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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일잘러

: 일하는 사람 말고 일 ‘잘하는’ 사람

리뷰 총점9.5 리뷰 21건 | 판매지수 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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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2g | 140*200*18mm
ISBN13 9788925588728
ISBN10 892558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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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잘하고 싶은 욕망’으로 여기까지 왔다!
부딪치고 깨지며 알아낸 일잘러의 꿀팁 대방출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 무례한 말에도 예의를 차리며 자연스럽게 웃어넘기는 것?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 성과를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것? 우리 모두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에는 엄청난 거리가 있다. ‘사회생활 잘한다’ 소리를 듣는 사람이 현실에서 생각보다 많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는 ‘열심히 한다’고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구나 정규 학습 과정 12년 동안,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 같은 걸 배운 적이 없지 않은가? 센스 있게, 눈치껏 알아서 배우라고 하지만 도대체 그 눈칫밥은 어디서 챙겨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느새 3년차, 7년차 직장인이 되었지만 일도, 인간관계도 제대로 해나가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사회생활 짬밥은 피눈물의 대가
애정으로 시작해 열정으로 일하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 질책보다 해결이 먼저다
때로는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에서 시작해야 한다
회사가 아무리 싫어도 내 업무는 철저히 하자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말은 회사에서 통하지 않는다
이왕이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요행을 바라자

2장 눈치껏 일하라는 말이 뭔지 모르겠다면?
앵무새처럼 단순 전달만 하는 보고의 시대는 끝났다
늘 갑일 수도 늘 을일 수도 없다
회사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반도 못 간다
인정과 칭찬은 연장 근무도 불사하게 한다
능력 있는 사람과의 업무는 그 자체로 복이다
먼저 사과한다고 결코 지는 것이 아니다

3장 될놈될의 하루
회사의 성장은 곧 내 커리어다
할까 말까 고민되면 무조건 한다
해보지 않았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잽보다는 카운터펀치를 날리자
나비효과의 힘, 무엇이든 도전하자
있는 힘껏 애정하자
TO DO LIST 작성을 습관화하자

4장 될놈될의 마인드
때론 가치관을 희생해야 하는 순간도 있다
일을 하면서 한 번쯤은 1등을 해보자
법인 차에 타는 순간 우리는 회사의 대표다
정보는 고위 관리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제는 셀프 홍보 시대
회사에서는 사소한 거짓말도 하지 말자

5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기본만 합시다
어딜가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사람은 있다
일단 최대한 참고 엎어버릴 땐 제대로 하자
영업 사원이지만 함부로 대하시면 안 됩니다
험담하는 사람들 중에 전도유망한 사람은 없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뜻대로 되게 놔두지 말라

6장 우리 팀장님같이 될까 봐 무섭습니다
관리자가 좋은 사람인 척하려면 팀원들이 죽어난다
아니다 싶을 땐 확실하게 하자
팀원은 적극적으로 일하고, 책임은 팀장이 지는 팀이 일류다
팀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팀장이 되자
입 닫고 카드만 줄 수 있는 팀장이 되자

7장 멘탈 꽉 잡고 간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이해하지 말자
적당한 남 탓은 정신 건강에 좋다
자체보상시스템, 즉 ‘자보시’를 돌리자
남의 평가는 나중에, 일단 나부터 예뻐해 주자
너무 힘든 날은 퇴근하면서 일부러 운다
나 또한 베푸는 사람이 되자
내 자존감은 결국 나만이 끌어올릴 수 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 당황하는 부분들 중 하나는 ‘열심히는 당연하고,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태어나서 12년의 정규 교육 과정 동안 ‘열심히 하면 결국 잘된다’고 배워왔는데, 직장에 들어와 보니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달랐다.
--- p.12~13, 「애정으로 시작해 열정으로 일하자」 중에서

제로가 아닌 마이너스에서 시작했기에 더욱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때 깨달은 바가 있다. 나와 우리 회사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는 거래처라면 오히려 내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 p.26, 「때로는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에서 시작해야 한다」 중에서

눈치력은 상대방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용이하기 때문에 단순히 정보전달을 너머 핵심을 간파할 수 있다. 그런 눈치력을 연마하는 데 가장 기본은 ‘질문’이다.
--- p.55, 「앵무새처럼 단순 전달만 하는 보고의 시대는 끝났다」 중에서

