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4 1장. 왜 ‘메타버스’인가? 1. 메타버스 열풍 15 2. 최초의 메타버스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의 성공과 몰락 22 3. 왜 지금 다시 메타버스 열풍인가? 34 4. 사이버스페이스, 메타버스 그리고 아바타 43 5. 우리는 왜 메타버스를 꿈꾸는가? 47 2장. 메타버스 전국시대 1. 누가 메타버스를 선점할 것인가? 55 2. 페이스북의 메타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59 3. 메타버스와 소셜 VR 69 4. 메타버스를 선점할 1순위 후보는 포트나이트(Fortnite)? 78 5. 마인크래프트와 메타버스 91 6. 알파세대의 메타버스: 로블록스(Roblox) 96 7. 동물의 숲 101 8. 화상회의 메타버스 플랫폼 105 9. 한국의 대표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 111 10. K-POP 팬 플랫폼 116 3장. 메타버스 콘텐츠 1. 버추얼 콘서트 129 2. K-POP 온라인 콘서트 144 3. 방송과 메타버스 콘텐츠 148 4. 버추얼 이벤트 159 5. 버추얼 콘텐츠 제작 166 4장. NFT, 버추얼 휴먼 그리고 메타버스 1. 메타버스와 콘텐츠 저작권 179 2.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184 3. 가상경제와 암호화폐 195 4. 버추얼 휴먼 203 5. 버추얼 휴먼 시대를 준비하자 218 5장. 메타버스와 콘텐츠 산업의 미래 |
고찬수의 다른 상품
|
메타버스에게 지금은 장밋빛 전망의 시기이다. 열풍이 불고 사람들이 열광하며 돈이 모이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이런 과정을 거쳐 메타버스에 인재와 자금이 만들어지고, 머릿속으로만 생각되던 메타버스의 실체가 조금씩 구현되며, 그 뼈대가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 1장 「왜 ‘메타버스’인가?」 중에서 필자는 ‘메타버스’가 ‘웹 3.0’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메타버스’를 선점한다는 것은 ‘웹 2.0’시대의 뒤를 이을 미래 인터넷인 ‘웹 3.0’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 된다는 것으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구글 등의 자리를 새로운 ‘메타버스’ 기업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 2장 「메타버스?전국시대」 중에서 2018년 ‘쇼미더머니’가 래퍼 ‘마미손’, 그리고 2020년 ‘놀면 뭐하니?’가 ‘유산슬’이라는 부캐 스타를 만들며, 가장 대중적인 미디어인 TV에서도 가상의 세계관이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이처럼 게임에서 주로 사용되던 세계관이나 부캐 문화가 대중적인 방송 매체에서도 자리 잡은 현실은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널리 확산되어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 3장 「메타버스?콘텐츠」 중에서 NFT로 인해 특정 디지털 창작물은 복제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블록체인 기술로 특정한 코드를 부여받아 진본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디지털 창작물이 희소성을 갖게 되면서 소유와 판매가 가능한 상품이 될 거라 판단한 것이다. 이 개념은 토지를 상품화하는 것과 유사하다. --- 4장 「NFT,?버추얼?휴먼?그리고?메타버스」 중에서 Z세대와 알파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인터넷을 자연스럽게 접한 최초의 세대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스피커’라는 기계와의 소통을 통해 유아기 사회화 과정을 보냈다. 그래서 그들은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도 현실세계의 일부분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버추얼 스타(Virtual Star)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적은 편이다. 그들에게는 실제 사람이냐의 여부보다 자신과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사항이다. --- 4장 「NFT,?버추얼?휴먼?그리고?메타버스」 중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주역이 될 미래세대들은 미래의 인터넷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수동적인 객체가 아니다. 그들은 메타버스를 만들어 가는 창조자이자, 메타버스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인 것이다. 그들은 메타버스 저작 도구로 가상 콘텐츠를 창작하여, 가상세계를 창조해 간다. 메타버스는 미래세대들의 선택에 의해서 그 모습이 결정되는 미완의 가상공간이다. --- 5장 「메타버스와?콘텐츠?산업의?미래」 중에서 |
|
메타버스의 핵심을 파고든 종합서!
메타버스로 조명하는 우리의 미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지구 밖의 세상으로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가상세계 인터넷, 웹 3.0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현재 수많은 기업이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그야말로 메타버스 전국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며 메타버스를 미래 소셜 미디어라고 확신하고 있고, SK텔레콤은 버추얼 휴먼 ‘로지’를 광고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K-POP 아이돌은 그들만의 세계관과 아바타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NFT는 블록체인 업계의 새로운 돌파구로 각광받고 있다. 전 산업에서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메타버스는 대체 무엇이며, 우리는 왜 이 새로운 미래에 주목하고 있을까? 고찬수 피디는 모두가 집중하는 바로 그 단어, 메타버스의 핵심을 짚고 주요 키워드를 친절하게 설명하여 진입장벽을 낮추었다. 메타버스로 상상할 수 있는 다양한 단어의 조합을 군더더기 없이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콘텐츠 업계를 이끄는 방송 피디의 남다른 안목에서 접근한 흥미진진한 해석이 이 책에서 매우 돋보이는 부분이다. 저자는 이미 10여 년 전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라는 최초의 메타버스가 열풍을 일으킨 후 냉각기를 맞았던 역사부터, 근래의 로블록스와 게더타운, 오픈시와 같은 신흥 메타버스 콘텐츠로 대표되는 맥락을 두루 짚는다. 메타버스를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동시에 우리가 메타버스에 대해 느끼는 간지러운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 준다. 지금 메타버스를 향한 관심은 전초전에 불과하다. 곧 우리의 미래세대가 그려 갈 새로운 세상이 활짝 열릴 것이다. 벌써 수많은 기업이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기술을 적용하여 메타버스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과연 미래세대로 대표되는 알파세대와 Z세대는 어떤 선택으로 다음 세상을 그릴까? 이 책 《버추얼 콘텐츠, 메타버스, 퓨처》는 머지않아 보편적으로 쓰일 매체, 메타버스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콘텐츠를 온전히 실었다. 그리하여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타버스 열풍이 무엇인지, 그 본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