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Prologue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하여. 기록하는 법, 첫 번째.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매일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매일의일기 당신의 오늘은 잘 기억되고 있나요. #5년다이어리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한 팁. #습관만들기 오늘 내 마음을 스친 것들 기록하기. #감정일기 여행지마다 한 권의 노트 쓰기. #여행일기 매달 나만의 베스트를 가려보기. #월말결산 기록하는 법, 두 번째. 순간을 수집하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좋은 순간을 줍기. #1일1줍 나만의 반복되는 역사 기록하기. #테마별기록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계절 모아보기. #계절기록 언젠가 그리워질 공간을 기록하기. #공간기록 내게 닿은 좋은 말들을 적어두기. #좋은말수집 함께 웃었던 농담을 기록하기. #농담수집 기록하는 법, 세 번째. 영감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나를 일으켜준 문장들. #내인생의문장 에세이를 위한 글감들. #글감수집 이정표가 되어주는 문장들. #문장서랍 믿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간직하는기록 언젠가의 작업을 위한 영감 노트. #영감노트 나만의 콘텐츠가 될 기록. #아카이빙 기록하는 법, 네 번째. 사랑을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쓴 아름다운 일기들. 사랑하는 이들의 목소리, 걸음, 미소를 기록하기. 가족의 삶을 인터뷰하기. 소중한 사람의 손글씨 모으고 기록하기. Epilogue 기록은 어디까지나 즐거워야 하니까. 『오늘부터 300일』 PROLOGUE HOW TO USE (이 책의 사용 설명) INTRODUCE (등장인물 소개) 001 - 030 031 - 060 061 - 100 101 - 200 201 - 300 어떤 하루들이 있었을까? (300개 할일 리스트) |
김신지의 다른 상품
서평화의 다른 상품
|
끝까지 써본 적 없는 다이어리,
앞쪽만 조금 끄적이다가 만 노트들, 꾸준히 글 좀 써보려고 만들었지만 스킨 고르는 데 시간이 더 걸린 블로그, 영감 노트에 영감을 받아 야심 차게 파고는 관리 안 하는 인스타그램 부계정, 지나고 나면 기록해둘걸, 하고 늘 남는 후회들. 왜 꾸준히 쓰고 기록하는 건 어려울까요? 잘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매일 쓰는 거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자신 있게 대답할 것이다. 김신지의 책을 읽으면 된다고. 나약하고 게으른 영혼일지라도 이 책과 함께라면 매일 쓸 수 있다고.” _이슬아(작가, 〈일간 이슬아〉 발행인) 추천사 중에서 자신 있게 추천하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는 기록 덕후인 김신지 작가가 지금을 기록하는 법 22가지를 제안하는 책입니다. 이때 ‘기록’은 적는 일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글은 물론 그림, 사진, 영상 등 ‘어떤 식으로든 순간을 붙잡아두려는 모든 시도’를 말합니다. 이 책은 개인의 기록부터 성장을 위한 기록까지 다양한 기록의 방법들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해줍니다. “이 책에는 자기 삶을 기록하는 데 참고할 만한 스물두 가지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한 편의 글이 끝날 때마다 ‘기록 연습’을 제안하고, ‘예를 들면’ 코너를 통해 작가가 실제로 실천해본 기록들을 예시로 보여줍니다. 읽는 책을 넘어 ‘쓰는 책’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은 기록의 성격에 따라 4장으로 분류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기의 대단한 점은 아무래도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하루치는 시시하지만 1년이 되면 귀해지는 것.” 1장에서는 가장 사적인 기록인 일기를 다룹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쓰는 일기뿐 아니라 나와 대화하는 감정일기, 나만의 여행책이 되어줄 여행일기 등 작가가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일기 쓰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록하는 것보다 가장 어려운 ‘매일 쓰기’를 위한 팁도 담았습니다. “좋은 순간을 하나라도 주웠다면, 오늘도 잘 살아낸 셈이에요. 나쁘지 않았어요. (...) 우리를 지탱해주는 건 결국 삶의 사소한 아름다움들이니까요.” 2장은 순간을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을 담았습니다. 기억하고 싶지만 곧 사라질 장면, 스쳐가는 이야기, 사소하고 평범한 그래서 결국 좋았던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영감은 하염없이 기다린다고 오지 않습니다. 올 생각이 없거든요. 찾아 나서야 하는 건 언제나 이쪽입니다. 영감은 일상으로부터 받아적는 디테일에 숨어 있습니다. 일상의 디테일을 ‘받아쓰기’ 한다는 기분으로 기록해보세요.” 1, 2장이 내 일상의 순간들을 촘촘히 기록하는 법을 담았다면, 3장은 외부로부터 받은 영감을 주는 이야기나 순간을 발견해 기록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글을 쓰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될 글감 기록법, 어디에나 있다는데 내 눈에는 잘 안 띄던 영감 수집법도 대공개했습니다. (기록을 바탕으로 한 작가님의 글쓰기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3장에 주목해주세요.) “무엇을 기록해야 하냐고요?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기록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질 테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기억할 수 있습니다. 기록해두기만 한다면요.” 어쩌면 우리가 꼭 해야 할 기록은 이것일지도 모릅니다. 소중한 이들을 기록하는 것요. 4장에서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왜 기록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록할 수 있을지 이야기합니다. 이는 나를 위한 기록이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기록해주세요. 매일 기록하는 사람은 하루도 자신을 잊지 않습니다. 그건 곧, 하루도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말과 같아요.” ‘기록’은 현재를 발견해 수집하는 행위이자 현재를 담아 미래로 보내는 편지와도 같습니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가 ‘기록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거예요. --- 한정판으로 출시된 『오늘의 할 일력』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습니다 출간 즉시 품절 대란이 일어난 『오늘의 할 일력』.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화제의 일력 속 글과 그림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미처 구매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이라면 이 책 『오늘부터 300일』을 주목해주세요. 『오늘부터 300일』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을 제안합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나의 일상 속 작지만 반짝이는 순간,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록하게 도와줍니다. 준비된 할일을 한 뒤 준비된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쓰거나,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붙이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할 일력』에서 글과 그림을 엄선, 기록과 소장에 알맞게 새로이 단장했습니다. 양장본이기 때문에 오래 간직하고 언제든 다시 펴보기 좋습니다. 나랑 한 약속처럼, ‘일상력’을 키우는 할일 300개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 ‘오늘부터 1일’입니다.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책에 담긴 300개의 할일은 오늘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들이니까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로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한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가 할일을 썼습니다.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세요. 평소에 안 해본 것일수록 좋습니다”(16번째 할일), “저녁 때 어디에 있든 해가 질 무렵 노을 사진을 찍어보기로”(38번째 할일). 300개의 할일들을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 작가가 주인공 고영희 씨와 친구들을 그려 먼저 실천해봤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며 주어진 할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오로지 나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시도해주세요. 나랑 한 약속을 지키듯이 말이죠.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을 살아가는 힘, ‘일상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직접 적고 꾸며보는 고유한 하루, 내가 써야만 완성되는 한 권의 책 이 책은 나만이 완성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나를 위해 준비된 할일을 실천하며 하루를 보낸 후 페이지 하단의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적습니다. 그림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겨도, 나뭇잎이나 스티커를 붙여도 좋습니다. 오늘 남기고 싶은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마지막 300개의 할일까지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있는 지은이 칸에 나의 이름을 적습니다.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이 되었습니다. 내가 써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책, 『오늘부터 300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