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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리뷰 총점9.5 리뷰 9건 | 판매지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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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8g | 144*205*20mm
ISBN13 9791186578988
ISBN10 11865789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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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초연결 등의 키워드로 전개 중인 ‘4차 산업혁명’은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게다가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물리적인 국경마저도 무의미하게 해 명실공히 ‘글로벌 미래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K-트렌드’라는 변화의 물결은 K-POP을 넘어 K-드라마와 K-영화의 세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함으로써 국가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분야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 수준이 되었건만, 유독 변하지 않는 것이 교육 분야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이미 우리에게 몰아쳐 오건만,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예전과 똑같은 마인드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 이제 더는 과거의 교육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내 아이가 유유히 변화와 혁신의 파도에 올라타고 즐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미래역량이 탄탄하게 준비되어야 한다. 성적이 좋아야 하고 좋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더 늦기 전에 점검해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하는가.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만이 우리 아이들을 혁신의 물결 위에 무사히 안착시킬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K-세계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즉 K-EDU이다.

이 책은 41년간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에서 우리 아이들을 K-세계인으로 키워낸 저자의 교육철학과 경험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그 값진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요약해두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믿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K-세계인을 키우는 K-EDU시대를 열어라!

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K 트렌드, 이젠 교육이다!
K-교육이라고 못할 게 뭔가

-교육 백년대계, 왜 늘 오락가락인가
정치는 짧고 교육은 길다!

-메타인지로 주도적 학습자가 되게 하라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꿈은 직업으로 실현된다
직업인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라

-빅 보이인가, 리틀 어덜트인가?
성숙한 인격체로 존중하라 / 손을 놓아야 홀로 설 수 있다

-세계는 지금 교육 대수술 중
개별적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역량 준비

-우리 교육, 체제 변화가 시급하다
교육에도 제2의 기적을 일으켜야

-K-교육에 대한 책임을 당당하게 물어라
교육의 제1 소비자는 학부모이다

2장 글로벌 미래인재의 핵심 키워드 10C

-Character 인성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도 교육의 기본은 인성이다
인성이 흔들리면 모든 게 무너진다

-Communication 소통
잘 듣고 잘 이해하며, 세상과 잘 소통하라
겸손과 침묵, 더는 통하지 않는다

-Convergence 융합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끼리 묶어 보자
융합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Critical Thinking 비판적 사고
끊임없이 ‘왜?’라고 묻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라
10인 10색, 다르게 생각하라

-Coding 코딩
코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언어이다?013
국·영·수만큼 중요한 컴퓨터 언어다

-Collaboration 협력
혼자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네트워킹이 경쟁력이다

-Creative Innovation 창조적 혁신
유지 발전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혁신하라
창조적 이노베이터가 되라

-Confidence 자신감
충분히 준비했다면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고유의 색을 존중해 자신감을 키워주자

-Change 변화
변화를 즐기고 이끌어라
관성을 경계하라

-Credit 신용
신용을 쌓아 스스로 명품이 되라
이름이 곧 실력인 최고의 전문가가 되라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학교의 교육목표에 주목하자
학교 선택의 분명한 기준을 갖자

-교육과정에 학교 교육이 담겨 있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라

-높은 목표로 한계를 뛰어넘게 하라
하이 익스펙테이션으로 도전의식을 자극하라

-학교에도 국제적 인증이 필요하다
미래인재 육성에 적합한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수동적 학습자가 아닌 능동적 연구자를 육성하라
지식과 정보를 생산하는 공부가 돼야 한다

-학교 교육은 교사가 답이다
수업의 품질 관리와 피드백하는 체제가 필요하다

-기숙학교에는 특별함이 있다

-수능이 변해야 교육도 변한다
고등사고 능력과 창의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AI로 대체될 수 없는 교사의 역할은?
AI와 교사의 역할은 분명하게 구분된다

-모범적인 학부모 문화를 만들자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분명한 안내가 필요하다

-공부에 질리게 하는 사람이 부모다
왜 공부가 즐겁지 않을까

-‘자사고의 폐지’ 과연 옳은 판단일까?
K-교육, 공교육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꿈과 목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
열정을 끌어올리는 목표설정 방법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안다
10년 후, 20년 후를 대비하는 혜안이 생긴다

