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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다이아몬드의 땅
2. 콘웰의 생애와 업적
3. 강단에서의 50년

저자 소개 2

러셀 콘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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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well, Russell Herman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적 분위기로 인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가난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그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큰 부를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아졌고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자가 되었다.

그는 강연료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대학과 병원을 세웠다.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등 미국 성공학,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스승이며, 그의 강연록은 자기계발서의 시작이 되었고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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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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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48*210*20mm
ISBN13
9788986128406

책 속으로

오늘밤에도 여러분은 나를 따뜻하게 반겨주고 환영하지만, 이 자리에 참석한 열 명 중 한 사람이라도 백만장자가 된다면 나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강연이 틀렸기 때문은 절대 아니다.

그 원인은 바로 당신에게 있다. 농담이 아니고 충심으로 하는 말이다. 내가 목이 터져라 강연하는 것을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버린다면, 이런 강연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어쨌든 남편의 조롱에도, 뉴브리턴의 여인은 더 멋진 칼라 단추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굽히지 않았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의지'를 불태우면서 계획을 차근차근 실천해갔다. 요즘 우리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스냅 단추를 누가 발명했는 줄 아는가? 바로 그 여인이었다.

최초의 똑딱 단추였다. 요즘 우리가 입는 비옷의 단추가 바로 그것이다. 입을 때에는 그저 밀면 되고, 벗을 때에는 그저 당기면 그만이다. 바로 그런 단추를 그녀가 발명했던 것이다. 그 후, 그녀는 여러 형태의 단추를 발명해냈다. 그렇게 벌어들인 돈을 여러 개의 공장에 투자해서 성공을 거두었다. 이제 그녀는 매년 여름이면 개인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물론 그녀의 나편도 따라 나선다. 만약 남편이 저 세상으로 떠난다면, 그녀는 당장이라도 외국으로 날아가 공작이나 백작이란 직함을 사들일 정도로 돈이 넘쳐흐른다.

자, 이런 이야기에서 내가 말하려는 교훈이 무엇이겠는가? 나는 그녀를 개인적으론 전혀 알지 못한다. 다만 지금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말을 그녀에게도 해주었을 뿐이다.

"당신 바로 곁에 돈이 굴러다니고 있지만, 당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바로 당신의 턱 밑에 있기 때문에, 즉 너무도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 pp.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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