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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리즈 세트

[ 초판 한정 홀로그램 양장본, 양장 ] 밀레니엄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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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40*224*35mm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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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예약판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도서] [예약판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밀레니엄]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밀레니엄]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도서] [예약판매]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모든 악’이 벌어진 그날을 청산하는 피의 복수와 치밀한 두뇌 싸움 “이 싸움이 끝나는 곳은 법정이 아니라 언론이 될 거야.” 15년 전 리스베트를 제거하려던 음모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온 리스베트와 살라. 중환자실에 묶인 몸이 되어서도 끈질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을 순간만을 노릴 뿐이다. 한편 이 둘을 동시에 처치하려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모든 비극의 수수께끼 뒤에 스웨덴 정부의 비밀 조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모임이 끝나면 대형 스캔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된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고군분투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도서] [예약판메] 거미줄에 걸린 소녀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해커가 있으면 모든 걸 훔쳐낼 수 있고, 변호사가 있으면 모든 도둑질을 정당화할 수 있다 나 같은 이기적인 멍청이가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니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리스베트 vs. 카밀라, 서로를 증오하는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는 어떤 손 하나가 오래된 방의 침대 매트리스를 두드려대는 꿈을 꾸고 새벽잠을 깬다. 오래전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카밀라를 떠올리게 하는 꿈. 불길함을 느끼고 추적에 나선 그녀가 포착한 건 컴퓨터공학자 프란스가 휘말린 의문의 사건과 카밀라의 그림자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
프롤로그
Ⅰ 불규칙 방정식 12월 16일~20일
Ⅱ 러시아에서 온 사랑 1월 10일~3월 23일
Ⅲ 불가능한 방정식 3월 23일~4월 2일
Ⅳ 터미네이터 모드 3월 24일~4월 8일
Ⅰ 복도에서 마주치다 4월 8일~12일
Ⅱ 해커 공화국 5월 1일~22일
Ⅲ 디스크 크래쉬 5월 27일~6월 6일
Ⅳ 시스템 재가동 7월 1일~10월 7일
에필로그: 유산 목록 12월 2일 금요일~12월 18일 일요일
프롤로그 일 년 전 새벽
Ⅰ 감시하는 눈 11월 1일~21일
Ⅱ 기억의 미로 11월 21일~23일
Ⅲ 비대칭적 문제들 11월 24일~12월 3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81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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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거미줄에 걸린 소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phro93 | 2018.07.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ㅠㅠ 확실히 달랐다. 읽는 내내... 언제쯤 빠져들까 이제나 저제나 했는데그냥 그렇게 그런상태로 갑자기 모든게 끝났다 내가 이해력이 떨어진 탓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내가 느끼기엔 흡인력도 메시지도 등장인물도 갈등과 대단원의 과정도 모든게 좀 부족한 느낌이다안타깝지만 원작자를 뛰어넘기는 힘들어보인다. 독자로서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다른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이어서 쓴
리뷰제목
ㅠㅠ 확실히 달랐다.
읽는 내내... 언제쯤 빠져들까 이제나 저제나 했는데
그냥 그렇게 그런상태로 갑자기 모든게 끝났다
내가 이해력이 떨어진 탓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내가 느끼기엔
흡인력도 메시지도 등장인물도 갈등과 대단원의 과정도 모든게 좀 부족한 느낌이다
안타깝지만 원작자를 뛰어넘기는 힘들어보인다.
독자로서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다른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이어서 쓴다는게 분명 쉽지 않을것이라는건 짐작하고도 남지만 그와 별개로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이건 밀레니엄 시리즈에 꼭 넣을 필요가 있는지 싶다
너무 아쉽고 또 아쉽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aayoo | 2018.07.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미친듯이 말그대로 짐승이 먹이를 먹이치우듯이 글을 읽어내려갔다. 나 자신이 이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되면 엄청나게 탐욕스러워졌다. 진짜 말도 안되게 재밌고 똑똑하고 속시원하고 눈물나고 진짜 미친 소설이다. 이런 놀라나자빠질 소설을 쓴 장본인은 이 세상에 없고 그 사실에 탄식하는 팬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떻게 이 무한한 존경심과 애정을 작가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n
리뷰제목

미친듯이 말그대로 짐승이 먹이를 먹이치우듯이 글을 읽어내려갔다. 나 자신이 이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되면 엄청나게 탐욕스러워졌다. 진짜 말도 안되게 재밌고 똑똑하고 속시원하고 눈물나고 진짜 미친 소설이다. 이런 놀라나자빠질 소설을 쓴 장본인은 이 세상에 없고 그 사실에 탄식하는 팬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떻게 이 무한한 존경심과 애정을 작가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한숨쉬게 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스티그 라르손을 다시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볼 때마다 그 생각에 빠진다. 잠깐 드는 생각이 아니라 진지하게 혼자 그러고 있는 거다. 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있다면. 살아서 10편까지 써서 출판을 했다면. 그가 자신의 책이 이렇게 성공하고 사랑받고 있는 걸 본다면. 그가 또 다른 시리즈를 쓴다면! 그가 생각한 리스베트의 마지막 모습은 어땠을까... 그가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면 지금의 여러가지 인권문제에 대해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정말이지 그를 잃은 건 인류, 이 세상의 엄청나게 끔찍한 손실이 아닐 수 없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거미줄에 걸린 소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aayoo | 2018.07.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스티그 라르손이 아닌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서 쓴 첫번째 밀레니엄...이라는 의식이 되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바꿔었다는 생각이 든다. 미묘한 느낌의 차이가. 다른 사람이 썼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서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독자로서 만약 스티그가 썼다면 좀 더 캐릭터에 
리뷰제목

스티그 라르손이 아닌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서 쓴 첫번째 밀레니엄...이라는 의식이 되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바꿔었다는 생각이 든다. 미묘한 느낌의 차이가. 다른 사람이 썼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서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독자로서 만약 스티그가 썼다면 좀 더 캐릭터에 대해 (스티그만이 할 수 있는)섬세함을 부여하고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놀라움을 주었을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밀레니엄 시리즈는 흥미롭고 심장을 뛰게 하는 소설이다. 쌩판 남이 쓰던 소설의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일을 내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으니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게는 정말 큰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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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고전이 되어버린 명작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오랑지 | 2017.12.29
평점5점
잼있게 잘봤어요 4권 거미줄은 작가가 비꿔서그른지 아쉽네여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ppitc | 2017.11.06
평점5점
좋아요 재밌어요 ㅋㅋ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내가더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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