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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ologue 007 Home-made Baking Note Mommyhands Cooking Class ① 홈메이드 발효빵과 건강 과자의 기본 도구 016 Mommyhands Cooking Class ② 홈메이드 베이킹의 건강한 재료 020 Mommyhands Cooking Class ③ 직접 만드는 수제 재료 025 Mommyhands Cooking Class ④ 기억해 두어야 할 베이킹 기본 테크닉 026 Chapter 1. 우리밀 발효빵 단팥빵 030 소보로빵 033 칠분도미빵 036 시금치 모닝빵 039 블루베리 모닝빵 042 햄 채소 모닝롤 045 건포도빵 048 요거트 건포도빵 051 블루베리빵 054 모카롤빵 057 막걸리 발효종빵 060 햇양파빵 063 봄 쑥빵 066 블랙 올리브 양파 베이글 069 우유 식빵 072 샌드위치 식빵 075 생크림 솜살식빵 079 호두 식빵 082 검은콩 식빵 085 밤 식빵 088 시금치 식빵 091 커피 식빵 094 치즈 식빵 097 당근 식빵 100 동글이 요거트 식빵 103 단호박 식빵 106 크라미크 109 레몬롤 112 버터롤 115 검은깨롤 118 호두롤 121 포카치아 124 감자 베이컨 하드롤 127 와인 브레드 130 잉글리시 머핀 133 부추 잉글리시 머핀 136 빵 도넛 139 메이플 브레드 142 브리오슈 유자 145 구겔호프 148 오븐에 굽는 소시지 도넛 151 홈메이드 호떡 154 Chapter 2. 우리밀 건강 과자 초코칩 쿠키 158 오트밀 쿠키 160 초코 머드 쿠키 162 연유 쿠키 164 치즈 쿠키 166 바닐라 쿠키 168 크림치즈 호두 쿠키 170 캐러멜 크림 모카 사블레 173 추억의 사블레 176 단호박 사블레 178 쇼트 브레드 180 너트 비스코티 182 아망드 쇼콜라 184 크랜베리 스콘 186 복분자 다쿠아즈 189 미니 호두 파이 192 사과 파이 194 에그 타르트 198 캐러멜 견과류 타르트 200 유자 마들렌 202 얼그레이 마들렌 204 레몬 마들렌 206 오렌지 크림치즈 마들렌 208 초코 피낭시에 210 헤이즐넛 피낭시에 212 피넛버터 피낭시에 214 사워크림 컵케이크 216 초코 머핀 218 유자 파운드케이크 220 한라봉 파운드케이크 222 무화과 초코 파운드케이크 224 크림치즈 파운드케이크 226 레몬 파운드케이크 228 보리가루 파운드케이크 230 바나나 시폰케이크 232 슈크림 235 밤 구겔호프 238 다크 초코 브라우니 240 크림치즈 마블 브라우니 242 팬케이크 244 찹쌀 도넛 246 케이크 도넛 248 캐러멜 슈크림 250 Index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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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맛을 더 좋게 하는 발효종 만드는 법, 스트로이젤 만드는 법, 제빵기로 반죽하는 법, 발효기가 없을 때 집 안의 소품을 활용하여 가정용 발효기를 만드는 법, 3절접기를 미리 익혀 두면 좋습니다. 우리밀로 만든 빵과 과자를 만들 때 필요한 몇 가지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 p. 26, 「기억해 두어야 할 베이킹 기본 테크닉」 중에서 빵에 구수한 밥을 넣어 구우면 조금만 먹어도 정말 든든해요. 빵에 현미밥이나 칠분도미밥, 백미밥, 보리밥을 모두 넣어 보았는데요. 그 중에 칠분도미밥을 넣은 빵이 제일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오돌토돌 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별미예요. 현미밥을 넣어도 되는데, 현미를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밥을 지어 넣어야 해요. 늘 먹던 밥의 새로운 변신에 놀라실 거예요. --- p. 36, 「칠분도미빵」 중에서 빵에 와인을 넣어도 구울 때 알코올이 날아가 아이들이 먹어도 문제없어요. 보드랍고 쫄깃한 빵에 건과일과 견과류가 씹혀 먹는 즐거움이 있어요. 워낙 맛있는 빵이라 치즈와 채소만 넣으면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어요. --- p. 130, 「와인 브레드」 중에서 어릴 적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팔던 소시지 핫도그를 기억하세요? 갓 튀긴 따끈한 핫도그를 황설탕통에 데구르르 굴려 토마토케첩을 한 줄 쭉 짜서 먹으면 행복하기만 했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져요. 지금 생각해 보면 쇼트닝에 튀긴 불량식품일 뿐인데 말이죠. 아토피와 알러지를 가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추억을 만들어 줄 수는 없겠지만 엄마가 건강한 방법으로 만들어 준 맛있는 소시지 도넛을 추억하며 살아가겠지요. --- p. 151, 「오븐에 굽는 소시지 도넛」 중에서 어릴 적 친척 어른들이 사다 주시곤 하던 종합선물세트. 기억하는 분도 있을 테고 생소한 젊은 분들도 있겠지요. 저는 종합선물세트에 들어 있는 여러 과자 중에 사블레를 제일 좋아했어요. 종합선물세트의 맛을 떠올리면서 이제 그 사블레를 직접 만들어 먹어요. --- p. 176, 「추억의 사블레」 중에서 슈는 실패율이 높아 집에서 만들기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실패한 슈는 먹을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을 정도로 맛이 없어 정말 난감해요. 슈의 성공의 열쇠는 반죽의 호화 정도와 굽기에 달려 있어요. 지나치게 호화되어도, 오븐에서 다 구워지기 전에 문을 열어도 슈가 납작해지니 정말 까다로워요. --- p. 235, 「슈크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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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베이킹
