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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The Having (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더 해빙 The Having (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 양장 ]
리뷰 총점9.0 리뷰 608건 | 판매지수 38,142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58위 | 국내도서 1위 10주
정가
17,700
판매가
15,93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0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68g | 134*204*27mm
ISBN13 9791190382175
ISBN10 11903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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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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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미국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된 한국의 자기계발서. 저자 이서윤은 대기업 경영인, 투자자, 정치인 등이 찾아가 자문을 구하는 '행운의 여신'이라 불리운다. 동서양의 운명학을 공부하고, 많은 것을 거머쥔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녀가 찾은 부와 행운의 비밀은 무엇일까. -자기계발MD 박정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먼저 읽은 해외 독자들의 리뷰
프롤로그_과연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1부. 부를 끌어당기는 힘, Having

1. 부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운명
2. 구루를 찾아서
3. 재회
4. Having
5. Having의 비밀
6.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7. 불안에서 벗어나는 방법
8. 낭비와 과시
구루 스토리_구루의 길

2부. 돈을 끌어오는 사람 vs 돈을 밀어내는 사람

9. 베로나의 햇살
10. 진짜 부자
11. 가짜 부자
12. 돈을 끌어당기는 힘
13. 귀인
구루 스토리_고등학생 구루가 되다

3부. 감정에 답이 있다

14. Having을 시작하다
15. 소비할 때의 마음
16. 새로운 키워드
17. 감정의 힘
18. Having 신호등
구루 스토리_비바람이 치다

4부. 불안에서 해방되려면

19. 빨간불
20. 진정한 편안함
21. 부의 근력을 키워라
22. 아무리 애써도 여전히 불안하다면
2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24. Having 노트
구루 스토리_날개를 펼치다

5부. 행운의 법칙

25. 인생의 변화
26. 행운이 찾아오다
27. 완벽한 휴가
28. 운의 법칙
29.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
30. 무의식은 알고 있다
31. ‘있음’을 입력하라
32. 상생
구루 스토리_행운의 여신

6부. 행운의 길을 걷다

33. 대나무 숲
34. 악연에 빠지는 이유
35. 토성 리턴
36. 고정관념을 깨라
37. 부자가 되기 어려운 세상
38. 매트릭스를 탈출하라
39. 진정한 나 자신의 목소리를 듣다
40. 새로운 길이 나타나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이에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셨지요?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이것이에요.” 묻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았다. 물건을 사면 돈이 빠져나가는 것 아닌가? 사고 싶은 것을 참아야만 나에게 돈이 남아 있을 것 같은데…. 쓰면서 동시에 ‘있다’는 걸 느끼라니,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라는 말처럼 들렸다.

혼란스러워하는 나를 보고 서윤이 부드럽게 일러주었다. “자, 홍 기자님이 한 달에 10만 달러씩 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오늘 다시 이 휴대전화를 산다고 해보죠. 이번에도 같은 기분일까요?” 눈을 감고 통장에 거액이 찍히는 장면을 그려보았다. 그 즉시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지나가는 것 같았다. 입가에는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잠시 후 휴대전화를 다시 봤을 때 나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느낌이 180도로 달라진 것이다! 비싸게만 보이던 그 전화기가 이제는 만만하게 느껴졌다. ‘이건 뭐, 전혀 부담이 안 되네. 기분 좋게 사도 되겠어. 돈이 충분한데 뭐 어때?’ 여기까지 생각하고 빠르게 대답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Having의 느낌이 이런 걸까요?”
“어떤 느낌인지 이야기해보세요.”
--- p.47

“전등 스위치를 켠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동안 소비할 때마다 ‘없음’의 스위치를 켠 셈이에요. 그 결과 부정적 감정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거죠. ‘있음’의 감정이 들어설 공간은 없었고요. 반면 Having 스위치를 켜자 그에 맞는 긍정적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타난 거랍니다. 이 차이가 만드는 변화를 안다면 놀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서윤의 설명에 계속 귀를 기울였다.

“우리는 세상의 어떤 것도 있는 그대로 인식할 수 없어요. 그저 주의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 세상을 인식하죠. 무언가를 원해본 적 있으시죠? 하얀색 운동화를 예로 들어보죠. 갑자기 온 세상에 하얀 운동화만 보일 거예요. 마찬가지로 ‘있음’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홍 기자님을 둘러싼 세계는 다르게 인식될 거예요.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요. 그 감정의 파장이 홍 기자님의 세상을 바꿔가죠.”
--- p.53

“궁금한 것이 하나 있어요. 부자들도 다 Having을 할까요?”

기다렸다는 듯 서윤이 바로 대답했다. “네, Having은 그들의 생활에 녹아 있죠. 스스로 느끼지도 못할 만큼 자연스러운 태도로 굳어져 있어요. 사실 진짜 부자들은 Having을 삶의 일부처럼 실천하고 있답니다.”

“진짜 부자라니요?”
“세상에는 두 종류의 부자가 있어요.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죠.”

