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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재테크학 개론
복리 / 저축 / 예산 / 부채 / 이자 / 은행 / 비상금 / 보험 / 1장 퀴즈 2장 나 못 믿어요? 신용 / 신용카드 / 신용점수 높이기 / FICO 점수 / 2장 퀴즈 3장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 투자 / 자산군 / 분산 투자 / 위험과 보상 / 자산 배분 / 로보어드바이저 / 3장 퀴즈 4장 짜릿한 롤러코스터 주식 / 주식시장 / 불마켓과 베어마켓 / 펀드 / ETF / 채권 / 기업공개 / 4장 퀴즈 5장 모두의 경제학 GDP / 인플레이션 / 경기 침체 / 연준 / 5장 퀴즈 6장 순이익 또는 순손실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부채 / 6장 퀴즈 7장 디지털화폐 암호화폐 / 비트코인 / 암호화폐공개 / 블록체인 / 7장 퀴즈 8장 재테크 유식자 되기 72의 법칙 / 크라우드펀딩 / 사회 환원 / 헤지펀드 / 보이지 않는 손 / 게임 이론 / 8장 퀴즈 9장 잘 생각해서 신고하세요 세금 / 세금 신고 / 소득공제 / 9장 퀴즈 10장 빛나는 노후를 위해 퇴직금 적립 /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 사회보장연금 / 10장 퀴즈 11장 크게 한판 벌여보자 사업 /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법 / 사업계획서 / 스타트업 자금 조달 / 11장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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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뭔지는 아실 겁니다. 은행에 예금을 하면 나중에 돈을 조금 더 보태서 돌려받죠. 예를 들어 1,000달러를 예금했는데 이자가 연 2%라고 하면, 1년 후에 20달러를 버는 겁니다. 원금에 이자를 보태 1,020달러가 되는 거죠.
그 돈을 통장에 그대로 두면 다음 해에는 맨 처음 원금 1,000달러가 아니라 1,020달러에 2%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20달러가 아니라 20달러 40센트를 벌게 되죠(이거야말로 돈 놓고 돈 먹기!). 이렇게 통장 잔액이 늘어나면서 이자가 더 붙는 것, 즉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것을 복리라고 합니다. 복리는 돈을 기하급수적으로 불리는 마법입니다. 고작 40센트 더 받는 게 뭐 대단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액수가 점점 커지면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매일 1만 달러씩 받는 것과 1센트로 시작해서 매일 2배씩 늘려서 받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만 달러씩 받으면 한 달 후 총액이 31만 달러가 되지만, 매일 2배씩 받으면 무려 1,073만 7,418달러가 됩니다. 현금계수기에 불이 나겠군요! 이게 바로 복리의 위력입니다. ---「1장 재테크학 개론 」중에서 투자란 이득을 기대하며 돈을 투입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투자할 때 우리가 기대하는 이득은 높은 소득이나 유망한 직업일 겁니다. 명품 구두에 투자할 때는 칭찬이나 지위 상승을 기대하고요. 범위를 재테크로 한정하면, 투자는 금전적 이득을 기대하며 주식이나 채권처럼 다소 위험이 따르는 자산에 돈을 넣는 행위입니다.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립니다. 장기적으로 경제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성장하는 이유는 인구가 늘고 기술이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가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노동자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전에 없던 것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기업의 매출과 수익이 증가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투자를 통해 그 파이의 한 조각을 내 몫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단계: 기업의 소유권을 사거나(예: 주식 매수) 기업에 돈을 빌려준다(예: 채권 매수). -2단계: 기업이 상품을 팔아 성장한다. -3단계: 가치가 높아진 소유권을 팔아서 차익을 챙기거나 기업으로부터 원금과 이자를 받는다. -3장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 」중에서 주식시장은 초대형 경매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 거래일에 아마존을 포함해 모든 상장기업의 주식이 매매 대상이 되고 잠재적 매도자와 매수자들이 희망 가격을 제시합니다. 이들의 줄다리기를 통해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아마존 주식의 실제 가치가 3,000달러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누가 2,000달러에 판다고 하면 얼른 살 것입니다. 