-세상과 자신에 대해 긍정적 자세를 갖는다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꺼내라

-이미지 관리로 품격을 갖춘다
호감을 높이는 글로벌 에티켓이다

-인사를 잘한다
인사는 섬기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다
단점을 극복하면 장점이 된다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한다
하루 30분,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다
윤리적인 마음이 역량을 빛나게 한다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습관도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고 있다
피곤은 덜고 에너지는 채우자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살핀다
마음을 살피고 훔치는 ‘마음 도둑’이 되라

-글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는다
꾸준한 훈련이 글쓰기 실력을 좌우한다

에필로그 : 함께하면, 이룰 수 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글로벌 미래 역량, 준비하고 있는가?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초연결 등의 키워드로 전개 중인 ‘4차 산업혁명’은 어떤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게다가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물리적 국경마저도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기에, 마침내 전 세계가 진정한 의미의 지구촌이 되는 ‘글로벌 미래 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혁신과도 같은 거대한 변화의 파도에 미처 준비하지 못하고 휩쓸려 떠내려가는 여느 사람들과 달리 내 아이가 유유히 변화와 혁신의 파도에 올라타고 즐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미래역량이 탄탄하게 준비되어야 한다. 내로라하는 세계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제 꿈을 펼치고, 인공지능과는 구분되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갖추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즐기는 K-세계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 글로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K-세계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즉 K-EDU이다. 바로 교육의 힘으로 이루어내야 할 일이다.

K-트렌드의 변화, 교육은 제자리 걸음이다!

이러한 바람과는 달리 현실은 어떤가. 지금 우리나라는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 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K-트렌드’라는 큰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 세계의 흐름에 성공적으로 진입함으로써 국가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

세월의 변화와 함께 우리나라의 모든 분야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인 수준이 되었건만, 유독 변하지 않는 것이 교육이다. 늘 그래왔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내 아이에게 유치원(K)부터 고3(12)까지의 로드맵을 제시하여 대학에 잘 보내는 것이다. 학교 역시 그 틀 안에 머물며 이렇다 할 변화를 꾀하지 못하고 있기는 매한가지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도 불구하고 공교육은 아직 그 방향조차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있고, 사교육 역시 입시 시스템에 끌려가느라 코앞에 닥친 미래를 내다볼 여유가 없다.

학부모는 또 어떤가. 그 누구보다도 내 아이를 사랑하지만, 정작 현실은 혼돈 속에서 “일단 달려!”를 외친다. 어디로 가야 할지 이렇다 할 방향조차 제시하지 못한 채 남들이 달리니 일단 달리라고 주문한다.

이젠 K-교육으로 바뀌어야만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파도는 이미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는데,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예전과 똑같은 마인드로 아이를 교육하고 있다. 성적이 좋아야 하고 좋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더 늦기 전에 점검해보아야 한다. 이제 더는 과거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면, 과연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하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만이 우리 아이들을 혁신의 물결 위에 무사히 안착시킬 수 있다.

15년 전 저자는 당시 우리나라 최고의 관심사였던 ‘글로벌’에 맞춰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글로벌로 진입할 것인가, 어떻게 글로벌한 인재를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첫 책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를 출간했다. 당시 이 책은 저자가 민사고와 용인외고에 근무하면서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교육의 현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바 그 바람을 타고 베스트셀러로서 화제가 되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리나라의 국격이 공식 ‘선진국’이 되었고,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게 되기까지 글로벌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새겨보지 않을 수 없다.

41년의 교육 경험과 철학을 담다!

첫 책을 내고 15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41년간의 교육 현장을 떠나게 되었다. 1981년 영락중학교에서 처음 강단에 선 후, 현대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 용인외대부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등학교에서 교육에 헌신해 왔다. 민사고에 근무하면서는 국내 최초로 ‘교사교실제’를 시도하였고, 미국 대학 학점 선이수 제도인 AP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하여 아이비리그 직행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외대부고에서는 선택 교육과정인 ET(Elective Track, 방과후 교육과정)를 도입했고, 경기외고에서는 국내 최초 국제공인 교육과정인 IB를 도입, 시행해 우리나라 고교교육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충남삼성고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꿈과 진로에 맞는 ‘학생 선택 진로별 교육과정’ 일명 타겟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체력과 인성교육프로그램인 MSMP(Miracle of 66 days Melting Pot)를 개발하여 실시했다.