그녀가 차분하게 말을 이어갔다. “1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진짜 부자들에게 공통점이 있었어요. 모두 Having을 하고 있다는 점이죠. 그들이 부를 형성한 과정을 봐도 Having은 분명 부로 가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에요.”
--- p.92

“진짜 부자는 돈을 쓰면서 그것을 기쁨으로 누릴 줄 알죠. 지금 주머니에 얼마가 있는지는 중요치 않아요. 돈을 쓰는 그 순간 Having을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 감정 에너지로 돈을 끌어당기거든요. 아무리 작은 액수도 상관없어요.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해요. 그 감정이 커져갈수록 돈을 벌 수 있는 내 능력에 감사하게 되죠. 돈을 벌어다 준 세상에게도 감사하게 되고요. 그렇게 더 큰 돈이 돌아올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진짜 부자의 마음이에요.”
--- p.94

매일 새벽 네 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것.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켜온 일과다. 이 시간 서윤은 명상을 통해 내면의 에너지에 집중한 뒤 수많은 사례들을 비교하고 분석해 나갔다. 공부를 하면서 일찌감치 터득한 사실이 있었다. 통찰력을 키우는 열쇠가 데이터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역사적 인물들의 자료나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검토하다 보면 책에서 얻지 못한 깨달음이 찾아오곤 했다.

그녀가 쓰는 분석 방법은 다양하다. 그중 하나가 같은 운명을 갖고 다른 시대를 살았거나 같은 운명으로 다른 나라에서 산 사람들을 살펴보는 것이다. 부자들의 데이터는 재산의 크기와 성격에 따라 보다 정밀하게 나뉜다. 같은 재산이 있는 사람도 부동산, 금융, 현금 중 무엇이 많은지에 따라 분석된다. 금융 자산에서는 주식, 채권, 파생 상품의 비중까지 검토되고 주식의 경우 직접 투자인지 간접 투자인지, 어떤 종목에서 언제 돈을 벌었는지, 이 모든 것이 구체적으로 살펴진다.

부자들은 재산 규모에 따라 한 번 더 나뉘게 된다. 1억 달러 이하는 1천만, 2천만, 4천만, 7천만, 1억 달러로, 그리고 1억~10억 달러의 구간은 세 단계로 구분되는 것이다. 여기에 중산층 및 서민층의 자료까지 더한 결과 서윤은 과학적 통계 모델을 완성할 수 있었다.
--- p.125

“그것은 ‘감정’이에요.”
“네? 사람은 감정에 휘둘리기 때문에 이기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서윤이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감정이란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귀중한 에너지예요. 게다가 감정 에너지는 생명력과 연결되어 있죠. 어떤 인공지능도 표현을 모방할 뿐, 실제적인 감정 에너지를 가질 수는 없어요. 하지만 감정을 잘 활용한다면 부를 가져다주는 원천이 될 수 있어요.”
--- p.149

그녀가 컵을 좌우로 흔들더니 움직임을 멈추고 내 눈을 응시하며 질문을 던졌다. “이 컵이 우리에게 있는 부의 그릇, 물은 돈이라고 생각해보죠. 이 컵이 마구 흔들리면 어떻게 될까요?” “물이 흔들려서 밖으로 나오겠지요?”

“마음의 그릇도 마찬가지예요. 물컵이 갈팡질팡 흔들리는데 재물이 온전히 담겨 있을 리 없죠. 마음이 편안할 때 그 안의 물도 차분하게 머무르는 법이에요. 제가 만난 수많은 부자들은 대부분 돈에 대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부자여서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안한 마음이 그들을 부자로 이끌었죠.”
--- p.186

“아무리 애써도 여전히 불안하다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을 하면서 얼마 전 신문에서 본 기사가 떠올랐다. 미국 전역에 거주하는 밀레니얼 세대(18~34세, 1,200명)를 대상으로 한 조사였다. 설문 결과를 보면 그들도 단기적인 재정 문제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응답자의 63%가 예상치 못한 500달러의 비용을 낼 때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고, 59%가 학자금 대출을 갚는 것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괜찮은 직장을 구하지 못할까 봐 염려된다고 한 사람이 78%, 예상치 못한 의료비가 두렵다고 말한 응답자는 전체의 74%였다. 그리고 설문 대상 중 79%가 “은퇴한 뒤 돈이 부족할까 봐 불안하다”고 답했다.

