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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태도

: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평생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

[ 양장 ]
리뷰 총점9.5 리뷰 12건 | 판매지수 6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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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23위 | 국내도서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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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44g | 148*228*20mm
ISBN13 9791165211653
ISBN10 1165211653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이, 직업, 재산, 관계까지
나를 설명하는 많은 것이 사라졌을 때 나는 과연 누구일까?


인생의 중반쯤 왔을 때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있다. ‘나는 지금 잘살고 있는 것일까?’ ‘계속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전 세계 3,500만 독자들이 존경하는 심리학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행복한 이기주의자』 저자 웨인 다이어가 삶의 중간 경로에 선 이들에게 필요한 지혜의 신간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내가 하는 일이 나 자신은 아닙니다. 내 직업이, 연봉이,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가 나라는 사람을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사라졌을 때 나는 과연 누구일까요?”라고 물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서 자신을 들여다보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삶을 위해서는 ‘인생에 대한 나만의 태도’를 스스로 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행복하지 않았던 과거, 불안한 미래와 작별하고 오직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갈 지혜와 만나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제1부 책임감 있게 반응하라

제1장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 있다
내 감정에 책임지기
스스로를 가두는 사람들
‘난 못해요’에 담긴 그릇된 믿음
행복의 비결은 사랑의 비결과 같다

제2장 내 인생, 내가 선택한 결과
자신감도 선택이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필요하다면 화를 이용하라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성장하기로 ‘선택’하라

제3장 어떤 일이 벌어지길 기대하는가
노화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스스로 건강해질 수 있다고 믿는 힘
운은 타이밍이 아니라 선택

제4장 나는 정말로 누구인가
나 자신과 동의어가 아닌 것 여섯 가지
이름표를 붙이지 마라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기꺼이’ 행동하라
자신을 믿는 이상주의자가 되어라

제2부 진정한 성공은 발견하는 것

제5장 네 안의 목소리를 들어라
타인의 생각은 타인의 것이다
진심을 다해 ‘아니요’라고 말하라
내 안의 사랑을 따르며 일하는 법
성공은 올바른 믿음에서 나온다

제6장 투덜이가 아니라 긍정주의자가 되어라
당신은 일당백 인간인가, 일당일 인간인가
한 번도 안 해본 일을 하라
성공은 이미 우리 안에 있는 것

제7장 깨달음의 본보기들
행복한 유년 시절을 갖기에 늦은 때란 없다
아이는 스스로 행동할 때 성장한다
누군가의 인정이 꼭 필요하진 않다
진짜 ‘나’를 세상에 드러내라

제8장 사랑으로 이끌어라
리더는 큰 그림을 그린다
‘그렇게 했어야’ 하는 일은 없다
독수리처럼 비상하라

제3부 인생의 사명

제9장 삶의 목적은 현재에 있다
열정을 따르는 삶
나의 인생은 어떤 작품이 될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여정을 즐기는 지혜

제10장 자신의 행복을 따라가라
내 인생의 운전자는 오직 나
떠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는 일을 사랑하라, 사랑하는 일을 하라
초심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것
내려놓을 것은 일이 아니라 집착이다
해결책은 늘 우리 안에 있었다
상처받지 않는 법

제11장 나만의 정원을 조성하라
세상 만물은 다 자기 방식대로 산다
용서하기로 선택할 때 나아갈 수 있다
나를 지배하는 것을 놓아주기

제12장 변화를 도울 아홉 가지 질문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렌지를 쥐어짜면 무엇이 나올까요? 물론 오렌지 주스가 나오겠죠. 하지만 제가 묻고 싶은 건 오렌지를 짰을 때 어째서 오렌지 주스가 나올까 하는 겁니다. 답은 당연히 ‘그 안에 그게 있으니까’겠죠. 이때 누가 오렌지를 짜느냐가 문제가 될까요? 어떻게 짜는지, 어떤 도구로 짜는지, 아침에 짜는지 저녁에 짜는지가 문제가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 마찬가지로 뭔가가 우리를 쥐어짤 때, 그러니까 뭔가에 압박을 받을 때 나오는 건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게 화든, 증오든, 스트레스든 말입니다. 누가 우리를 쥐어짜는지, 언제 쥐어짜는지, 어떻게 쥐어짜는지 때문이 아닙니다. 내 안에 없는 것은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제1장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 있다」중에서

