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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저자의 말 리셋, 한 사람이 바꿀 수 있습니다 13 프롤로그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17 Part 1 한 사람이 변화시키는 매뉴얼 1. 주일학교의 근본적인 질문, WHY? 31 중세를 남긴 인물, 샤를마뉴 대제 | 사람은 떠나도 제도는 남는다 | 세상을 바꾸는 질문 WHY? | 누구나 주일학교를 리셋할 수 있다 | 주일학교의 인재상을 생각하라 | 바벨탑 세상에서 주일학교를 구하라 2. 주일학교 존재 목적 49 농민의 화가가 던지는 본질 | 최초의 주일학교를 찾아서 | 1780년과 21세기의 주일학교 | 주일학교의 원형 | 한국에 상륙한 주일학교 | 주일학교가 바꾼 세상 | 도약을 위해 변화하자 3. 공장 가동은 이제 그만! 77 교사 세미나에서 반복되는 일 | 윌리엄 부스의 예언 | 이게 주일학교 교재라니! | 168시간이 아니라 1시간이다 | 집밥으로 우리만의 주일학교를 만들자 4. 교회교육, 기본만 지켜도 된다 88 학교는 당나귀를 말(馬)로 바꿀 수 없다 | 왜 학교 교육을 닮아 가려고 하는가 | 교회교육은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 | 교회교육이 의미 있는 이유 | 주일학교, 52주의 시간 | 교회교육에 확신을 가지자 5. 연령에 따른 인식과 접근 방법은 다르다 105 어린이 놀이 | 주일학교의 분류와 교회교육의 고민 | 태아와 영아를 위한 교회교육 | 미취학 연령을 위한 교회교육 | 초등학생을 위한 교회교육 | 청소년을 위한 교회교육 | 약육강식이 아닌 노블레스 오블리주 Part 2 함께 변화시키는 매뉴얼 6. 교사들과 포지션을 나눠 보자 139 주일학교의 포지션을 이해하자 | 주일학교 내부의 포지션을 정리하자 | 주일학교 포지션 매뉴얼 만들기 | 교사의 품격을 지키자 7. 예배를 디자인하자 159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을 구별하자 | 교회로서의 주일학교 | 예배를 디자인하자 | 세대통합예배 8. 설교와 공과공부의 구조 만들기 176 설교와 공과공부를 극대화하는 방법 | 설교와 공과의 연계 구조 만들기 | 설교와 공과공부의 실전 연습 | 교사들의 개성을 살리는 개인 맞춤형 공과공부 9. 주일학교 교사 리크루트 202 한 명의 교사가 바꾼 세상 | 교사들과 교집합을 만들자 | 교사들과 합집합을 만들자 Part 3 교회교육을 위한 콘텐츠, 인문학 10. 교회교육의 블루오션을 발견하라 219 ‘왜’는 없고 ‘무엇’만 있는 교육 | 인문학의 태생과 성격 | 인문학의 재발견 | 신앙교육에 인문학이 어떤 도움을 주는가 | 설명 대신 설득할 수 있는 방법 | 생각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11. 복음을 정확하게 가르치자 233 복음을 제시하고 있는가? | 구원의 확신이란? | 『동화 속 성경 이야기』로 설명하는 구원의 확신 12.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자 250 예수님을 체계적으로 가르치자 | 교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자 | 아이들에게는 문제 해결 능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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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의 공존(共存)을 위한 간절한 마음으로 ‘교회학교’라는 말 대신 ‘주일학교’라고 썼다. 교단과 교파의 경계를 허물고 머리를 맞댈 때 다음 세대를 붙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 p.25 주일학교는 어떠한가? 한 부서의 담당 교역자와 부장, 교사가 세워지지만 합의된 매뉴얼이 없다. 담당 교역자나 부장, 교사가 바뀌더라도 주일학교가 흔들림 없이 유지되기 위해 매뉴얼은 반드시 필요하다. --- p.36 주일학교는 역사적으로 1780년에 시작되어 1788년에 영국에서 30만 명의 아이들이 주일학교에 참여했다. 로버트 레이크스가 세상을 떠난 1811년에 주일학교는 대서양을 건너 미국 전역에 확대되었다. --- p.59 우리가 붙잡은 본질이 아이들을 위대하게 바꿀 수도 있지만, 아니라면 마크 트웨인이나 톨스토이의 기억 속 교회처럼 장벽이 될 수도 있다. --- p.74 브뢰헬의 그림을 종합해 보면 학교는 당나귀를 말로 바꿀 수 없고, 오직 본질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벨탑〉과 〈농민의 결혼식〉이라는 그림의 결론이다. --- p.91 최초의 주일학교는 아이들을 기계의 부속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식했고, 아이들의 영혼과 미래를 고민했다. 1780년의 주일학교는 학교와 출발과 전제부터 달랐다. --- p.95 아이들에게 예배를 강조하는 것은 ‘거룩’이고, 놀이를 하는 것은 ‘세속’이라고 생각한다면 교회교육은 이미 경쟁력을 상실했다. --- p.109 지금까지 학부모들과 교사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은 ‘그림으로 표현하는 성경학교’였다. 기독교 색채를 지닌 명화들을 제시하고 조별로 그림을 표현하도록 했다. --- p.124 청소년들을 대할 때, 교회교육의 전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절대 단기적인 교육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청소년들에게 생색을 내는 것이야말로 프리즌 브레이커를 양산하는 것이다. --- p.129 주일학교 부서의 매뉴얼을 바꾸는 것을 어느 누가 반대하겠는가? 부서별로 제도의 힘을 키워 나가는 것에 왜 많은 예산이 들겠는가? 우리가 일으키는 변화가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데에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p.138 거듭 강조하지만 주일학교는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곳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들어 가는 곳이다. 