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우리 산, 우리 자연 속의 생물들을 하나로 모은
손바닥도감세트 ‘우리 산에서 만나는 나무, 풀, 곤충, 버섯’ !! 우리 산에서 늘 만나게 되는 나무, 풀, 곤충, 버섯 들... 생김새도, 살아가는 모습도 각양각색인 이 생물들의 이름을 알아간다는 것은 산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꽃과 나비도 하나 둘 알아가게 되면 생태계를 이해하고 아끼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우리 산에서 만나는 나무, 풀, 곤충, 버섯』은 우리 산에 깃들여 살고 있는 나무, 풀, 곤충, 버섯을 200가지씩 골라서 각각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미 출간된 『우리 산에서 만나는 곤충 200가지』와 『우리 산에서 만나는 버섯 200가지』에 더해 이번에 『우리 산에서 만나는 나무 200가지』와 『우리 산에서 만나는 풀 200가지』를 새로 출간함으로써 총 4권을 하나의 세트로 내놓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나무 200가지』와 『풀 200가지』는 흔하게 보는 식물뿐만 아니라 좀 귀해서 보호해야 할 식물까지 더한 나무와 풀 각각 200종 외에 생김새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운 나무와 풀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생태, 분포, 이름의 유래 등 유용한 정보들을 더불어 제공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식물을 익힐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가지고 다니며 우리나라의 숲에서 살아가는 나무, 풀, 곤충, 버섯 200가지씩만이라도 잘 익힐 수 있다면 숲에 대해 더욱 친숙하게 여기고 우리의 자연과 환경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산림생물종의 전문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에서 그간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생물들을 알기 쉽게 정리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비록 크기는 작아도 우리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들을 엄선하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나무, 풀, 곤충, 버섯을 찾아 떠나는 산행에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특징 1. 우리 산에서 분포하고 있는 나무, 풀, 곤충, 버섯 각 200종을 선별해 보기 쉽게 엮었다. 2. 손 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의 도감으로 휴대가 간편해 현장에서 실물과의 대조가 가능하다. 3. 4권의 책을 하나의 케이스에 담아 보관이 용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