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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속 10대 대발견
『홍익인간 7만년 역사』를 쓴 이유 서문 우리 역사 개관 시대별 역년 용어 정리 홍익인간(弘益人間) 7만년 역사를 시작하면서 제1편 마고시대(麻姑時代) 1. 마고의 출현과 마고성(麻姑城) 역사의 시작 2. 마고시대 문화제도 1. 율려(律呂) 제도 2. 천부단(天符壇) 3. 사보(四堡) 제도 4. 삼조도구(三條道溝) 제도 5. 12 성문(城門) 6. 2궁 2소(二穹二巢) 7. 역법(曆法) 8. 자재율(自在律) 9. 공률(公律) 10. 수찰금지법(守察禁止法) 11. 화백(和白) 제도 12. 오금(烏金) 13. 천부(天符) 3. 황궁씨(黃穹氏)의 마고성 시대와 역법(曆法) 4. 마고성(麻姑城) 시대의 궁소(穹巢) 제천문화 5. 율려(律呂) 시대와 오미(五味)의 난(亂) 6. 사방분거와 원시복본(原始復本) · 파미르고원의 마고(麻姑) 시대 연대기 대강 제2편 한국시대(桓國時代) 1. 황궁씨(黃穹氏)의 한국(桓國) 시대 2. 유인씨(有因氏)의 한국(桓國) 시대 3. 한인씨(桓因氏) 한국(桓國) 시대 4. 한국(桓國)과 12한국(桓國) 5. 7대 한인(桓因) 6. 한국(桓國) 시대의 문화제도 1. 종교 문화 2. 역법(曆法) 제도 3. 삼사오가(三師五加) 제도 4. 화백(和白) 제도 5. 오훈(五訓) 6. 천왕랑(天王郞) 제도 7. 천부삼인(天符三印)의 정립 8. 태백환무가(太白環舞歌) 9. 성스러운 꽃 한화(桓花) 10. 적석(積石) 문화 11. 태양(太陽) 숭배 문화 7. 한국(桓國) 시대 말기의 혼란과 한웅(桓雄)의 출현 1. 호족과 웅족의 전쟁 2. 한웅(桓雄)의 출현 · 한국시대 연대기 대강 제3편 박달나라(檀國: 배달나라) 시대 1. 한웅천황(桓雄天皇)의 개천(開天) 2. 호족(虎族) 웅족(熊族)의 난(亂)의 평정과 홍익인간 세상 1. 호족과 웅족의 평정(平正) 2. 홍익인간(弘益人間) 세상을 위한 제도 실현 3. 배달나라 시대의 제도문화 1. 천왕랑(天王郞)과 천웅도(天雄道) 2. 삼사오가(三師五加)와 권력분립 3. 천부삼인(天符三印)과 천부삼경(天符三經)의 가르침 4. 화백(和白) 제도 5. 역법(曆法) 제도 6. 소도(蘇塗) 7. 삼륜구서(三倫九誓) 8. 언어문자(言語文字) 9. 무여율법(無餘律法) 4조(條) 10. 제천문화(祭天文化) 11. 학문의 발전 12. 기타 문명생활 4. 배달나라 연대기 1. 신시(神市) 시대 2. 신시(神市) 시대에서 청구(靑邱) 시대로 3. 청구(靑邱) 시대 5. 배달나라 제후국의 역사 1. 진제국(震帝國) 2. 유웅국(有熊國) 3. 염제국(炎帝國) 4. 황제헌원국(黃帝軒轅國) 5. 단웅국(檀熊國) 6. 요(堯)의 작란과 단군왕검의 아리랑 여정 1. 요(堯)의 정체 2. 작란자(作亂者) 요(堯) 3. 성군(聖君) 단군왕검의 족보(族譜) 4. 단웅국(檀熊國)의 멸망과 단군왕검(檀君王儉)의 동북 피난행 5. 한 맺힌 아리랑(阿里嶺)과 홍익인간 세상 복원을 약속하며 6. 구족(九族)의 추대(推戴)와 조선(朝鮮) 개국(開國) 7. 배달나라 역대기 8. 배달나라 시대 철학사상론 1. 삼신오제론(三神五帝論) 2. 삼륜구서(三倫九誓) 3. 삼육구배(三六九拜) - 삼육(구) 대례(大禮) 4. 배달나라 시대의 역법(曆法) 5. 발귀리(發貴理) 선인의 삼태극경(三太極經:원방각(圓方角)경) 9. 중국어 분화(分化)와 상음(象音)문자 1. 중국어(中國語) 분화론(分化論) 2. 상음문자론(象音文字論) · 배달나라 연대기 대강 제4편 단군조선(檀君朝鮮) 시대 1. 단군왕검(檀君王儉)의 홍익인간(弘益人間) 부활(復活) 1. 아리랑 여정의 마무리 2. 구족(九族)의 추대 3.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배달나라 정통계승 4. 아침땅(아사달)과 아침나라(조선) 5. 1천부단(天符壇) 4보(堡)의 나라 6. 삼사오가(三師五加)와 삼한(三韓) 8군후국(君侯國) 7. 천부삼경(天符三經)과 천범(天範) 8조(條) 2. 단군조선(檀君朝鮮) 연대기 1. 제1대 단군왕검(檀君王儉:聖帝:開天弘聖帝) 천제(天帝)의 역사 2. 제2대 부루(扶婁:元帝) 천왕의 역사 3. 제3대 가륵(嘉勒:仁帝) 천왕(天王)의 역사 4. 제4대 오사구(烏斯丘:光帝) 천왕(天王)의 역사 5. 제5대 구을(丘乙:平帝) 천왕(天王)의 역사 6. 제6대 달문(達門:文帝) 천왕(天王)의 역사 7. 제7대 한율(翰栗:惠帝) 천왕(天王)의 역사 8. 제8대 우서한(于西翰:莊帝) 천왕(天王)의 역사 9. 제9대 아술(阿述:肅帝) 천왕(天王)의 역사 10. 제10대 노을(魯乙:靈帝) 천왕(天王)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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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속에서 밝혀낸 10대 대발견이 있다. 첫째, 홍익인간(弘益人間) 천부(天符)의 역사는 마고성(麻姑城: 파미르고원)의 마고(麻姑)시대인 서기전 70378년 계해년(癸亥年)부터 시작되었음을 최초로 밝혔으며, 둘째, 역법(曆法)이 시작된 해는 마고성(麻姑城)의 황궁씨(黃穹氏) 시대인 서기전 25858년 계해년(癸亥年)임을 밝혔으며, 서기전 70378년 계해년이 마고(麻姑) 기원(紀元: 천부 天符)임을 밝혔고, 셋째, 황궁씨를 이은 나반(那般: 那般尊者: 獨聖者)이 한국(桓國)시대 한인씨(桓因氏) 이전의 임금이던 유인씨(有因氏)이며, 한인씨 7대(代)가 약 1,000년을 다스렸다는 것임을 밝혔다.
