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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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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소피 보르데페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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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지식 책과 활동 책을 기획하고 쓰고 있어요.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뒤에 10년 넘게 어린이 신문인 『몽 코티디엥』의 편집장으로 일하기도 했어요. 비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미디어와 뉴스 교실과 어린이 책 교실도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공항』 『나는 불평등이 싫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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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아르노 네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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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나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부했다. 아동문학 작가이자 삽화가로 활동하며, 앨범, 다큐멘터리,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했다. 그의 작업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들며, 판화·스텐실·실크스크린 등 전통적인 인쇄 기법을 기반으로 한다. 『어설픈 시도와 다른 취향의 오류들』(2011), 『부두에서, 물 위에서』(2015), 『나무꾼의 하루』(2018), 『가스파르의 여행』(2022), 『양봉가의 하루』(2022) 등 다양한 아동 도서를 출판했으며 2023년에 출간된 『이것은 새입니까?』는 그의 첫 번째 그래픽노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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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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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62g | 198*328*8mm
ISBN13
97911605140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인간은 언제부터 하늘을 날기를 꿈꾸었을까요? 그동안 어떤 시도를 했을까요? 맨 처음 하늘을 날았던 비행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지금까지 얼마나 다양한 비행체가 발명됐을까요? 앞으로는 어떤 비행체가 만들어질까요? 이카로스의 날개부터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 정거장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상상했던 그리고 마침내 만들어 낸 위대한 비행의 역사를 만나 보아요.

출판사 리뷰

이카로스의 밀랍 날개부터 화성 이주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언제나 항상 지구 곳곳을 누볐어요. 높은 산을 오르고, 굽이치는 강을 건너고, 머나먼 바다로 거침없이 나아갔어요. 하지만 하늘만큼은 인간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리스 신화에서 이카로스가 밀랍으로 깃털을 붙인 날개를 달고 태양 가까이 날아가다 추락하고 만 이야기로 미루어 볼 때 인류가 얼마나 오래전부터 하늘을 날길 염원했는지 알 수 있지요. 하지만 간절히 바라고 무수히 시도한 끝에 마침내 인간은 하늘을 훨훨 날아 지구를 벗어나 달에 발을 내딛기까지 했어요. 그게 벌써 지난 세기의 일이에요. 21세기 인류는 지금 화성 이주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으니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그림책 시리즈 「보통의 호기심」 세 번째 책인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는 수많은 시도와 그 시도 끝에 탄생한 다양한 비행체들을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한 글로 담아냈어요.


비행과 우주 탐사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에게 바치는 책


신화 속 이야기로 대리 만족을 하던 시대가 지나고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발명가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의 날개를 열심히 연구해 활공기, 낙하산, 헬리콥터를 닮은 기계를 설계했어요. 16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발명한 열기구가 오리, 양, 수탉을 태우고 하늘로 떠올랐지요. 18세기 초 미국에서는 마침내 라이트 형제가 엔진을 단 비행기를 타고 인류 최초의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했어요.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 전투기들이 전장을 주름잡았고요. 바야흐로 비행의 시대가 열린 거예요. 소방 비행기, 구조 헬리콥터, 로켓,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 등 다양한 비행체가 교통, 인명 구조, 학문 연구, 우주 탐사 같은 여러 분야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에는 지구를 위해서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비행을 하기 위해 갖가지 연구를 하고 있지요. 2016년에는 태양 에너지로 나는 비행기인 ‘솔라 임펄스’로 세계 일주를 성공하기도 했어요. 이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는 비행과 우주 탐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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