모든 건 태도의 문제입니다. 내가 뭘 믿을지 스스로 선택한 거예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내 선택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나를 가로막는 일, 계속 내 역할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겁니다. 모두 내 선택이에요. 모두 나의 몫입니다. ‘지금의 나는 인생에서 내가 했던 선택들로 이뤄져 있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절대로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2장 내 인생, 내가 선택한 결과」중에서

저는 미국인이 아닙니다. 흑인도, 백인도, 황인종도 아니며 기독교인이나 불교도도 아니에요. 제가 어떤 나라의 어느 자리에 있고, 어떤 종교를 믿으며, 어떤 신체적 특징을 지니고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저는 아니에요. 나의 인종적 특성, 지리적 특성, 윤리와 개성이 나와 다른 속성을 지닌 누군가보다 나 자신을 더 낫게 만들어주진 않습니다. (…) 내가 하루 종일 한 생각이 바로 나 자신이 됩니다.
---「제4장 나는 정말로 누구인가」중에서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니요’라고 말할 수 없다면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배우자, 자녀, 가족 등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함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선을 그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자신을 내던지지 않았음을 상대가 알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내가 할 수 없는 일, 내 길과 상충되는 일을 해주길 바랄 때 ‘아니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 소리 높여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아니, 난 그 일은 할 수 없어. 나는 당신이 바라는 곳으로 가고, 바라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야.” 믿을 수 없게도, 이런 태도가 실제로 관계를 탄탄하게 해줄 겁니다.
---「제5장 네 안의 목소리를 들어라」중에서

행복한 유년 시절을 갖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자신의 유년 시절이 싫다면 이제 고치면 됩니다. “난 어릴 적 놀이동산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라고 말하고 싶은가요? 많은 사람들이 예순여덟 살이 되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여전히그 주위를 맴돕니다. 놀이동산에 가고 싶은데 만일 당신이 세 살이나 여섯 살이라면 혼자서 갈 수 없겠죠. 하지만 지금 당신이 놀이동산에 가는 걸 막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활짝 열려 있어요. 입장료만 내면 들여보내 줍니다. 당신은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이 생각이 제일 중요합니다. (…)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을 얻어내고 갈등을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 놓친 것들에서 시선을 돌리고, 다른 사람을 탓하는 걸 그만두세요. 부모님은 부모님 식대로 사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이건 당신의 인생이에요.
---「제7장 깨달음의 본보기들」중에서

아이들이 3시에 전화를 걸었어야 했는데 전화도 없이 5시에 집으로 돌아온 적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말하죠. “3시에 전화했어야지.” 아이는 그게 말도 안 되는 말임을 압니다. 5시인 지금은 3시에 전화를 할 수 없으니까요. 아이에게 해야 할 말은 “내일 3시에 전화하지 않으면 이러이러한 일이 벌어질 거야.”입니다. 그러면 완벽히 알아들을 거예요. 그때 어떻게 할 수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같은 질책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제8장 사랑으로 이끌어라」중에서

우리가 다른 계획을 세우느라 바쁠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바로 인생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간에 명심하세요. 당신의 삶에서 모든 순간이 살아 있기에 기적이라는 것을요. 미래에 벌어질 어떤 일에서 기적을 찾는 건 그만두세요. 그리고 깨달음의 길을 따라가는 모든 발걸음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제9장 삶의 목적은 현재에 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이를 이만큼이나 먹었는데도, 왜 여전히 삶이 흔들릴까?

