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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즈키
유미코
리호
레이카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아키요시 리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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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ko Akiyoshi,あきよし りかこ,秋吉 理香子

효고현 출생. 10대 때 미국 LA로 이주,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다시 미국으로 가서 로욜라 메리 마운트 대학원에서 영화 TV 제작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눈꽃』으로 제3회 Yahoo! JAPAN 문학상을 수상, 2009년에 수상작을 포함한 동명의 단편집 『눈꽃』으로 정식 데뷔했다. 『눈꽃』은 아사히TV에서 단편 영화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했다. 2013년에 발표했던 『암흑여자』는 일본 내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만화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주요 저서는 『성모』, 『절대정의』, 『작열』, 『유리의 살의』 등이 있다. 『절대정의』는 2019년 일본 도카이 TV에서
효고현 출생. 10대 때 미국 LA로 이주,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다시 미국으로 가서 로욜라 메리 마운트 대학원에서 영화 TV 제작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눈꽃』으로 제3회 Yahoo! JAPAN 문학상을 수상, 2009년에 수상작을 포함한 동명의 단편집 『눈꽃』으로 정식 데뷔했다. 『눈꽃』은 아사히TV에서 단편 영화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했다. 2013년에 발표했던 『암흑여자』는 일본 내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만화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주요 저서는 『성모』, 『절대정의』, 『작열』, 『유리의 살의』 등이 있다. 『절대정의』는 2019년 일본 도카이 TV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아키요시 리카코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나다와 일본 유학을 거쳐 컴퓨터그래픽 영상 제작 일에 종사하던 중 영상화되는 장르 문학 작품들의 매력에 빠져 대중성 있는 장르 소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출판사를 설립, 기획과 작품 선택은 물론 직접 번역과 감수에도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본 SF 소설의 아버지 운노 주자의 단편 걸작선인 『18시의 음악욕』, 나오키상 수상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단편집『동그라미』, 요미사키 유지의 SF 미스터리 장편 소설『전기인간』, 마츠오 유미의 SF 장편 소설『스파이크』, 에도가와 란포의 장편 소설 『악마의 문장』, 아키요시 리키코의 『절대정의』, 니시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나다와 일본 유학을 거쳐 컴퓨터그래픽 영상 제작 일에 종사하던 중 영상화되는 장르 문학 작품들의 매력에 빠져 대중성 있는 장르 소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출판사를 설립, 기획과 작품 선택은 물론 직접 번역과 감수에도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본 SF 소설의 아버지 운노 주자의 단편 걸작선인 『18시의 음악욕』, 나오키상 수상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단편집『동그라미』, 요미사키 유지의 SF 미스터리 장편 소설『전기인간』, 마츠오 유미의 SF 장편 소설『스파이크』, 에도가와 란포의 장편 소설 『악마의 문장』, 아키요시 리키코의 『절대정의』, 니시자와 야스히코 『끝없는 살인』, 나카타 에이이치 『나는 존재가 공기』,『오늘 너를 다시 만난다』등이 있다. 아울러 한국 장르 소설을 기획하고 출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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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298g | 128*188*16mm
ISBN13
9791189770228

출판사 리뷰

데뷔작부터 영화화된 작가 아키요시 리카코의 드라마 원작 소설

주로 인간에게 숨겨진 어두운 심리를 파헤치며 읽고 나서 불쾌한 느낌을 주는 ‘이야미스’ 즉, ‘기분 나쁜 미스터리’의 일본 대표작 중 한 사람이 바로 아키요시 리카코입니다. 그런 ‘이야마스’소설이기도 한『절대정의』는 다른 미스터리 소설처럼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일반적인 범인 찾기의 방식과는 다릅니다. 처음부터 범인이 공개된 상태의 이른바 ‘도서 미스터리’로서 가해자의 입장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흥미로운 이 작품의 묘미는 미스터리 트릭에만 있지 않습니다. 정의라는 명목하에 잔인하게 단죄의 칼을 휘두르는 ‘정의’라는 이름의 또 다른 ‘악’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모순된 인간의 모습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자극제를 주기도 합니다.
소녀들의 문학모임에서 죽은 친구에 대한 진실을 좇는 미스터리 소설『암흑여자』로 데뷔한 작가 아키요시 리카코는 영화와 만화로 일본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독특한 필치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두 번째 영상화 작품이 바로 2016년 출간된『절대정의』입니다. 드라마로 제작되어 국내에서는 왓챠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새로운 표지 디자인과 더욱더 매끄럽게 다음 어진 문장의 리커버 개정판 『절대정의』와 함께 감상하시면 그 재미는 배가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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