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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01

[ 개정판 ] 갤러리북 시리즈-02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22건 | 판매지수 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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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64위 | 예술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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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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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297*304*20mm
ISBN13 9791196325046
ISBN10 119632504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갤러리북 시리즈』는 2002년 겨울,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하겠다는 일념으로 원화 퀄리 티에 가까운 특수 그림 인쇄를 독자적인 16년간의 연구를 통해 2018년 봄에 탄생하였으며, 큰 판형의 일반적인 책에 미술용지 같은 고급 용지를 사용하여 지금까지의 일반 명화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편집 형식도 큰 판형의 페이 지에서 온전한 작품을 감상하고 국내 서양미술사 작가로 저명한 김영숙 작가의 쉽고 재미있는 글이 도슨트 형식의 글로 편집되어 미술관처럼 명화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이해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높은 인쇄 퀄리티는 갤러리북에 수록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작 품을 낱장으로 분리하여 액자에 담거나 붙이는 등, 디스플레이를 통한 감상이 가능해 명화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한 도서로 제작되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4 Life of Vincent 빈센트의 삶
8 Art of Vincent 빈센트의 미술
13 The Potato Eaters 감자 먹는 사람들
17 Still Life with Bible 성경이 있는 정물
21 Boulevard de Clichy 거리 풍경(클리시 대로)
25 Self-Portrait with Grey Felt Hat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29 Four Sunflowers Gone to Seed 네 개의 해바라기
33 Wheat Stacks in Provence 프로방스의 짚가리
41 The Pink Orchard 꽃이 핀 분홍빛 과수원
The Pink Peach Tree 분홍빛 복숭아나무
The White Orchard 꽃 피는 자두나무가 있는 과수원
45 Bridge at Arles (Pont de Langlois) 마차가 지나가는 도개교
49 Fishing Boats on the Beach at Les Saintes-Maries-de-la-Mer 생트마리 해변의 고깃배
53 The Harvest 추수 풍경
57 The Sower 해질녘 씨 뿌리는 사람
61 Terrace of a Cafe at Night (Place du Forum) 밤의 카페 테라스(아를르 포룸 광장)
65 Starry Night over the Rhone 론 강의 별빛(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69 The Yellow House (The Street) 노란 집
73 The Bedroom 빈센트의 방
77 Sunflowers 해바라기
81 Undergrowth 숲속
85 Noon: Rest from Work (after Millet) 낮잠
89 Self-Portrait 자화상
93 Almond Blossom 꽃 피는 아몬드 나무
99 Wheatfield under Thunderclouds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한 밀밭

저자 소개 (1명)

만든이 코멘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안녕하세요. 이책의 편집자 입니다.
2019-03-07

안녕하세요. 갤러리북 출판사 유화컴퍼니 대표 유화입니다.


너무 긴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재단사고로 인한 재인쇄..., 낱장 정합문제로 정합업체 변경 등, 제작 진행 자체가 완전히 멈추고 어떤 대안도 없던 상황이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공지조차 못드렸던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죄송하다는 말 외에 어떤 말도 핑계도 없습니다. 지금은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이 책을 완성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갤러리북 1, 2 예스24 물류창고 입고는 3월 8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며칠만 더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작과정의 사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Post/26436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건 감사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질책도.. 응원도... 모두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3월 6일 유화컴퍼니 대표 유화 드림..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렌지 빛의 머리카락과 수염은 입고 있는 푸른색 양복과 대비를 이룬다. 배경과 양복이 같은 푸른 색조를 유지하며 구불거리는 선들로 얽혀 있어 그의 몸이 공중 어딘가에 솟아 있는 느낌