연봉을 많이 받으면 행복해질 것이다. 배우자가 생기면 행복해질 것이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면 행복해질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만약 ~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등바등 사회적 성공을 좇고, 경제적 풍요를 갈망하며, 타인의 인정을 갈구한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은 불안하고 흔들리며 심지어 아프기까지 하다. 대체 왜일까? 세계적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물음에 아주 명쾌한 답을 내놓았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은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의 태도』는 불행한 어제, 불안한 내일과 작별하고 오직 지금을 살아가는 지혜를 말하는 책이다.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충실한 오늘을 사는 인생의 태도만이 자신의 삶을 구원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인가?
아니면 타인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인가?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으로 전 세계 3,500만 독자의 감동을 이끌어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메시지는 아주 간결하다. 뭔가 달라지고 싶은데 계속 달라지지 않아 고민이라면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태도’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모든 건 태도의 문제입니다. 내가 뭘 믿을지 스스로 선택한 거예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내 선택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나를 가로막는 일, 계속 내 역할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겁니다. 모두 내 선택이에요. 모두 나의 몫입니다. ‘지금의 나는 인생에서 내가 했던 선택들로 이뤄져 있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절대로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선택이 결국 태도가 된다.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인가, 어떤 장소에 갈 것인가, 누군가에게 ‘YES’를 말할 것인가, 아니면 ‘NO’를 말할 것인가 등 무수히 많은 결정의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결국 그 사람의 길을 결정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런 선택에 앞서 그것이 외부동기에 의한 것인지 내적동기에 의한 것인지를 생각하고 자기 내면의 소리를 따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뭔가를 ‘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존재’ 그 자체라고 강조하며 내가 나를 어떤 인간이라고 믿으면 그것이 바로 나라며, 당당하게 살라고 독자들의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

삶의 진실은 원래 친절하지 않다. 너만의 길을 찾아 떠나라

『인생의 태도』는 친절하게 가르침을 떠먹여주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멈칫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의 가슴에 질문을 던진다. 자기 인생의 답은 자신만이 찾을 수 있다고 말하며 저자는 자신이 이 책에서 말한 것조차 반드시 정답은 아니라고 조언한다. 각자 인생의 답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 위치에 의문이 드는 사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방황하는 사람, 어떻게 나이 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까지, 인생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인생의 태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우리와두리 | 2020.07.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번 되돌아 보려고 구입한 도서입니다. 되돌아 보는데도 기준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어른이 된다는 기준들이 참 많더군요.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많음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나이값 하며 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하나 씩 갖추어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이값 하는 날도 오겠지요~"내가 하루 종일 한 선택과 결정들이;
리뷰제목
한번 되돌아 보려고 구입한 도서입니다. 되돌아 보는데도 기준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어른이 된다는 기준들이 참 많더군요.
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많음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나이값 하며 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나 씩 갖추어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이값 하는 날도 오겠지요~

"내가 하루 종일 한 선택과 결정들이 바로 내가 됩니다."
어제 책을 사는 선택과 오늘의 독서가 더 나은 내가 되는데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래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인생의태도, 웨인다이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he345 | 2020.07.09 | 추천6 | 댓글0 리뷰제목
웨인다이어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강연에 참석한 수많은 청중들, 그리고 집 근처를 산책하다 마주친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죠, 그는 정직하고, 현명하고, 유쾌하고, 애정이 넘쳤습니다.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생각들을 일상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언어로 표현할 줄 알았죠. 웨인다이어는 자신의 생각 대부분을 사람들에게서 얻는다고 말;
리뷰제목


웨인다이어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강연에 참석한 수많은 청중들, 그리고 집 근처를 산책하다 마주친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죠, 그는 정직하고, 현명하고, 유쾌하고, 애정이 넘쳤습니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생각들을 일상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언어로 표현할 줄 알았죠. 웨인다이어는 자신의 생각 대부분을 사람들에게서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각자 한 권의 소설입니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바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만큼이나 사람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는 씨앗을 품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저역시 강의를 하는 사람이기에, 인생의 태도를 읽는 순간, 뭔가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어쩌면 지금 내가 좇고 있는 팍팍한 현실에 뭔가 다른 의견을 제시해 줄 것만 같아,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여러분들도 같은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책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은 것도 오랜만이지만, 갖고있는 형광펜을 다쓰고, 또 다른색으로 다시 칠하고...결국, 모든 일에 있어서 기본인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깊게 깨달음을 준 책이었습니다.

