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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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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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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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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90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1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0쪽?
ISBN13 979119078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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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소설가 이도우 첫 산문집!

오래도록 기억되는 쓸쓸하고 아름다운 풍경들에 관한 이야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잠옷을 입으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세 편의 소설로 50만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이도우 소설가의 첫 산문집. 이도우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이 있고 서정적인 문체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책으로, 작가가 오래도록 기억해온 사람, 말, 글, 풍경, 그날의 마음들에 관한 세심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나뭇잎 소설’ 아홉 편을 수록하여 이도우 작가의 신작 소설을 애타게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굿나잇’ 하고 건네는 밤 인사를 좋아한다는 이도우 작가는 마치 독자들에게 ‘굿나잇’ 인사하듯 이 책을 써 내려갔다. 나뭇잎에 한 장씩 쓴 이야기가 누군가의 책갈피에 끼워졌다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도 좋겠다는 마음으로, 편안히 귀 기울여 즐겁게 들어줄 누군가를 떠올리며. 그러니 서로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듯 책장을 펼쳐 들어도 좋겠다. 내일 또 하루치의 고단함과 기쁨, 슬픔이 찾아오겠지만, 지금은 깊은 밤이고…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序 수많은 그 밤에 굿나잇

1장 쓸쓸함은 기록되어야 한다
민들레의 상실|쓸쓸함은 기록되어야 한다|낮과 밤의 산책로|달찻집의 행방|[나뭇잎 소설] 봄날의 랜드마크|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들에 대하여|157번 종점의 좀머 씨|우는 모래|얼음처녀의 라면|고장 난 시계|사물의 꽃말 사전|오늘의 부피|그날은 어디 있었나요?|어떤 레시피|[나뭇잎 소설] 그를 위한 블렌딩

2장 평행사변형 모양의 슬픔
평행사변형 모양의 슬픔|그때마다 생각나네|최초의 알파벳|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창문 페인터|[나뭇잎 소설] Happily Ever After|수놓는 여인들과 자수의 뒷면|털실이 되고 싶어요|봄비일까|그 많던 싱아의 방|그대 정녕 직녀가 아닐진대|나를 알아보시겠어요, 엄마?|여름날의 적의|그녀들의 피아노|어디 가나요, 에밀리|[나뭇잎 소설] 할머니의 소다 비누

3장 거미줄 서재
네 박자 리듬의 글쓰기|모퉁이 가게The Shop Around the Corner|[나뭇잎 소설] 이상한 방문객|도둑맞은 편지 트릭|비둘기 통신|흔들의자 여행|그 이야기를 해피엔딩으로|소설 속의 노래들|[나뭇잎 소설]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새로운 해석 강박증|마스크 클리셰|오해하고 싶어요|디킨시언Dickensian의 집|이 낱말을 넣어주세요|[나뭇잎 소설] 바닷가 라이팅 트럭

4장 추억이 없는 따뜻한 곳
추억이 없는 따뜻한 곳|사어死語를 배우고 싶은 마음일 때|귓가에 소라고둥|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나뭇잎 소설] 1월의 해시태그 #|늦가을의 거미줄gossamer|한 시절에 이별을 고한다는 것|너에겐 그 말 그대로|세상이 버린 폐허|굿나잇 라디오 레터|[나뭇잎 소설] 어둠 속의 대화|2060년 오리온|울타리들이 말하는 것|아름다운 나그네여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소설가 이도우 첫 산문집!
오래도록 기억되는 쓸쓸하고 아름다운 풍경들에 관한 이야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잠옷을 입으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세 편의 소설로 50만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이도우 소설가의 첫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도우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이 있고 서정적인 문체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는 그의 소설들이 그렇듯 ‘천천히 오래 아껴가며 읽고 싶은’ 책이다.