41년 동안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을 이어왔고, 바라던 성과도 거뒀다. 그러나 결코 그 정도로 만족할 수는 없었다. 아이들의 역량을 제대로 끌어내려면 우리 교육은 더 많이 달라져야 하고 더 크게 발전해야만 한다. 다가올 N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K-세계인으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떨치려면 우리 교육 또한 세계 최고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

글로벌 미래 인재, K-세계인으로 키워라!

4차 산업혁명 시대, 퇴임을 앞두고 유독 변하지 않는 우리 교육의 현실에 아쉬움이 많던 저자는 지금의 교육 현실을 감안하여 비슷한 주제로 다시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이 그런 변화에 조금이라도 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이것이 막연한 바람으로만 멈추지 않도록, 세계 곳곳의 학생들은 어떤 마인드로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공부하고 있을까에 대한 끝없는 질문을 던졌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하는 교육이 과연 글로벌한 미래 사회에서 통할 것인가?’, ‘글로벌 미래인재를 키워내려면 과연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더 고민이 많았다. 그 결과물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찾아내 정리했다.

K-Edu, 교육의 힘으로 미래를 열어라!

우리는 큰 충격적인 변화, 4차 산업사회, N차 산업사회가 오더라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최첨단 로봇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학교가 꼭 가르쳐야 하는 것, 가정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그 어떤 위기와 변화가 와도 더 나은 답을 찾아내는 힘! 이제 그 힘을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것이 교육의 힘이다. 또 우리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미래 교육을 위해 학교가 변하고, 교사가 변하고, 부모 그리고 학생 스스로가 변해야 한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함께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K-EDU의 세상이 열리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내 아이가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탄탄히 갖춘 K-세계인이 되는 것 또한 어렵지 않다. 이제 우리는 K-EDU의 물결에 힘껏 동참하면 된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K-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5 | 2022.0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아이를 교육한다는 참으로 어려움을 느낍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블루의 시대는 아이들의 학습을 매우도 심각하게 망가트렸답니다. 현장 수업이 불가능하기에 온라인 수업, 줌 수업을 시행하면서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온라인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기에;
리뷰제목

 

 

 

아이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아이를 교육한다는 참으로 어려움을 느낍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블루의 시대는 아이들의 학습을 매우도 심각하게 망가트렸답니다. 현장 수업이 불가능하기에 온라인 수업, 줌 수업을 시행하면서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온라인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기에 아이가 놀이보다는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게 지도해야 합니다. [K-세계인으로 키워라]는 41년 교육 전문가 박하식 님이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랍니다.

 

 

 

 

 

우리 아이들을 K - 세계인으로 성장시키는 글로벌 미래 인재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10C입니다. Character(인성), Communication(소통), Convergence(융합),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 Coding(코딩), Collaboration(협력), Creative Innovation(창조적 혁신), Confidence(자신감), Change(변화), Credit(신용)입니다.

 

 

 

 

학생들 스스로 더 많은 것을 공부하게 이끌어주며, 학생이 열을 채워오면 그것을 바탕으로 함께 토론하고 보완하며 학문의 깊이를 채워야 한다. 또한,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움으로써 학생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대비한 지식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학교와 가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며 스스로 자신의 꿈을 발견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의 교육은 기존의 교육과는 달라야 한다. 세계의 교육 환경도 바뀌고 있다. 그 예로 미국의 칸랩 스쿨(Khan Lab School), 액톤 아카데미(Acton Academy), 혁신적인 대학 모델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를 들 수 있다. 부모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이지 그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려면 시간이 좀 있기에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민족사관고와 충남삼성고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우리 아이들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신이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위해 학부모, 교사도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 - 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 꿈과 목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

2.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안다.

3. 세상과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

4. 이미지 관리로 품격을 갖춘다.

5. 인사를 잘한다.

