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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리즈 1~4권 세트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거미줄에 걸린 소녀

[ 전4권, 홀로그램 양장본, 양장 ] 밀레니엄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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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40*224*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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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예약판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도서] [예약판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밀레니엄]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밀레니엄]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도서] [예약판매]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스티그 라르손>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모든 악’이 벌어진 그날을 청산하는 피의 복수와 치밀한 두뇌 싸움 “이 싸움이 끝나는 곳은 법정이 아니라 언론이 될 거야.” 15년 전 리스베트를 제거하려던 음모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온 리스베트와 살라. 중환자실에 묶인 몸이 되어서도 끈질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을 순간만을 노릴 뿐이다. 한편 이 둘을 동시에 처치하려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모든 비극의 수수께끼 뒤에 스웨덴 정부의 비밀 조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모임이 끝나면 대형 스캔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된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고군분투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도서] [예약판메] 거미줄에 걸린 소녀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저/<임호경> 역 | 문학동네
해커가 있으면 모든 걸 훔쳐낼 수 있고, 변호사가 있으면 모든 도둑질을 정당화할 수 있다 나 같은 이기적인 멍청이가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니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리스베트 vs. 카밀라, 서로를 증오하는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는 어떤 손 하나가 오래된 방의 침대 매트리스를 두드려대는 꿈을 꾸고 새벽잠을 깬다. 오래전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카밀라를 떠올리게 하는 꿈. 불길함을 느끼고 추적에 나선 그녀가 포착한 건 컴퓨터공학자 프란스가 휘말린 의문의 사건과 카밀라의 그림자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
프롤로그
Ⅰ 불규칙 방정식 12월 16일~20일
Ⅱ 러시아에서 온 사랑 1월 10일~3월 23일
Ⅲ 불가능한 방정식 3월 23일~4월 2일
Ⅳ 터미네이터 모드 3월 24일~4월 8일
Ⅰ 복도에서 마주치다 4월 8일~12일
Ⅱ 해커 공화국 5월 1일~22일
Ⅲ 디스크 크래쉬 5월 27일~6월 6일
Ⅳ 시스템 재가동 7월 1일~10월 7일
에필로그: 유산 목록 12월 2일 금요일~12월 18일 일요일
프롤로그 일 년 전 새벽
Ⅰ 감시하는 눈 11월 1일~21일
Ⅱ 기억의 미로 11월 21일~23일
Ⅲ 비대칭적 문제들 11월 24일~12월 3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85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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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민지아빠 | 2019.0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니 픽쳐스 신작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1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와 스웨덴에서 네 차례 영화화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밀레니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클레어 포이,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 그리고 ‘서스펜스의 거장’ 데이빗 핀처의 조합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 독특한 제목도 눈길을 끄는데, 영화의 주인공인 일명 악
리뷰제목

소니 픽쳐스 신작 [거미줄에 걸린 소녀]11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와 스웨덴에서 네 차례 영화화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밀레니엄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클레어 포이,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 그리고 서스펜스의 거장데이빗 핀처의 조합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 독특한 제목도 눈길을 끄는데, 영화의 주인공인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가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거미줄에 걸린' 것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 사건에 깊게 연관되어 있는 국제 해커 범죄 조직의 이름은 '스파이더스(Spiders)'이며, 이들이 웹(Web)상에 쳐 놓은 덫에 걸렸다는 점에서 제목 속 '거미줄(Spider’s Web)'에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흥미롭다.

