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 양장 ]
리뷰 총점9.7 리뷰 13건 | 판매지수 1,884
베스트
취미기타 top20 1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92g | 157*201*17mm
ISBN13 9791156161998
ISBN10 115616199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멀쩡하던 식물이 왜 우리 집에만 오면 시들까?
화분 두는 위치부터 주의해야 할 해충과 질병까지
119가지 실내식물 가이드


평범한 일상에 싱그러움을 불어넣어 주는 반려식물, 오래오래 아껴주고 싶은데 왜 우리 집에만 오면 금세 시들어버릴까? 이 책은 ‘햇빛 잘 드는 곳’에 두고 ‘한 달에 한 번쯤 적당히’ 물만 주면 쑥쑥 자랄 줄 알았던 식물에 대한 가이드를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스리움, 고무나무, 몬스테라, 실내분재 등 119가지 반려식물의 특징과 환경, 적절한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리 집 식물을 찾아보세요 ……4

아디안툼 · 프테리스 · 후마타 · 에크메아 · 브리세아 · 구즈마니아 · 알로카시아 · 알로에 베라 · 용설란 · 하워르티아 · 안스리움 · 아스파라거스 · 덩굴 아스파라거스 · 옥살리스(사랑초) · 관엽 베고니아 · 엘라티오르 베고니아 · 구근 베고니아 · 빌베르기아 · 틸란드시아 · 네오레겔리아 · 칼라데아 · 마란타 · 스트로만테 · 무늬 접란 · 스킨답서스 · 싱고니움 · 국화 · 미니어처 장미 · 프리뮬라(앵초) · 군자란 · 크라술라 · 녹영 · 러브체인 · 시클라멘 · 아잘레아 · 디펜바키아 · 하트리프 필로덴드론 · 블러싱 필로덴드론 · 파리지옥 · 피처 플랜트 · 네펜데스 · 행운목(드라세나) · 드래곤 트리 · 송오브인디아 · 개운죽 · 에케베리아 · 애오니움 · 파우카리아 · 포인세티아 · 떡갈잎고무나무 · 벤자민 고무나무 · 고무나무 · 피토니아 · 기누라 · 히포에스테스 · 아이비 · 무늬 식나무 · 팔손이 · 아마릴리스 · 켄차 야자 · 테이블 야자 · 아레카 야자 · 호야 · 호야 벨라 · 칼랑코에 · 칼란디바 · 미모사 · 몬스테라 · 필로덴드론 비핀나티피둠 · 몬스테라 오블리쿠아 · 보스턴 고사리 · 아스플레니움 · 실버 레이디 · 오푼티아 · 반야 선인장 · 레부티아 · 페페로미아 메탈리카 · 크리핑 페페로미아 · 청 페페 · 호접란 · 피닉스 야자 · 관음죽 · 부채 야자 · 필레아 페페 · 필레아 글라우카 · 수박 필레아 · 박쥐란(플라티케리움) · 플라티케리움 그란데 · 아프리칸 바이올렛 · 산세비에리아 · 스투키 · 트리고나 · 바위취 · 스웨디시 아이비 · 홍콩야자 · 크로톤 · 아펠란드라 · 크리스마스 선인장 · 부활절 선인장 · 립살리스 · 솔레이롤리아 · 톨미아 · 네테라 · 스파티필럼 · 아글라오네마 · 엽란 · 극락조화 · 스트렙토카르푸스 · 글록시니아 · 틸란드시아 · 제브리나 · 콜레우스 · 유카 · 양배추 야자 · 포니테일 팜 · 금전수 · 멕시코 소철 · 파키라 · 실내 분재

식물 기르기 기초 12
구입할 때 체크할 것들 ……14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 ……16
물주기 ……18
영양제 주고 가꾸기 ……20
분갈이하기 ……22
해충 관리하기 ……24
식물의 질병 ……28

실내식물 돌보기 ……30
종류별 돌보는 방법 119가지
식물별 주의법 & 문제 해결법

실내식물 Best 5
책상에 놓으면 좋은 5가지 식물 ……46
햇빛을 좋아하는 5가지 식물 ……66
욕실에 두기에 좋은 5가지 식물 ……86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5가지 식물 ……106
거실에 두면 좋은 5가지 식물 ……126

