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오십에 읽는 사기

오십에 읽는 사기

: 계속 나아가는 삶을 위한 역사 수업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143건 | 판매지수 6,894
베스트
인문 top100 5주
정가
19,500
판매가
17,550 (10% 할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34g | 145*210*20mm
ISBN13 9791192300627
ISBN10 1192300629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6,480 (1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일류의 조건

일류의 조건

17,820 (10%)

'일류의 조건'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300 (10%)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자본주의

자본주의

15,300 (10%)

'자본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10,350 (1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2'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6,200 (10%)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상세페이지 이동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15,300 (10%)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상세페이지 이동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16,200 (10%)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16,020 (10%)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역행자 확장판

역행자 확장판

17,550 (10%)

'역행자 확장판' 상세페이지 이동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0,700 (10%)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상세페이지 이동

어른의 어휘력

어른의 어휘력

16,920 (10%)

'어른의 어휘력' 상세페이지 이동

레버리지

레버리지

16,200 (10%)

'레버리지' 상세페이지 이동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완전판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완전판

23,400 (10%)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완전판'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상세페이지 이동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15,750 (10%)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남겨진 흔적이 아니다. 그 안에는 자신의 영욕과 애환이 곳곳에 도장처럼 박혀 있다. 그것이 상처일 수도 있고 자랑스러운 트로피일 수도 있다. 그것을 되새기며 ‘과연 나는 잘 살았는가?’, ‘후회스러운 일은 없는가?’,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떤가?’, ‘남은 시간, 즉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꾸릴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다시 말해 회고란 지금 내 모습에 대한 진단과 미래에 대한 설계가 함께 진행되는 것이며 이것이 역사 공부의 방법이자 본질이기도 하다.
---「41쪽 ‘시간은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_사마천의 회고’」중에서

우리네 삶은 딱딱 잘라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요소가 서로 겹치는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회로와 같다. 그리고 이 회로의 교차점마다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등이 서 있다. 그 신호등이 바로 기회이다. 이 신호등 앞에서 머뭇거리느냐 신호를 따라 나아가느냐의 선택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이때 결심, 결단, 결행이 필요한 것이다. 한신은 신호등 앞에서 망설였다. 신호등 옆에서 방향을 가리키는 안내자까지 있었는데도 말이다.
---「76쪽 ‘때가 왔다면 움직여야 한다 _한신의 결심’」중에서

총명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바로 보고 듣는 데서 나온다. 보고 들은 바에 대하여 거듭 생각하면서 총명함은 깊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것, 올바른 것을 보고 들어야 한다. 편견이나 선입견에 사로잡혀 가짜 뉴스나 거짓 정보 따위에 홀려서는 안 된다. ‘불혹’을 넘어 ‘지천명’으로 가는 나이임을 명심하자.
---「125쪽 ‘올바로 보고, 듣고, 마음을 쏟아라 _제곡의 총명함’」중에서

“터미널 한 모퉁이에서 과일 주스 한 잔을 앞에 두고 저만의 공간과 시간을 가져 봅니다. 문득 ‘사이 간(間)’ 자가 들어 있는 두 단어가 새삼스럽습니다. ‘사이’, 이 세상 모든 사물과 인간의 관계에는 사이(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관계가 건전해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그러고 보니 인간이라는 단어에도 ‘사이’가 들어 있습니다.”
‘사이 간’이 없으면 무간도(無間道)가 된다. 무간도는 지옥이라는 뜻이다.
---「162쪽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_추양의 인간관계’」중에서

나의 상처, 특히 내 잘못으로 인한 상처가 나만이 아니라 주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새겨야 한다. 우리는 살면서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산에 걸려서 넘어지지는 않는다. 사소한 잘못이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서로를 할퀴는 작은 실수에 조심해야 할 나이이다.
---「192쪽 ‘작은 돌부리도 되지 말라 _신릉군과 안리왕의 상처’」중에서

사마천은 〈화식열전〉에 돈이 가지는 위력에 대한 정말이지 실감나는 사례와 비유를 남겼다. 그는 부, 특히 부에 대한 추구는 그것이 본성이라고 배우거나 가르치지 않아도 다 추구할 줄 안다고 하였다. 고상해 보이는 현자가 조정에서 정치와 정책을 논하는 것도, 은자랍시고 동굴에 숨는 따위로 자신의 명성을 은근히 드러내려고 하는 것도 결국은 부귀를 위한 것 아니겠냐고 비꼬았다.
---「257쪽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본성이다 _인간의 이해’」중에서

핵심은 부귀하거나 빈천할 때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것이다. 나는 특히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대목에 마음이 꽂힌다. 무엇을 하기보다 무엇을 하지 않기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는가를 보라’는 대목도 뒤집어 보면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것과 통한다. 한 사람의 지조는 결국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하지 않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278쪽 ‘빈천해져도 지조를 팔지 않는다 _맹상군의 빈부’」중에서

두려움은 인간의 숱한 감정 중 하나일 뿐이다. 쉽게 말하여 N분의 1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나친 두려움과 집착은 다른 감정을 해치고, 나아가 몸과 마음까지 상하게 한다. 건강을 해치고 죽음을 앞당긴다. 인간은 누구나 한 번은 죽는다. 두 번도 아니고 한 번만 죽는다. 인간의 삶은 죽음만 두려운 것이 아니다.
---「298쪽 ‘마음은 실체가 없다 _진시황의 두려움’」중에서

영원할 수는 없어도 영생할 수는 있다. 예수가 그렇고, 부처가 그렇고, 공자가 그렇고, 사마천이 그렇다. 그들이 남긴 그 무엇 때문이다. 그래서 허황된 불사나 미신 속의 영생이 아니라 이들처럼 진정한 영생을 이루라고 말하고 싶다. 바로 살고, 보람 있게 살고, 서로 사랑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해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기는 것, 그것이 곧 영생 아닐까?
---「348쪽 ‘흐르는 시간 속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_삶의 영원’」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3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12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8점 9.8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7,5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