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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열어 줄게

[ 양장 ] 스콜라 창작 그림책-49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5건 | 판매지수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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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02g | 160*160*10mm
ISBN13 9788962478310
ISBN10 89624783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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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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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상상력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 무엇이든 열 수 있다면 어떤 것을 열어 볼까? 지구까지 열어버리는 즐거운 상상이 펼쳐진다! 아직은 어려서 혼자 과자 봉지 하나도 뜯기 어렵지만, 얼른 자라서 무엇이든 자신의 힘으로 해내고 싶은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기발한 상상과 웃음이 가득한 유머 그림책 - 유아 MD 김현주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당장 먹고 싶은 초콜릿 봉지를 앞에 두고도 뜯지 못해서 속상한 아이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에게 뜯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엄마는 너무 쉽게 찌익 하고 뜯어 버립니다. 게다가 엄마는 봉지 하나 뜯어 준 걸로 감사 인사까지 요구하지요. 그래서 아이는 결심합니다. 언젠가 조금 더 크면 ‘열기 대장’이 되어 뭐든지 열어 보이겠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아이는 신나게 자신의 꿈을 상상합니다. ‘철컥’ 금고도 열고, ‘찌징’ 가면도 벗기고, ‘드드드’ 사람들이 사는 집도 열어버려요. 하지만 당장은 마시고 싶은 주스 병을 열지 못해 다시 아빠에게 열어 달라고 부탁해야 한다며 실망하지요. 하지만 이내 아빠의 유쾌한 행동으로 아이는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아이를 웃음 짓게 한 아빠의 행동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상과 웃음이 가득한 유머 그림책!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본은 물론 한국·중국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요시타케 신스케는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서점 대상을 받았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는 기발한 상상과 웃음을 담은 그림책 《내가 다 열어 줄게》를 새롭게 내놓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얼른 자라서 키도 커지고 힘도 세지면 무엇이든 열 준비가 되어 있는 아이가 등장해 여러 물건을 열어 보입니다. 여는 물건마다 ‘덤펑, 주욱, 찰그랑, 벌컥, 쩌억’ 등 물건의 크기나 모양에 따라 소리와 움직임도 색다르게 표현되어 있어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무엇을 열어 보면 좋을까요?

무엇이든 열 수 있다면 어떤 것을 열어 볼까?
지구까지 열어버리는 신나는 상상!


어른들에게는 봉지 하나 뜯고 병뚜껑 하나 여는 일이 단순하고 사소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요령도 부족하고 힘도 없는 아이들에게 물건을 여는 일은 몹시 어려운 도전일 수 있답니다. 웅이에게 초콜릿 봉지를 여는 일이 그렇지요. 그렇지만 웅이는 조금 더 자라면 분명히 스스로 물건을 잘 열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가끔은 물건을 잘 열지 못하는 어른들 것까지 ‘내가 다 열어 줄게’를 외치며 다 열어 주고 싶어 하면서 말이지요.
웅이에게 조금 더 자란다는 것은 힘센 요술봉 하나를 손에 쥐는 것과 같은 느낌인 듯합니다. 요술봉을 든 자기 모습을 상상하며, 내일이나 모레, 조금 더 자라면 무엇이든 열 수 있을 거라 자신합니다. 자신만만한 아이의 포부는 단순히 초콜릿 봉지, 캔 뚜껑, 과자 상자를 여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는 상상을 통해 잠겨 버린 은행 금고나 도둑이 훔친 가방, 공룡의 화석뿐 아니라 사람들이 생활하는 집과 커다란 이 지구까지 열어버리는 대담함과 시원함을 보여 줍니다.
《내가 다 열어 줄게》에서는 열기 대장을 꿈꾸는 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이루어 내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가는 아이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이렇게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웅이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뭐든 열고 싶은 아이의 꿈과
다 열어 주고 싶은 아빠의 따뜻한 응원!


아이들에게는 작은 일 하나도 자신의 힘으로 해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겠지만,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이루어 낸 성취 경험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힘을 줍니다. 그 옆에서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새로운 것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입니다.
이 책의 아빠도 아이가 원하면 함께 문제를 해결해 주며 옆에서 가만히 아이를 지켜봐 줍니다. 언젠가 조금 더 크면 뭐든 열 수 있을 거라며 기분 좋은 상상을 펼치던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아무것도 열 수 없다며 금세 풀 죽은 모습을 하자, 아빠는 아이에게 아빠의 마음만은 지금 당장이라도 열 수 있다며 아이를 격려해 줍니다. 부모의 이러한 작은 위로와 격려는 아이에게 없던 용기도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
한편으로, 책 속 아빠는 언젠가 아이가 부모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때가 오면 자신이 필요 없어질까 봐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아이가 좌절하거나 지치지 않게 옆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를 응원해 줄 거라는 믿음을 아이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내가 다 열어 줄게》는 이러한 부모의 마음까지 전하며 따뜻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내가 다 열어줄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2 | 2021.09.07 | 추천2 | 댓글1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어떻게 이렇게 신박하지? 라는 생각인 것 같아요. 매번 신간이 나올 때마다 열심히 읽고 있는데 늘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내가 스스로 다 하고 싶은 아이가 나와요. 우리도 어렸을 때 누구의 도움이 아닌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잖아요. 이 책의 주인공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어떻게 이렇게 신박하지?

