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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돈과 운의 법칙

: 당신도 부의 트랙에 올라설 수 있습니다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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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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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03월 27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0g | 135*195*22mm
ISBN13 9791165347024
ISBN10 116534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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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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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재화와 시간으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그것도 남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면 말입니다.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아떨어져야 하겠지만 동일한 조건이라면 운이 따라줘야겠죠. 그리고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내 운이 얼마나 더 강한가?” 운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 운이 좋으면 결과를 마냥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 운이 좋으니까 내가 당첨될 거야”, “길운이라고 했으니 내가 무조건 계약을 따내겠지?”라고 생각하는 식이죠. 물론 경쟁률이 3대 1이면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률이 100대 1 정도 되면 어떨까요?
---「결국에는 돌고 돌아요」중에서

최상의 운에 있을 때는요. 무슨 일을 하든 이상하게 고요함을 느낍니다. 마치 눈 내리는 겨울밤 같은 느낌이랄까요. 설날 아침 차 하나 없는 조용한 도로 같은 분위기도 느껴지고요. 세상의 모든 것이 멈춰 있는 듯합니다. 그러한 풍경 속에 저만 있는 거죠. 그럴 때는 마치 뜨거운 비밀을 혼자 간직한 듯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리고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일을 추진하는데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렇듯 기운이 좋은데 누가 감히 공격을 할까요? 나는 왕처럼 선택을 합니다. 매우 위엄 있게요. 이런 느낌! 대충 짐작이 가시죠?
---「귀 기울여보세요, 운이 들립니다」중에서

운에는 ‘구조만 있지 직업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예를 들어 운이 서비스업에 있으면 어느 쪽이든 서비스업을 하면 됩니다. 차를 팔든 보험을 팔든 커피를 팔든 어차피 그분은 그 업계에서 톱이 됩니다. 사업이 된다고 하는 분들은 어떤 사업을 하든 기본 이상을 하고요. 또 자신에게 맞는 업종을 이미 하고 계세요. 신기하게도요. 도전을 어려워하는 분은 회사만 다닙니다. 그런 분들 10명 중 1명은 사실 사업을 해도 잘합니다. 맞아요. 사주가 사업을 해도 문제가 없거든요. 자기 스스로 자신감이 없고 도전을 싫어할 뿐이죠.
---「대기업 사장과 슈퍼마켓 사장의 사주는 같습니다」중에서

삶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로 능력과 운이 있습니다. 개인의 능력을 ‘자동차’에, 그 사람의 운을 ‘길’에 비유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4가지 유형이 나옵니다.
(1) 자동차도 좋고 길도 좋다. (2) 자동차는 좋은데 길이 안 좋다. (3) 자동차는 안 좋은데 길이 좋다. (4) 자동차도 안 좋고 길도 안 좋다. 그럼 (2)번 유형은 어떨까요. ‘자동차는 좋은데 길이 안 좋으면’ 이건 능력은 있는데 운의 흐름이 막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분들은 자기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유형에 해당하는 분들 중에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터득한 방법으로 운전해서 나아가는 노력파들이 많지요. 그런데요. 돈은 (1)번 유형보다는 (2)번 유형의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법니다. 특히 험난한 길 끝에서 직선도로를 만나면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립니다!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고 아우토반을 달리는 사람」중에서

저는 인생을 뼈 있는 치킨에 비유해서 표현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시켰어요. 퍽퍽한 거 싫다고 다리랑 날개부터 먹어도 결국에는 가슴살도 먹을 수밖에 없죠. 인생도 그렇다는 거죠. 좋아하는 부위를 먹는 구간이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부위를 먹어야 하는 구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어떤 구간이 먼저 오고 나중에 오느냐 하는 순서의 차이일 뿐입니다. 인생 초반에 싫어하는 가슴살을 많이 먹었다면 이제 좋아하는 다리랑 날개를 먹는 구간이 와요. 퍽퍽한 거 먹을 일이 별로 없는 거예요. 반대로 인생 초반에 좋아하는 다리랑 날개를 많이 먹었다, 그러면 이제 퍽퍽한 가슴살을 먹어야죠. 어떤 사람의 인생이든 비슷한 면이 있어요. 어느 구간에서 운이 상승세면 다음 구간에서는 하강세로 가고, 아니면 그 반대로 하강세가 먼저 오고 다음에 상승세가 오게 마련입니다.
---「미세요, 이제 당기세요」중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모두 행복해 보이고 나만 기분이 별로라고요. 꼴 보기 싫었던 상사가 오히려 승진해서 잘나가는 모습에 자괴감이 든다고요. 괜찮아요. 지금은 그냥 그런 경험을 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마치 다른 사람의 일인 것처럼 삼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세요. 페이스를 조절하는 기간이라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데에 더 신경을 쓰세요. 이러한 휴식기도 멀리 보면 인생에서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 기간에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직장을 옮기거나 아예 업종을 갈아타려는 분들이 있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안 됩니다. 기억할 것은 ‘운이 하강세에 있을 때는 어떤 변화를 주어도 바뀌는 것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니 계절이 바뀔 때까지는 조용히 받아들이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렇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분명히 끝나는 시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다리는 거니까 무작정 포기하는 것과는 다른 겁니다.
---「미세요, 이제 당기세요」중에서