넷째, 윷놀이 판의 모습이 천부경(天符經)의 무극, 삼태극, 운삼사성환오칠의 무한조화순환역(無限造化循環易) 및 음양오행(陰陽五行), 태양태음성력(太陽太陰星曆)이자 단군조선의 정치행정 구조를 나타낸 것임을 밝혔으며,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배달나라 시대의 음양오행수리역(陰陽五行數理易)이며, 태호복희 8괘역과 윷놀이 판의 역이 지구의 자전(自轉)과 공전(公轉)을 기반으로 한 무한순환 역(易)임을 밝혔고, 다섯째, 천제(天帝), 천황(天皇: 天王), 천군(天君), 천공(天公), 천후(天侯), 천백(天伯), 천자(天子), 천남(天男)의 위계질서를 최초로 밝히고, 천제자(天帝子)와 천자(天子)의 차이점을 최초로 밝혔으며, 태호복희씨(太?伏羲氏)가 일반 천자(天子)가 아니라 천지인(天地人) 삼신(三神)에게 제(祭)를 올리는 권한을 가진 제사장인 천군(天君)임을 밝혔다. 여섯째, 아리랑(阿里嶺) 민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역사적 사실이 서기전 2333년 10월 3일 조선을 건국하기 이전에 있었던 당요(唐堯)의 전란(戰亂)으로 인하여 단군왕검(檀君王儉)께서 동북의 아사달로 이동한 과정임을 밝혔고, 일곱째, 고대중국의 천자로 불리는 황제헌원(黃帝軒轅) 및 요순우(堯舜禹)와 고대 일본 왜(倭)의 시조 신무왕(神武王)이 배달, 단군조선의 제후인 천자(天子)로서 독립을 시도한, 홍익인간 왕도 정치권에서 이탈한 역천자(逆天者)임을 밝혔으며, 여덟째, 우비(禹碑: 우 치수기념 부루공덕 비)의 비문을 국내 최초로 역사적 해석을 하였는바, 우비는 서기전 2267년 이후 우(禹)가 치수에 성공한 후 치수법(治水法)을 전수해 준 단군조선 태자 부루의 공덕을 새겨 남악(南嶽) 형산(衡山)에 세운 것임을 밝혔다. 아홉째로는, 일본 국조신(國祖神)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사당인 이세신궁(伊勢神宮)에 소장된 원시한글 축문을 국내 최초로 완벽 해독하고, 요하유로 기록된 천조대신이 단군조선 두지주(豆只州) 예읍(濊邑)의 추장(酋長)인 두지도리의 후손임을 밝혔으며, 열째, 명도전(明刀錢) 등에 새겨진 문자를 단군조선 문자로서 최초로 해독한 학자 허대동 선생 저서 『고조선 문자』의 가림토(加臨土)의 연구에 검증차 참여하여 첨수도(尖首刀), 명도전이 단군조선의 화폐이며 그 위에 새겨진 문자가 단군조선의 상형 및 표음 문자임을 밝혔으며, 배달시대부터 상음문자(象音文字)가 사용되었고 숫자 등 기본 한자(漢字)의 원발음이 단군조선 시대의 가림토식 음독(音讀)임을 밝혔다. 저자는 약 5년여간의 성씨족보 연구를 중단하고서, 1985년부터 우리역사 속의 씨족과 국가의 족보를 밝히기 위하여 35년 이상 우리상고사를 연구하였다. 부도지, 한단고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등을 주축으로 하여 연대기 중심으로 엮음으로써 타 역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으로 우리역사상 귀중한 원문 자료를 첨부하였고, 연대에 해당하는 간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간지 연대 대조표, 한·중·일 및 세계의 기원·왕조·연호·간지 연표, 그리고 단군조선 제왕 재위연수 비교표, 번한 재위연수 비교표, 한국 역대 제왕 역대표(단군조선·고구려 시호·묘호), 주(周) 춘추전국시대 연표 등을 별도로 두어, 독자와 역사연구가들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