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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나 용 화 박사 (개신대학원대학교 전 총장)*1
추천사 2 권 혁 만 장로 (영화 〈사랑의 원자탄〉, 〈일사각오〉 제작 감독)*3 프롤로그*16 제1부 전도자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은 귀중한 만남을 예비하고 계신다 1 -부평공고 성경 공부 모임 26 2 -한국전력 부평지점 신우회 31 3 -국립묘지 유공자 묘역 추도 예배 33 4 -서울시청 직원 부인의 영적 문제 45 5 -청담동 증권사 부사장 아들의 정신 문제 48 6 -여의도 MBC에서 50 7 -연합통신에서 52 8 -정보사 대령님이 복음을 받고 55 9 -KBS에서의 전도 운동 60 10 -KBS의 믿음의 용사, 박 기자 64 제2부 전도자가 전도 제자를 세우는 거룩한 일상이 지속되다 11 -매일경제 신문사 기자의 가정 문제 69 12 -여의도 아파트 층간 소음 조폭들 74 13 -학업을 포기한 독산동 여고생 77 14 -이혼을 앞둔 부부 82 15 -TV 연기자 신우회에서 86 16 -TV 연기자 신우회에서 2 91 17 -선친 제삿날에 가문 복음화 95 18 -신병이 온 성가대 솔리스트 집사 98 19 -가수 장현 씨와의 만남 100 20 -불신자 건축업자와의 만남 103 제3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항복하더이다 21 -암으로 죽어가는 일간지 기자의 부인 109 22 -귀신 들린 청년 111 23 -평생 우상 숭배하던 만수동 70대 할머니 120 24 -신내림 받아야 한다는 젊은 부인 123 25 -무당이 무속 전문 목사가 되다 129 26 -카센터에서 구원의 확신이 없는 기존 신자에게 132 27 -LA행 비행기에서 만난 가톨릭 신자 135 28 -과천 정부 제2청사 기획재정부의 성당 다니는 자매 142 29 -부평의 택시 기사 144 제4부 탈북자 선교를 통해 북한 복음화의 비전을 구체화하다 30 -연길에서 탈북자 선교 147 31 -북한 함흥에서 오신 할머니 152 32 -서울 신정동에서 만난 탈북자 158 33 -KBS 남북 이산가족 찾기 161 34 -탈북 꽃제비 출신 준목 164 35 -십의 구조를 선교비로 헌신하는 김남옥 장로 167 36 -단동에서 만난 탈북자 전도사 172 37 -러시아 옴스크에서 만난 조선족 보부상 180 38 -막일을 하다가 복음 받고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된 조선족 182 39 -탈북자 고민정 자매 183 40 -탈북자의 안타까운 죽음 186 41 -탈북자가 신학을 공부하여 선교사가 되다 191 제5부 한 사람의 전도자를 위해 하나님은 오래 참으신다 42 -갖은 어려움을 당하는 또 다른 탈북자 195 43 -탈북을 반복하던 여인의 피부병 199 44 -어느 탈북자의 고백, “나는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입니다” 201 45 -탈북하다 남편과 헤어지고 두 아들이 죽은 한 많은 탈북 여인 206 46 -나의 조국은 중국입네다 208 47 -돈을 먹던 탈북 소년 211 48 -13세 소녀의 몸속에서는 회충이 200여 마리가 215 49 -무임승차했다가 한쪽 다리가 잘린 꽃제비 218 50 -탈북자인 척 가장한 북한에서 파견된 특무 대장 223 51 -한 사람의 탈북 제자를 위해 70년을 연결하신 하나님 229 제6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가문이 구원을 받으리라 52 -삼촌과 사촌의 구원 236 53 -여의도의 보험설계 사무소에서 240 54 -처(박용배 목사 사모)의 큰 어머님의 구원 243 55 -대그룹 고문실에서 246 56 -스님 내외를 전도하면서 251 57 -가수에게 복음을 전하다 256 58 -안산에서 스님을 전도 258 59 -개그맨 김 씨가 구원을 받다 262 60 -어느 박사님과의 만남 266 61 -전자회사 사장님과의 만남 271 제7부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 62 -우상을 숭배하던 사람이 장로가 되고 279 63 -제사 음식을 사러 간 정육점에서 복음을 들은 유춘도 권사 281 64 -김 변호사님께 복음을 전하고 283 65 -절에서 찬불가를 지휘하던 분 285 66 -소래포구 해물 가게에서 289 67 -골프장 캐디에게 복음을 증거하다 291 68 -전도 자료를 미리 준비하면 받을 사람을 하나님이 붙여주신다 294 69 -강진의 펜션 사장님 297 70 -교통 체증도 전도의 시간표 300 제8부 한 사람이 복음을 받으면 그 주변이 다 전도 현장이 된다 71 -할아버지 신을 받았다는 여고생 무당 306 72 -가톨릭 신자가 영접하고 308 73 -도박에 빠져 사는 은행 지점장 부인을 전도 310 74 -자살하려던 소년 315 75 -조카 아들의 거듭남 320 76 -마약 판매로 무기수가 된 형제 323 77 -마약을 소지하게 된 탈북자 327 78 -유방암 환자의 기적적인 치유 331 79 -축구 선수의 가족 전도 336 80 -대형 서점의 직원 전도 338 81 -압구정동 모발 이식 전문의원의 여직원 전도 340 82 -소래포구 어시장에서의 전도 342 83 -명태조림 식당 주인을 전도 344 제9부 내 영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영적 문제에서 해방된다 84 -예비 된 영혼에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스며드는 복음 347 85 -부천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의 사장님 349 86 -장로님의 초등학교 동창생 전도 351 87 -수감 중인 탈북 형제의 전도 353 88 -탈북자 사장의 무너진 인생 355 89 -탈북 형제의 구원 357 90 -평양에서 온 자매 전도 360 91 -북송의 위기를 기도로 넘긴 탈북자 가족 전도 364 92 -한류 문화를 접한 북한 의사가 탈북해 오다 367 제10부 전도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는 것이다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93 -자서전을 읽고 오신 분이 안수집사님으로 370 94 -식육 도매점의 부부 전도 372 95 -복음의 위대한 능력은 무속인을 돌아오게 한다 374 96 -국민일보 신문 배달하는 여덟 명의 고아 소년 376 97 -산동네에서의 외로운 할머니 전도 378 98 -가정 문제로 고통받는 신문지국 총무를 전도 380 99 -국민은행 지점장 전도 383 100 -청와대에서 만난 이 자매 385 101 -애인하자고 접근해오는 무당 387 제11부 하나님이 징계하시기 전 구원받은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102 -가짜로 복음을 받고 목사를 속이는 스님 392 103 -자신은 안 믿으면서 다른 스님을 전도하는 스님 394 104 -소방서 직원에게 전도 398 105 - 하나님을 떠났다가 돌아온 집사님이 천국의 소망을 품고 소천하다 400 106 -휴전선을 건널 때 하나님을 외친 탈북 군인 전도 402 107 -골프장에서 캐디가 복음을 받다 405 108 -예전에 나를 아껴주시던 ‘곱슬이’ 형님을 전도하고 407 109 -비행기 안에서 여승무원에게 복음을 증거하다 411 110 -낙심한 중직자 부부에게 복음으로 힘을 주다 413 제12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전도의 역사 111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416 112 -LA 피자 가게 주방장 전도 418 113 -현대 자동차 딜러 박 씨 전도 420 114 -모친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신영진 자매 422 115 -게임 중독된 탈북 형제 전도 425 116 -탈북 형제의 또 다른 친구 전도 429 117 -솔섬 사진 촬영차 들른 태안 운여 해변에서의 전도 431 118 -울릉도에서의 전도 캠프 435 119 -복음 받은 검사장님 가족들 438 에필로그*445 부록*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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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에 공기가 안 보이지만 있듯이, 전파가 안 보이지만 있듯이, 정신이 안 보이지만 있듯이, 영혼이 안 보이지만 있는 것이다. 오늘이라도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면 이 육신은 시체가 되는 것이다. 육신은 부모를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나기에 부모, 형제, 자매, 혈육이 중요한 것이다.
--- p. 38 현장에는 법이 통하지 않는 개탄스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다. 영적으로 보면 사탄, 마귀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 p. 76 청소년 시절에는 학교도 교회도 가기 싫을 때가 있다. 딸이 교회에도 잘 다니고 학교에도 잘 다녔으면 그 부모가 복음이 희미한 상태에서 종교 생활처럼 교회를 다녔을 것이다. 결국 참 복음을 만나고 교회에서 충성하게 하시려고 잠시 그 딸을 사용하신 것이다.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p. 81 탈북자 선교 때문에 25년 동안 중국에 수백 번 드나들었고 탈북자 사역을 하다 보니 조선족 사명자도 많이 만났다. 그 조선족 사명자들을 후원하여 중국 동북 지역에 수십 개의 지교회가 세워진 가운데 러시아 옴스크에서 만났고 지금 단동에서 목회하고 있는 한 목사 부부가 제일 사역을 잘해 주고 있어서 이 지면으로나마 감사 인사를 전한다. --- p. 181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이다. 정확한 복음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꼭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어야 할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복음을 들을 때 그 마음을 움직이셔서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다. 전도는 내가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이다. --- p. 303 나는 그 할머니에게 원래의 인간과 하나님 떠난 인간 그리고 왜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하고 귀신을 섬기고 재앙을 만나는지를 알려주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저주와 지옥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했다. --- p.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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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배 목사의 진단과 처방 때문에 복음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 도 이름의 권세로 전도가 쉽고 또 잘 되어지는 것이다. 시원한 얼음냉수 같은 본서를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생명을 살려내는 영적 의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나용화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렘넌트신학연구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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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소개된 전도 현장의 이야기 119편은 저자의 30년 현장 전도의 일부분을 정리한 것이다. 119편이 주는 의미는 이 책의 내용과 사뭇 잘 맞는다. 저자는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를 받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장 빠른 시간에 달려간다. 구호를 절박하게 기다리는 현장의 위급함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 소방관과 닮아있다. - 권혁만 (영화 〈사랑의 원자탄〉, 〈일사각오〉 제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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