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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디자인!
어린이를 위한 첫 디자인 수업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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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이사벨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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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 Thomas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과 자연에 관한 책으로 상을 받은 작가예요. 2020년 AAAS 스바루 우수 과학 도서상을 받았어요. 이사벨은 어린이 과학 잡지인 TWJ 사이언스+네이처와 휘즈팝뱅에 글을 쓰고 있어요. 웰컴 트러스트의 익스플로리파이 교육 자료 및 옥스퍼드 대학의 STEM 미래를 위한 부모 프로젝트를 포함한 과학 지원 프로젝트의 콘텐츠도 제작해요.

이사벨 토마스의 다른 상품

그림오렐리 귈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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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elie Guillerey

1975년 프랑스의 브장송에서 태어났으며, 스트라스부르의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현재는 브르타뉴지방의 도시 렌느에 있는 자신의 아틀리에서 언론, 출판, 연극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그림책으로는 <율리시스와 트로이의 목마>, <동생을 바꿔주세요>, <삐에르의 발> 등이 있으며, 2007년 크로노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오렐리 귈르리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린』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팍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공부의 배신』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등 200여 권이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2g | 230*260*8mm
ISBN13
978893496730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평범한 모든 것을 새로운 생각,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어린이 ‘첫’ 디자인 입문서

어린이의 세계를 감싸고 있는 디자인


시선을 돌리면 세상 만물이 모두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이해하는 일’은 세상을 마주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안녕, 디자인!』은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어떻게 디자인되어 있는지 섬세한 시각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대해 생각하는 어린이, 아름답고 따듯한 세상에 이바지하는 디자인에 대해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지요.

“나무는 침대도 배도 책도 될 수 있어요!
나무로 새로운 물건을 만들 수 있거든요.
이 물건들은 나무와는 다른 모양으로 새롭게 디자인돼요.” (4쪽)

모든 디자인은 누군가의 상상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우리 주변에서 사용되는 의자, 가방, 노트, 그리고 좀 더 몸집을 키워 살펴보면 냉장고와 자동차, 서랍장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건물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들이 디자인된 대상이지요.

“디자이너들이 처음부터 뚝딱 성공하는 법은 없어요.
플라스틱 병을 만들려고 만 번이나 디자인했으니까요.
유명한 발명품이라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어요.” (22쪽)

어린이 시절의 무궁무진하고 기발한 상상력에서부터 가지를 펼쳐 나가기 시작한 디자인은 광고와 출판, 웹, 영상, 패션 등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뽐내는 어른 디자이너들의 손에 이르러 그 세계를 한껏 넓히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세계를 확장하는 디자인

누가 쓸까? 왜 쓸까? 어디에서 쓸까? 그림이 있어야 할까? 크기는 커야 할까, 작아야 할까? 어떻게 장식할까? 왜 인기가 많을까? 불편한 것을 어떻게 더 나아지도록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들로 실제 디자인된 작품들의 사례를 풍성하게 제공하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가지고 있는 소재를 가장 나은 방향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며,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지요. 『안녕, 디자인!』은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덕분에 우리의 삶이 한층 풍성하고 아름답고 편안하게 바뀌었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도록 돕는 책입니다.

“디자이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만 생각하지 않아요.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도 고민하지요.” (23쪽)

익숙하고 당연했던, 나의 세계를 둘러싼 그 모든 것들을 신기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주세요. 보이는 것, 심지어 보이지는 않아도 마음에 그려지는 상에 대해 연필을 들어 디자인하도록 격려해 주세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직접 그려 보는 바로 그 순간부터 아이들의 세계가 확장될 테니까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의 작품들이 책 속에 가득!

이 책에는 실제로 여러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품들이 곳곳에 그려져 있습니다. 찾아보기 페이지에서는 실제 작품들이 무얼까 궁금한 독자에게 도움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안녕, 디자인!』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눈을 크게 뜨고 이 작품들이 어느 곳에 그려져 있었는지 페이지를 넘겨 가며 살펴보도록 해 주세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더 살펴보고 싶어 하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를 위해, 세계 최대의 장식·디자인 미술관인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www.vam.ac.uk에서 작품의 사진과 함께 재질, 크기 등의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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