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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 도감 : 인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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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 온몸의 기관

우리는 온몸에 있는 기관이야!

근육
피부

· 머리의 기관
우리는 머리에 있는 기관이야!





척수
신경

· 가슴의 기관
우리는 가슴에 있는 기관이야!
기관 · 기관지

심장
혈관
림프관 · 림프샘

· 배의 기관
우리는 배에 있는 기관이야!


췌장
소장
대장

· 아랫배의 기관
우리는 아랫배에 있는 기관이야!
콩팥
방광
고환
난소
자궁

내 몸을 아껴 주자!
나는 무슨 기관일까?
인체 캐릭터 리스트
기관계란 무엇일까?
인체 지도

저자 소개 3

그림이토 미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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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디자인 일을 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나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잘 그린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일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1~4』, 『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아기 펭귄은 비밀이 많아』, 『동물 마법 학교』, 『위험한데 멋있어 바닷속 상어』,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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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사카이 다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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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o Sakai,さかい たつお,坂井 建雄

준텐도(順天堂) 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1강좌 교수 (대학원 의학연구과 해부학·생체구조과학 담당). 1953년 5월 오사카시에서 태어난 그는 1978년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 제3강좌의 조수가 되어 인체해부실습과 조직학실습에서 학생을 지도 했다. 쥐와 토끼의 안구 내에 있는 거대한 지질분비샘을 연구하여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4년부터 2년 동안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대학 해부학 교실에서 전자현미경에 의한 신장의 비교해부학을 연구했으며 1986년 7월 도쿄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2강좌의 조교수가 되었다. 특히 이때부터는 사구체의 역학에 주목하여 전자현미경에 의한 기능형태학
준텐도(順天堂) 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1강좌 교수 (대학원 의학연구과 해부학·생체구조과학 담당). 1953년 5월 오사카시에서 태어난 그는 1978년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 제3강좌의 조수가 되어 인체해부실습과 조직학실습에서 학생을 지도 했다. 쥐와 토끼의 안구 내에 있는 거대한 지질분비샘을 연구하여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4년부터 2년 동안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대학 해부학 교실에서 전자현미경에 의한 신장의 비교해부학을 연구했으며 1986년 7월 도쿄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2강좌의 조교수가 되었다. 특히 이때부터는 사구체의 역학에 주목하여 전자현미경에 의한 기능형태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1990년 5월 준텐도 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1강좌의 교수가 되었으며 이때부터 인체해부학실습과 시신 기증의 업무를 맡았다.

1994~1995년 일본해부학회 100주년 기념사업의 전시 실행위원장으로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특별전 ‘인체의 세계’의 전시기획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2004년 6월 공저의 논문 「갈레노스 ‘신비의 해부에 관하여’」로 일본의사학회(日本醫史學會) 제10회 학술장려상을 받았다. 지금 재직하고 있는 대학에서는 대학원의 해부학·생체구조과학의 교수이자 초미(超微)형태 연구부문의 실장으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주로 인체해부에 관한 연구, 신장·혈관·간질(間質)에 대해 전자현미경에 의한 기능형태학 및 세포생물학적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시신 기증의 보급 및 계몽에 관련된 일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체의 구조』, 『해부생리학』, 『그림으로 풀이한 인체 박물관』, 『유리병에서 해방된 인체』, 『인체 해부의 모든 것』, 『인체가 진화를 말한다』, 『사람의 몸』, 『수수께끼의 해부학자 베살리우스』, 『인체의 신비』, 『해부생리학 제7판』 등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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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94g | 190*210*11mm
ISBN13
97911306333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54종 캐릭터로 구석구석, 확실히 알려 주는 인체 도감!

알고 있나요? 심장이 하루에 내보내는 혈액의 양이 욕조 40개 정도의 분량(약 8,000L)이 된다는 사실을! 간은 3분의 2를 잘라 내도 1년 정도면 재생된다는 사실을!! 배가 부를 때 위의 크기는 배가 고플 때의 약 세 배가 된다는 사실을!!!

이 책에는 이렇듯 인체에 관한 놀라운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특이하면서도 굉장한 점은 인체의 각 기관이 각각의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뱅글뱅글 돌아가는 안경을 쓰고 노트북을 들고 있는 ‘뇌’, 펌프 운동을 하는 작은 공장처럼 표현된 ‘심장’, 가벼운 살구색 날개를 달고 있는 ‘피부’ 등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을 집약해 놓은 캐릭터를 관찰하고 비교하다 보면 복잡해 보이는 인체의 개념과 원리가 아주 단순하고 쉽게 다가옵니다. 개성 넘치게 표현된 54개의 캐릭터들이 각자의 역할과 특징, 다치거나 아플 때의 증상을 조목조목 알기 쉽게 들려주기 때문에 캐릭터와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체에 대해 알게 되고, 확실히 이해하게 되지요.

□ 내 몸을 새롭게 발견하게 하는 인체 대탐험!

몸이 아프다는 어린이에게 어디가 아픈지 물어보면 확실하게 대답을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아프냐고 묻는다면 답변은 더욱 오리무중. 그 이유는 뇌부터 발가락까지 우리 몸이 하나로 연결되어 정확하게 인식하기 어렵고, 또 인체 각 기관의 이름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쉽게 해결해 줍니다. 콕콕 짚어 칭하기 어려웠던 각 기관을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지요.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개의 기관을 온몸의 기관, 머리의 기관, 가슴의 기관, 배의 기관, 아랫배의 기관으로 분류해 역할과 기능 등을 꼼꼼히 알려 줍니다. 몸 전체에 퍼져 있는 ‘신경’이 왜 머리의 기관으로 분류되는지, ‘고환’처럼 중요한 기관이 왜 몸 밖으로 나와 있는지, 우리 몸에 관한 궁금한 이야기와 답을 이 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상식 OUT! 검증, 또 검증한 지식 도감

이 책은 해부학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인체를 연구하고 글을 써 온 대학교수이자, 저명한 의학 박사인 감수자의 철저한 내용 검증을 거쳐 정확한 정보만을 담아냈습니다. 신체 기관에 관한 기본 정보 외에도 새롭게 발견된 학설 등도 꼼꼼하게 기록해서 인체에 관한 어린이들의 상식과 관점이 보다 풍부해지도록 돕습니다. 일례로 맹장 끝에 자리한 ‘충수’는 그간 쓸모없는 기관으로 인식되었지만, 유용한 측면이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내용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뿐뿐 인체 사전’으로 체계적으로 정돈된 인체 정보를 익히고 본문에 수록된 ‘인체 지도’로는 Q&A 퀴즈 놀이 또는 학습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도 당뇨에 걸릴 수 있는지’,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너무 오래 참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같은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과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내 몸의 소중함을 느끼고 스스로 몸을 돌보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평

“이 책에는 우리 몸속 기관들이 귀엽고 매력 만점인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몸속 이야기도 캐릭터와 함께라면 즐겁게 배울 수 있죠. 우리 몸에 대해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 몸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 사카이 다츠오 (준텐도 대학 의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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