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팀 켈러와 복음에 빠지다
기본 교리편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1
김도영 목사│울산침례교회 담임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담임?한국침례신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
이형원 박사│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전, 반포침례교회 담임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부족함』, 『쏟아지는 은혜』,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 저자

저자 서문 12
프롤로그 14

제1부 방황하는 인간 21

1. 하나님의 형상이란 23
2. 소외된 인간 31
3. 죄의 시작 54
4. 비도덕적 인간 67
5. 비도덕적인 사회 77

제2부 그가 나타나셨다 93

1. 로고스 94
2. 로고스가 육신이 되다 95
3. 요한의 로고스: 성육신 96
4. 마태의 성육신: 임마누엘(마 1:23) 98
5. 마가의 성육신: 하나님의 아들 104
6. 구약의 성육신 예언: 이사야 35장 114

제3부 그는 신인가? 118

1. 목수 예수 120
2. 하나님이신 예수 127
3.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147

제4부 그가 왜 십자가에 달렸나? 159

1. 십자가의 역사 160
2. 유대 신앙적 입장에서 본 십자가 161
3. 속죄일(레 16장; 23:27-32) 169
4. 이사야 53장: 유월절 어린 양 182

제5부 그가 살아났다 198

1. 종교와 세계관 199
2.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란 증거 207

제6부 그에 대한 기록 232

1. 성경을 대하는 자세 233
2.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250
3. 성경이 거슬릴 때 257
4. 신약성경과 구약성경의 관계 274
5. 예수님 중심으로 성경 보기 287

저자 소개 1

朴永浩

공업학교를 다니던 중 6·25 전쟁이 일어나 열일곱 살에 헌병대에 징집되었다. 살벌한 전장에서 그는 죽이는 사람과 죽어 가는 사람, 죽은 사람을 수없이 목격하였다. 밤이 되어 눈을 감아도 해골과 시체들이 눈앞에 떠다녔다. 그렇게 신경쇠약에 걸려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민하며 방황하던 중 톨스토이를 알게 되었다. 그는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읽고 ‘하느님’을 알게 되었으며 비로소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다. 톨스토이 전집을 다 읽고 난 뒤 우연히 〈사상계〉에서 함석헌 선생의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란 글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함석헌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공업학교를 다니던 중 6·25 전쟁이 일어나 열일곱 살에 헌병대에 징집되었다. 살벌한 전장에서 그는 죽이는 사람과 죽어 가는 사람, 죽은 사람을 수없이 목격하였다. 밤이 되어 눈을 감아도 해골과 시체들이 눈앞에 떠다녔다. 그렇게 신경쇠약에 걸려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민하며 방황하던 중 톨스토이를 알게 되었다. 그는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읽고 ‘하느님’을 알게 되었으며 비로소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다.

톨스토이 전집을 다 읽고 난 뒤 우연히 〈사상계〉에서 함석헌 선생의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란 글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함석헌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톨스토이 사상에서 감화를 받은 사람임을 알아본 그는 곧바로 함석헌에게 편지를 쓰고 이후 40~50통의 서신을 교환했다. 1956년 천안에 농장을 마련한 함석헌 선생이 농사 짓고 공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같이 지내자고 청하자 그곳으로 곧장 달려가 스승과 함께 생활하였다. 낮에는 과수원에 똥거름을 주고 밭을 매는 고된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성경, 톨스토이, 사서삼경, 고문진보, 간디 자서전을 같이 읽고 토론한 시간이 3년이었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이었다. 농장에서 보낸 시간은 그에겐 영적으로 새로 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 그렇게 준비가 되었을 때, 그를 깨달음의 길로 이끌어줄 새로운 스승을 만날 수 있었다.

1959년 함석헌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함석헌의 스승인 다석 류영모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늘 “농사 짓는 사람이 예수”라고 말하며 스스로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았던 다석 선생처럼 제자 박영호도 농사 짓는 일을 양심적으로 참되게 사는 유일한 길이라 확신했다. 그리하여 그는 경기도 의왕에 6천 평 농장을 개간해 밭을 일구면서 짬짬이 책을 읽고, 매주 금요일이면 서울 YMCA 연경반(硏經班)에서 류영모의 강의를 듣고, 댁으로 찾아가 다시 가르침을 받으며 5년의 세월을 보냈다.

1965년 어느 날 스승이 ‘단사(斷辭)’라는 말을 꺼냈다. 이젠 스승을 떠나 독립해 혼자 살아가라는 말이었다. 눈물을 흘리면서 스승을 떠난 그는 5년간 이를 악물고 혼자서 공부해, 정신이 지향해 나가야 할 방향을 세 가지로 정리한 그의 첫 책 《새 시대의 신앙》을 출간했다. 그 무렵 류영모 선생으로부터 ‘졸업증서-마침보람’이라 쓰인 봉함엽서를 받았다. 다석 류영모의 참제자로 인정한 것이었다. 스승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했다는 확인이기도 했다. 그 뒤 류영모는 박영호에게 자신의 전기 집필을 맡겼다. 1971년부터 준비한 다석 전기는 1985년에야 책으로 나왔다. 스승이 읽은 책을 모두 독파하고, 스승이 살아온 이야기를 구술받고, 스승이 평생 써온 일지를 필사하면서 10년 자료를 준비한 후 스승이 돌아가신 1981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만 14년 만에 완성한 것이다.

