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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힘

: 돈보다 운, 상위 1% 운의 비밀

리뷰 총점9.5 리뷰 18건 | 판매지수 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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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경력관리 51위 | 자기계발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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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62g | 148*210*20mm
ISBN13 9791166111587
ISBN10 116611158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꽃이 겨울에 활짝 피지 못한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겨울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구에게나 힘겨운 상황, 즉 겨울이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내면에 귀 기울이며 마치 어느 날 갑자기 펼쳐지는 꽃길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운을 과정 없이 결과만 있는 그 무엇이라 믿는 경향이 적지 않다. 진정한 운이란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내 생각과 행동과 선택이 켜켜이 쌓여서 천천히 다가와 한순간 폭발적으로 커지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트이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주어진 운을 단련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좋은 운으로 가득한 인생으로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운을 모으고, 운의 힘이 쌓여
한순간 폭발하듯 앞길이 탁 트이는 것일까?
여기, 9일에 걸친 나의 운 단련 비법이 펼쳐진다!


명리학의 천지인(天地人)을 근간으로 한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가지 운의 힘을 올리는 비법을 9일의 실천으로 정리했다.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힘은 더욱 더 길러질 수 있다.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오직 시간만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순간을 겪게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천성과 기질을 잘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면 어느새 운의 힘이 생기고 만들어져 하나하나 쌓이게 되어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행복해질 수 있게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시간의 운을 모은다 - 천(天) TIME
나의 시간을 진정한 사람으로 채운다


[1day] 직관으로 통찰한다

운의 맥을 짚는다
이판사판, 이판과 사판으로 판단한다
마음가짐이 쌓여서 관상을 만든다
겸손한 태도로 운명과 함께 산다
부정적인 감정은 사람에게 잘 스며든다

[2day] 맺어야 하는 인연과 버려야 하는 인연이 있다

나의 아저씨를 찾고 내가 누군가의 아저씨가 된다
척하는, 과욕, 뒷말은 재수 없다
싸가지 없는 자 운도 없다
이상하면 도망간다
돈은 아끼고 운은 버리다
선물은 소통이다
인연의 끝을 원망하지 않는다

[3day]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움직인다

출문여견대빈(出門如見大賓)
세련된 배려는 감동을 준다
맥락적인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
잡스럽지 않은 생활을 한다
약속을 지키며 소통을 만든다
Give and Forget, 아낌없이 주고 잊는다
덕분에 살고 있다

Chapter 2. 공간의 운을 쌓다 - 지(地) SPACE
나의 공간을 찾고 머물며 바꾼다


[4day] 공간은 인생을 바꾸는 운명이다

똑같아지는 공간에서 나를 잃어간다
운이 좋아지는 집 Now, Here, Happiness
일상에 도움을 주는 공간이 아름답다
공간에 대한 오감, 직감, 직관
삶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공간의 힘

[5day] 공간에 예의를 다하고 행복을 찾는다

현재, 이 순간에 몰입한다
지금 살고 일하는 곳에서 행복한가
공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좋아하는 공간을 늘려라

[6day] 공간은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을 담아낸다

물건의 위치를 알 정도만 소유한다
그곳에 물건이 있어야 할 이유, 동선과 연계성
맥락이 공간과 인생에 생기를 흐르게 한다
운명의 공간을 찾지 않고 만든다

Chapter 3. 내 운의 앞길이 트이다 - 인(人) PEOPLE
내가 변해야 비로소 운명이 바뀐다


[7day] 자연보다 변하지 않는 사람, 그런 나를 바꾸는 지침

티끌 같은 습관이 태산 같은 운명이 된다
자신의 근본을 흔든다
내 마음 스스로 나를 무시하고 있다
정확도보다 속도에 맡긴다
완벽함을 경계한다
때와 그릇이 있다
부귀는 중화의 원리로 얻는다