라는 생각인 것 같아요. 매번 신간이 나올 때마다 열심히 읽고 있는데 늘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내가 스스로 다 하고 싶은 아이가 나와요.

우리도 어렸을 때 누구의 도움이 아닌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잖아요.

이 책의 주인공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맛있는 초콜릿이 먹고 싶은데 봉지 뜯기가 너무 어려울 때 참 속상한 마음이 들어요.

난 아직 어리고 힘이 없으니까요. 또 엄마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 것 같아요.

얼른 어른이 되어서 뭐든 열 수 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는 모두를 대신해 다 열어주는 열기 대장이 될 거에요.

뚜껑은 물론, 금고, 배수로에 빠진 열쇠까지....난 다 열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아직 어리니까 뭐든지 여는 건 안되겠죠.

쥬스를 먹고 싶은데 쥬스 뚜껑이 열리지 않네요. 아빠의 도움을 받아야겠어요.

아빠는내가 커서 더이상 아빠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너무 섭섭하게 될 것 같데요.

그래서 아빠는 내가 크기 전까지 많은 것을 열어볼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바람이 있데요.

<책을 읽고 나서>

어렸을 때는 얼른 어른이 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 웅이도 얼른 어른이 되어 힘이 약해 못 열었던 뚜껑도 열고, 초콜릿 봉지도 열고 싶은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면 어떤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나봐요.

어른이 되고나서는 어린아이 시절이 참 그리운데 말이죠.

책에서 웅이는 아빠와 엄마에게 힘든일은 도움을 청합니다.

도움을 청하면서 얼른 스스로 힘을 길러 자신의 일을 하고 싶다고 하죠.

하지만 반대로 아빠는 웅이가 커서 나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으면 너무 섭섭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이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가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은 것 같아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대로 멈춰있으면 하는 엄마만의 생각인 거죠.

웅이의 아빠도 이순간 웅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아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바람을 드러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많은 것을 열 수 있게 해주는 조력자의 모습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댓글 1
세상에 열 수 있는 것들 다 모여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수* | 2022.10.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 손으로 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기막힌 모습이 담겨있다. 군더더 없이 간략하지만 그 내용은 너무 섬세하다. 우리 주위에 이렇게나 다양한 소리를 내며 열리는 것들이 많았구나. 손으로 열 수 없는 것들 열어서는 안되는 것들까지 생각해보았던 책이었다. 그리고 아이를 대하는 부와 모의 차이까지 조금 현실적이라 그것 또한 웃으며 반성하게 되는 장면이었다. 이 작가분의 책은 늘;
리뷰제목
내 손으로 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기막힌 모습이 담겨있다. 군더더 없이 간략하지만 그 내용은 너무 섬세하다. 우리 주위에 이렇게나 다양한 소리를 내며 열리는 것들이 많았구나. 손으로 열 수 없는 것들 열어서는 안되는 것들까지 생각해보았던 책이었다. 그리고 아이를 대하는 부와 모의 차이까지 조금 현실적이라 그것 또한 웃으며 반성하게 되는 장면이었다. 이 작가분의 책은 늘 유쾌하면서 생각의 전환거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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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역시 요시타케 신스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2 | 2022.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거의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엔 귀여운 열쇠고리를 포함해 받아보았네요~ 내가 다 열어줄께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 그리고 역시나 성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무슨뚜껑이든 다 열수 있고 열어주고 싶은 아이 마음에서,  이제 훌쩍자라 뭐든지 혼자 할수 있는 어른이 된 모습까지... 작고 귀여;
리뷰제목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거의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엔 귀여운 열쇠고리를 포함해 받아보았네요~

내가 다 열어줄께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 그리고 역시나 성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무슨뚜껑이든 다 열수 있고 열어주고 싶은 아이 마음에서,  이제 훌쩍자라 뭐든지 혼자 할수 있는 어른이 된 모습까지...

작고 귀여운 포켓북같고 가까이 두고 읽기 좋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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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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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직 뚜껑을 많이 안 열어 본 아이보다는 엄마 아빠가 더 공감하며 본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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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 2023.01.21
구매 평점5점
제목 진짜 잘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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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 2022.07.08
구매 평점5점
믿고 사는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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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1 | 2022.03.18

이 상품의 특별 구성

뭐든 될 수 있어 + 오줌이 찔끔 + 고무줄은 내 거야 + 내가 다 열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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