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IVP 2002.01.31.
베스트
종교 top100 3주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선택받은 자
2. 축복받은 자
3. 상처받은 자
4. 나누어 주는 자

저자 소개 1

헨리 나우웬

관심작가 알림신청
 

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헨리 나우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14g | 148*210*20mm
ISBN13
9788932820194

책 속으로

내가 말하는 변화란, 자네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시험 가운데서, 사랑받고 있다는 진리에 끊임없이 '그렇습니다'로 반응하며 사는 삶으로 변화하는 것이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게. 삶이란 우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우리의 진정한 영적 본성을 확인하고, 우리의 진리를 주장하고, 우리 존재의 실재를 승인하고 통합하기 위해, 그러나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부르신 하나님께 '네,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말일세.

--- p.112

그러나, 진정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세상 자체를 그 삶의 근원으로 볼 수 없네. 세상과 세상의 전략은 오랜 시간 자네를 살아 남게 할 수 있지만, 자네를 진정으로 살게 할 수는 없네. 그러니 자네의 삶은 말할 것도 없지 않은가! 영적으로 자네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네. 따라서 자네는 보냄받은 자로서 그들 가운데 있으면서 그들이 진정한 생명의 한 줄기 빛을 잡도록 해주어야 할 걸세.

자네가 이 세상에 보냄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하게 된다네. 나로서는 이 급진적인 변화를 설명하기가 어렵네. 그것은 일상용어로 묘사할 수 없고, 자기 암시라는 새로운 훈련 방법으로도 배우거나 훈련할 수 없는 변화이기 때문이지. 내가 말하는 변화란, 자네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시험가운데서, 사랑받고 있다는 진리에 끊임없이 '그렇습니다'로 반응하며 사는 삶으로 변화하는 것이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게. 삶이란 우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 p.111

리뷰/한줄평16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