마저 든다. 창백하고 마른 얼굴은 그간의 고통을 짐작하게 한다. 푸른 불꽃 모양의 배경을 등진
그의 얼굴 표정에서 다소 위축된 듯한 소심함이 느껴진다. 넘실거리는 물결처럼 끊어졌다 이어 지기를 반복하는 곡선들은 특히 그의 생레미 시절 그림에서 두드러지는데, 불안한 상태에서 솟 구치는 발작 같은 통증을 떠올리게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의 예술과 삶에 대한 열정들 이 만들어놓은 격렬한 소용돌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는 “자화상은 일종의 자기 고백과 같 은 거야”라고 말했다. 그가 선으로, 색으로 전하는 마음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푸른 양복 윗도 리 뒤로 감추어진 그의 심장이 푸른 눈동자로 타고 올라와 푸른 눈물을 흘린다.
---갤러리북시리즈 1, 60p 《자화상》 일부발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세상은 정말 놀라운 예술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그런 예술 작품을 직접 보게 되면 경외 감에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때론 아름다움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놀라운 예 술 작품들을 제대로 감상할 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 작품과 관련된 많은 상 품들이 실제 원작과 다르다는 사실도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만약, 원작의 감동이 느껴 지는 상품을 누구나 쉽게 간직하고 즐길 수 있다면...,
우리가 예술 작품을 보거나 간직하는 방법은 복제품이나 핸드폰, PC의 모니터, 그리고 책이 있 습니다. 유화컴퍼니가 원작의 감동을 담고 싶었던 것은, 누구나 쉽게 간직하고 만질 수 있는 책 이였습니다.
2003년, 원작의 아름다운 감동을 책에 담겠다는 상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습 니다. 우선, 대량의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옵셋인쇄라는 생산 시스템을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 만, 시간당 1만장 이상의 속도에서 원작의 감동을 담아내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생산속도도 문제지만, 일반 잉크로 표현하기 어려운 원작의 컬러와 직접 그린 듯한 디테일을 재현하기 위 해서는 종이, 잉크, 망점, 분판 등 인쇄 영역 전반에 걸쳐 기존 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법을 찾 아야 했습니다.
2003년~2017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프린트 테스트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실패를 거듭했 습니다. 그리고 2018년 3월, 수 없이 많은 실패와 멈추지 않았던 도전으로 세상에서 가장 그림 같은 책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화컴퍼니의 오랜 바램과 새로운 기술로 만들어진 갤 러리북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명화집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명화를 그림처럼 담아 낸 책입니다. 더 많은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은 책이 갤러리북입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진모영 감독님
황홀한 그림의 향연, 「해질녘 씨 뿌리는 사람」에 이르면 이 그림책을 이래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이릅니다. 고흐가 터치한 붓의 느낌이 고스란히 살아서 보여지는 인쇄의 마술! 내가 어 렸을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종일 파묻혀 살았을 것 같다.

[ VOS 가수, 다둥이 아빠 ] 박지헌님
아내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늘 명화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매 번 미술관을 갈 수도 없고..., 이 책을 보고 정말 놀랐던 것은 원작들의 색감과 질감 표현이 생 생하게 느껴지는 신기한 인쇄 기술이였습니다.

[MBC 드라마국] 김민식 PD님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종이 질이 다르고 마치 손으로 그린 유화가 펼쳐지는 기분입니다. ‘이거 그린 거 아냐?’ 하고 손가락으로 문질러 봤습니다. ‘굳어버린 물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라는 독 자 후기에 공감백배입니다. 마치 오리지널 유화를 소장한 기분입니다.

[산울림] 김창완님
반 고흐~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아니다. 아프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행복해졌습니다. 고흐 앞 에서 나는 색맹이 됩니다. 붓질의 순서를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믿기지 않는 인쇄술입니다.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파워문화리뷰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0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시* | 2021.03.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름다운 그림은 제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줍니다. 외출을 못하고 방구석에 꽁 박혀서 방순이로 데굴데굴 구르기만 하다보니 아름다운 것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화가들이 그린 멋진 그림을 보고 싶었는데, 딱 나의 기호와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화집을 발견했습니다. 고흐의 그림을 소장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하게 해 주는 데;
리뷰제목

 

 

 

아름다운 그림은 제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줍니다.

외출을 못하고 방구석에 꽁 박혀서 방순이로 데굴데굴 구르기만 하다보니 아름다운 것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화가들이 그린 멋진 그림을 보고 싶었는데, 딱 나의 기호와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화집을 발견했습니다.