찾아보기 ……142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실내식물은 보통의 실내환경보다 높은 습도를 요구하는데, 난방을 하는 경우 특히 습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실내 습도를 유지하려면 식물 크기의 트레이에 조약돌을 채우고 돌이 잠기지 않을 정도로 물을 부은 다음 그 위에 화분을 놓는다. 물이 증발하면서 습기를 생성한다.
--- 「식물 기르기 기초 -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 중에서

식물도 잘 자라려면 영양이 필요하다. 식물을 사 오고 몇 주 뒤, 화분에 심은 지 두 달쯤 뒤부터는 영양제를 주기 시작한다. 봄, 여름에는 물을 줄 때 액체 영양제를 섞어서 준다.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영양 과잉 역시 안 좋으므로 설명서를 잘 따르고 그 이상 주지 말아야 한다.
--- 「식물 기르기 기초 - 영양제 주고 가꾸기」 중에서

잎이 갈색으로 쭈글쭈글해졌다면?
박쥐란은 아래쪽에 갈라진 작은 잎들이 있다. 이들은 방패 역할을 하며 물을 흡수하고 뿌리를 보호한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갈색으로 변한다.
--- 「실내식물 돌보기 - 종류별 돌보는 방법 119가지」 중에서

아스플레니움Asplenium nidus
무성하고 반짝이는 잎을 가진 이 양치식물은 키우기가 쉽다. 적은 빛에도 잘 자라지만 이따금 잎을 윤기 나게 닦아주고 빛을 쬐어준다.
--- 「실내식물 돌보기 -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식물 5가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서툰 가드너에게 처방하는 119가지 반려식물 가이드

평범한 집에 식물 하나만 들여도 분위기가 확 바뀐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인테리어 팁이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식물을 사 온 뒤에는 종종 예상치 못한 문제가 벌어지곤 한다.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까맣게 타버리는 일도 있고, 생전 처음 보는 벌레가 잎을 갉아 먹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조금씩 다르듯이 식물에도 각각의 특성이 있다. 햇빛을 받아야 잘 자라는 식물도 있고, 그늘에서 더 잘 자라는 식물도 있다. 덥고 습한 환경에서 키워야 하는 식물도 있고, 서늘한 곳에서 물도 조금만 주며 키워야 하는 식물도 있다.
이 책은 반려식물로 삼기 적합한 119가지 실내식물에 대한 정보를 ‘위치’, ‘빛’, ‘물+영양’, ‘돌보기’로 나누어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실제 식물 사진과 일러스트를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배치해 보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으며, 식물을 키우며 겪을 수 있는 여러 사례와 해결책을 들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집 안에서 키우기 좋은 반려식물 119가지
안스리움, 고무나무, 몬스테라 등 반려식물로 삼기 좋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내식물 119가지를 소개한다. 식물의 특징과 함께 적절한 환경, 관리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기초부터 맞춤 관리까지, 가드닝 초보를 위한 가이드북
식물을 살 때 체크할 점부터 물주기, 분갈이하기, 질병 관리까지 기본 정보는 물론 각 식물에 대한 정보를 ‘위치’, ‘빛’, ‘물+영양’, ‘돌보기’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초보자도 실패 없이 실내 정원을 가꿀 수 있다.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식물별, 상황별 문제 해결
초보자는 작은 문제에도 당황하기 마련이다. 식물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도 가지각색이다. 식물을 키우며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종류별로 콕콕 짚어 해결책을 알려준다. 그때그때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적재적소 가드닝으로 성공률 업!
거실, 욕실 등 공간별로 적합한 식물, 같은 조건에서 함께 키우기 좋은 식물 등을 모았다. 적재적소 가드닝으로 성공률을 높여 집 안 곳곳을 싱그럽게 꾸밀 수 있다.

이해하기 쉽고 보는 재미도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
식물의 생김새를 자세히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항목을 조목조목 눈에 띄게 배치해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다양한 색과 일러스트를 이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까지 준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모* | 2021.04.0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식물은 누구나 키우고 싶어한다 또한, 식물을 가까이 두면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은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안정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린핑거 처럼 잘 키우는가 하면 사자마자 오래가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간혹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늘 좁은 화단이나 아님 집 문앞에 항상 식물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돌보고 있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
리뷰제목


 

식물은 누구나 키우고 싶어한다 또한, 식물을 가까이 두면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은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안정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린핑거 처럼 잘 키우는가 하면 사자마자 오래가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간혹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늘 좁은 화단이나 아님 집 문앞에 항상 식물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돌보고 있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성인이 된 후 키우려고 작은 화분을 사더라도 얼마 못가 죽어버려 지금은 아예 키우지 않게 되었다. 꽃집만 보더라도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는 식물을 볼 때면 난 왜 저렇게 안되는 것일까? 마음은 식물을 가까이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늘 허전하기만 하다.
 