이렇게 ‘5의 법칙’에 따라 레벨업을 하는 경우를 연예인과 사업가, 두 가지 경우로 살펴보겠습니다. … 사업가, 즉 기업의 경우는 좀 더 명확합니다. 하나같이 5년 차에 큰 성장 드라마를 겪고 이후 거대 기업이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단순하게 자신의 운을 타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두 5년의 구간을 거치고 좋은 타이밍을 만나 비로소 위대한 기업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1998년 Naver 채널 설립, 1999년 분사 및 투자금 유치, 2000년 한게임 인수, 2002년 지식검색 개발, 코스닥 상장, 2004년 코스닥 업종 시가총액 1위 기업 등극.
[한메일] 1995년 설립, 1997년 한메일 오픈, 1999년 ‘다음’으로 사명 변경, 흑자 전환, 코스닥 상장.
---「“자신의 기본 운을 뛰어넘을 수 있어요”」중에서

수년 동안 부동산 공부만 하고 실행은 안 하는 분들, 쿠킹클래스에서 실컷 배우고 빵 한 번 굽지 않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도전할 생각이 없다는 건 책임질 생각이 없다는 것과 같아요. 안타깝지만 이런 분들은 평생 그 상황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행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기꺼이 지겠다는 마음은 ‘운의 흐름’을 바꿉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죠. 우리가 매일 긴장하며 사는 것은 책임감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임감이 뇌의 기능을 극대화합니다.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집중력을 발휘하니까요. 책임지는 삶을 회피한다면 결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머리는 좋은데 운이 나쁜 사람들이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결국에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중에서

누구나 인생에서 몇 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그때를 대비해 준비해두고, 이때다 싶을 때 인생 트랙을 갈아타야 합니다. 또 좋은 운을 알아보려면 눈치가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일이 많이 들어오거나 노력한 만큼 보상과 인정을 받으면 운이 변하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이때는 24시간 열심히 움직여야 합니다. 이렇게 내가 걸어가는 방향에 세상이 적극적으로 응해줄 때 진로가 새롭게 발견됩니다. 배달의민족, 세탁특공대, 여기어때 등 스타트업 성공 사례를 보면 알 수 있죠. 사업이 잘되면 명예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오늘날은 명예가 있어서 돈이 따라오는 정3품 벼슬 시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그러니 자본주의를 당신의 위치와 명예를 높여줄 도구로 활용해도 됩니다. 좋은 운이 왔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도전해야 합니다. 머뭇거릴 이유가 없습니다.
---「부의 트랙에 어떻게 올라설 것인가」중에서

다음은 ‘시대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도 자식이 전문직이나 공무원이 되기를 원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특히 지방 쪽에요.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해서 유엔에서 일하거나 외교관 되는 게 소망인 부모도 많고요. 하지만 시대상이 달라졌고 돈 버는 구조도 달라졌습니다. MZ세대들이 특히 여기에 밝은데요. 뒤에 자세히 얘기하겠습니다. 반도체 2차벤더 회사 사장님과 도축업 사장님의 사주는 비슷합니다. 사업할 운이고 사장할 운이죠. 그런데 수익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요즘 시대에 맞는 업종이냐, 아니냐’의 차이인 거죠.
---「1등 운이 아니어도 괜찮아요」중에서

운의 흐름이 정말 무난한 분도 있습니다. 한 회사를 10년 이상 다닌 분들입니다. 이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지난 15년간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죠. 그런데 자신은 너무 힘들었다고, 최선을 다해 회사생활을 해왔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사실은 운의 흐름이 좋았을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자영업자, 사업자가 아닌 일반 회사원이 10년 이상 한곳에서 근무하셨다면 생각보다 괜찮은 운인 겁니다. 이런 분들은 사업, 투잡, 투자를 겸업하셔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좋은 운을 믿고 사업, 투자 또는 투잡을 해보십시오. 그래야 레벨업이 되지요. 그런데 “다 필요 없어, 나는 이렇게 사는 게 좋아”라고 말하는 분이라면 그대로 지내셔도 됩니다. 인생은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흘러가는 거니까요.
---「“자신의 기본 운을 뛰어넘을 수 있어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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