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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경상남도 산청
직업
생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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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2005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정년 퇴임
서울대학교 생물학과, 동 대학원 졸업

수상경력

2000 강원도문화상(학술상)
200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2003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년은 자라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 주변의 식물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잊지 않는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소년의 바람이 책 읽는 이의 마음에 스며든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결코 쓰지 못할 한 편의 아름다운 식물기.
  • 시인의 눈과 과학자의 눈은 닮았다고 한다. 시와 과학은 모두 자연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위험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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