차분하게 듣던 서윤이 아이스커피를 한 모금 마신 뒤 부드럽게 나를 바라보았다. 내 마음을 전적으로 이해한다는 표정이었다. “불안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마치 배가 파도에 흔들리는 것처럼요. 지금 단기적인 재정 목표(short-term financial goal)를 향해 가고 있다면 실컷 불안해하셔도 돼요. 다만 중요한 것은 불안에 빠져 목표를 잃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부자로 향하는 항해를 하고 있어요. 목표 지점은 당연히 진짜 부자가 되는 것이죠. 항해하다 보면 때로는 배가 파도에 심하게 흔들릴 수도 있고 뱃멀미를 할 수도 있겠죠. 문제는 이러다 배가 난파하면 어쩌나 하고 불안에 굴복한다는 데 있어요. 배가 흔들리는 것도 항해의 일부라는 걸 잊으시면 안 돼요.”
--- p.200

“통계적으로 한번 살펴보죠. 제 데이터에 따르면 누구나 인생에서 2~5번 정도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돼요. 다만 안타깝게도 이 시기를 활용해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전체의 3% 정도뿐이에요. 나머지는 그것이 기회인지도 모르고 지나쳐 버리죠. 좋은 흐름을 포착해내지 못한 탓이에요.” ‘퀀텀 점프’라는 표현에 관심이 갔다. 계단을 뛰어오르듯 한 번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의미였다. 서윤을 다시 만나게 된 그 순간이 내 인생에 찾아온 퀀텀 점프는 아니었을까? “꼭 그 기회를 잡고 싶어요. 노트 쓰는 법을 자세하게 가르쳐주세요.”

“문장은 단순한 것이 더 좋아요. ‘나는 가지고 있다(I have~)’로 지금 자신에게 있는 것을 적고 ‘나는 느낀다(I feel~)’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돼요. 그 뒤에 감사나 감탄의 표현을 덧붙여도 멋지겠죠. 매일 쓰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한 주에 3, 4회 쓰는 것을 더 권해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써야 한다는 의무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말이죠.”
--- p.217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고개를 끄덕이며 서윤의 말을 곱씹었다. 서윤의 말에 의하면 행운은 하늘에서 무언가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게 아니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남들보다 좀 더 쉽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울퉁불퉁한 흙길 대신 잘 닦인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것과 비슷했다.

“제가 잘못 생각했나 봐요. 노력하지 않아도 하늘에서 돈 주머니가 떨어지는 것이 행운인 줄로만 알았어요.” 서윤이 마시던 커피잔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일러주었다.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네? 무슨 말씀이신지요?”
“행운이 덧셈으로 온다면 노력이 ‘0’이어도 행운이 올 수 있겠죠.”
“아, 그렇겠네요. ‘0+행운=행운’이 되겠어요.”

“하지만 행운의 법칙은 그렇지 않아요. 행운은 곱하기죠.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이제 알 것 같아요. 노력한 것을 몇 배로 돌려받는 것이 행운이란 말씀이시군요. 그 결과에 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서 더 커다란 성과를 얻고…, 그렇게 선순환을 이루는 거군요!” 그녀가 고개를 끄덕인 뒤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다.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30년 동안 수많은 상담과 사례 분석을 해봤지만 그런 경우는 한 번도 못 봤어요.”
--- p.254

청구서를 비교해본 뒤 나는 깨달았다. Having을 하고 나서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이제 나는 충동 구매나 모방 소비로 괴로워할 필요가 없었다. 싸다고 일단 사고 보거나 쓸데없이 낭비하는 일도 줄어들고 있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해서일까? 카드 고지서에는 나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었던 경험들로만 가득했다.

한편 나에게 들어오는 돈은 작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었다. Having을 하기 전, 내 사전에 ‘공돈’이란 말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돈 5만 원도 그냥 들어온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각지도 않은 돈들이 턱턱 들어오곤 했다. 때로는 수십만 원, 어떤 때는 수백만 원까지도. 늘 바닥을 드러내던 내 통장은 이제 물이 찰랑거리듯 여유로운 잔고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까지 생각에 이른 나는 감탄하며 말했다. “사실 Having을 하면 돈을 더 많이 쓰게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 소비 생활을 돌아보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죠. 나가는 돈은 줄어드는 반면 들어오는 돈은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 p.29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 한국 최초 세계 1위 출판사가 선출간한 책!
영미권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전 세계 21개국 판권 수출!

“돈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다!”(Elisha Sander, Canada)
“책을 읽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마음이 자동적으로 ‘편안함’의 상태로 돌아간다.”(Ana Rita Silva, Portugal)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된 작품! 책을 읽고 마음가짐이 바뀌자 대여섯 개의 놀라운 기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Sudipta Ghosh, Australia)

미국과 유럽의 독자들이 ‘불안감이 사라지게 해준 책’, ‘행운의 바이블’, ‘매일 아침마다 읽는 책’이라며 찬사를 보낸 한국 책이 있다. 국내 최초로 세계 1위 출판사인 펭귄랜덤하우스에 의해 미국에서 선(先)출간된 이 책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모두 21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한국 자기계발서 가운데 최초로 서구시장에 진입했다. 바로 ‘행운의 여신’이라 불리는 이서윤이 알려주는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더 해빙(The Having)』이다.