“상대방에게 어깨를 내어주고, 심장을 가져오라”고 우리를 가르치셨는데, 원하는 바를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상사든 거래처든 상대가 원하는 바를 일정 부분 들어주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내가 ‘까라면 까는 척이라도 하자’는 기술을 터득한 이유도 D팀장님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였다.
--- p.81, 「능력 있는 사람과의 업무는 그 자체로 복이다」 중에서

근자감이든 자신감이든 자존감이든 상관없다. 내가 아직 해보지 않았을 뿐, 결국 못 해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 p.104, 「해보지 않았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중에서

작성한 TO DO LIST 뒤에 우선순위를 매긴다. 우선순위와 더불어 소요되는 시간, 장소에 따라 업무 순서를 정하고 동선을 정한다.
--- p.136, 「TO DO LIST 작성을 습관화하자」 중에서

사람들은 생각만큼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 업무도 마찬가지다. 지시한 사람은 제대로 된 결과물만을 원할 뿐, 누가, 어떻게 노력했는지 크게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래서 특히 회사에서는 스스로를 어필하고 홍보하는 것이 필수다.
--- p.167, 「이제는 셀프 홍보 시대」 중에서

제대로 된 상사 밑에 있는 예스맨이라면 그나마 낫겠으나, 무능한 상사 밑에 있고, 그 예스맨의 직급이 점점 높을수록 그 부서는 엉망이 된다. 실무자의 입장에서 적어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 p.176, 「회사에서는 사소한 거짓말도 하지 말자」 중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의견을 최대한 피력하지만 사석에서는 항상 주의하자는 것이 철칙이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한 발언을 통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만들어졌다면 사람들이 전후 사정을 파악할 수 있겠지만, 사석에서 시작된 거라면 괜한 카더라 통신만 양산할 게 뻔했다.
--- p.217, 「험담하는 사람들 중에 전도유망한 사람은 없다」 중에서

특히 관리자 입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규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는 구성원을 모르는 척하는 일이다. 이는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들을 상대적 박탈감에 빠뜨릴 수 있다.
--- p.235, 「아니다 싶을 땐 확실하게 하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전국 최초! 주류업계 여성 영업 팀장
★ 대기업 마케터에서 영업 팀장까지 두루 섭렵한 능력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인물

“회사에 들어와 보니
‘열심히 한다’와 ‘잘한다’는 참 다르더라고요.”


