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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균형잡힌 영성
2. 뿌리깊은 영성 3. 영적성장 4. 영성 훈련 5. 영혼관리 6. 열매 맺는 영성 7. 거룩한 영성 8. 성숙한 영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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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훈련의 두 기둥은 기도와 말씀이다. 모세는 광야에서 기도와 말씀 훈련을 받았다. 광야 이전에 그의 모습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그가 광야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기도의 사람이 되었다. 모세는 모든 문제를 기도로 풀었다. 바로 왕과의 싸움에서도 모세는 하나님께 나아가 구함으로써 승리했다. 바로도 모세가 기도의 사람인 것을 알았다. 바로가 파리 떼의 재앙으로 고통 받을 때 모세엑 다음과 같이 기도를 부탁했다.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모세는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위기를 만날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했지만, 모세는 기도했다. --- p.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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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생활은 예수님을 만나는 데에서 출발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인생 생화의 전환점을 맞도록 도와 준다 하나님을 만남으로 받게 되는 가장 큰 축복은 자신의 진면모를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의 진면모라는 것은 두가지 차원에서 말할수 있다먼저는 자신의 추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단계로 발전한다
--- p.16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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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은 영성의 시작이다. 주님의 영성은 비움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빌 2 :7). 주님은 은혜와 진리로 충만하시기 전에 비우는 일을 먼저 하셨다. 채우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비우는 일이다. 무엇인가 가득 차 있는 그릇에는 어떤 것도 담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그릇에 비유하셨다. 영성도 그릇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로 채우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비우는 일이다. 때문에 영성 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채우려고 하기 전에 비우는 일부터 해야 한 다.
비움이 영성의 최우선 순위라면 비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 까?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이 비움을 떠남으로 이해했다. 아브라 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났다. 이것은 공간적 떠남 이상의 문제였다. 떠나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 속에 들어갈 수 없다. 아브라함에게 있 어서 떠나는 것은 자신의 삶의 터전, 자신이 의지하는 삶의 줄을 끊 어 버리는 것이었다. 심지어 아비 친척 집을 떠나라는 것이 하나님 의 명령이었다. 떠남은 아픔이며, 고통이며, 두려움이다. 그렇게 익 숙해 있고, 의지하며 살았던 터전을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떠남이 그토록 힘든 이유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인간은 그토록 변화를 갈망하면서도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존재이 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떠남을 통해서 비움을 실천했던 사람이다. --- p.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