[8day] 변화하고 움직이는 운, 그 ‘운’을 바꾼다

운은 천천히 다가와 한순간 폭발한다
운의 흐름을 바꾸다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용기
적당한 것이 운 좋다
감정도 선택할 수 있다는 능동적인 태도
독서는 스스로 고난에서 벗어날 지혜를 준다
깨달아가는 즐거움, 책 읽는 습관
생각이 아닌 행동이 운을 만든다
운이 좋다는 긍정마인드를 품는다
넉넉한 행동, 여유로운 마음
자주적으로 선택, 결정하는 주인의식
행복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 마음이 변해야 세상이 달라진다

[9day] 자신에 대한 통찰, ‘나‘를 안다

운이 나쁠 때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살아라
나를 알아가는 첫 단계, 음양오행
나를 둘러싼 7명이 내 인생을 좌우한다
10가지 성향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한다
나를 바꾸기 위한 10가지 성향에 대한 성찰
(1-1) 비견 - ‘자존심’ 성향에 대한 성찰
(1-2) 겁재 - ‘경쟁과 승부욕’ 성향에 대한 성찰
(2-1) 식신 - ‘연구와 분석’ 성향에 대한 성찰
(2-2) 상관 - ‘사교성과 표현력’ 성향에 대한 성찰
(3-1) 편재 - ‘관리와 통제능력’ 성향에 대한 성찰
(3-2) 정재 - ‘꼼꼼함’ 성향에 대한 성찰
(4-1) 편관 - ‘희생과 참을성’ 성향에 대한 성찰
(4-2) 정관 - ‘합리성과 명예욕’ 성향에 대한 성찰
(5-1) 편인 - ‘의심’ 성향에 대한 성찰
(5-2) 정인 - ‘직관력과 정(情)’ 성향에 대한 성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ㆍ사람을 만날 때도 이판과 사판을 동원하여 인연을 만들고, 가까운 인연과 거리를 둬야 하는 인연을 확실히 해야 사람 때문에 곤란해지지 않고 인생이 지치지 않게 된다.

ㆍ운명이라는 것은 결정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운명을 타고 났으니 반드시 이렇게 살게 될 것이라는 단정적인 이야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으니 매사에 너무 오만하거나 삶과 인생에 건방져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ㆍ좋은 운명과 기운은 종종 사람의 인연과 함께 온다. 그것은 좋은 사람과의 새로운 만남일 수도, 악연과의 영원한 이별일 수도 있다.

ㆍ언령(言靈)이라는 말이 있다. 말에는 영적인 힘, 즉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말이다. 무심코 내뱉은 말이라도 일단 입 밖으로 나오게 되면 그게 자기 자신이 되건 타인이 되건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하게 한다.

ㆍ현재(Now), 있는 곳(Here)에서 당장 행복(Happiness)해야 한다.

ㆍ명예 역시 오행이 극하는 원리에서 생겨난다. 다만 돈이 내가 극하면서 통제하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것이라면 명예는 나를 극하는 것을 견디고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된다.

ㆍ보통 태어날 때는 기운이 한쪽으로 쏠려 약하거나 강하게 태어나는데, 그 기운을 중화시키는 오행이 들어오는 때를 운이 좋다고 말한다. 즉 강하면 조금 약하게 만들어 중화시키고 약하면 조금 강하게 만들어 중화시킨다.

ㆍ사주학적 성향을 나열해 보면 자존심, 경쟁과 승부욕, 연구와 분석, 사교성과 표현력, 관리와 통제능력, 꼼꼼함, 희생과 참을성, 합리성과 명예욕, 의심, 직관력과 정(情)의 10개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운의 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명탐정셜록집주인아줌마 | 2020.10.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모두 살면서 행운이 다가오기를, 불운은 멀리 달아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데 이 운이란 것의 정체가 과연 뭘까? 어떤 사람은 정말 운이 좋아 보이는데 또 다른 사람은 그렇게 운이 나쁠 수가 없다. 이들의 차이가 뭘까? 단순히 운명이나 그들의 사주팔자에 달린 것일까? 사주팔자가 문제라면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들의 운명이 달라지는 이유는 뭘까?나의 경우 평소에 사주;
리뷰제목

우리는 모두 살면서 행운이 다가오기를, 불운은 멀리 달아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데 이 운이란 것의 정체가 과연 뭘까? 어떤 사람은 정말 운이 좋아 보이는데 또 다른 사람은 그렇게 운이 나쁠 수가 없다. 이들의 차이가 뭘까? 단순히 운명이나 그들의 사주팔자에 달린 것일까? 사주팔자가 문제라면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들의 운명이 달라지는 이유는 뭘까?

