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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마무엉의 태국어 메뉴판 마스터

: 태국 맛집 제대로 먹고 오는 능력치 키우기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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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42g | 152*225*20mm
ISBN13 9791188073399
ISBN10 118807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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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꼬불꼬불, 낯선 태국 문자로 가득한 메뉴판에서
당신의 눈과 손이 갈 길을 잃었다면…
크루마무엉이 읽어주는 든든~한 태국 미식 여행!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태국에 도착했지만 꼬불꼬불, 낯선 태국 문자에 당황했다면? 놀란 마음 달래려 식당으로 향했으나 역시 알 수 없는 문자로 가득한 태국어 메뉴판. 이내 흔들리는 눈동자, 갈 곳 잃은 손. 이번에도 똠얌꿍, 팟타이를 시켜 먹게 되는 무한 루프의 주인공이라면?

크루마무엉이 내민 손을 잡을 때다. 여행에서 그 무엇보다 ‘미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도락 여행가 크루마무엉은 태국 미식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태국 여행만큼은 전문가인 그와 함께라면 못 읽을 메뉴도, 실패할 주문도 없을 것이다. 태국어를 전혀 몰라도 괜찮다. 태국 요리 도감이라 칭할 만큼 웬만한 태국 음식을 다 담아 놓았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회화 또한 친절하고 정확한 한국어 음가와 함께 수록했다. 태국 여행이 처음인 사람을 위해 기초 문법과 살아남기식 회화, 태국 문화까지 소개하고 있다. 알면 알수록 더 맛있고 더 다채로운 태국 요리, 크루마무엉과 함께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말
태국어 알아보기
서바이벌 기초 태국어 회화

1 국수 ??????????
태국의 식사 예절
2 밥과 반찬 ??????????/????????????
카-우랏-깽- 과 아-한땀-쌍 식당
3 해산물 ?????????
태국어로 요리 사이즈 말하기
4 길거리 음식 ???????????
태국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
5 과일 ?????
태국은 열대과일의 천국
6 음료 ???????????
태국의 음주 문화
7 디저트와 간식 ??????????????????????
태국의 전통과자

식도락 여행 회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여행=미식’인 여행자들을 위한 ‘메뉴판 마스터’시리즈,
그 세 번째 크루마무엉의 등장!
태국에는 또 얼마나 맛있는 것들이 우수수 쏟아지려나요?!

태국 음식 하면 똠얌꿍, 팟타이, 쏨땀만 떠오르세요? 물론 이들이 태국을 대표하는 대단한 요리가 맞지만 전부는 아니다. 태국에서 즐기고 누려야 할 음식은 아주 많으나, 낯선 문자로 가득한 태국어 메뉴판에서 무엇을 어떻게 주문해야 할지 고민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 고민을 해소해줄 귀여운 해결사, 크루마무엉(마무엉 선생)이 등장했다.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의 마구로센세, 《빠오즈메이의 중국어 메뉴판 마스터》의 빠오즈메이 모두 일본과 중국 각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며 귀여운 캐릭터와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뒤를 잇는 여행 미식계의 신흥 강자 크루마무엉 역시 태국 이곳저곳을 다니며 맛있는 태국 요리를 소개한다. 그저 단편적인 음식 나열이 아니다. 각 지방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다르고, 각 요리에 따라 주문 팁이 다름을 알려주는가 하면, 요리에 따른 궁합과 맛있게 먹는 방법 등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구성해 소개하고 있다. 또 요리 이름만 알면 어느 정도 재료와 맛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이 책은 공동 저자인 전희진 작가와, 태국인 잉언씨껫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원고를 구성하고 꼼꼼하게 검토하여 탄생했다. 특히 태국인 저자가 직접 참여해 저술했기 때문에 내용은 더욱 현지인의 삶에 가까워졌고, 믿을 만한 알찬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아난따 나나가 삽화 작가로 참여하여 이국적인 일러스트의 감성을 선사한다.



태국어 초보라도 실패 없이 꽤 성공적인 메뉴 주문 능력을 키워보자!
주문과 동시에 늘어가는 그대의 태국어 실력은 크루마무엉의 빅 픽처?!!