반대로 그 가치가 1,500달러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2,000달러를 준다고 하면 얼른 팔겠죠. 그러면 투자자들은 주식의 가치를 어떤 방법으로 평가할까요? 최고의 평가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리지만,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은 기업의 미래 수익을 예측한 후 그에 대해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따져보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어떤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투자자들이 미래 수익에 대한 예측치를 낮추면서 주가가 떨어집니다. 좋은 뉴스는 반대겠죠? ---「4장 짜릿한 롤러코스터 」중에서 국내총생산, 즉 GDP는 달러로 표시한 경제 규모입니다. 간단히 말해 한 나라에서 특정한 연도(또는 특정한 기간)에 생산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달러 표시를 붙이는 것이죠. 투자자와 정부를 포함해 다양한 주체가 GDP를 주시하는 이유는 GDP가 경제 동향을 보여주는 최고의 지표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좋을 때, 즉 확장기에는 GDP가 안정적으로 증가합니다. 이때는 노동자가 수월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기업이 흑자를 내며, 주가가 상승합니다. 반대로 경제가 수축하는 침체기에는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기업이 적자를 봅니다. 이때 대응을 잘못하면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예가 대공황입니다. 그래서 각국 정부는 침체의 징후를 미리 포착해서 그것을 피하거나 완화하는 쪽으로 손을 쓰기 위해 GDP를 예의 주시합니다. ---「5장 모두의 경제학 」중에서 72의 법칙으로 돈의 증식 속도를 쉽게 계산할 수 있지만, 정확한 계산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히 얼마가 걸릴지 알려면 좀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합니다(다행히 인터넷에 좋은 계산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수익률이 매년 그대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큰 수로 나눌수록 결과가 작아진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이치입니다. 다시 말해 돈이 2배로 늘어나는 기간을 단축하려면 수익률을 높여야 합니다. 그 방법은 이렇습니다. -장기간 쓰지 않을 돈을 주식에 투자하자. 역사적으로 주식은 연평균 10%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니까 평균적으로 7년마다 원금이 2배가 된다. -이자를 안 주는 통장은 만들지 말자. 금리가 0%인 통장에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단 한 푼도 저축하지 말자. 비상금도 기왕이면 금리가 높은 통장에 넣어두자. -돈이 불어나게 그대로 놔두자. 72의 법칙은 복리를 전제로 한다. 매년 불어난 만큼 인출해서 써버리면 절대로 2배가 될 수 없다. -8장 재테크 유식자 되기 」중에서 은퇴라고 하면 먼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어요. 일을 안 해도 먹고살 만큼 부자이거나 연금이 빵빵해서 당장 은퇴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요. 하지만 나중에 해변에서 유유히 칵테일을 마시며 여생을 보내려면 지금부터 돈을 모아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일을 하는 동안 자동으로 납입됩니다. 하지만 퇴직금은 회사가 부도나거나 하면 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제일 중요한 노후 대비책은 저축입니다. 특히 세금 혜택이 있고 투자를 통해 금리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연금계좌를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대표적인 연금계좌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형 퇴직연금(DB/DC): 많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퇴직연금계좌로 퇴직금 제도의 단점이 보완된 계좌이며 DC형의 경우 펀드, ETF 등으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근로자가 재직 중에 금융회사에서 직접 개설하는 계좌로 세액공제, 과세이연, 저율과세 혜택이 있으며 펀드, ETF 등으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연금저축펀드: 개인연금 제도의 하나로 세액공제, 과세이연, 저율과세 혜택이 있으며 펀드, ETF 등으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10장 빛나는 노후를 위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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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알못’에겐 백 마디 말보다 그림 한 장이 즉효!