일잘러의 DNA는 애초부터 다른 걸까? 이 질문에 유꽃비 팀장은 단호히 “NO”라고 말한다. 유 팀장의 말에 의하면 그녀도 처음부터 일잘러는 아니었다. 난데없이 쌍욕을 하거나, 마녀라는 말로 생채기를 내려는 사람들 틈에서 14년 동안 산전수전 다 겪다 보니 대체불가능한 직장인이 되었을 뿐이다.
다행히 회사에는 빌런들만 있는 게 아니다. 능력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그녀는 ‘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대신 그들을 보며 인사이트를 키웠다. 유 팀장은 그렇게 쌓은 경험들로 정보를 다루는 방법과 아랫사람을 독려하며 성과를 끌어내는 방법 등 일잘러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를 닦을 수 있었다. 당신이 조금 더 고차원적인 직장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일머리 좋은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
이름은 다양해도 일잘러는 결국 한길로 통한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는 덕목은 무엇보다 신뢰일 것이다. 동료나 상사들의 입장에서 마음 놓고 일을 맡길 수 있고, 함께 일하고 싶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겠다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일단 그들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이는 ‘일머리 좋은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 모두를 포함하는 말이기도 하다. ‘믿고 맡기면 해내는 유꽃비’라는 한 기사 내용에서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매일경제 19년, 6월 〈맡으면 해낸다는 믿음 준 게 생존 비결〉)
이 책에는 일잘러로 살아남은 유 팀장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예를 들자면, 누구나 항상 갑이거나 을일 수 없는 상황을 역이용하는 것이 있다. ‘갑의 갑’을 위한 재치 있는 일처리로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나가는 방식이다. 또한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줌인과 줌아웃을 적절히 활용해 상사의 질문에 책임감 있게 답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아우른다.
책을 읽다 보면 입담만큼이나 재밌는 글발 덕에 유 팀장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만 같다. 사회생활 15년차인 그녀가 경험한 생생한 에피소드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더불어 이 책에는 실제 곤란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실직적인 조언, 꽃TIP도 포함되어 있다.
기왕 해야만 하는 직장 생활이라면 한 번쯤은 능력 있는 일잘러로 살아보자. 그러기에 앞서 대한민국 미생들에게 뼈와 살이 될 것이 분명한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회원리뷰 (21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나태해진 스스로에게 채찍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u | 2022.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퀴즈 온더 블럭에 나오신거 보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이 나온지 몰랐네요!첫 시작부터 엄청 신랄?하게 시작하지만 너무 공감이 가는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영업직이 아니어서 100% 공감 할 수는 없지만,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많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안그래도 요즘 출장도 잘 못 가고 코로나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진 기;
리뷰제목
유퀴즈 온더 블럭에 나오신거 보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이 나온지 몰랐네요!
첫 시작부터 엄청 신랄?하게 시작하지만 너무 공감이 가는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영업직이 아니어서 100% 공감 할 수는 없지만,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많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안그래도 요즘 출장도 잘 못 가고 코로나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진 기분이었는데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완벽한 회사생활은 불가능 하지만 조금 더 나은 회사생활을 위한 지침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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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프로일잘러 : 경험Zip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8 | 2021.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식물을 키워보려고 여러가지 식물을 키워본 경험이 담긴 책을 샀다.내가 키우려는 공간과 맞지 않을 수 있고, 내가 키우려는 식물이 없을수도 있다. 그래도 기르기 어려운 품종을 꽤 튼튼하게 키워내는 사람인 것 같았다.각자의 공간에서 바람도 조도도 다르지만 키우다가 생기는 돌발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조금이라도 유연한 대처를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리뷰제목
식물을 키워보려고 여러가지 식물을 키워본 경험이 담긴 책을 샀다.
내가 키우려는 공간과 맞지 않을 수 있고, 내가 키우려는 식물이 없을수도 있다.
그래도 기르기 어려운 품종을 꽤 튼튼하게 키워내는 사람인 것 같았다.

각자의 공간에서 바람도 조도도 다르지만
키우다가 생기는 돌발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유연한 대처를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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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정, 프로일잘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니* | 2021.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느날 TV를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유꽃비님. 꽃비라는 이름도 예뻤는데, 주류업계에서 그것도 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얘기에 홀린 듯 빠져 들었습니다.   여러 일화를 풀어 말하시는 데, 흥미진진한 얘기가 많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나온 이 책, 프로일잘러. 솔직히 말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잘 하고 싶잖아요.   로또가 당첨됐을 때, ‘회사제품을 다;
리뷰제목

어느날 TV를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유꽃비님. 꽃비라는 이름도 예뻤는데, 주류업계에서 그것도 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얘기에 홀린 듯 빠져 들었습니다.

 

여러 일화를 풀어 말하시는 데, 흥미진진한 얘기가 많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나온 이 책, 프로일잘러. 솔직히 말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잘 하고 싶잖아요.

 

로또가 당첨됐을 때, ‘회사제품을 다 사서 모두 날 우러러 보게 해줄테다.’ 하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인생을 다 바꿀 수 있는 기회인데 얼마나 회사에 시달렸으면……. ‘

 

'아닌건 아니다.'라고 회사에서 똑 부러지게 말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제가 더 후련한 책이었습니다. 나도 얼마나 말하고 싶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일에 대한 열정이 파스스 스러지는 게 느껴질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회사에 들어올 때 있었던 불꽃에 다시 산소를 넣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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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매너리즘에 빠진 나에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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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r****u | 2022.03.20
평점3점
기대하고 샀는데 영업직무 아니면 딱히.. 일기같은 느낌이네요ㅠ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d*********7 | 2021.06.26
구매 평점5점
아침마다 한챕터씩 읽어나가나 재미져요.꽃비작가님 꽃길걸으소서??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l**e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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