태국어는 처음이라 무척 어려울 것 같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태국어 왕초보 독자라도 금방 익힐 수 있는 [태국어 알아보기] 코너가 책 첫머리에 마련되어 있다. 자음, 모음부터 성조와 기본 문법까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태국어 첫만남의 어색함을 풀어준다. 이어서 [서바이벌 기초 태국어 회화] 코너에서는 ‘안녕하세요.’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인사말부터 ‘화장실이 어디에 있어요?’, ‘할인해 줄 수 있어요?’처럼 여행에 필수적인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다.
크루마무엉의 맛집 탐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본문에서는 태국 음식을 크게 국수, 밥과 반찬, 해산물, 길거리 음식, 과일, 음료, 디저트와 간식 총 7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식당별 메뉴판은 물론 ‘뭘 드시겠어요?’, ‘소고기 국수 주세요.’와 같이 식당에서 반드시 필요할 회화를 아울러 학습할 수 있다. 이어서 나오는 [표현]은 회화 문장을 주어/ 동사/ 목적어 등으로 뜯어 문법적으로 살펴보는 코너다. 이 코너에서 태국어 지식을 쌓고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응용해 볼 수 있다.
맨 마지막 순서인 [식도락 여행 회화]는 본문에 나왔지만 태국어로 소개되지 않았던 문장들을 따로 모아 태국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단어는 무엇을 쓰는지 공부할 수 있는 코너다. 태국어 중급 수준의 실력을 갖춘 독자에게 유용한 코너가 될 것이다.
《크루마무엉의 태국어 메뉴판 마스터》한 권이면 태국어를 전혀 모른다 하더라도 식당에서 메뉴 주문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어느새 늘어있는 태국어 실력을 활용해 똠얌꿍과 팟타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태국 요리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태국어가 늘지 않아도 괜찮다. 먹음직한 음식 삽화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해도 되니까.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크루마무엉의 태국어 메뉴판 마스터 리뷰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뽀**2 | 2019.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크루마무엉은 마무엉선생이라고 한다.평소에 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목부터 눈길이 갔다.태국어로 쓰여져 있는 메뉴판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다.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우선 도입부에는 태국어문자와 성조에 대해 나와 있다.그리고 태국어의 남녀 구분방법, 숫자 읽는 법에 대해 나와 있다.관심있었던 고;
리뷰제목

 

크루마무엉은 마무엉선생이라고 한다.

평소에 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목부터 눈길이 갔다.

태국어로 쓰여져 있는 메뉴판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우선 도입부에는 태국어문자와 성조에 대해 나와 있다.

그리고 태국어의 남녀 구분방법, 숫자 읽는 법에 대해 나와 있다.

관심있었던 고수는 팍치 라고 읽는다.

새우볶음밥은 카-우팟꿍이라고 읽는다.

읽다보면 관심있는 메뉴에 대해 집중적으로 읽게 된다.

태국은 열대과일의 천국이라 과일에 대해서도 많이 읽고 여행을 가면 좋을 것 같다.

구아바는 화랑이라고 읽는다.

읽는 도중에 중간중간 태국의 길거리음식에 대해서도 좋은 정보를 써 놓았다.

태국어 단어와 태국어 회화도 끝부분에 실려 있어서 태국 여행을 가기 전 공부를 하고 간다면 더 유익한 여행이 될 것 같다.

태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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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크루마무엉의 태국어 메뉴판 마스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리* | 2019.08.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태국 여행 많이들 가는데 태국은 볼거리도 많지만 먹을거리도 많다는 것이 여행의 장점이다. 처음 태국 여행을 가서 처음으로 먹었던 음식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태국식 볶음 국수인 '팟타이'였다. 팟타이에 뿌려먹는 고명으로 땅콩 등을 넣어 먹었는데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었다. 그래서 이틀은 계속해서 팟타이만 먹었다. 그 뒤에도 비슷한 국수 요리나 밥 요;
리뷰제목



태국 여행 많이들 가는데 태국은 볼거리도 많지만 먹을거리도 많다는 것이 여행의 장점이다. 처음 태국 여행을 가서 처음으로 먹었던 음식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태국식 볶음 국수인 '팟타이'였다. 팟타이에 뿌려먹는 고명으로 땅콩 등을 넣어 먹었는데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었다. 그래서 이틀은 계속해서 팟타이만 먹었다. 그 뒤에도 비슷한 국수 요리나 밥 요리를 먹기는 했지만 태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 메뉴는 한정적이었다. 그래도 음식은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태국 여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태국어 글자를 보면 우리나라와 너무 달라 어렵게 보인다. 게다가 태국어에도 성조가 무려 5개나 있어 더욱 어렵게 보이는데 여행을 하려면 간단한 인사나 단어 정도만 알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태국어를 익히려면 그래도 태국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태국어는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단어에서부터 있다고 한다. 1인칭을 나타내는 단어도 여자가 말할 때와 남자가 말할 때의 단어가 다르다. 화자가 누구냐에 따라 주어가 다르고 문장 끝에 특정 단어를 붙여 존댓말도 할 수 있다. 그리고 태국어는 띄어쓰기가 거의 없다고 한다. 마침표, 쉼표, 물음표도 표기하지 않는다고 하니 태국어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된다.  



 






 


태국어가 성조가 있어 한국 사람이 말하기 조금 어렵기도 하다. 그래서 문장이 어렵다면 단어만이라도 알고 있다면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더 재밌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태국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지만 대표적인 음식들 중 국수나 밥, 해산물, 길거리 음식, 과일, 디저트와 간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태국의 식사 예절이나 ㅌ태국의 음주 문화, 전통과자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알고나면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크루마무엉의 태국어 메뉴판 마스터>를 통해 태국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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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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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음식그림과 설명이 맘에 들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 넘기기도 좋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레 | 2021.08.10
구매 평점4점
QR코드에 발음까지 들을 수 있었으면 금상첨화였을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책*이 | 2020.01.03
구매 평점5점
태국여행 가기전 읽어보면 도움될 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h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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