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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목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1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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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목
국내작가 문학가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다. 지금은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 『연애의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을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소설 『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 『식물원』, 2020년 산문집 『산책과 연애』, 시집 『작가의 탄생』, 2021년 산문집 『거짓의 조금』, 2023년 산문집 『슬픔을 아는 사람』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당신은 하나의 이상한 나라입니다. 이 책에 의하면 당신의 몸은 국경이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이상한 나라에서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비밀로 남아 있을 뻔한 이야기들이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언어로 글이 됩니다. 당신은 밀려오는 이야기에 발을 적실 수도, 몸을 숙여 잠길 수도 있겠습니다. 삶이 이렇게나 넓고 큰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 당신이라는 이상한 나라의 언어를 발견하세요. 이야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떠나보세요. 거기서 만나게 될 사람과 입 맞추세요. 죽기 전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정말로 알게 될 겁니다.
  • 이 책 『어딘가엔 나의 서점이 있다』는 생전 가본 적 없는 세계를 꿈꾸게 한다. 그 꿈에서 우리는 서점의 문을 열고 들어가 자신이 모르는 언어로 적힌 책을 읽고 있다. 누구도 우리의 골똘함을 무너뜨릴 수 없다. 우리는 그곳에서 저마다의 언어로 말하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그 말을 이해한다. 서점은 우리가 서로를 오랫동안 잘 알아왔다고 귀띔해주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당신이 정말로 꿈의 서점에 가게 된다면 이 그림책이 손에 들려 있기를 바란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의 예지몽이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책읽아웃] 인생은 너무 고통스러운 것이에요 (G. 유진목 시인)
    2021.10.14.

작가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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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젊은작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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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작품 기대합니다.

    농* 2021.03.19. 오후 2: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