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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속 10대 대발견
『홍익인간 7만년 역사』를 쓴 이유 제4편 단군조선(檀君朝鮮) 시대 4. 단군조선과 고대중국의 관계역사 1…3 │ (제2권) 4. 단군조선(번한, 마한)과 하은주(夏殷周)의 관계역사 5. 단군조선과 진(秦)나라와의 관계역사 6. 동이(東夷)와 죽서기년(竹書紀年) 7. 주무왕과 강태공과 백이(伯夷)와 숙제(叔弟) 5. 단군조선과 일본의 관계역사 1. 일본 신대역사(神代歷史) 개관 2. 일본 고대왕국 왜(倭:야마토) 역대기 3. 일본 천황의 즉위의식은 단군신화의 재현 6. 단군조선 역대기 1. 전기(前期) 단군조선(檀君朝鮮) 2. 후기(後期) 단군조선(檀君朝鮮) 3. 말기(末期) 단군조선(檀君朝鮮) 4. 오가 공화정(五加 共和政) 7. 단군조선 번한 및 마한세가 역대기 1. 마한세가(馬韓世家) 역대기 2. 번한세가(番韓世家) 역대기 8. 단군조선 문화제도 1. 정치행정(政治行政) 2. 철학종교 3. 윤리도덕(倫理道德) 4. 과학 경제 사회 5. 단군조선의 언어문자 -단군조선 문자의 역사적 고찰 제5편 북부여 후삼한 시대 〈서설〉 1. 북부여(北扶餘) 1. 고리국 출신 천왕랑 해모수 2. 단군조선 말기 오가(五加)의 6년 공화정 3. 단군조선을 접수한 천왕랑 해모수가 단군이 되다 4. 해모수 북부여를 부흥시킨 동명왕(東明王) 고두막한 5. 북부여 대통을 이은 고구려 시조 동명성제(東明聖帝) 고주몽 6. 북부여의 제후국 동부여(東扶餘) 7. 북부여 역대기 2. 후삼한(後三韓) 1. 후삼한의 성립시기 2. 후삼한의 영역 3. 후삼한의 백성 4. 후삼한에 소속된 소국들 5. 후삼한의 계승국 - 신라, 백제, 가야 3. 위씨조선(衛氏朝鮮) 1. 번조선 망명자 위만 2. 번조선왕 자리 찬탈 3. 우거왕의 북부여 침략 4. 위씨조선의 멸망 5. 소위 한사군 문제 4. 북부여(北扶餘) 연대기 1. 북부여(北扶餘) 제1대 해모수(解慕漱) 천왕(天王)(서기전 239년 ~서기전 195년) 2. 북부여(北夫餘) 제2대 모수리(慕漱離) 천왕(天王)(서기전 194년~서기전 170년) 3. 북부여(北扶餘) 제3대 고해사(高奚斯) 천왕(天王)(서기전 169년~서기전 121년) 4. 북부여(北扶餘) 제4대 고우루(高于婁) 천왕(天王)(서기전 108년~서기전 87년) 5. 북부여(北扶餘) 제5대 해부루(解夫婁) 천왕(天王)(서기전 87년~서기전 86년) 6. 북부여(北扶餘) 제6대 고두막(高豆莫) 천왕(天王)(서기전 86년~서기전 60년) 7. 북부여(北夫餘) 제7대 고무서(高無胥) 천왕(天王)(서기전 59년~서기전 58년) 8. 북부여(北夫餘) 제8대 고주몽(高朱蒙) 천왕(天王)(서기전 57년~서기전 37년) 5. 후삼한(後三韓)의 역사 1. 진한(辰韓)의 역사 2. 변한(弁韓)의 역사 3. 마한(馬韓)의 역사 6. 북부여(北夫餘) 시대 동부여 역대기 역사 1. 동부여의 시조 해부루왕 -고두막 천왕이 해부루를 동부여후에 봉하다 2. 동부여 역대기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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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속에서 밝혀낸 10대 대발견이 있다. 첫째, 홍익인간(弘益人間) 천부(天符)의 역사는 마고성(麻姑城: 파미르고원)의 마고(麻姑)시대인 서기전 70378년 계해년(癸亥年)부터 시작되었음을 최초로 밝혔으며, 둘째, 역법(曆法)이 시작된 해는 마고성(麻姑城)의 황궁씨(黃穹氏) 시대인 서기전 25858년 계해년(癸亥年)임을 밝혔으며, 서기전 70378년 계해년이 마고(麻姑) 기원(紀元: 천부 天符)임을 밝혔고, 셋째, 황궁씨를 이은 나반(那般: 那般尊者: 獨聖者)이 한국(桓國)시대 한인씨(桓因氏) 이전의 임금이던 유인씨(有因氏)이며, 한인씨 7대(代)가 약 1,000년을 다스렸다는 것임을 밝혔다.