박영호는 지금껏 다석 류영모에 관한 책을 열 권 넘게 써 스승을 세상에 알렸다. 류영모 전기인 《진리의 사람 다석 류영모》 외에도 《다석 류영모 어록》《다석 류영모 명상록》《다석 류영모의 얼의 노래》 《다석 마지막 강의》 등이 있고, 〈문화일보〉에 다석 사상에 관한 글을 325회 연재한 후 이를 묶어 〈다석사상전집〉(전 5권)을 간행하였다. 또 《잃어버린 예수》《메타노에오, 신화를 벗은 예수》《다석 류영모가 본 예수와 기독교》,《깨달음 공부》 등을 썼다. 지금 그는 다석 사상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절실한 ‘다석 류영모 낱말 사전’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영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53*224*20mm
ISBN13
9788934123842

책 속으로

죄와 싸우면 인간은 영원히 패배한다. 죄는 인간이 영원히 정복할 수 없는 인간을 지배하는 왕이다.어떻게 종이 주인을 이길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이기는 길이 열렸다.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하나님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를 새 주인으로 삼는 것이다.
--- p.92

이 영적 보복은 영이신 하나님이 오셔야만 한다. 원 창조의 상태로 회복시키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그분만이 보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마가는 예수께서 불구들과 병든 자를 치료하시는 현장 속에 그 보복이 일어나고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치료 현장에서 시작된 복수가 십자가에서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이사야가 하나님이 오셔서 보복할 것이라고 한 예언은 그렇게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 p.117

나사렛 회당에서 예수께서 자신을 통해서 희년이 선포되고 있다고 가르치셨던 것이다. 예수님은 희년의 나팔을 불어 죄 아래 놓인 인간들을 자유인으로 돌아가게 하시는 분이다. 예수 안에서만 타락 이전의 창조 상태로 회복될 수 있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 p.152~153

인간은 사단에게 속아서 죄의 종이 되어 죄의 지배 아래 살다가 불못에 들어갈 운명에 처해 있었다(엡 2:1). 하지만 인류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사단에게 보복해 줄 고엘이 되시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있다. 혹자는 하나님이 인간들을 지옥에 보내신다고 하는데 틀린 말이다. 인간은 아담의 범죄 때문에 이미 지옥에 가기로 다 결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맏형이신 예수님이 고엘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셨다(히 2:17; 롬 8:29).
--- p.179

톰 라이트는 복음서가 여인들을 부활의 증인들로 기록한 점이야말로 부활의 역사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고대 사회에서는 여성들은 법정 증인의 자격이 없었다. 그럼에도 그렇게 한 것은 확고한 이유가 있다. 부활은 너무도 분명한 실재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할리 만무하다(N. T. Wright, The Resurrection of the Son of God, 607-608).
--- p.211

바울도 하나님의 모든 언약은 예수 안에서 이루어 진다고 말했다(갈 3:1-16). 신구약성경은 예수께서 세상에 나타나셔서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마침내 그 나라가 영원한 천국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여 준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석하고 이해해야만 한다.

--- p.277

추천평

세속화의 급류 속에서 극도로 혼란스러운 오늘, 복음의 진리를 재발견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빠져들어 믿음을 지킬 뿐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기꺼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도영 (울산침례교회 담임)
이 책은 팀 켈러의 복음에 관한 장엄한 설명들이, 기가 막히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 팀 켈러의 방대한 성경 지식이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 책을 목사님들의 필독서로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형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 빛의자녀교회 담임)
박 목사님은 팀 켈러를 통해 자신의 복음 이해를 풀어내며, 팀 켈러 또한 박 목사님의 한국적 언어와 정감을 빌어서 복음의 핵심으로 이끕니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박 목사님도 팀 켈러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님만 남게 될 것입니다. - 이성철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
이 책은 복음의 핵심 주제들을 저자 특유의 맛깔스러운 문체로 설명합니다. 추상적 논의에 빠질 수 있는 교리적 가르침들을 독자들의 뇌리와 가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여 감동을 이끌어 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은 필수적인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이형원 (전(前) 침례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전(前) 반포침례교회 담임)
팀 켈러의 책은 복음이 우리 삶의 전방향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고 효과를 발생하는지를 검증하고 독자들을 복음적 삶에 동참하도록 이끕니다. 저자는 팀 켈러와 복음의 핵심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팀 켈러와 복음의 주요 사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를 매료시킵니다. -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