스스로를 “기억의 호더증후군” 같다고 말하는 이도우 작가는 지나온 모든 시간 속의 이야기들을 놀랍도록 선명하게 기억한다. 1992년 어느 날, “작가는 다 기억했다가 자기 글에 쓰는 사람”임을 문득 알아버렸기 때문일까. 쓸쓸한 날을 기록함으로써 미처 쓸쓸할 새도 없이 살아낸 날들을 기억해주자 다짐했기 때문일까. 덕분에 이도우 작가가 오래도록 기억해온 사람, 말, 글, 풍경, 그날의 마음들에 관한 세심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굿나잇’ 하고 건네는 밤 인사를 좋아한다는 이도우 작가는 마치 독자들에게 ‘굿나잇’ 인사하듯 이 책을 써 내려갔다. 나뭇잎에 한 장씩 쓴 이야기가 누군가의 책갈피에 끼워졌다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도 좋겠다는 마음으로, 편안히 귀 기울여 즐겁게 들어줄 누군가를 떠올리며. 그러니 서로에게 잘 자라고 인사하듯 책장을 펼쳐 들어도 좋겠다. 내일 또 하루치의 고단함과 기쁨, 슬픔이 찾아오겠지만, 지금은 깊은 밤이고…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

50만 독자가 기다려온 이도우 작가의 깊고 내밀한 이야기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잠옷을 입으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특별한 선물 ‘나뭇잎 소설’ 아홉 편 수록


이도우 작가는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를 집필하며 “살아온 시간을 이 책에 다 쏟아 넣어 적어도 10년 안에는 이런 책을 또 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만큼 작가의 솔직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소설 외에 자신의 이야기를 쓴 적 없는 이도우 작가의 첫 산문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독자들에게 큰 선물로 다가온다.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쓸쓸함은 기록되어야 한다’에서는 지나온 시간들 속에서 우연처럼 인연처럼 만나왔던 심상들을 기록하고 있다. ‘2장 평행사변형 모양의 슬픔’에서는 “기억 속에 잡다한 순간이 넘쳐나 때로는 괴롭다”는 고백과 더불어 뜻밖의 감동을 안겨주었던 옛 시간들을 그려낸다. ‘3장 거미줄 서재’에는 “소설을 읽지 않으면 한 겹의 인생을, 읽으면 여러 겹의 인생을 살게 될 것만 같다”는 작가의 ‘책덕후 고백’이 담겨 있으며, ‘4장 추억이 없는 따뜻한 곳’에서는 세상과 타인 사이에 친 울타리를 온화하고 부드러운 경계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작가의 시선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의 공진솔과 이건, 『잠옷을 입으렴』의 수안과 둘녕,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의 은섭과 해원을 탄생시키고, 써 내려가면서 겪었던 다양한 감정들을 처음으로 엿볼 수 있어 소설을 조금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마지막으로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인 ‘나뭇잎 소설’ 아홉 편을 수록하여 이도우 작가의 신작 소설을 애타게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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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세* | 2021.04.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도우 작가님의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리뷰입니다. 이도우 작가님께서 낸 모든 책을 다 소장하고 있고 좋아해서 작가님표 에세이는 어떨까 기대하며 구매했어요. 작가들은 모두 책 덕후이고 기억이나 감정에 누구보다 예민하리라고 생각했지만 이도우작가님은 더욱 그런 편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감성적이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도 않은 책들을 써내셨나봐요;
리뷰제목

이도우 작가님의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리뷰입니다.

이도우 작가님께서 낸 모든 책을 다 소장하고 있고 좋아해서 작가님표 에세이는 어떨까 기대하며 구매했어요. 작가들은 모두 책 덕후이고 기억이나 감정에 누구보다 예민하리라고 생각했지만 이도우작가님은 더욱 그런 편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감성적이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도 않은 책들을 써내셨나봐요. 재밌게 읽은 전작들의 속얘기들도 흥미로웠고 작가님에 대한 궁금증도 풀려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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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o | 2021.02.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이도우 작가님의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리뷰입니다. 이도우 작가님 하면 로맨스 소설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죠. 저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보고 원작소설에 빠져서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까지 읽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소설임에도 현실같이 느껴지는 문;
리뷰제목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이도우 작가님의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리뷰입니다.

이도우 작가님 하면 로맨스 소설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죠.

저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보고 원작소설에 빠져서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까지 읽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소설임에도 현실같이 느껴지는 문체라고 해야하나

그런 와중에 산문집이 출간된다고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표지가 예뻐서 종이책으로 샀으면 더 좋았을 뻔 했지만 이북으로도 만족해요.

밤에 딱 읽기 좋은 산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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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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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 2021.04.29
구매 평점5점
이도우 작가님 책이라 아묻따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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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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