나의 경우 평소에 사주팔자를 믿거나 점을 자주 보러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인생의 중심을 관통하는 기의 흐름이라는 것이 있다고 믿는 편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돈을 많이 벌거나 큰 명예를 얻거나 하면 솔직히 그 사람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집안이 좋거나 사주팔자가 좋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찰나에 유명한 역술인으로 TV에도 많이 출연하셨던 박성준 작가가 쓴 " 운의 힘 " 이라는 책이 궁금해서 펼쳐보게 되었다.

이것이 전문 역술인의 힘인가? 좋은 운의 흐름을 타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일러주시는 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참고로 했을 때 인간관계나 전체적인 삶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몇 가지 귀에 쏙쏙 들어온 것을 예를 들어보자면 일단,



Give and Forget : 아낌없이 주고 잊는다

“ 줬으니 어떤 것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진정한 ‘ 줌 ( 주는 것 ) ’ 이 된다. 흔히 ‘ 기브 앤 테이크 ’ 라는 사회적 통념에 익숙해져 있지만, 이제 ‘ 기브 앤 포켓 ’, 즉 ‘ 주고 잊는 것 ’ 으로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 중략 ) 특히 사랑할 어떤 이유에서건 주었던 돈을 그 사랑이 끝났다고 해서 다시 받으려고 하는 것만큼 치졸하고 졸렬한 것은 없다 ” - 책 중에서 -

“ 세상과 인간의 이치는 천천히 오랜 시간을 두고 커다란 에너지의 결과를 가져온다.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에너지는 강하지 않다. 주고 또 주고 나누고 함께 하면 그 에너지는 느리지만 서서히, 하지만 큰 파도처럼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결국 당신의 인생과 가족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 - 책 중에서 -

아무리 많은 돈을 벌고 높은 지위에 오른다 하더라도 주위 사람들이 구두쇠라고 욕하고 외면하는 사람이라면 불행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소박한 살림일지라도 나누는 기쁨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부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역시 역술가 박성준님도 비슷한 생각을 하셨던 것 같다. 나 혼자 잘 살면 된다 라는 마인드에서 다 함께 잘 살자 라는 마인드로 바꾸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결국 공동체가 살아야 개인이 살 수 있는 법이니까.




깨달아가는 습관, 책 읽는 습관


“ 인문학은 사람의 의식과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고전에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삶의 지혜, 인생과 자연에 대한 본질, 그 사이에서의 상생과 상극을 논하는 존재와 세계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힘과 지혜를 만들어낸다 ”

이 책 [ 운의 힘 ] 은 가난의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예를 들면서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를 주지시킨다. 미국의 한 언론인이 중범죄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는데 그녀는 가난의 이유를 인문학의 부재에서 찾는다. 즉, 부유한 사람들이 누리는 강연, 연주회, 연극, 전시회 등등.. 영혼의 양식을 굶주렸기 때문에 결국엔 가난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그녀의 논리. 인터뷰를 했던 언론인은 재소자나 노숙자와 같은 주변인들을 위한 인문학 클래스를 열었고 그 수업을 들은 사람들은 치과의사나 패션디자이너 등등 새로운 직업을 갖고 사회에 복귀하여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운이 다가오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운을 내 쪽으로 당겨 올 것인가? 이 책은 여러 방법을 통해서 좋은 운을 내 쪽으로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면에서 매우 매력이 있다. 그는 운을 좋게 하기위한 여러 자잘하고도 실질적인 방법 ( 예를 들자면 공간배치를 바꾼다든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든지 하는 등등 ) 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결국엔 우리의 " 마음 자리 "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운이 좋아지려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야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우리의 긍정적인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작가의 요점이다. 되도록 남에게 베풀고 좋은 언어 습관을 가지고 항상 책을 읽으며 우리의 몸가짐을 조심하는 일... 너무 기본적이고 상투적인 듯 하지만 지키기 꽤 어려운 덕목들이다. 오늘부터라도 운을 끌어올리기 위한 좋은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는다.