 

2018년 영화화 된 밀레니엄 시리즈 중 4부에 해당되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영화 설명이다.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에 의해 태어난 밀레니엄 시리즈는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를 끝으로 2004년 스티그 라르손이 죽자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스티그 라르손을 이을 공식 작가로 지정된 후 2015년 시리즈의 새 시작을 알리는 4권이 이『거미줄에 걸린 소녀』다.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역시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일으키며 시리즈의 계승작으로 자격이 충분함을 입증했으며 재개된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에 힘입어 5권 『자기 그림자를 찾는 남자』가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2017년 스웨덴을 비롯한 26개국에 동시 출간됐다. 다시 시작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총 6권까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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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adios12 | 2018.12.11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밀레니엄 시리즈 NO 4. 거미줄에 걸린 소녀  드디어 새로운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시작되었다.매 권마다 밀레니엄의 위기가 왔기 때문에 새삼 새롭지도 않지만 어찌되었건 밀레니엄의 위기가 닥쳐왔다.살레첸코 사건 이후로 특종을 취재하지 못하고, 밀레니엄의 재정적인 문제도 발생해서 미카엘의 입지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다.그런 와중에 컴퓨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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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리즈 NO 4. 거미줄에 걸린 소녀

 

드디어 새로운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매 권마다 밀레니엄의 위기가 왔기 때문에 새삼 새롭지도 않지만 어찌되었건 밀레니엄의 위기가 닥쳐왔다.

살레첸코 사건 이후로 특종을 취재하지 못하고, 밀레니엄의 재정적인 문제도 발생해서 미카엘의 입지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런 와중에 컴퓨터 공학자로 유명한 프란스 발데르가 자폐증 아들이 보는 앞에서 킬러에게 살해당한다.

미카엘이 프란스를 만나러 왔다가 간발의 차로 킬러보다 늦게 도착하고, 방안에서 사진처럼 정밀하게 그려진 그림 한장을 발견한다.

프란스의 아들이 서번트인 것을 알게 되고, 아이의 서번트의 능력으로 범인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게 한다.

이를 알게 된 범인이 아이를 죽이려고 하지만 갑자기 난입한 리스베트가 아이를 구한다.

리스베트의 성격을 봤을 땐 모성애완 관련이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를 돌보면서 모성애 비슷한 것을 느끼는 모습이 좀 괴리감이 느껴졌다.

일반적인 여성 캐릭터가 아닌 굉장히 독특한 전형적이지 않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모성애'라는 여성적인 감성을 느끼는 전형적인 캐릭터로 전락한 듯 해서 그녀의 매력이 좀 반감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프란스의 살인 사건에 얽힌 추악한 비밀이 리스베트와 프란스의 아들 아우구스트, 미카엘의 협력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리스베트와 카밀라와의 싸움에서 우선 리스베트가 작은 승리를 거머쥐게 되지만 아직 카밀라와 그녀의 세력들이 살아남았기에 어떤 반격을 해 올지 알수 없다.

하지만 항상 정의는 승리한 것처럼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잘 헤쳐나가리라 본다.

 

리스베트가 3권에서 다소 먼치킨 같은 느낌이 사실들었는데, 갈수록 그런 느낌이 강해져서 뭐랄까 약간 판타지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뛰어난 해커지만 150정도 되는 키의 작고 연약한 여자가 무슨 특공부대 출신도 아니고 남자들을 그렇게 해치우는 것이 좀.....

나도 리스베트만큼 작고 마른 편인데 내 신체 능력을 아는 상황에서 리스베트의 저런 액션은 현실적이진 않은 것 같다.

물론 그런 액션을 선보이는 게 정말 통쾌하긴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뜸금없는 마블 코믹스는 왜 등장했을까?

요즘 마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영화들이 트렌드인데 그걸 따라한 건지, 좀 이해가 안되는 설정이였다.

리스베트의 닉네임 '와스프'의 기원이 '마블 코믹스'의 그 와스프에서 비롯되었고, 타노스나 더 스파이더스 등 적의 닉네임이나 단체명도 마찬가지라는 점은 좀 당황스러웠다.

안 그래도 리스베트가 현실적이지 않은 판타지스런 캐릭터가 되어가는 마당에 마블 코믹스까지 등장하니까 밀레니엄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해서 좀 찝찝했다.

그리고 리스베트의 적인 쌍둥이 '카밀라'도 무슨 팜므파탈 급의 여신님 수준이라...