일러스트와 맞춤 예시로 구글 검색보다 쉽고 빠르게 알려준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분의 2가 기본적인 금융 사용능력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90%는 금융에 대해 고등학교 때 필수적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다.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66.8점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최소목표점수 66.7점을 아슬아슬하게 웃돌았다. 그런데 20대(18~29세)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64.7점으로 이에 못 미치는 상황이었다. 또한 20대의 점수는 60대(65.8점)보다도 낮다.? 자본주의 시대에 살면서 경제를 모른다는 건, 한국에 살면서 한글을 모르는 것과 같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라고 앨런 그리스펀 전 미국연준 의장 역시 말한 바 있지 않은가. 금리와 환율, 유가의 변화, 그로 인한 주식과 부동산 가격의 변화 등에 둔감하면 살아남기 어려운 요즘, 경제와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는 것은 필수이다. 《1일 1장 뽑아 쓰는 냅킨 경제학》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기초 경제지식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요즘 사람들을 위한 경제설명 맛집! 냅킨 한 장으로 배우는 명쾌한 경제원리 ‘냅킨 한 장에 경제의 기본원리를 그려보자!’라는 생각은 저자가 하버드 MBA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을 때 느꼈던 어려움에서 출발했다. UCLA에서 인문학을 전공했던 저자는 은행원이나 금융 컨설턴트 출신의 동기들과는 경제공부의 출발점이 달랐다. 또한 숫자와 문자를 하나하나 따지며 이해하는 좌뇌형 학습자가 아니라, 이미지와 전체 개념을 통으로 이해하는 우뇌형 시각적 학습자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더욱 컸다. 어떻게 공부하면 좀 더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경제원리를 익힐 수 있을까 생각하던 저자는 독학으로 냅킨 몇 장에 경제 관련 주제를 알아보기 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냅킨 경제학’의 시작이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세금과 연금 부분은 한국 최고 전문가가 설명한다 《1일 1장 뽑아 쓰는 냅킨 경제학》은 직관적인 그림과 간결하고 위트 넘치는 설명으로 짧은 시간 내에 기본 경제공부를 마스터할 수 있게 돕는다.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재테크의 기본 용어부터 시작해 주식시장, 가상화폐, 연금, 세금, 경영까지 경제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게 돕는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퀴즈를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기본적인 경제원리 설명을 제외한, 9장 세금과 10장 연금 부분은 특별히 한국 실정에 맞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김성일 저자와 옥효진 저자가 감수 및 재가공을 했다. 한 장의 냅킨으로 시작된 경제 이야기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자산계획, 더 나아가 예상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미셸 오바마, 홍춘욱, 김성일 등이 추천한 경제 콘텐츠 요즘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금융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 책은 특히 미셸 오마바가 선택한 경제 교육서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하버드대와 코넬대 등에서도 학생들의 경제교육을 위해 활용했으며, US뱅크, 체어스은행, 세계 최대 자산관리사 UBS은행과도 협약을 통해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재미있게 경제 상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넘어 많은 오피니언리더와 대학, 은행권에서도 이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급할 때 쏙쏙 뽑아 쓰는 냅킨처럼 하루 한 장씩, 펼쳐서 공부해보자. 마치 중요한 화면을 캡쳐한 것처럼 독자의 눈, 그리고 머릿속에 경제원리가 저장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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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와 저축, 그리고 은행과 부채처럼 누구나 알 거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정확히 모르는 경제상식을 알기 쉽게 도표로 보여준다. 금융문맹 치료를 위한 특효약!”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밀레니얼 이코노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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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렵게 깨달은 돈 지식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심지어 저자가 정성껏 꼭꼭 씹어서, 누구나 쉽게 받아먹을 수 있도록 풀어주었다. 이 책은 젊은이들의 경제적 결핍을 채워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아들아! 이 책으로 아버지와 다시 돈 공부하자.” - 정선용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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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데 금융 지식이 필수라는 것을 모르는 이는 이제 많지 않을 것이다. 경제와 금융 공부는 범위가 넓고 낯선 분야라는 인식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워한다. 경제 초보인 당신에게 이 책은 그런 심리적 장벽을 넘게 해준다.” - 김성일 (《마법의 연금 굴리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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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와 금융도 이 책을 통해 냅킨을 뽑듯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옥효진 (《세금 내는 아이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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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는 형식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세계에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 미히르 데사이(Mihir Desai), 하버드 MBA 교수,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의 금융 수업》 저자“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경제책을 만들어냄으로써, 저자는 진정한 경제공부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학교 경제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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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파이낸스는 재정적으로 박식해지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다.?돈 공부가 어떻게 이렇게 간단하고 재미있을 수 있을까?” - 닐리 갈란(Nely Galan)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셀프 메이드(Self Made)》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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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헤이는 예술 작품, 교과서, 코미디 작품 등 완전히 독특한 것을 한데 모았다.” - 파르누쉬 토라비(Farnoosh Torabi) (팟캐스트 ‘소 머니(So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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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의 많은 분량을 단순함과 유머로 소화하고 있다.?많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 벤 스타인(Ben Stein) (교사, 작가, 배우, 해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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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과 투자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이것은 내가 몇 년 동안 읽은 책 중, 최고의 개인 금융 입문서다.” - 폴 브라운(Paul Brown)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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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파이낸스 형식은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서 복잡한 경제 주제를 덜 부담스럽게 만든다.?금융 분야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요소인 유머도 있다.” - 마크 포티어(Mark Pothier)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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