*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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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볍게 읽기 좋아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rtpie | 2020.10.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운의 힘이라고 해서 명리학에 가깝게 상세하게 나올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생각보다는 전문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일상적이면서도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짧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짧게, 짧게 읽기 편하고 자투리 시간 이용하기 좋아요.인생사 배려와 편안하게 살아가는 방법 등 일반적인 내용이 주로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좀 있었는데;
리뷰제목

처음에는 운의 힘이라고 해서 명리학에 가깝게 상세하게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전문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일상적이면서도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짧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짧게, 짧게 읽기 편하고 자투리 시간 이용하기 좋아요.

인생사 배려와 편안하게 살아가는 방법 등 일반적인 내용이 주로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좀 있었는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사주와 명리학적인 부분도 잠깐 나오긴 합니다.

다만, 자신의 사주에 맞춰볼 수 있으면 좋은데 이런 방법들이 상세히 안나와서 너무 수박 겉핥기식이 된 느낌이 있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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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힘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혜림 | 2020.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꽃이 겨울에 활짝 피지 못한 것은,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겨울이기 때문이다. 책 소개명리학의 천지인(天地人)을 근간으로 한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가지 운의 힘을 올리는 비법을 9일의 실천으로 정리했다.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리뷰제목

꽃이 겨울에 활짝 피지 못한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겨울이기 때문이다.

책 소개

명리학의 천지인(天地人)을 근간으로 한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가지 운의 힘을 올리는 비법을 9일의 실천으로 정리했다.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힘은 더욱 더 길러질 수 있다.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오직 시간만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순간을 겪게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천성과 기질을 잘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면 어느새 운의 힘이 생기고 만들어져

하나하나 쌓이게 되어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행복해질 수 있게 된다.

작가님이 MBC 〈무한도전〉 ‘관상’ 편과 <마이 리틀 텔레비전>, SBS <런닝맨>, <미운우리새끼>와 <힐링캠프>, 네이버 VLIVE <빅뱅 지드래곤의 딱봐도 뭘봐도 너보다 많은 팔자>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관상과 풍수인테리어를 풀어주기도 했으며,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TV조선 <건강한 집>, MBN <황금알>을 비롯해 KBS, tvN, JTBC 등의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고 영화 <궁합>과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의 자문을 하시는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하신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이걸 알고나니 이 책을 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ㅎㅋ

요즘 사주 팔자나 인생의 대운? 운 이런거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ㅎㅎ 원래 좋아하기도 하지만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통계학적인 이야기기 때문에 아예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


1 Chapter . 나의 시간을 진정한 사람으로 채운다

시간의 운을 모은다 - 천

[ 1 Day ]

직관으로 통찰한다

[ 2 Day ]

맺어야 하는 인연과

버려야 하는 인연이 있다

[ 3 Day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움직인다

세련된 배려는 감동을 준다

언뜻 작을 수 있지만 센스가 있는 배려

세세한 것에서부터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ㅠㅠ 저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배려 받을 때면 너무 배우고 싶고 그릏네욤,,

크지 않고 언뜻 보면 작을 수는 있지만

센스가 있는 배려!

다른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 또는 자신이 움직이는 동선에 대해 무심코 넘어가지 않고 차분하게 맥락적으로 관찰할 수 있을 때

이런 작은 배려까지 할 수 있게 된다

배려하는 꿀팁 !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이렇게 다른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 등 맥락적으로 관찰해서 작은 배려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


Give and forget,

아낌 없이 주고 잊는다

주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칭찬 받을 가치가 있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준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일인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과 삶이 보여야

할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 주는 쪽의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거니와

사랑이건 측은지심이건 사람에 대한 관심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받는 쪽에서도 처음에는 고마움이 앞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주고받는 사이에서는 원망이 생기기 쉽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주는 쪽에서는 ‘이렇게까지 했었는데’라며 서운함이 생기고 받는 쪽에서도 ‘지금 줬다고 생색내는 거야’, ‘돈이면 다냐’라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결과는 주는 쪽이 욕은 욕대로 먹고, 주고 또 줘도 채워지지 않는 상대방의 삶과 마음 때문에 깊은 좌절감과 심적 고통을 느끼기 쉽다.