‘부(富)로 가는 사다리’가 무너졌다는 지금,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통계청 조사 결과 한국인 10명 중 6.5명은 “노력만으로 계층 상승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더 비관적이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4.4%)이 자식 세대의 계층 이동 가능성이 ‘낮다’고 답한 것이다. 더욱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예상치 못한 질병의 확산이나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처럼 ‘수저론’이 대세를 이루는 이 시대에 자신의 힘으로 부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한 걸까? 우리를 짓누르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편안하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현재를 희생하지 않고 행복한 부자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여신이자 미국과 유럽 독자들이 열광하는 통찰가 이서윤은 물려받은 재산이나 뛰어난 학벌, 남다른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의 힘으로 부와 행운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수십 년 동안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그녀가 알려주는 방법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Having’이다. 이서윤은 책에서 Having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이에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이것이에요.”
“Having은 부를 끌어당기는 힘이에요.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많은 물을 쉽게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죠. 이 모든 것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만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낭비나 과시적 소비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죠.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게 부의 흐름을 타게 되는 거예요. 노를 저을 것도 없이 그저 보트를 탄 채 그 물결 위에 떠 있기만 하면 돼요.”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직접 분석한 결과와 동서양의 고전 및 심리학, 양자물리학과 뇌과학 등을 넘나드는 설명으로 독자들을 부와 행운의 세계로 인도한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Having은 단 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해요.”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때론 기다림도 필요합니다. 여기서 기다리는 것은 감나무 아래 누워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소극적 게으름과 달라요. Having을 하면서 자신에게 투자하는 적극적인 기다림입니다. 기억하세요. 꿈이 클수록 기다림도 길어질 수 있어요. Having을 통해 그때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반드시 가장 큰 과실을 딸 수 있답니다.”
“불안과 긴장의 자석은 돈을 밀어내고, 기쁨과 편안함의 자석은 돈을 끌어당기죠.”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전직 기자인 홍주연이 행운의 구루 이서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와 행운의 비밀을 배워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행복한 부자, 진정한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이서윤은 쉽고 빠르게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이서윤의 가르침을 따라 Having을 실천한 홍주연에게는 예상치 못한 행운들이 찾아왔고 건강한 소비 패턴, 재산의 증가라는 변화가 생겼으며,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의 길을 걸을 힘이 생겼다. 한 발 더 나아가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막연한 불안감에서 해방되며 진정한 편안함에 머물게 된 것이다.

이 책은 평범한 한 사람이 Having을 배우고 실행한 뒤,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놀라운 행운과 삶의 변화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Having 노트’, ‘Having 모션’ 등 실용적인 팁들을 따라 하다 보면 누구나 행운의 물결을 타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을 바꾼 책”, “완전히 새로운 시각”… 서구 독자들의 찬사
마음가짐을 다듬으며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

“5월이면 69세가 된다. 최근에 은퇴한 나는 이전에는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의 나이’를 많이 흘려보냈다. 조금 더 일찍 서윤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미국의 한 독자의 리뷰 중 일부분이다. 전 세계 21개국에 판권이 계약된 이 책은 동서양을 망라해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부자가 되는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 삶을 사는 것,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것,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등.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Having의 가르침은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이 책을 먼저 읽은 해외 독자들의 리뷰가 그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오디오북을 세 번 듣고 가족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했다. 위로와 통찰을 주고 동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다.”(Paolo Pometto, Italy)
“책이 안내하는 대로 따르기 시작한 뒤부터 삶에서 혼란이 줄어들었다!”(Gertrude Kald, Germany)

돈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다. 돈 때문에 내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일도 더 이상은 없다. 마인드가 바뀌자 놀랍게도 예상치 못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Elisha Sander, Canada)

또한 『더 해빙』의 가능성을 처음 알아본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Jane Dystel)은 “이 책은 돈과 저축,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소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가장 새로운 책이다. 나아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스쿨 학생이던 버락 오바마에게 책을 쓰라고 설득해 그를 세상에 알리기도 한 그녀는 『더 해빙(The Having)』의 기획서를 보고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했다. 책의 미국 출판을 담당한 펭귄랜덤하우스 그룹 하모니북스의 도나 로프레도 수석에디터는 “인생을 바꿀 책”이라며“많은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회원리뷰 (608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지 말아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구* | 2020.03.24 | 추천113 | 댓글12 리뷰제목
내가 진정 꿈꾸는 삶은 오늘을 즐기는 행복한 부자였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삶이 아니었다.      101p마법 같은 이야기. 누구나 준비가 됐다면 그 마법을 할 수 있고 ,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손에 쥐어준다.모두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
리뷰제목

내가 진정 꿈꾸는 삶은 오늘을 즐기는 행복한 부자였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삶이 아니었다.      101p


마법 같은 이야기. 

누구나 준비가 됐다면 그 마법을 할 수 있고 ,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손에 쥐어준다.

모두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으면서도 나만 알고 싶은 선물 같은  책.



