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부 / 어떤 대화
낯선 얼굴 속에서 prologue
우리의 시간에 당위를 붙이지 말아요 023
착각 024
틈 026
계절을 읽는 법 027
처음이라는 이름으로 028
어떤 위로 029
아포카토를 먹다가 030
제로게임 032
거울을 내다 버려요 034
바람은 되고 싶지 않아서 036
그때 그 표정 038
뜸 040
시한폭탄 041
사막은 아니라지만 042
아임 파인 044
사랑이라는 말은 못 해 046
빗방울이 될게요 048
나와의 연락 049
아직이 아니라 여전히 050
메아리치던 새벽 052
빨간 날 053

2부 / 독백
때때로 닿는 삶 057
닳아버릴지언정 058
변명이 없도록 059
우리가 영화라면 060
고질적 습관 061
식은 계절에서062
꺼내고 싶어서 063
시월애 064
흉터 065
부서지는새벽 066
습관적 새벽 067
통증 068
레이스 069
베스트 말고 스테디 070
일용할 양식 072
한밤중의 빛이 그 권능을 퍼뜨린다 073
주름진 새벽 074
사소한 오해 075
삶과 작품 076
우리의 끝이 타오를 때 077
그해 여름밤 078
당신보다 내 걸음이 빠른 이유 079
대체 우리에게는 080
흐려질 때 082
열에 하나 083
불균형 084
터널을 좋아해요 087
사람 냄새 나는 사람 089
이달의 기도 090

3부 / 침묵
웅크린 새벽 093
수화기를 들어 094
언젠가는 095
계절에 기대어 096
돌아눕는 밤 097
- Life 098
무게중심 099
종을 치다 100
약점 101
침묵 102
찰나 103
기어코 104
얼굴을 묻는다 105
혼자라는 위안 106
사랑 없는 세상에서 108
부유 110
새벽 수신호 111
체크아웃을 하다 112
벗겨진 양말 끝 114
추모 115
그림자 116
보이지 않는 것 117
겨울 같은 사람들 118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 119
빈 손의 축복 120
복선 122
epilogue 나는 사라져도

저자 소개 1

저가랑비메이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소리 없이 변화하는 계절의 변화를 목격하기 위해 매일 산책에 나선다. 하얀 낮에는 달도 희미하다는 사실을붙잡으며 매일 썼다. 마침내 어두워질 세상에 한 줄의 빛이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서로는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2015),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2017),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2018),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때』(2019),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2022), 『한 뼘의 계절에서 배운 것』(2022),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2023)를 썼다. 출판사 문장과장면들을 운영하며 가랑비클래스에서 다
소리 없이 변화하는 계절의 변화를 목격하기 위해 매일 산책에 나선다. 하얀 낮에는 달도 희미하다는 사실을붙잡으며 매일 썼다. 마침내 어두워질 세상에 한 줄의 빛이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서로는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2015),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2017),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2018),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때』(2019),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2022), 『한 뼘의 계절에서 배운 것』(2022),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2023)를 썼다. 출판사 문장과장면들을 운영하며 가랑비클래스에서 다양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다.

가랑비메이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127*188mm
ISBN13
9791196645472

책 속으로

애써, 애쓰는지는 몰라도 후회하기는 싫어서 닳아버릴지언정 비닐도 벗기지 못한 채 뽀얀 먼지를 뒤집어쓰고 싶지는 않아서 내 젊음은 자주 고장이 났고 너저분한 매듭이 남겨졌다.
가장 소중한 것들은 말끔한 상자에 담겨 있지 않고 쉽게 닿는 곳에 적당히 때가 타고 손에 익은 모습으로 남겨졌으니까.

--- 「닳아버릴지언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자의 한마디〉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지쳤을 때 고요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시간이 필요할 때 깊은 공감과 오랜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매일이 허공에 떠 있는 우리라고 하여도 이 페이지를 마주하는 순간만큼은 부디, 당신이 바닥에 굳건히 발을 붙이고 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한다.
리뷰 총점 9.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