사람인지라 별다른 목적이나 이유 없이 주는 행위였다고 해도 그 고마움을 조금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 도와주고 그것을

잊기가 어렵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준다는 것이 주는 것의 올바른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주고 잊어야 한다.

물론 힘든 일이라는 것은 안다.

또 줬다는 것을 상대에게 말하며 생색을 내는 일로 불편하게 만드리 말아야 한다.

어떤 것을 준다는 것은 행위 자체로 끝난 것이다.’

주는 것, 또는 주고 받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대목이에요 !

저도 누군가에게 무언갈 주거나 베풀 때, 물론 처음부터 대가를 바라고 하지는 않지만 항상 돌아오는게 없을 때는, 사람인지라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제가 남들에게 받은건 잊지 말되, 제가 준건 잊자! 넘 좋은 것 같아요

줬으니 어떤 것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진정한 ‘줌’이 된다.

흔히 ‘기브 앤 테이크’라는 사회적 통념에 익숙해져 있지만, 이제 ‘기브 앤 포겟’, 즉 ‘주고 잊는 것’으로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 누군가에게 무엇인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고단하긴 하지만 자신이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오후에 비치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황사나 미세먼지도 없는 공기를 들이마시며 산책을 할 때 자연스럽게 콧노래가 나왔다고 해서 태양과 공기가 생색을 나거나 비용을 청구하지는 않는다.

마음이 기쁘고 유쾌해졌으니 ‘당신은 1만원’, 걸음걸이가 상쾌하고 콧노래까지 불렀으니 ‘당신은 10만원’이라고 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주고 줬으면 됐다’고 생각하면 그뿐이다. 태양이나 공기처럼 생각해보면 세상이 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

누군가에게 준다는 건 그만큼 나에게 능력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주거나 베풀 때마다 자존감이 수직 상승할 것 같네용 ??

세상은 돈을 넣으면

바로 음료수가 나오는 자판기가 아니다.

돈을 주면 바로 음료수가 나오는 것은 기계의 이치이지 세상과 인간의 이치가 아니다

기계의 이치와 인간의 이치는 다른 법 ..!

크으 ??


덕분에 살고 있다

나는 누군가의 ‘덕분에’

이렇게 살고 있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사실은 당연한 일이 아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마음의 여유를 갖게 만든다.

이미 많은 은혜를 입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피해를 봤다는 의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생이라는 큰 관점에서 보면

이런 손해나 피해라는 것도 그렇게 신경을 써도 되지 않을만큼 모두 사소한 일이기도 하다.’

지금 누리고 있는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은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행복은 어떤 것을 갖거나 성취해야 얻을 수 있는 미래에 있는 대상이 아니다.

행복은 어떤 것을 갖거나 성취해야 얻을 수 있는 미래에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말이 인상 깊어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 시선을 달리해도, 행복감에 젖을 수 있음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현재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해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면 얼마든지 행복감에 젖을 수 있다.

긍정적인 시선을 가지는 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우리의 시선에서부터 시작되니까 우리의 생각은 시선이 어떻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ㅎㅎ


Chapter2. 나의 공간을 찾고 머물며 바꾼다

공간의 운을 쌓다 - 지

[ 4 Day ]

공간은 인생을 바꾸는 운명이다

[ 5 Day ]

공간에 예의를 다하고 행복을 찾는다

[ 6 Day ]

공간은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을 담아낸다

Chapter3. 내가 변해야 비로소 운명이 바뀐다

내 운의 앞길이 트이다 - 인

[ 7 Day ]

자연보다 변하지 않는 사람,

그런 나를 바꾸는 지침

때와 그릇이 있다

꽃이 겨울에 활짝 피지 못한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겨울이기 때문이다.

겨울에 제아무리 노력을 해봐야

꽃은 피울 수 없다.