6.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다.

7.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한다.

8.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다.

9.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10. 건강한 스트레스 해결법을 알고 있다.

11.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살핀다.

12. 글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는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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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K-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예***맘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서평 #책리뷰 #박하식표BTS교육법K-세계인으로키워라 #컬처블룸서평단 #글로세움       4차 산업혁명이며 세계화를 향해가는 요즈음, 한국의 교육이 방향을 정하고 이에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절실히 느껴지는 때입니다.     대한민국은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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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박하식표BTS교육법K-세계인으로키워라

#컬처블룸서평단

#글로세움

 

 

 

4차 산업혁명이며 세계화를 향해가는 요즈음,

한국의 교육이 방향을 정하고 이에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절실히 느껴지는 때입니다.

 

 

대한민국은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4차 산업혁명의 파도로 준비없는 마인드로 아이를 교육하고 성적이 좋아야 좋은 대학에 간다는 생각은,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항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더 늦기 전에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로 점검해 보아야 겠다.

 






제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2장 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100세를 넘어가고 있는데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것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간에게는 기계가 넘볼 수 없는 고유의 능력이 분명하게 있다.

메타인지 내가 알고있고, 알아가는 것을 위해서 보는 것이라는 의미의 용어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고, 또한 모르는 것을 앎으로써

내가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알아 학습의 계획을 세우고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학습의 전반을 의미한다.

 

이제 교육은 더 많이 가르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게 가르치고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학생 스스로 더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빅보이로 자란 아이와 리틀 어덜트로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된 후 인생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낳는다

 

손을 놓아야 홀로 설 수 있다.

 

이 책에서 K-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에 대해서 설명이 인상적인데

10C에서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은 바로 인성이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더라도 인성이 되지 않으면 더불어 사는 시대에 특히 바람직한 인재가 되지 못하는 까닭

 


공부를 단순하게 대학을 가기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자아실현을 윟나 장이 되려면

학부모들이 교육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시대 AI와 교사의 역할은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학생과 교사 모두 인간이 더 강점을 가진 창의성등에

더 교육시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사실, 특히 컴퓨터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시대에는

코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할 것이며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긍정적 자아상을 위해 부모의 양육방식에서도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K-세게인으로 키우기 위한 노력은 학교 교육의 주요 주체인 학부모가 글로벌 미래인재에 관심을 함께 두고 고민해야만 할 것이며 아이가 글로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학교는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글로벌 미래 학교로 변화해야 한다.

 

 

더 큰 충격적인 변화, 4차산업사회, N차 산업사회가 오더라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최첨단 로봇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가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학교가 꼭 가르쳐야 하는 것, 가정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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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g******a | 2022.0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자가 내세운 교육법 이름이 BTS라 하여 그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즉각적 호기심을 갖게 하는 표제어. Best Turoring Solutions 의 앞글자를 따서 박하식표 BTS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K-세계인으로 키워라> 그렇다면 K-팝이 아닌 K-세계인은 무엇인가? K-교육의 저력을 믿는 교육가, 그는 누구인가? 영락중, 현대고 교사 그리고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고, 경기외고에서;
리뷰제목

저자가 내세운 교육법 이름이 BTS라 하여 그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즉각적 호기심을 갖게 하는 표제어.

Best Turoring Solutions 의 앞글자를 따서 박하식표 BTS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K-세계인으로 키워라> 그렇다면 K-팝이 아닌 K-세계인은 무엇인가?

K-교육의 저력을 믿는 교육가, 그는 누구인가?

영락중, 현대고 교사 그리고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고, 경기외고에서 학교국제인증제를 도입했으며 충남삼성고 교장으로 취임하며그가 생각한 이념과 구체적 방법론을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게 하였고 그 과정에서 총 6권의 책을 같은 맥락으로 출판했다고 한다.

 

이 책은 41년간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에서 우리 아이들을 K-세계인으로 키워낸 저자의 교육철학과 경험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그 값진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요약해두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믿기 때문이다.