표지만 봐도 혹한다.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이라니. 거의 모든 사람들의 소원은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닌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않을 수 없는 표지다. 난 표지를 본 후 첫 페이지를 넘겼을 때의 기대감보다 책을 다 읽은 후 덮었을 때의 만족감과 여운이 더 크게 느껴졌다. 모든 책들이 그렇듯 어떤 비법이나  저자들이 느낀 삶의 지혜를 알려줘도 읽는 사람의 마음이 열려있지 않아 그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그저 '말이야 쉽지. 그게 현실에서 되나.'같은 생각만 들게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이런 책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작가의 말을 얼마나 경청하며 받아들이고 그 후 어떤 시각으로 내 삶을 바라볼 건지, 그에 따라 실천 여부와 후에 나타날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어 볼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겐 먼저 마음의 문을 연 후에 읽으라고 하고 싶다. 왜냐면 약간 마법 같을 정도의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기 때문이다. 그것을 수용하고 실천한다고 해도 부자가 될지는 당연히 알 수 없다. 언제가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생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바라볼 수는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당장 나중에 내가 부자가 될 거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해준다.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즐거워하는 게 아니라 지금 나 자신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게 해준다. 이 책의 같은 마법 같은 힘이다. 부자가 되는 법 말고도 행운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다른 여러가지들도 배운다. 




이 책은 Having에 대해 두 사람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평범한 생활 속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홍주연님과 그녀에게 많은 조언을 안겨주는 그녀의 귀인인 이서윤님.  한 명이 Having에 대해 듣고 질문하며, 한 명이 그것에 대해 대답하며 조언해준다. 난 들으며 '정말 가능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란 말이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홍주연 저자님도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끊임없이 질문해주셔서 내가 모호한 구절을 남기지 않고 읽게 되었다. 아리송하다는 거는 약간의 의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내용이 없다는 건 내가 이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신뢰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대화식의 서술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마치 내가 질문하는 거 같고 이서윤님이 대답하시는 것 같았다. 게다가 부와 행운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인연에 대한 이야기, 포기에 대한 이야기도 배우고 '나의 내면에 솔직해지고 귀 기울여듣자'는 가르침도 얻었다. 



이야기 챕터가 끝나면 사례 혹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책에서 고전이나 다른 인물들이 한 말들이 꽤 많이 인용되는데 그것들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야기들을 들으면 고전을 공부하고 싶을 정도로 고전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원래 이런 종류의 책들은 사례가 중요하다. 그런데 사례를 굉장히 많이 알려주고 '이런 식이다'라는 방법을 알려주니 틀도 생긴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Having의 사례를 보니 누가 안 하고 싶을까. 



+매일 수첩에 적다가 독서 노트가 도착하기 전에 결국 다른 노트에 그냥 메모했다. 얼른 메모하면서 내 생각을 작게 적고 싶었다. 구절들이 머릿속에 자리잡길 바라면서 계속 적어갔다.


Having. 순간의 기쁨에 머무르며 그 느낌을 즐기는 것. 처음 들었을 땐 '이게 뭐야?' 싶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그것을 하고나서 행복한 나의 모습이 떠올라 자꾸 빨리 Having을 하고 싶었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수술을 하고 다리를 못 움직여 걷는 것 자체가 안 돼서 하루종일 침대에만 있다보니 많이 우울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시간도 빨리 가고 우울한 기분이 나아졌다.이 책을 읽은 건 정말 행운이었다. 부정적이고 다른 친구들이 불쌍하다고 하는 상황에서 나는 긍정적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얻었으니 말이다. 난 미성년자고 알바할 나이는 되지만 알바를 할 기회를 놓쳐서 해보지도 않았다. 내가 스스로 번 돈이라고는 우수리뷰 당첨돼서 받은 6만원이 전부였다. 그래서 부에 대해, 내가 번 돈에 대해 소소한 기쁨을 느낀다거나 , 그 돈을 쓰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걸 실천하고 싶어도 하기가 애매했다. 내 돈이 아니라 부모님 돈이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기쁨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부에 대해 말하지만 그 목적을 부로 두지 않고 그냥 삶의 태도를 저렇게 바꾸자라고 생각했다. 있음에 대해 느끼고 그것의 기쁨을 즐기라는 말은 어쨌든 소소한 행복, 현재의 나에 기쁨을 느끼라는 말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현재 나에게 주어지는 혹여나 내가 느끼지 못할 정도의 작은 기쁨들까지도 Having한다면 나에게 큰 기쁨들이 다가올 것이다. 부와 행운에 대한 이야기지만 꼭 그것만이 주제는 아닌 것 같았다. 중심은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돈은 그 다음이었다. 그래서 부자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나를 초점으로 맞추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어서라기보단  내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어서 Having을 시작했다. 그러면 돈과 행운은 저절로 딸려 올 것이다. 