‘노력을 해도 안 될 때가 있고, 작은 노력에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시기가 있다’ 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어찌보면 불공평한 거 같지만 맞는 얘기 같아요. 세상에 많은 일이 운이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명이라는 각자의 그릇에

용도 이외의 다른 것을 담으려고 하지 말고,

운에 따라 그 그릇에 맞는 양의 밥, 국이나 반찬을 노력이라는 정성과 양념으로

맛있게 채우면 된다.

‘다른 그릇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면서 애를 태울 필요도 없다. 헛된 일에 지나지 않는다.’

어찌보면 운명이라는 게 참 허무하긴 해요.

다 갖고 태어나는 거니까 거기서 저의 노력 여하로 달라지는 건 있어도 기본적인 그릇 자체가 유지된다는 거니까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이런 말을 통해 우리는 좀 더 행복하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질 수 없는 것을 바라보며 애태우는 것보다는 나에 맞는 것을 찾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일!


[ 8 Day ]

변화하고 움직이는 운, 그 ‘운’을 바꾼다

운이 좋다는 긍정마인드를 품는다

운이 좋다는 말을 듣고 그것을 믿는다는 것은 다른 의미가 아니다.

저절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은 운이 좋다는 절대적인 긍정마인드를 품게 되었다는 데에서

참 의미가 있다.

저는 사주를 통해서 저의 나쁜 운대를 알면 그거는 그거대로 좋은 운대를 알면 또 그건 그거대로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이 좋지 않은 시기라면 원하는 대로 일이 술술 풀리지 않아도 좌절할 필요 없이 사주 탓을 하면 되고, 좋은 시기라면 좋은 일만 일어날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ㅎㅎ

‘그저 큰물을 담고 있는 호수처럼 평정심을 가지고 긍정만을 나에게 꽉 채울 수만 있다면’

이라는 비유가 참 좋았어요

큰물을 담고 있는 호수는 정말 잔잔하고 평화로운데 그렇게 평정심을 가지고 긍정만을 채운다 ,,

긍정물이 넘실거리며 햇빛이 물에 비쳐

반짝이는 모습이 떠올라요 (,,> <,,)♡

[ 9 Day ]

자신에 대한 통찰, ‘나’를 안다

나를 알아가는 첫 단계, 음양오행

저는 작은 불이라고 들었는데 진짜 저에요 ,,

넘 신기 mbti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난 날짜에 따라 기본적인 기질을 타고 태어난다니 ,,, 신기방기루

감성적이고 ,, 결단력, 실행력 부족 ㅋㅋ

그래도 요즘엔 일 많이 저질러놓는거보면 실행력은 많이 기른 듯 해요 ㅎㅎㅎ

의존심 강하고 ,,, 느긋하고 여유로운 성격ㅋㅋㅋ

걱정도 많고 수다스럽고 ㅋㅋㅋㅋㅋㅋㅋ

조잘조잘 진짜 잘 떠들어요

음 이 두개는 조금 비슷하다고 생각 든 기질 .?!


나를 바꾸기 위한 10가지 성향에 대한 성찰

요로케 테스트가 많아서 이중에 제일 yes가 많이 나온 걸 뽑는거에용

저는 직관력과 정 부분에서 젤 많이 나왔어요

저는 ‘정인’인가봐요

?공감됐던 부분?

- 정이 많고 느낌이 발달하여 논리보다는 마음이 가는대로 하지만 순수하여 남의 말을 잘 받아들여 믿기 때문에 사기를 당하거나 속기 쉬우므로 주의 요망

-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애정과 사랑

쉽게 다른 사람의 처지에 공감

- 걱정과 고민이 많은 편,

다소 보수적인 성향의 일이 잘맞음

- 생각이 많아 실행하는 데에 주저함을 느낌

- 멍 때리는 경우가 많음 ㅋㅌㅋㅋ

나를 알아보는 일은 언제나 재밌는 것 같아요 ~

이 책을 읽으면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용기와 조언도 얻고, 나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어요 .?♥

저처럼 사주나 명리학, 운 이런거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 책 같습니당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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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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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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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e | 2020.10.23
구매 평점5점
많은도움이된책. 꼭필요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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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1638 | 2020.10.07
구매 평점4점
마음가짐에 대한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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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스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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