강의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었던 질문, 많은 사람들이 나눠주었던 고민들이 이 책에 많이 나와있었고, 감정관리, 자존감관리, 나에게 집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무엇보다 자신을 못났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있다, Attitude is Everthing


사람들은 행복이란 무언가 혹은 누군가에게서 발견 할 수 있다고 여긴다는 겁니다. 너도나도 행복을 찾아나서느라 인생을 허비하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행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 달려있습니다. 내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모두 내 책임입니다.


내 감정에 책임지기

출처 입력

누구도 나를 우울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할 수 없고,

마음 아프게 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내 안에 없는 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인간을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세상이 달라질까?'

이렇게 묻지마세요, 내가 싫어하고,

나를 화나게 하는 건 실제로는 내가 가진 증오이고 분노이며 화입니다. 모두 자기 안에 있는 겁니다. 다른 누구에게 있는 게 아니라 오직 나 자신의 것일 뿐입니다.

내 안의 춧불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세요, 살다보면 통제할 수 없는 외부의 사건들이 수없이 일어납니다.

질병이든, 사고든 예기치 못한 인생의 태풍은 언제든지 몰아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가두는 사람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인생이 그저 고통스럽고 스트레스와 긴장뿐인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늘 고통스럽거나 스트레스로 가득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상의 상태에서 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우리가 도달해야 할 목표로서 한계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삶에서 자기 능력치에 한계를 두지 않으며,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데 집중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공항에서 비행기가 연착되었습니다. 불행에 휘둘리는 사람은 무척이나 화를 내겠지요,

"세상에, 이 항공사 어떻게 된거야, 이번 달에도 다섯 번이나 연착이잖아." 그런 생각을 하는 바람에 화가 다섯배나 더 납니다.

하지만 불행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그 시간에 책을 읽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전망대로 나가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난 못해요에 담긴 그릇된 믿음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은 내가 허락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나를 어떻게 대하라고 내가 말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인생에서 벌어지는 어떤 일에든 '탓'을 하지 마세요. 삶이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피해의식을 느낀다면, 어떤 상황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다면, 기운이 다 빠져버렸다면, 자녀나 부모가 당신을 막 대한다면, 공부나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한다면, 상사게 귀찮게 한다면,

그건 모두 내가 나를 그렇게 대해도 된다고 허락해준 겁니다.

뭔가를 못 한다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말하면 그 믿음대로 됩니다. 테니스 실력을 향상시키든, 어떤 대단한 일을 하든 생각을 바꾸도록 노력해보세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할 수 있는 당신을 발견하고 실제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싶은지 스스로 책임지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도 일어납니다. 스스로를 무척이나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됩니다.

지금의 결과는 그동안 스스로 해온 선택들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좋지 않다면 비난의 수레바퀴에서 내려와 자기책임이라는 기차에 올라타세요, 자존감이 있다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란 전적으로 자신을 믿기로 선택한 것들로 이뤄집니다. 이 모든 것이 태도에 달려있습니다. (p.35)

행복의 비결은 사랑의 비결과 같다


성공과 경제적 자유를 포함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뭔가를 얻는 비결이 뭘까요?

그것은 사랑을 얻는 비결과 같습니다. 사랑을 좇으면 절대로 사랑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동하고 사람들을 만나면 사랑이 다가옵니다. 사랑은 좇으면 다가오지 않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좇지 마세요. 저는 완전히 밑바닥에서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제가 번 돈은 모두 우연히 벌게 된 것입니다.

