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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시작 1장 1인 기업 정의하기 2장 최종 목표로서 작게 유지하기 3장 1인 기업을 이끄는 데 필요한 것들 4장 성장하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2부 정의 1장 올바른 사고방식 결정하기 2장 개성의 중요성 3장 하나뿐인 유일한 고객으로 대우하기 4장 확장 가능한 시스템 5장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치기 3부 유지 1장 신뢰와 규모를 적절히 사용하기 2장 작은 단계에서 시작하고 반복하기 3장 인간관계의 숨겨진 가치 4장 1인 기업으로 시작한 내 이야기 후기 : 절대 성장하지 마라 감사의 글 후주 색인 |
Paul J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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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 컨설턴트 폴 자비스의 ‘1인 기업’이라는 개념과 성공 사례를 담았다.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1인 기업 운동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1인 기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작게 시작해서 더 크게 만드는 1인 기업의 개념과 성공 사례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1인 기업은 모든 규모의 기업이 ‘진짜’ 사업이 어떻게 운영되는가에 대한 패러다임에 갇히지 않고 ‘삶의 방식’이 사업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성장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은 성장이라는 맹수가 당신과 사업 전체를 집어삼킬 위험에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이 책을 통해서 노력밖에 모르는 기업가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1인 기업식 미니멀 경영 매뉴얼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당신이 부(富) 자체보다 풍요로운 삶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가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칼 뉴포트, 『딥 워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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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기계가 아닌데 왜 사업을 일률적으로 운영하는가? 이 책은 다른 방법을 보여준다. 당신에게 맞는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다면(다른 방법이 아니라)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 크리스 길보 (『사이드 허슬(SIDE HUSTL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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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메일침프를 시작한 이후 줄곧 내 방식이 틀렸다는 말을 들었다. 내 방법은 결코 ‘크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내 방법은 항상 ‘유용하게 되는 것’이었다. 우리 회사는 수백만 명의 고객, 연간 5억 2천 5백만 달러 이상의 매출 그리고 한 번의 임무로 거의 1,000명의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의 기업에 힘을 실어주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다. 둘러보라. 스스로의 길 외에 다른 길은 없을 것이다. 폴의 책은 당신이 스스로의 길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 벤 체스넛 (메일침프의 CEO 겸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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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 있다. 자비스의 달래주는 가이드는 백만 고객을 쫓는 것이 모든 기업가에게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상기시켜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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