈 때 붕괴할 것이다.
-우리는 좀 더 나은 건강을 위해 프라이버시를 포기할 것이다.
-인간은 기계와 싸우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기계와 합병할 것이다. 우리는 전쟁이 아니라 결혼을 향해 가고 있다.
-우리 대부분은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칠지 정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대부분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투표할 수 있을까?)

Sapiens showed us where we came from. Homo Deus shows us where we're going.

War is obsolete. You are more likely to commit suicide than be killed in conflict.

Famine is disappearing. You are at more risk of obesity than starvation.

Death is just a technical problem. Equality is out - but immortality is in.

What does our future hold?

Yuval Noah Harari, author of the bestselling phenomenon Sapiens envisions a not-too-distant world in which we face a new set of challenges. Homo Deus explores the projects, dreams and nightmares that will shape the twenty-first century - from overcoming death to creating artificial life. It asks the fundamental questions: Where do we go from here? And how will we protect this fragile world from our own destructive powers?

'Homo Deus will shock you. It will entertain you. Above all, it will make you think in ways you had not thought before' Daniel Kahneman, author of Thinking Fast, and Slow

저자 소개 (1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서영 (외국도서 담당 / berrius@yes24.com) | 2017-02-28
올해 김영사에서 출간 예정이 있는 책이지만 조금 먼저 소개해 보려고 한다. 저자는 전작 ‘사피엔스’에서 인류의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역시 과거와 현재에 존재하는 풍부한 근거를 들어 예측한다. 현대의 인간은 과거에 전쟁과 질병, 기아와 싸웠듯이 죽음과 싸우고 있다. 실제로 구글 같은 기업은 진지하게 ‘반 反 죽음’ 을 연구하고 있다. 진시황 불로초 찾는 소리처럼 들리지만 재벌가의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도 가장 두려운 것이 죽음이라고 하니 인간은 권력과 부, 명예, 하다 못해 전국통일 까지 이루고 나서도, 한번 얻은 것은 ‘영원히’ 누리고 싶은 존재인가 보다.

과학은 죽음을 방지하거나 그로부터 멀어지는 수많은 방법을 개발해 왔다. 구체적인 방법은 노화된 세포의 재생산, 오래된 장기의 교체, 사이보그화 등이 될 것이라고 한다. 어떤 기술들은 이미 개발 중이어서 길게 잡아도 50년 정도면 불멸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소리 같지만 불과 25년전만해도 ‘인터넷’이 낯설은 단어였다는 것을 떠올려 보자.

오랜 옛날부터 죽음은 신의 영역이었다. 그렇다면 그것을 정복할 인간을 ‘호모 데우스(神인류)’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와 다르리라. 미래의 인간은 업그레이드 혹은 업데이트된 사피엔스 일 것이다. 계급차는 생물학적인 차이를 불러올 것이다. 불멸을 지불할 수 있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고 그들의 유전자 만이 후대에 전해질 것이다. 작년에 EBS 다큐멘터리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 있다. ‘내추럴 디스오더(Natural Disorder)’의 주인공 야코브 노셀은 뇌성마비를 가진 장애인인데 미래 기술은 자신 같은 인종이 태어나는 것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휴머니즘은 현대의 가장 중요한 종교중 하나다. 인간의 여러 사상이 변화하는 동안 휴머니즘은 호메로스와 성경, 공자와 셰익스피어에 이르기까지 크게 그 의미를 잃지 않았다. 그러나 과연 미래에도 그럴 수 있을까? 불멸이 인간의 것이 된다면 ‘인간적인 것’의 의미 또한 변하게 되지 않을까? 전환을 맞는 시대에 짚어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 된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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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9*****3 | 2020.01.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저자의 시리즈 3권을 보며(한글판) 감탄하며 읽어보다보니 원서로 읽고싶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물론 어휘 부터 어렵긴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는것을 알기에 큰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조금씩 읽어가고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다른 책들의 원서도 기회가 될때 구입해서 읽도록하겠습니;
리뷰제목

이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저자의 시리즈 3권을 보며(한글판) 감탄하며 읽어보다보니 원서로 읽고싶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물론 어휘 부터 어렵긴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는것을 알기에 큰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조금씩 읽어가고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다른 책들의 원서도 기회가 될때 구입해서 읽도록하겠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호모데우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s***7 | 2019.03.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유발하라리의 여러시리즈 중에 인기 잇는 호모데우스 원서로 사보았습니다. 음...아직 욕심으로 산거 같은 기분이 드네여 아무래도 문법이 어렵다기 보다는 단어들이나 문맥을 통해 유추해서 이해하기에는 아직 저는 더 실력 향상이 필요할거 같네요 먼저는 한글판 호모데우스를 읽고 원서로 읽는 것을 도전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보관하고 있어야 겠어요;
리뷰제목

유발하라리의 여러시리즈 중에 인기 잇는 호모데우스 원서로 사보았습니다. 음...아직 욕심으로 산거 같은 기분이 드네여 아무래도 문법이 어렵다기 보다는 단어들이나 문맥을 통해 유추해서 이해하기에는 아직 저는 더 실력 향상이 필요할거 같네요 먼저는 한글판 호모데우스를 읽고 원서로 읽는 것을 도전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보관하고 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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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외서] Homo Deus (영국판) (129 x 198 mm)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 2018.12.20 | 추천3 | 댓글1 리뷰제목
이제와서보니 내가 왜 이 책을 영국판 페이퍼백으로 샀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그 때 할인이라도 한걸까..유발하라리는 이스라엘 사람이고 히브리어로 호모데우스를 처음 썼다.고로 이 책의 '원서'는 히브리어로 되어있다.가끔 영문판을 모두 '원서'로 칭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이런 경우는 따지고 보면 '원서'가 아닌 셈이다.(물론 한국어판 번역 시에 영어 또한 많이 참고했겠지만)어찌;
리뷰제목

이제와서보니 내가 왜 이 책을 영국판 페이퍼백으로 샀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 때 할인이라도 한걸까..


유발하라리는 이스라엘 사람이고 히브리어로 호모데우스를 처음 썼다.

고로 이 책의 '원서'는 히브리어로 되어있다.

가끔 영문판을 모두 '원서'로 칭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따지고 보면 '원서'가 아닌 셈이다.

(물론 한국어판 번역 시에 영어 또한 많이 참고했겠지만)


어찌됐든,

원서도 아닌 글을 읽기 힘든 영문판으로 샀다는 것도 문제고,

난 미국영어를 선호하는데.. 이걸 미국판도 아니고 영국판으로 산 것도 문제고,

페이퍼백은 자간이나 폰트 사이즈가 마음에 안들어서 요즘은 피하고 있는데

이걸 서점에서 책을 펼쳐보지도 않고 페이퍼백으로 사서 눈이 아파서 못읽겠다는 것도 문제다.


한국어판으로 다시 읽어야겠다.

책은 훌륭함.

댓글 1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한줄평 (3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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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사피엔스와 함께 구매, 착한 가격인 듯~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g | 2021.08.21
구매 평점5점
사피언스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글자크기는 페이퍼북 중에선 중간크기정도 되는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윤* | 2020.12.04
구매 평점5점
A human future that a young historian quests.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우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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