고흐의 그림을 소장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하게 해 주는 데 필요한 돈은 단돈 29,800원!!! 입니다.

 

약간의 설명과 함께 고흐의 그림을 중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종이 질감도 좋고 그림도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책이 너무 커서 책장에 보관이 쉽지 않고, 책을 잡고 보기에도 좀 불편하다는 점이네요.

어떤 분은 물감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도 나름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도 새 책 냄새 밖에 나지 않았어요.

 

갤러리 북 시리즈에 제가 보고 싶은 클림트의 작품도 출간 예정이라고 되어있던데, 이거 언제쯤 나올까요?

원래는 작년쯤에 나왔어야 하는데,  출판사에 전화라도 걸고 싶은 심정이네요

 
 

QR 코드가 있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딱히 별다른 내용이 있지 않아서 굳이 QR 코드를 이용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도서]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0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구**음 | 2021.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부터 너무 사고 싶은 책이었는데 이제야 구입했어요.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다른 작가가 만화처럼 그린 반 고흐의 일생이 담긴 책을 읽었었는데 그렇게 또 다시 고흐의 일생을 읽고 작품을 보니 그림 하나하나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거든요. 책은 정사각형으로 꽤 큰 사이즈고 종이 질감이 너무 좋아요. 미술전시회에서 판매하는 도록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고요. 책이 높은;
리뷰제목

전부터 너무 사고 싶은 책이었는데 이제야 구입했어요.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다른 작가가 만화처럼 그린 반 고흐의 일생이 담긴 책을 읽었었는데 그렇게 또 다시 고흐의 일생을 읽고 작품을 보니 그림 하나하나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거든요.

책은 정사각형으로 꽤 큰 사이즈고 종이 질감이 너무 좋아요.

미술전시회에서 판매하는 도록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고요.

책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책꽂이에 꽂아두기가 힘들어서 피아노 위에 올려두었는데 그렇게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 한장 한장 떼서 액자로도 만들 수 있다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이렇게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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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니, 이런 귀한 걸 어디가서 볼 수나 있을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도*미 | 2020.09.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고흐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시중 판매되는 흔한 설명서 같은 책보다 그가 직접 남긴 산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 예로 고흐와 주변인들이 주고 받은 편지와 그의 작품입니다. 그러다 만난게 특수인쇄된 실사와 거의 같은 이 책입니다. 그 전에 구* 아트앤컬쳐에서 틈날때면 고흐의 작품을 검색해 보곤 했았는데, 뒤늦게 이 책의 존재를 알아 얼른 구매했네요. 해외 갤러리;
리뷰제목

고흐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시중 판매되는 흔한 설명서 같은 책보다 그가 직접 남긴 산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 예로 고흐와 주변인들이 주고 받은 편지와 그의 작품입니다. 그러다 만난게 특수인쇄된 실사와 거의 같은 이 책입니다. 그 전에 구* 아트앤컬쳐에서 틈날때면 고흐의 작품을 검색해 보곤 했았는데, 뒤늦게 이 책의 존재를 알아 얼른 구매했네요. 해외 갤러리에 걸려있는 작품보다 더 진짜 같은 질감과 색감을 즐길 수 있었다는 어느 분의 리뷰를 읽고 배송을 받을때까지 콩닥대면서 기다렸네요^^;;

 직접 받아보니, 저는 실사로 본 적이 없어 비교는 할 수없지만, 그의 편지에서 읽은 감정과 해당 작품을 번갈아보니 정말로 그가 어딘가에 살아있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몇 년동안 유화작가들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애니메이션화한 영화를 보고 여태 고흐와 다른 고흐를 처음 만나 여기까지 온건데, 이 책의 종이 질감과 유화의 붓자국이 선명해서 작품을 바로 코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1권이 만족스러워서 2권도 구매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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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7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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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 2021.08.2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2편도 꼭 살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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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 | 2021.03.18
구매 평점5점
멋져요! 다른 화가 작품집도 많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t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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