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주
01 신문왕, 신비한 피리로 나라를 다스리다 02 원효, 백성들에게 불교를 널리 알리다 03 대조영, 옛 고구려의 땅에 발해를 세우다 04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어 부모를 기린 김대성 05 불어난 강물 덕분에 왕이 된 원성왕 역사 놀이터 가로세로 키워드 찾기! 2주 06 처용, 슬픔을 춤으로 표현하다 07 장보고, 청해진에서 무역을 주름잡다! 08 경문왕의 귀는 당나귀 귀 09 뜻을 이루지 못한 천재 최치원 10 견훤, 백제의 영광을 다시 한번! 역사 놀이터 키워드로 비밀 숫자 찾기! 3주 11 후고구려의 영웅, 궁예 12 왕건, 새로운 영웅의 등장 13 운명의 라이벌, 왕건과 견훤의 한판 승부! 14 말로 고려를 구한 서희 15 강감찬, 위기의 고려를 구하라! 역사 놀이터 키워드 찾기 대작전! 4주 16 꼬레아! 고려의 국제 무역항 벽란도 17 스님이 된 고려의 왕자, 의천 18 고려에 번진 청자의 푸른 빛 19 여진족을 물리치기 위한 윤관의 전략 20 묘청, 서경으로 수도를 옮겨라! 역사 놀이터 키워드로 비밀 숫자 찾기! 5주 21 피로 권력을 차지한 정중부 22 만적, 노비 없는 세상을 꿈꾸다 23 몽골군에 맞서 싸운 스님, 김윤후 24 팔만대장경,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다 25 삼별초, 몽골에 끝까지 저항하다! 역사 놀이터 가로세로 키워드 찾기! 6주 26 원나라의 간섭에 고통받은 고려의 백성들 27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려 한 공민왕 28 공민왕의 개혁을 도운 신돈 29 문익점, 목화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다 30 최영, 고려에서 왜구를 쫓아내다! 역사 놀이터 키워드 찾기 대작전! 찾아보기 사진 제공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의 다른 상품
이지혜의 다른 상품
김미성의 다른 상품
정지은의 다른 상품
뭉선생의 다른 상품
윤효식의 다른 상품
김지희의 다른 상품
이우일의 다른 상품
정숭교의 다른 상품
|
역사 인물 이야기로
한국사 학습과 비문학 독해 훈련을 한번에! ■ 초등 교과서의 한국사 인물 총출동! 사회 교과서가 술술 읽힙니다!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에서는 우리 역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한 인물 120여 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담았고,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했지만 생각해 보아야 할 옛 인물도 다뤘습니다. 앞으로 배울 초등 5학년 사회 교과서도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120여 명의 역사 인물 이야기로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한국사를 읽어 낼 수 있습니다. ■ 역사 인물의 이야기로 비문학 독해가 쉬워집니다! 용선생의 설명과 함께 옛 인물들의 생각과 대사를 읽다 보면 마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이 생생하게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옛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역사 인물이 친근하고 때론 친구처럼 느껴져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늘어납니다. 그만큼 비문학 독해가 낯설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져 비문학 독해 훈련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용선생이 엄선한 핵심 키워드로 한국사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집니다!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에서는 각 회차마다 이야기 속에 알아두어야 할 역사 용어와 개념을 담았습니다. 용선생이 엄선한 핵심 키워드에는 별표와 밑줄을 그어 아이들의 시선을 머물도록 했습니다. 또 본문을 다 읽고 나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키워드를 읽고 쓰며 머릿속에 새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핵심 정리 문제를 통해서는 앞선 이야기의 내용을 요약하여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인물 이야기를 음원으로도 들어 보세요!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는 본문의 오디오 자료를 제공합니다. 문제를 풀기 전 혹은 문제를 다 푼 후 복습용으로도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선생의 친절한 설명은 물론 역사 인물의 생각과 대사를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더욱 실감 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책 많이 읽는 우리 아이, 과연 비문학 장르의 글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독서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화를 잘 읽는다고 해서, 혹은 창작 동화를 술술 읽는다고 해서 우리 아이 독해력이 좋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선 독서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 성적은 잘 나오겠지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성적이 잘 나오게 하는 독서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비문학 독해 훈련에 달려 있는 것이지요. 비문학은 소설이나 시 등 문학과는 달리 다음 내용을 미리 짐작하기 어렵고,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정보량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글에 흥미를 붙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지루해 하고 어렵게 느끼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비문학 장르의 글이 급격히 많아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학습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은 것을 알아가야 할 시기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비문학의 장벽에 부딪히고 맙니다. 이러한 학부모와 어린이의 고민 해결을 위해 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그동안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등을 출간하며 어린이 역사 교육에 힘써 온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비문학 독해 훈련을 강화하며 한국사의 기초도 완성하는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를 선보입니다.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는 『용선생 15분 독해』에 이어 출간된 ‘용선생 15분 시리즈’의 한 과목이며,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한국사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