나는 요즘 소비를 거의 하지 않는다. 집에만 있으니 부모님이 용돈도 안 주신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후에 딱 2번, 우수리뷰를 통해 3만원을 받았고, 고모에게서 3만원과 엄마에게 5만원을 받았다. 한 번에 받은 건 아니고 전에 받았는데 안 쓰다가 이 책을 읽은 후에 돈 쓸 곳이 생겼었다. Having 할 거란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렜다. 돈 쓸 생각에 설렜는지도 모르지만ㅎㅎㅎ. 매일 수첩에 메모하다가 정말 독서노트를 만들고 싶어서 독서노트랑 학용품들을 알아봤다. 하던 중에 나도 모르는 새에 Having을 하고 있었다. 일단 괜찮아보이는 건 모조리 다 장바구니에 담고 빼가면서 줄이는 스타일인데, 그러다보니 충동구매를 종종 해서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제 전보다 내 감정에 뚜렷해졌다. 책을 읽을 때 불편한 느낌이 느껴졌다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막상 사려고 보니까 찝찝하고 불편한 느낌이 느껴지고 내가 이걸 어디에다가 쓰지?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것에 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런 상품은 빼고 독서노트같이 장바구니에 넣으면서도 설레고 얼른 왔으면 좋겠고, 생각만 해도 행복한 것들만 구매했다. 우수리뷰로 쿠폰 쓸 때는 '내가 이 정도의 돈이 있어! 난 내 스스로 학교 참고서를 살 능력이 있구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내가 번 돈이니 말이다. 하지만 문구를 살 땐 내 돈이 아니라서 그런지 그런 생각은 안 들었다. 갑자기 알바를 하고 싶을 정도였다. 3만 포인트에 그렇게 행복해한 적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Having노트는 따로 안 하고 읽기장에 그것을 적어놓았다. 계속 거의 침대에서만 지내 우울했던 내가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런 즐거운 감정을 느끼다니. 난 정말 기뻤다.


한창 유행을 따라갈 시기였던 중학생 때는 애들이 사는 건 그냥 나도 사고 싶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썼다. 요즘은 유행에 따라가려하지 않아 크게 소비를 안 한다. 유행하는 걸 원하지도 않는데 사면 역시 불편하고 찝찝할 것이다. 책을 읽다보니 내가 커가면서 했던 생각들이 Having 비슷했단 걸 알았다. 종종 불편하고 찝찝해서 안 샀을 때가 있었고 그게 점점 빈도 수가 높아졌었다. 그게 Having이었는데, 난 당연한 건 줄 알았다가 이 책을 보고 다시 돌아보게 됐다. 유행에 따라가려고 애쓰는 내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말이다.



이 책은 칭찬이 무의미할 정도로 놀라운 책이다. 나의 생각이나 부자들에 대한 편견을 깨버렸고, 나의 시야를 더 넓고 이전의 시야보다는 더 뚜렷하게 발전시켰다. 내 생각이 변할 것이고,생각이 변하니 상황에 대처하는 법도 변할 것이다. 결국 내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다. 난 돈을 '주인'과 '목표'로 생각하지 않고 행복의 수단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내 행복한 삶을 향해 부와 행운이 찾아올 것이다.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을 나에게 선물해줘서 고마운 책이다.

11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13 댓글 12
포토리뷰 더 해빙!!! 먼저 출간된 해외의 반응을 살펴봤더니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골드 s*****y | 2020.08.11 | 추천80 | 댓글18 리뷰제목
우리나라에도 인기있는 자기계발서와 작가가 많이 생겼다.하지만 아무리 인기폭발이어도 한국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해외에 진출하는게 보통이다.이 책 '더 해빙'은 놀랍게도 미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되었으며, 21개국에 판권을 수출하여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후 올 봄에야 한국에 상륙한 책이라고 한다.해외에서의 반응이 어떨까 싶어 찾아보았다.위 캡쳐사진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nbs;
리뷰제목


우리나라에도 인기있는 자기계발서와 작가가 많이 생겼다.

하지만 아무리 인기폭발이어도 한국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해외에 진출하는게 보통이다.

이 책 '더 해빙'은 놀랍게도 미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되었으며, 21개국에 판권을 수출하여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후 올 봄에야 한국에 상륙한 책이라고 한다.

해외에서의 반응이 어떨까 싶어 찾아보았다.


위 캡쳐사진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아마존 기준 책 순위는 343,428위였다.

출간일은 2019년 2월 5일로 한국보다 1년 앞서 출간했지만 순위는 매우 낮다.

다른 나라도 찾아보니

프랑스에서 285614위

독일에서 260891위

스페인에서 242230위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다 이런식이다.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이라는 마케팅이 무색한 순위다.


미심쩍은 부분은 이외에도 많다.

저자를 추종한다는 상위0.01%는 누굴까.

알 수 없다.

마케팅 문구에 따르면 저자는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여신이며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인데

저자의 주장 외에는 딱히 근거가 없다.

실명으로 나서서 저자의 주장을 지지하며 뒷받침해주는 사람도 없다.

대기업 창업주 누구?

주요 경영인 누구?

