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식을 다루는 직업 2 학자·사서·큐레이터
박민규
빈빈책방 2021.10.01.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7주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내가 정말로 원하는 직업은 무엇일까?
들어가는 말│인간 활동의 뿌리인 ‘지식’을 다루는 직업

1부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 학자
학문과 학자의 탄생
공부를 하는 게 일이라고?
위대한 이슬람 학문의 시대
고대 동아시아의 학자
학문, 그 자체로 우뚝 서다
대학이 발전한 중세 서양
지식인 계층이 성장하는 동아시아
새로운 시대, 변화하는 학문
새로운 학문과 학자의 등장
19세기 이후 동아시아의 학자
오늘날과 미래의 학자
학자라는 직업이 있나요?
변화하는 환경, 미래의 학자
부록│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다면

2부 지식을 보전하는 사람, 사서
도서관과 사서
도서관과 사서의 탄생
중세, 도서관의 쇠락과 부흥
유럽 도서관의 암흑기와 이슬람 도서관
도서관, 모두를 위한 공간이 되다
중국의 도서관과 책을 돌본 사람
한국의 도서관과 책을 돌본 사람
근대, 전문 직업으로 자리잡은 사서
산업화 시대의 도서관과 사서
서양식 도서관을 받아들인 중국
한국의 근대식 도서관
오늘날과 미래의 사서
사서는 어떤 사람일까?
도서관과 사서의 변화
사서와 관련된 다른 직업
부록│어떻게 사서가 될 수 있나요?

3부 지식을 전시하는 사람, 큐레이터
박물관과 큐레이터
인류 문화를 관리하고 소개하다
박물관의 역사
근대 이후 서양의 박물관과 큐레이터
근대 이후 동아시아의 박물관과 큐레이터
오늘날과 미래의 큐레이터
큐레이터라는 직업
사회의 발전과 큐레이터의 변화
큐레이터와 관련된 다른 직업
부록│어떻게 큐레이터가 될 수 있나요?
교과연계 내용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지각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다. 지금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생각과 물건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IT의 역사』, 『마음의 비밀을 밝혀라』, 『세상의 비밀을 밝힌 과학자들』, 『나는 여성, 학자입니다』가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한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직업'은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를 살펴 우리의 과거,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지각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다. 지금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생각과 물건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IT의 역사』, 『마음의 비밀을 밝혀라』, 『세상의 비밀을 밝힌 과학자들』, 『나는 여성, 학자입니다』가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한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직업'은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를 살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리고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박민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24g | 150*210*15mm
ISBN13
9791190105309

출판사 리뷰

인류 역사 속에서 알아보는
각 직업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미래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에 어디로 무슨 일을 하러 가는 걸까?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갈까? 나는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 걸까? 그 직업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모든 일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필요로 인해 탄생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다. 사회는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온전히 돌아가고 있다.
날이 갈수록 더욱 빠른 속도로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변화한다. 그에 따라 새로 생겨나는 직업도 많고, 없어지는 직업도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직접 모든 일을 겪어볼 수 없는 것처럼 각 직업이 실제로 하는 일을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았다. 이제는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이전보다 직업 세계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직업인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과 공유한다. 청소년들은 책과 방송, 인터넷으로 자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데 필요한 정보를 보다 수월하게 얻을 수 있다.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는 단순히 각 직업이 하는 일 외에도 각 직업이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사회가 그 일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미래 사회에서도 여전히 필요로 하는 일인지를 알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학자,
지식이 기록된 책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사서,
박물관과 미술관의 유물과 작품을 전시하는 큐레이터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의 시작은 ‘지식을 다루는 직업’이다. 지식 활동은 인류 삶의 뿌리라고 할 수 있다. 인류는 지식을 축적해서 다음 세대에게 전달했고, 그로 인해 문명과 기술이 발달할 수 있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지식을 다루는 직업 2: 학자·사서·큐레이터』는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고, 지금까지 쌓인 지식을 다음 세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보존, 전달하는 학자, 사서, 큐레이터를 다룬다.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공부가 직업인 사람도 있다. 자신의 직업이 학자라고 소개하는 사람은 없지만, 대학 교수나 연구원은 전공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학자이다. 학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고,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질문을 던져 새로운 문제를 제기한다.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는 무슨 일을 할까? 사서는 책을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빌려줬다가 돌려받는 업무 외에도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여러 종류의 행사를 주관한다. 그럼 사서가 되기 위해서는 책을 좋아하는 것 외에도 필요한 능력이 있을까?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일하는 큐레이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기술의 발전으로 박물관과 미술관의 형태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소장품을 관리하고 관람객이 흥미를 가질 만한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 외에도 큐레이터의 역할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미 전문 직업으로서 자리를 잡은 직업 외에도 막 생겨나고 있는 새로운 직업들을 살펴보며, 이 책이 학자, 사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추천평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쏟아지는 직업의 역사는 방대하면서도 재미있다. 지금까지 내 직업이 이렇게 역사적으로 의미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책이 있었던가. 한발 더 나아가 초 ? 중등 과정의 교과와 연계하여 교사들이 활용하기에도 좋게 구성되어 있다. 훌륭한 직업 교재이자 직업인들이 자신의 직업에 관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청소년들의 필독서! 교사들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수업 교재! 당장 우리 학교 도서관에 비치해야 할 도서이다. - 김덕년 (『포노 사피엔스를 위한 진로 교육』 저자, 인창고등학교 교장)
지금까지 직업을 다룬 많은 책이 직업을 소개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직업의 기원부터 미래까지 다양한 갈래로 분석했다. 해당 직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폭넓게 탐구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필수서가 되겠다. 직업에 대한 정보가 메말라 있는 즈음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이다. - 김종우 (전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회장, 한성과학고등학교 교사)
학교에서 만나는 많은 학생이 교사가 되기를 꿈꾼다. 그런데, 교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많아도 어떤 교사가 되겠노라 이야기하는 아이들은 적다. 이 책을 읽고 시대별로 좋은 교사의 덕목이 무엇이었는지 알고 나면 현재와 미래의 교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관해 나름의 고민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우진 (역사 교사)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