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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치신 클로딘 할머니의 농장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루이네 가족.
루이네 가족은 낯선 시골 생활이 익숙하지 않지만, 동물들을 돌보고 농작물들도 가꾸며 시골 생활에 차차 익숙해집니다. 이상기온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가뭄이 심해지지만, 농장의 우물로 무더운 여름의 가뭄을 견뎌냅니다. 루이와 누나 수지는 시골길 탐험 중 하천을 발견하게 되고 다리가 여섯 개 달린 돌연변이 올챙이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후 농장에는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누나와 기발한 추리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단서 1: 다리가 여섯 개인 올챙이. 단서 2: 비늘이 떨어지고, 꼬리가 흐물거리는 빨간 눈의 물고기. 단서 3: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닭과 토끼. 단서 4: 하루 종일 긁어 대는 강아지 코코. 단서 5: 늦은 밤, 하천의 수상한 트럭. 환경을 지키고 감시하는 어린이 탐정의 탄생,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