상위 0.01% 누구?

책 224쪽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

최고가 최고를 알아보는 법일까?

그녀를 가장 먼저 찾아온 이들은 세계적인 회사의 창업주들이었다.

그들은 서윤의 통찰에 따라 전략을 수정하고 인사를 결정하는 등 자문을 구해 얻은 답을 즉각 실행에 옮겼다.

=======================
세계적인 회사 어디?
창업주 누구?
어떤 전략을 새로 세운건가?
이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다.
그저 저자가 누군가 대단한 사람에게 조언을 했는데 그로 인해 대단한 성공을 이루었다는 주장만 있을 뿐이다.


대단하지만 인지도는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 그에게 영향받은 보다 유명한 사람들이 자처해서 소개해준다.

이분에게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나의 멘토같은 분이라고.

예를 들어 빌 캠벨 같은 경우가 그렇다.

일반인에게는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에릭 슈미트, 제프 베조스, 셰를 샌드버그 등

온 세상이 다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스승같은 존재라고 '실명'으로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이병철, 정주영, 손정의 등

정말 유명하고 영향력 있고 들으면 다 알만한 사람들이 실명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저자에게 자문을 구한적은 없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저자가 직접 자문을 진행한 것으로 등장하는 사례는 여지없이 익명이다.

어떻게 그 내용을 신뢰할 수 있을까?


저자가 어려서부터 마스터했다는 고전의 목록을 보면

명리학, 당사주, 자미두수, 기문둔갑, 월령도, 그외 서양의 점성학 등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구루, Master of Mindset등으로 칭하지만

미사여구의 구름을 걷어내고 정체성을 들여다보면 역술인 또는 점쟁이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누군가는 여전히 역술에 의지한다.

정치인 중에도 선거를 앞두고 점보러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고들 한다.

경영인도 회사가 망하고 위기가 닥치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점집을 찾기도 한다.

아마 그런 사람들을 두고 한 얘기가 아닐까 싶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을 찾아온다고.


2020년 들어 지금까지 yes24에서 구매한 책만 200권이 넘는다.

그 중에 최고의 책이 무엇이었나 생각하면 몇 권의 후보를 두고 고민하게 되지만

최악의 책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맑게 개이며 뚜렷하게 한 권의 책이 떠오른다.


..

80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80 댓글 18
주간우수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삶**소 | 2020.06.10 | 추천69 | 댓글31 리뷰제목
  “The Having”이란 돈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좋은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다. 그 에너지에 집중하면 돈은 어느 순간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책을 펴고 해외 독자들의 리뷰를 읽는 순간 벌써 이 책은 나를 끌림으로 인도했다. 본격적인 책의 내용을 접하기도 전에 이 강렬하고 설레는 느낌이 무엇인;
리뷰제목

 

“The Having”이란 돈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좋은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다. 그 에너지에 집중하면 돈은 어느 순간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책을 펴고 해외 독자들의 리뷰를 읽는 순간 벌써 이 책은 나를 끌림으로 인도했다. 본격적인 책의 내용을 접하기도 전에 이 강렬하고 설레는 느낌이 무엇인지에 짐작할 수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야기가 시작되고 읽어 나가는 순간순간 알 수 없는 좋은 기운이 나에게 전해져 옴을 느꼈다. 참 묘한 느낌이라 뭐라고 딱히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그 느낌을 계속 유지해 나가면서 한 줄 한 줄 너무 소중한 글귀들에 푹 빠져들었다. 사실 현재를 온전히 느끼고 감사하라는 말은 생소한 말이 아닌데 왜 이 책에서 느껴지는 이 말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다가오는 것인 지 정말 신기하기도 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보면서 좋은 말들을 봐왔지만 왜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나를 꽉 붙들고 놓아주지 않던 강열함이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느껴지고 있다.


  작가는 구루 이서연을 만나 자기가 경험했던 놀라운 ‘Having’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할 수 있게 이 책을 집필하였다. 누구나 부를 가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이유는 부를 가질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대 사회에 자수성가는 옛말이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흑수저라 성공하기 힘들다는 이 고정관념부터 없애고 현재의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나에게 집중을 하며 부를 갖는 준비를 하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Having’해야 하는 것과 버려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지금 현재 나에게 집중하자

