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허유영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허유영
국내작가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와 같은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작품을 찾아 소개하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류츠신의 《삼체》(2, 3부) 《삼체0: 구상섬전》 《불을 지키는 사람》을 비롯해 우밍이의 《햇빛 어른거리는 길 위의 코끼리》 《도둑맞은 자전거》 《복안인》 《해풍주점》, 천쉐의 《마천대루》, 찬호께이의 《고독한 용의자》, 린이한의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마가파이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홍콩》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때 신흥 부촌을 꿈꾸며 우뚝 솟아오른 마천대루는 그 자체로 신분 상승을 향한 욕망의 상징이자 의사소통이 가능한 언어를 잃어버린 바벨탑이다. 사람들은 타인의 죽음을 얘기하면서도 자신이 이 굴레 같은 빌딩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궁지에 몰린 사연을 털어놓는다. 작가는 현대사회의 축소판 같은 마천대루의 내밀한 모습을 들추며 왜 사람이 죽었는가, 누가 사람을 죽였는가보다 누군가의 죽음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타인의 죽음이 정말 당신과 무관한가, 하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작품 밑줄긋기

p.283
" 등대는 원래 거기에 있었어. 하지만 빛이 켜질 때만 볼 수 있어......"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혹시 메일로 문의를 드릴 수 있을지 해서 메일 주소 남김니다. 제 메일은 ji02_mail@naver.com 입니다.

    j******g 2017.01.27. 오전 1: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