넷째, 윷놀이 판의 모습이 천부경(天符經)의 무극, 삼태극, 운삼사성환오칠의 무한조화순환역(無限造化循環易) 및 음양오행(陰陽五行), 태양태음성력(太陽太陰星曆)이자 단군조선의 정치행정 구조를 나타낸 것임을 밝혔으며,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배달나라 시대의 음양오행수리역(陰陽五行數理易)이며, 태호복희 8괘역과 윷놀이 판의 역이 지구의 자전(自轉)과 공전(公轉)을 기반으로 한 무한순환 역(易)임을 밝혔고, 다섯째, 천제(天帝), 천황(天皇: 天王), 천군(天君), 천공(天公), 천후(天侯), 천백(天伯), 천자(天子), 천남(天男)의 위계질서를 최초로 밝히고, 천제자(天帝子)와 천자(天子)의 차이점을 최초로 밝혔으며, 태호복희씨(太?伏羲氏)가 일반 천자(天子)가 아니라 천지인(天地人) 삼신(三神)에게 제(祭)를 올리는 권한을 가진 제사장인 천군(天君)임을 밝혔다. 여섯째, 아리랑(阿里嶺) 민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역사적 사실이 서기전 2333년 10월 3일 조선을 건국하기 이전에 있었던 당요(唐堯)의 전란(戰亂)으로 인하여 단군왕검(檀君王儉)께서 동북의 아사달로 이동한 과정임을 밝혔고, 일곱째, 고대중국의 천자로 불리는 황제헌원(黃帝軒轅) 및 요순우(堯舜禹)와 고대 일본 왜(倭)의 시조 신무왕(神武王)이 배달, 단군조선의 제후인 천자(天子)로서 독립을 시도한, 홍익인간 왕도 정치권에서 이탈한 역천자(逆天者)임을 밝혔으며, 여덟째, 우비(禹碑: 우 치수기념 부루공덕 비)의 비문을 국내 최초로 역사적 해석을 하였는바, 우비는 서기전 2267년 이후 우(禹)가 치수에 성공한 후 치수법(治水法)을 전수해 준 단군조선 태자 부루의 공덕을 새겨 남악(南嶽) 형산(衡山)에 세운 것임을 밝혔다. 아홉째로는, 일본 국조신(國祖神)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사당인 이세신궁(伊勢神宮)에 소장된 원시한글 축문을 국내 최초로 완벽 해독하고, 요하유로 기록된 천조대신이 단군조선 두지주(豆只州) 예읍(濊邑)의 추장(酋長)인 두지도리의 후손임을 밝혔으며, 열째, 명도전(明刀錢) 등에 새겨진 문자를 단군조선 문자로서 최초로 해독한 학자 허대동 선생 저서 『고조선 문자』의 가림토(加臨土)의 연구에 검증차 참여하여 첨수도(尖首刀), 명도전이 단군조선의 화폐이며 그 위에 새겨진 문자가 단군조선의 상형 및 표음 문자임을 밝혔으며, 배달시대부터 상음문자(象音文字)가 사용되었고 숫자 등 기본 한자(漢字)의 원발음이 단군조선 시대의 가림토식 음독(音讀)임을 밝혔다. 저자는 약 5년여간의 성씨족보 연구를 중단하고서, 1985년부터 우리역사 속의 씨족과 국가의 족보를 밝히기 위하여 35년 이상 우리상고사를 연구하였다. 부도지, 한단고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등을 주축으로 하여 연대기 중심으로 엮음으로써 타 역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으로 우리역사상 귀중한 원문 자료를 첨부하였고, 연대에 해당하는 간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간지 연대 대조표, 한·중·일 및 세계의 기원·왕조·연호·간지 연표, 그리고 단군조선 제왕 재위연수 비교표, 번한 재위연수 비교표, 한국 역대 제왕 역대표(단군조선·고구려 시호·묘호), 주(周) 춘추전국시대 연표 등을 별도로 두어, 독자와 역사연구가들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