Having해야 할 것

버려야 할 것

있음이라는 긍정으로 세상을 보는 렌즈

없음이라는 부정으로 세상을 보는 렌즈

기쁘게 돈을 쓰는 것

낭비와 과시

오늘을 충실히 즐기는 마음

오늘을 희생하고 내일을 위해 산다는 마음

돈은 수단이자 하인인 삶

돈이 목표이자 주인인 삶

댓가를 바라지 않는 나누는 마음

다른 사람에게 덕을 보려는 마음

마음이 편안하다는 느낌

짜증난다’, 기분 나쁘다라는 부정문

불안감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

불안함으로 방향을 바꾸어 버리는 것

나 자신과 함께 하는 시간

자신보다 타인에 초점을 맞추는 시간

이미 내 것이라는 편안함 맘

간절함으로 생기는 불안과 두려움과 같은 불편함


p.95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생각이 아닌 감정이에요. 그동안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이성의 힘을 맹신해왔죠. 하지만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면서 주체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는 비밀은 바로 느낌에 있답니다. 자신의 느낌으로 부를 창조하는 것, 그것이 바로 Having이죠. (p.149)


p.167


Having motion :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위로 세우고 나머지 세 손가락을 모은 뒤 손을 오른쪽 눈 앞으로 들어올린다. 내면에서 보내는 신호인 초록불처럼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끼는지 아니면 빨간불처럼 긴장과 불편함, 불안을 느끼는지 감지하는 Having 신호등과 함께 사용한다. 소비할 때뿐만 아니고 일상생활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초록불이 느껴지면 자신의 소비가 맞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밀가루 반죽과 같아요. 다양한 가능성으로 존재하죠. 우리가 관찰하고 인식하고 느끼는 에너지가 반죽의 모양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완성된 반죽이 굳으면 우리 앞의 현실이 되죠. 다시 말해 쿠키를 어떤 모양으로 빚고 구워낼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에요. (p.157)


p.193

 

p.217

  ‘나는 가지고 있다(I have~)’로 지금 자신에게 있는 것을 적고 나는 느낀다(I feel~)’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된다.

  이렇게 연습하고 나 자신을 점검해 나가며 행운이 올 때 그 행운의 물살에 몸을 맡기는 것이다. 행운의 법칙은 곱셈이다.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고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다.


p.269

 


p.324~325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정관념은 사회적 통념일 뿐이다. 고정관념은 사람을 특정 감정에 얽매여 이미 닫혀버린 문만 바라보게 만든다. 고개만 돌리면 새로운 문이 열려 있는데 그것을 보지못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족쇄로 채워버린 채, 평생 얼마를 벌 수 있을지 미리 한계를 그어버린다.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매일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축제가 되는 것이다.

 

그 곳으로 가는 문까지만 보여줄 수 있지 그 문을 통과해야 하는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 매트릭스를 깨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다. (p.330)

 

  이서연이라는 구루의 프로필을 보며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다고?’ 이런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그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 의구심은 해외 독자들의 리뷰를 보는 순간 눈 녹듯이 사라져버렸다. 왜 내가 진작 하루라도 더 빨리 이 책을 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책을 보면서 빨리 읽히는 것이 아쉬워 일부러 더 천천히 다시 음미하며 읽었던 부분들을 다시 반복해 읽고 또 읽으면서 나에게 전해지는 에너지를 느꼈고 그 느낌을 오래 가지고 싶은 맘에 손에서 놓기 싫었던 책이다. 이렇게 놀라운 책을 내가 읽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했고 내 마음을 나의 현재를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왜 그렇게 매번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는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사실 다른 것들은 판단이 쉽진 않지만 이렇게 서평단을 신청하고 당첨이 되고 서평을 쓰면서 힘든 순간들도 있지만 그래도 놓아버리지 않고 서평을 완성 때의 그 느낌, 내가 잘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내가 Having을 실천하고 있는 거라는 확신이 섰다. 올해 목표가 책을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반드시 기록을 남기고 나의 독서 발자취를 남겨보는 것이었기에 매 순간이 내 목표를 향해 가고 실천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반드시 Having 일기를 쓰고 나의 Having 발자취를 꼭 기억하고 돌아보며 편안함을 느끼고 실천해 보아야겠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에 집중하고 감사하고 나눔을 실천해서 좋은 에너지를 느껴보고 싶다. 책을 읽으며 이런  묘한 기분이 뭘까 계속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 돈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뀌면서 편안함과 앞으로 바뀔 나의 하루하루가 설레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기대감일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돈이 나의 목표가 아닌 내 행복의 수단이 될 수 있게 꼭 Having을 실천해 보아야겠다.

 

  현재의 부의 상태와 상관없이 이 책은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확신이 든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했고 반드시 소장해서 반복해서 읽고 가족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다고 권유했다. 내가 받은 이 놀라운 기운을 꼭 다른 이들도 느끼기를 바란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6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9 댓글 31

한줄평 (1,105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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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1점
Having을 하면 운을 불러모은다는 근거가 어디에도 없다. 과학,논리,이성없이 읽는 책.
86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86
-* | 2020.04.13
평점5점
부에 관한 마음가짐은 지금의 감정에 담겨있다는 진실한 삶의 조언들로 가득하다.
79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79
눈***날 | 2020.03.11
평점1점
책 마케팅에 제대로 낚여 구입했고, 후회막심. 지나친 개인예찬, 같은 이야기 반복. 반성중
79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79
YES마니아 : 플래티넘 a******s | 2020.05.07

이 상품의 특별 구성

더 해빙 The Having + 해빙 노트 Having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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