아이들이 변하는 것은 지식을 통해서가 아니라 보고 듣고 배움으로 인해 변한다. --- p.156 존 웨슬리 형제 찰스 웨슬리는 입에 착 달라붙도록 성경 메시지에 운율을 가미해서 시를 썼고, 이것이 수많은 찬송가가 되었다. --- p.165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학부모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추천한다. 이것이 요즘 행해지고 있는 세대통합예배, 혹은 온가족예배다. 이런 예배는 대개 한 공간 안에 다양한 세대가 공존한다. --- p.170 설교와 공과를 제도적으로 연계했다면 다음 주 본문은 이미 정해져 있다. 교재를 통해 맞추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한 줄 포인트와 공감의 창문이다. --- p.182 우리는 왜 십계명을 배웠으며, 십계명은 우리의 신앙에 왜 중요한가? 그 답은 의외로 수많은 인문학적 지식에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 p.221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수백 년간 성경을 표현해 왔던 교육의 도구들을 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말로 무시해 왔다. --- p.232 초대교회가 제시하는 특징이 있다. 313년에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기 전까지 교회가 세상을 설득할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은 전도지를 돌리거나 전도 축제 같은 방식이 아니었다. --- p.243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은혜에서 출발해야 한다. 예배는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행위이고, 그의 은혜로 인간을 초대하는 현장이다. 따라서 복음을 정확하게 제시하는 것을 교회교육의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 p.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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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교사가 주일학교를 바꿀 수 있다면, 현재의 위기는 기회라는 얼굴로 바꿀 수 있다. 모든 주일학교 사역자와 교사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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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교회교육을 담당해 온 목사, 서양고대사와 신학을 연구한 학자, 일반은총 영역을 통해 신앙을 말하는 인문학자, ‘교회교육연구소’ 유튜브 채널 인플루언서. 주일학교 교사는 물론 담임목사, 담당 교역자, 당회와 모든 교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주한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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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주일학교』에는 본질을 꿰뚫는 대안이 정리되어 있다. 교육하다가 길을 잃었거나, 어디로 방향타를 잡아야 할지 몰라 막막한 모든 선생님과 사역자에게 네비게이션이 되는 책이다. - 김관성 (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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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귀한 메뉴얼로 자리잡아, 교역자가 바뀔 때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학교가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기초가 세워지고 멋진 성장의 역사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 이성헌 (에꿈(에스겔의 꿈) 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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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일학교인지, 어떻게 운영할지, 부서 매뉴얼을 통해 설명하는 저자는 신앙교육 콘텐츠로서 인문학을 소개하며 무엇을 배울 것인지를 제안한다. 정말 탁월한 통찰이다. - 이수인 (아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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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교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한국 교회 주일학교의 희망을 전한다. 교회교육 쇄신을 위해 대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목사,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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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완성하게 하는 설계도 같은 이 책은 다음 세대를 바른 길로 인도하고, 가르치는 이나 배우는 이 모두 흩어져 있던 기쁨을 발견하게 한다. - 임남규 (싱가포르 한인선교교회 담임목사, 전 분당 꿈의 학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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