전 저를 위해 글을 썼습니다. 제 책을 좋아하는 독자가 있다면 그건 보너스죠. 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람들이 사 보는 모습을 생각하며 글을 쓴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저 '웨인, 네게 옳은 일을 하고, 늘 해왔던 일을 해'라고 저 자신에게 말했을 뿐입니다.

꽃과 잡초는 오직 자신의 판단에 따라 갈립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꽃이 잡초보다 더 아름답지 않습니다. 그저 어떤 사람들이 꽃을 더 좋아하는 것일 뿐이에요. 아름다운 존재와 그렇지 않은 존재의 차이점은 오직 우리의 판단뿐입니다. 세상에서 매력적이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내 인생, 내가 선택한 결과


모든 건 태도의 문제입니다. 내가 뭘 믿을지 스스로 선택한 거예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내 선택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나를 가로막는 일, 계속 내 역할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은 나 자신이 선택한겁니다. 모두 내 선택이에요.

'지금의 나는 인생에서 내가 했던 선택들로 이뤄져 있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우리는 가끔 누구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되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내 인생이고, 누구도 대신 결정해줄 수 없습니다. 결국 내 선택이었던 거죠. 지금의 저는 제가 했던 선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자신감도 선택이다


자신감의 필수요인은 행동하는 것입니다. 만일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을 조금이라도 괜찮게 느낄만한 일을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그 일을 하고 또 해보세요.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겨날 겁니다.

내가 하는 일 = 나 자신은 아닙니다. 만일 그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내가 아닐까요?

내가 존재하지 않을까요? 내 사업이, 내가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지가, 내 집이나 가족, 자녀가 나라는 인간을 규정한다면 그런 것들이 사라졌을 때 나는 과연 누구일까요?

우리는 뭔가를 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존재 그 자체입니다. 하는 일로 평가나 판단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인간이라는 존재로서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감각할 필요도, 어떤 의미가 될 필요도, 관대하고 사려깊고, 친절한 사람이 되는 삶을 살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한 선택의 힘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나는 언제나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믿는 이상주의가자 되라


처음 강연을 하기위해 무대에 막 올랐을 때, 수천 명의 청중이 절 기다리고 있었고, 저는 엄청나게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단상에 올라 청중 앞에서 원고를 보지 않고 강연을 하는 제 모습을 머릿속에 그렸고, 잘 해냈습니다.

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한다면, 아마 잘해내지 못할 거예요, 어쩌면 무대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 어디에 서야 할지 잊어버릴 수도 있어요. 전 한낱 인간일 뿐인걸요.' 그러면 당신은 현실주의자입니다. 당신이 한 말대로 온갖 종류의 제약에 구애받고 삶에서 당신이 의지하는 그림대로 될 겁니다.

이상주의자가 되려면 먼저 자신의 영감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내가 나의 현실을 규정한다고 조용히 확신해보세요.

새로운 현실을 실험해보세요, 당신이 바라는 일이나 만나고 싶은 사람, 그 외에 무엇이든 비전을 마음에 품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는데 집중하세요. 그 일이 실현되도록 이끄는 작은 일들을 하세요.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될 능력이 있다고 더욱 믿게 될 거예요. 내면의 비전을 당신의 앞에, 그리고 중심에 두도록 하세요.