 

1-3권까지의 분위기나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캐릭터도 미묘하게 차이가 나서 사실 많이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아직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의 첫번째 책이고, 한 권은 더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나온 5권도 구매했다.

부디 5권에서 나의 실망이 기쁨으로 바뀌길 바래본다.

 

 

댓글 2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adios12 | 2018.12.1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밀레니엄 시리즈 NO 3.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안타까운 일이다.이 소설의 작가인 스티그 라르손이 이 책을 마지막으로 타계했다.물론 그의 뒤를 이어 대필 작가에 의해 4권 ' 거미줄에 걸린 소녀' 가 출간되었다.스티그 라르손만큼의 필력이 아니여서 아쉽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었는데, 확실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그건 4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고, 3권은 스티그 라르손
리뷰제목

밀레니엄 시리즈 NO 3.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안타까운 일이다.

이 소설의 작가인 스티그 라르손이 이 책을 마지막으로 타계했다.

물론 그의 뒤를 이어 대필 작가에 의해 4권 ' 거미줄에 걸린 소녀' 가 출간되었다.

스티그 라르손만큼의 필력이 아니여서 아쉽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었는데, 확실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건 4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고, 3권은 스티그 라르손이가자신의 마지막을 불태웠기 때문인지 밀레니엄 시리즈 중에서 단연코 최고라고 손꼽을 만하다.

1권 2권에서 차곡차곡 쌓아올린 서사를 한꺼번에 폭팔시킨 희열과 카타르시스가 소름끼친다.

2권의 마지막에서 총을 맞고 쓰러진 리스베트를 미카엘이 구출하는 것으로 끝났다.

누구에게 총을 맞았는 지는 책을 읽고 알아보시길!!

2권에서 리스베트의 액션신이 빛을 발했다면 3권에서는 재판을 위한 치밀한 준비와 정보전이 돋보이면서, 사건의 규모가 국가적으로 확대된다.

미카엘은 조사끝에 스웨덴이 구소련의 중심인물인 살란첸코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그가 저지른 끔찍한 짓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가혹한 행위를 숨기려고 리스베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사실을 밝혀냈다.

리스베트는 스웨덴을 떠나려고 했지만 미카엘의 동생인 안니카에게 마음을 열면서 재판에 나가서 싸우려고 한다.

이번 편은 미카엘이 국가의 핵심 인물들과 만나서 리스베트를 구명하려고 한 활약도 빛났지만, 미카엘의 연인이기도 한 에리카와 경찰인 모니카, 변호사인 안니카 등 여성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물론 그 중에서도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갇혀있으면서도 해커로 맹활약을 펼치는 리스베트가 단연 돋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우리의 리스베트는 본인과 주변의 여러 인물들에 적극적인 노력 끝에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후견체체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다 끝났다고 방심하던 차에 막판에 뒤통수 치는 반전이 독자들로 하여금 끝까지 눈을 뗄수 없게 만든다.

밀레니엄은  작가의 사회문제의식을 작품 전반에 반영하고 있으면서도 추리소설로써의 재미를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킬링타임 용 추리소설과 격을 달리 한다.

세포의 조직에서 행태나 에리카가 SMP의 편집장으로서 겪었던 일들은 여성의 인권이나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권력의 개인에 대한 폭력 등 어느 사회에서나 문제시되고 있고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한 개인을 국가의 권력으로 짖밟으려는 끔찍한 일이 우리나라의 과거에서도 비일비재 있었는데 아직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채 흘러간 일도 많았던 것에 대해 밀레니엄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

이제 스티그 라르손의 미카엘과 리스베트와 작별해야 해서 무척이나 아쉽다.

이제 다음권으로 넘어갈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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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잠깐 읽어보다가 재미있어서 구매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furoman | 2019.02.15
평점5점
고전이 되어버린 명작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오랑지 | 2017.12.29
평점5점
잼있게 잘봤어요 4권 거미줄은 작가가 비꿔서그른지 아쉽네여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ppitc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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