공교육의 무기력함, 사교육으로 편중된 우수한 학생들을 어떻게 유치할 수 있을까? 저자는 공교육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단호히 말한다. 외국어고등학교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에 오래 몸담아온 그로서는 쉽게 말할 수 있었을까? 전제는 물론 교육에 대한 롱텀 투자이다. 30년 50년 이후 백년을 세세히 조깨어 나누어 목표를 갖고 비전을 가진, 정치에 휘둘리지 않는 정책다운 정책을 시행해야 이룰 수 있는 결실이라고 말한다. 이미 15년 전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라는 책으로 인재 양성 비결, 훌륭한 학생들의 자질과 특징을 밝혔고 그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본 그야말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자격을 지녔다고 짐작해본다. 정치인들이 하나둘 제풀에 나가 떨어졌지만, 교육가는 남는다는...현 충남삼성고는 어떤 학교인지 검색해보았더니, 박하식 선생님의 최근 소식도 뉴스에 올랐다. K에듀를 이끌고 있는 다음 목표는 충남 교육감이었다.

유대인의 교육, 그리고 여러 나라의 실험적인 학교들 예를 들면 미국의 칸랩 스쿨, 액톤 아카데미, 교육 스타트업 미네르바 스쿨 등 끊임없이 유동하는 살아있는 실습형 교육이 무엇인지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품격있는 교육 한국만이 길러낼 수 있는 인재가 어떠한 모습일까? 민족사관고등학교는 요즘 내홍을 겪고 있는 듯하지만, 어쨌거나 오랜동안 자사고로서 대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학교 중 하나이다. 일제식 교복 대신, 한복을 채택하고 민족주의를 고취하는 것 (민족 정신으로 무장한 세계적 지도자 양성)과 질높은 교육기관, 기숙학교로서 알려져 있는 이유가 있었다.

충남삼성고는 충남 유일의 광역단위 자사고로 천안/아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삼성 임직원들의 자녀교육 문제 해소 차원에서 설립됐다. 삼성이 학교 설립에 1000억 원 가량을 투자하고,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의 기틀을 마련한 박하식 교장을 영입하면서 개교 때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14학년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해 2017학년에 대입 원년을 맞았고, 교육의 목표를 대학입시를 겨냥한 선발효과 보다는 교육효과에 두고 있지만 그렇다고 결과도 나쁘지 않다. 2017년 입시원년에 수시에서 서울대 등록자 9명을 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2018학년 12명, 2019년에 9명이 수시로 합격하여 특별한 교육과정을 입증했다.

‘무학년 무계열 선택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교육과정은 국제인문 사회과학 경영경제 예술 자연과학 공학 IT 생명과학 총 8개 과정으로 짜여 있으며,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일방적인 수업이 아닌 토론 실험 등의 활동을 기반으로 한 수업방식을 택해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학생 스스로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21년부터는 IB과정도 개설하여 국제적인 학교로의 면모도 갖추게 될 것이다.

경기외고, 외대부속고 등 등장하는 학교들의 이름만 들어도 사실, 잘 모르는 세계이기도 하고 평범한 우리 아이들이 가게 되리란 느낌은 안들지만 부모로서 수많은 정보들 속에 갈길을 잃을 개연성이 충분하기에 안개속을 해매지 말고 여러 교육가들의 정보를 선별 취득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메타인지로 주도적 학습자가 되라(1장,42p) 교육에 대한 책임을 당당하게 물어라: 학부모는 교육의 제1의 소비자라는 명제가 인상적이었다.

내 아이가 학교 성적이 어떤지, 학교 생활 적응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가 무엇이 좋은 교육인지, 우리 아이 또래의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있는지? 늘 관심을 가지고 교육 리터러시를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부모들은 대학을 보내면 끝이 아니라, 내 아이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는가? 부모 스스로 질문하고, 준 전문가 수준으로 꼼꼼하게 학교에 대해 그리고 공교육에 대해 감시하고 요구해 학교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보다 더 큰 충격적인 위기가 오더라도 미래를 바꿀 인재들이 위기를 대처할 것인가를 교육이 해주어야 한다고 말이다.

이 리뷰는 글로세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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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뿐아니라..부모자신.교육자.정치인 모두 반드시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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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 2022.01.19
구매 평점5점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디ㅡ 세계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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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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