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 함께 행복한 공공도서관
지식과 문화의 공공성을 위한 길 찾기
신남희
한티재 2022.01.17.
베스트
행정 top20 15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부 공공도서관이 가야 할 길

도서관을 떠받치는 사람들
도서관 사서는 전문직인가
공공도서관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되어야 할까
도서관의 서가는 어떻게 채워져야 하는가
희망도서바로대출제가 드러내는 문제들
도서관 위탁 문제, 공공성을 위한 더 나은 길은 없을까
시민교육과 사회적 독서가 이루어지는 도서관
도서관의 혁신은 어떻게 가능한가
지역대표도서관의 사명과 역할
코로나19 시대의 도서관

2부 작은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까지

새벗에서 시작된 도서관의 꿈
작은도서관의 역할과 미래
작은도서관을 품고 더 커지는 공공도서관
마을의 풍경과 삶에 녹아드는 도서관 건축
기적의도서관이 가져온 진짜 기적
마을을 살리는 공공도서관
도서관의 인문학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되기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이 할 일
도서관의 미래, 사서의 미래
공공도서관의 확장된 역할을 위하여

저자 소개 1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청소년들에게 문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새벗도서관을 열고 도서관 관장이 되었다. 민간 도서관을 만들고 운영하는 뜻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시민과 벗들이 함께해 준 덕분에 25년간 새벗도서관 관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이사로 참여 중이다. MBC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추진한 ‘기적의도서관 프로젝트’ 준비위원으로 참여하여 전국에 기적의도서관이 건립되는 과정에 함께했다. 공모직 관장의 신분으로 구립도서관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수성구 용학도서관과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으로 일했다. 구산동도서관마을에 재직할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부처 공무원,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청소년들에게 문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새벗도서관을 열고 도서관 관장이 되었다. 민간 도서관을 만들고 운영하는 뜻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시민과 벗들이 함께해 준 덕분에 25년간 새벗도서관 관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이사로 참여 중이다. MBC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추진한 ‘기적의도서관 프로젝트’ 준비위원으로 참여하여 전국에 기적의도서관이 건립되는 과정에 함께했다.

공모직 관장의 신분으로 구립도서관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수성구 용학도서관과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으로 일했다. 구산동도서관마을에 재직할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부처 공무원, 정치인들에게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이 도서관이며 정부는 좋은 도서관을 짓고 운영할 책임이 있음을 열심히 알렸다. 지금은 중랑구 대표도서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책 읽는 마을’과 ‘도서관 도시’를 만들려는 꿈을 꾸고 실천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44g | 130*185*20mm
ISBN13
9791190178860

책 속으로

2020년 기준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수는 1,172개에 이르렀고, 상당수 지방자치단체가 공공도서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거나 건립 중에 있습니다. 사서라는 직업이 시민들에게 익숙해지고, 공공 건축으로서 도서관 건축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도서관 수가 워낙 부족해 민간이 일부나마 그 역할을 대신해야 했던 시대에서 공공이 도서관 건립의 당위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시대가 되어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이제 도서관 건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서관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공공과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고 합의해 나갈 때가 되었습니다. 도서관을 어떤 체제로 운영해야 더 안정적으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공공도서관 관장 신분으로 직접 경험한, 도서관을 둘러싼 외적 조건과 내부 환경을 솔직히 드러내며, 더 나은 대안은 없는지 모색하는 조금은 부끄럽고 아픈 글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드러냄을 통해 공론화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런 과정에서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책을 펴내며」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