스스로를 무척이나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성공을 좇는 것이 아닌 발견하는 것,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한 번에 읽어내기가 아까워, 2편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강의하고, 아웃풋 독서하는 노마드쉬즈의 인생책 서평이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지려는 순간, 한줄기 빛처럼 저에게 도착한 인생의 태도는 저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기에 충분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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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가 살아내야하는 인생의 태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a2yang2 | 2020.06.26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당장에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지만 한살 한살 먹으면서 드는 생각은 삶이라는게 참 녹록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들어왔던 책임의 무게는 어른들이 왜 그렇게 이야기 해오셨는지, 사실상 그렇게 들어왔던 이야기보다 훨씬 더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그러니 당연히 이루어내지 못한 내 자신을 볼땐 실망할 수 밖에 없게되는 것이고 나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기 시작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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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에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지만 한살 한살 먹으면서 드는 생각은 삶이라는게 참 녹록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들어왔던 책임의 무게는 어른들이 왜 그렇게 이야기 해오셨는지, 사실상 그렇게 들어왔던 이야기보다 훨씬 더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그러니 당연히 이루어내지 못한 내 자신을 볼땐 실망할 수 밖에 없게되는 것이고 나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기 시작하는 듯 하다. 어디 깊은곳으로 떨어진다면 바닥이라도 보이길 바라는데 내가 떨어지는 그곳에는 바닥조차 보이지 않는 듯 싶다.


  이런 상황들은 감정에 폭풍을 만난듯 휘몰아치고 있으며 휘몰아치는 폭풍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채 그저 서있을 뿐이다. 누군가에게 분명 들어왔지만 처음 마주하는 이러한 삶에 대해서 어떠한 액션을 취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하고있다.


  그 결과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고, 어떤일도 손에 잡지 못해 무기력한 모습에 빠져있는 채 그냥 그 하루를 지옥이다 생각하고 버텨내기도 할 것이다. 이런 말을 들은기억이 있다. “죽음도 용기가있어야 죽을 수 있어” 이 말을 씹어보자면 죽을 용기조차 없기도 하다.


  누군가는 책을 써서 우리의 삶은 이렇게 살아야한다. 수많은 자기개발서를 읽어보기도 하지만 하루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인간사의 그러한 책 또한 도움보다는 책 한권 읽었다는 자기만족으로 끝나지 않나 싶다.


  그렇다면 해볼 수 있는 한가지가 남았다. 우리의 인생의 태도를 바꾸는것. 이러한 상황은 계속 될지라도 우리의 인생의 태도를 조금 더 바꾸어 생각해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말하는 그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적립을 해볼 필요가 있다.


  ‘웨인 다이어’가 쓴 [인생의 태도]라는 책이 궁극적으로 담아내어 이야기 하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삶 가운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말이다. 이에 따라 세가지의 큰 타이틀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첫째, 책임감 있게 반응하라. 둘째, 진정한 성공은 발견하는 것. 셋째, 인생의 사명.


  우리의 주어진 그 하루를 살아내기를 요구한다. 단지 살아내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 가운데 목표를 다시한번 세우고, 그 안에서 이루어내는 성공을 발견하기를 권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삶에 대해서 끊임없이 인식하고 마주하라고 요구한다. 이 모든것을 통틀어 말했을 때 우리의 인생의 주인은 자신임을 알라고 말하는 듯 하다.


  어쩌면 우리가 각자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의 삶을 이끄는 것은 우리의 눈에 보여지는 좋은것들이 아니라는것을 말하고자 하는 듯 싶다. 삶 자체로 얼마나 고귀한지 아는것. 당장에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말이다.


  조금 더 내 생각을 덧붙인다면 사실 내가 주장하는 부분은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내가 스스로 삶을 살아내야지 다짐을 해봐도 영원하지 않는것에 목적을 둔채 살아간다면 그 목적에 다달았을 때 우리는 어디에 삶에 의미를 두고 살아가야 될까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내야만 하는 영원한 목적이 존재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어쩌면 기독교에서 답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책안에서 작가가 인간의 삶을 살아내기위해 해야하는 일에대해서 주장하는 것들을 살펴보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들이다. 단지 그것이 영원한 것인지, 영원한 것이 아닌지의 차이일 때 삶을 살아내기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았다면, 우리의 살아내야하는 그 이유와 목적에 대해서 더 깊이 고민해보기를 권한다.


  우리가 삶에서 어떤 인생의 태도를 취해야하는지 우리를 돌아볼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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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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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삶의 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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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ge82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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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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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i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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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생각해 볼 이야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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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girl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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