흔히 베이킹은 책으로만 배우기에는 어렵다고 한다. 특히 우리밀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발효빵 레시피는 쉽게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 책은 베이킹 초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마치 동영상을 보는 듯 매우 세세한 과정 사진을 수록했다. 빵의 과정 사진에는 발효 전과 발효 후의 사진을 모두 수록하였고 성형하는 법, 잘 굽는 법 도 꼼꼼하게 소개한다. 또한 20여 년 간 우리밀로 빵과 과자를 구워온 저자가 분당에서 인기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깨알같이 소개하고 있어 개인 레슨을 받는 것처럼 친절하고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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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myhands Baking Class
마미핸즈 베이킹 클래스의 비밀 레시피 마미핸즈 베이킹은 빵이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편견을 확 깨줍니다. 확연하게 맛있는 레시피 덕분에 직접 만든 빵 솜씨가 꽤 좋다는 칭찬을 받고 삽니다. 그렇게 먹어 본 사람들은 레시피를 알려 달라 하고, 그래서 이 책을 건네면, 초보자도 진짜 그럴듯한 빵이 만들어진다며 즐거운 환호성을 지릅니다. 포근하고 수줍고 따뜻한 마미핸즈님의 수업은 홈베이킹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알찬 시간입니다. 덕분에 우리집은 고소한 빵 냄새가 늘 가득합니다. - 김경란 (마미핸즈 베이킹 클래스 수강생,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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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 둘째아이를 위해 듣기 시작한 마미핸즈 선생님의 베이킹수업은 아이에게는 걱정 없이 빵과 쿠키를 먹는 즐거움이 되었고, 저에게는 우리밀과 천연 재료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설렘이 되었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다른 곳에서는 배울 수 없는 노하우에 감동, 6년 여 동안 수업을 들어왔는데요, 그런 선생님의 알찬 수업 노하우가 꼼꼼한 과정 사진과 함께 담겨져 나온 책이라 사실 저만 알고 소장하고 싶을 정도랍니다. - 이희진 (마미핸즈 베이킹 클래스 수강생, 언제나웃음 http://m.blog.naver.com/mh95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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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밟고 있는 땅에서 자라나는 ‘우리밀’로 빵을 만들 수 있다는 것. 그것은 크나큰 축복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밀의 작은 작업자로서 김지연 선생님의 책은 정확하고 건강한, 그리고 맛있는 빵에 대한 영감을 더해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가 첨가물 없이 우리밀과 건강한 재료로 만든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면 자라면서 스스로 음식을 가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점에서 선생님의 책이 ‘엄마’들에게 ‘아이’들에게 큰 축복이 아닐까요? 아이들에게 우리밀이 더욱더 전파 될 수 있으면, 발효라는 신비의 세계를 빵을 통해 전달 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우리밀 제빵소 레헴 (『먹거리X파일』 착한 단팥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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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빵이 주식이 아닌 이유로 밀에 대한 연구와 노력이 미흡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화와 식습관의 변화로 품종개량, 재배농가의 증가로 우리밀을 사용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남아 있고 농부들의 정직성이 더욱더 검증되어야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밀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려는 의지가 커지면 커질수록 예전과는 다른 좋은 품질의 밀과 제품이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마미핸즈표 우리밀 레시피가 태어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이호영 (뺑드빱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