그리고 오늘 나와 같이 식물을 죽게만 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이 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여러 식물이 소개하는데 처음 구입할 때부터와 병충 예방 그리고 잎이 말라가는 것까지 여러가지 증상을 설명해준다. 주위에서 종종 보는 식물을 소개하다보니 낯설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00% 내것이 될 지는 시행착오가 있은 후에 알게 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 어딘가!!! 그러니 꽃집에 가서 추천받는 식물이 아닌 이 책에서 소개되는 것을 시작으로 화분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식물이 자라는데 햇빛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런데, 365일 내내 햇빛을 줄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간간히, 서늘한 곳이나 그늘에서 자라면 좋은 화분이 있는데 이런 종류의 식물도 알려주고 있다. 그 중 스파티필럼은 종종 봤던 것인데 오늘에서야 이름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녹색 줄기에 흰꽃이 피는 식물로 간접 광이 비치는 곳이 좋다. 여기에 상태가 좋지 않다면 방침으로 설명도 해주고 있는데 운좋게도 초보자가 키우기에 딱 좋은 관상식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수련처럼 둥굴한 잎이 나는 필레아 페페 역시 밝은 빛보단 부분 그늘에서 잎이 더 잘 자라고, 매일 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흙이 마른 경우에만 주니 물을 줄 시기를 잘 고려해야한다. 
 
이 외에도 실내식물로 매력적인 스트렙토카르푸스도 있는데 이 꽃은 밝은 빛이 드는 곳에 있어야 해서 음 좀 키우기엔 까다로울거 같다. 하지만, 하얀꽃잎에 보라색 선이 있는 꽃을 본다면 정말 키우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더러 있어서 현재로선 이 꽃은 차후에 키워볼 생각이고 우선 앞서 소개한 스파티필럼을 키워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을 보면서 그동안 보기만 했던 식물들,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몰랐던 식물들을 소개해줘서 공부가 되었고 조금씩 화분을 늘리고 싶다는 다짐이 들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여****알 | 2021.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쁜 꽃을 피우던 칼랑코에가 죽었다. 사계절 꽃을 피우고 키우기도 쉽다고 했는데 죽은지 한달이 넘었다. 벤자민 관엽은 우리와 더 짧게 살다 가버렸다. 파릇파릇한 잎이 돋아나서 봄이 오나보다 하면서 좋아했는데. 스스로 잎이 '샤라락' 떨어지는 소리에 처음엔 놀랐지만 익숙해질 즈음 짧게 살다 가버렸다. 그때 날씨가 이상하게 습했다. 습했는데 물을 줬다. 사람도 물을 먹으니 머;
리뷰제목

이쁜 꽃을 피우던 칼랑코에가 죽었다. 사계절 꽃을 피우고 키우기도 쉽다고 했는데 죽은지 한달이 넘었다. 벤자민 관엽은 우리와 더 짧게 살다 가버렸다. 파릇파릇한 잎이 돋아나서 봄이 오나보다 하면서 좋아했는데. 스스로 잎이 '샤라락' 떨어지는 소리에 처음엔 놀랐지만 익숙해질 즈음 짧게 살다 가버렸다. 그때 날씨가 이상하게 습했다. 습했는데 물을 줬다. 사람도 물을 먹으니 머리에서 녹스는 소리가 들렸는지, 습기가 많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말았다. 분갈이 하기전까지는 좋았는데 하고 나서 흙이 축축했는지 물빠짐이 나빴던 모양이다. 

 

칼랑코에는 90쪽에 나와있다. 꽃색도 다양하고 '이렇게 길러요'를 참고하고 위치와 빛은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 물주기는 한달에 한 번만 준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줬는데 블로그에도 찾아보니 일주일에 한 번씩 주고 흙이 마르면 주라고 했다. 꽃이 피고 8주 정도 지나면 다시 꽃을 피울 수 있다고 한다. 분홍색이 이뻐서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테이블 야자랑 호야는 잘 크고 있다. 호야는 옆으로 퍼져나가는 줄 알고 화분갈이 해줄때 너무 큰 것으로 바꿔줬다. 스투키는 베란다에서도 버티었다. 올 겨울은 추워서 화분갈이를 해주고 안으로 들여왔다. 다행히 잘 살아있고 얇게 키가 크고 있어 신경쓰인다. 산세비에리아는 생명력이 강하다고 한다. 물을 지나치에 많이 주거나 아주 춥게 두지 않는 한 죽지 않는다고 한다. 이집에 이사오기전 산세비에리아가 오랫동안 함께 했는데 꽃도 피었다. 그런데 갑자기 죽어버렸다. 이집에는 오지 못했다. 고목나무는 우리와 쭉 함께 생활하고 있다. 곧 나무가 되어버릴 것처럼 커버려서 밖으로 나가야 하나 싶다. 홍콩야자도 잘 크고 있다. 조그만한 녀석들이 옆에서 나오는데 무지 귀엽다. 입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거나 이따금 젖은 천으로 잎의 먼지를 닦아줘야 한다고 한다. 

 

 첫장에서는 식물 기르기 기초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해충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기어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좀 심란하다. 실내에서 키울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집에 있는 것이 책에 나와서 앞으로는 식물죽이지 말고 살려서 함께하자. 식물 찾기도 싶고 함께 돌보면 좋은 식물들도 나온다. 관엽 베고니아는 좀 무섭게 생겼다. 엘라티오르 베고니아의 꽃이 이쁘다. 얼핏 장미와 비슷해보인다. 꽃을 주기적으로 잘라주면 꽃이 오래 간다고 한다. 다양한 실내 식물들을 보니 기분이 전환된다. 

미모사란 녀석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예민해서 건드리면 줄기가 처지고 잎이 오므라든다고 한다. 펴지기 까지 30분이 걸린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u | 2021.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법> 책 제목이 관심을 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들도 관심이 갈 것이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집에 식물을 키우기만 하면 죽어요~’ 라고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런분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식물을 잘 키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은 베로니;
리뷰제목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법책 제목이 관심을 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들도 관심이 갈 것이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집에 식물을 키우기만 하면 죽어요~’ 라고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런분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식물을 잘 키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은 베로니카 피어리스 라는 원예작가가 지은 책이다. 저자는 영국에서 다양한 원예잡지에 글을 쓰고 있으며, DK 출판사에서 원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작가의 이력을 바탕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고 친절하게 식물 키우는 방법을 안내한다.

먼저 식물 기르기의 기초 방법으로, 식물 구입시 체크할 것들, 화분에 담아 배치하는 방법, 빛과 온도 습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외 물주기와 영양제 주기, 분갈이하는 방법, 식물의 질병과 해충 관리법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120여가지의 실내 식물들을 언급하고 있다. 종류별로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각 식물별 주의점과 문제 해결법을 알려준다. 식물을 키우다 보면 만나게 되는 식물의 잎마름 증상, 해충 발생, 과습 및 건조로 인한 문제 등 식물별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책상에 놓으면 좋은 식물, 햇빛 좋아하는 식물, 욕실에 두기 좋은 식물,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식물, 거실에 두면 좋은 식물 등. Best5를 뽑아 백과사전식으로 설명을 해두었다.

전자제품을 사면 제품안내 설명서가 있듯이, 이 책은 식물 안내 설명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식물에 문제가 생기거나 새로운 식물을 들여올 때 이 책을 꺼내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감수하신 분이 화훼원예학을 전공한 서정남 연구사님이라 책의 내용이 더 신뢰할만하고 배울 것이 많다.

키우는 식물들이나 좋아하는 식물이 이 책에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와 몰랐던 것을 더 알아가는 즐거움도 전해주는 책이다.

식물을 좋아해서 더 알아가고 싶은 분들, 식물을 키우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 받아보시기 바란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책이 예쁘네요 크기도 맘에들어요 봄철에 화초들여 겨울지남 다 죽게만드는일 없도록 정독하려구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푸**에 | 2021.07.01
구매 평점5점
책이 예쁘면서도 가독성이 좋게 편집되어 있네요. 눈에 딱딱 들어와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풀*기 | 2021.04.01
평점5점
베란다 없는 아파트라 실내에서 키우는 방법이 궁금했는데 유용할 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e | 2021.03.17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